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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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한국콘크리트학회 학회상 2년 연속 수상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지난 3일 사단법인 한국콘크리트학회가 개최한 ‘2020년 가을 학술대회’에서 ‘세종 레이캐슬 G&R(Golf & Resort) 클럽하우스’의 시공 우수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 학회상을 수상했다. 한국콘크리트학회는 1989년 설립된 전문 학술 단체로, 현재 1만여 명이 넘는 개인 회원과 400여 단체의 특별회원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학회상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설계와 시공이 우수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 되며, 롯데건설은 작년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을 출품하여 수상한 데 이어 올해로 2년 연속 수상하였다.올해 수상한 세종 레이캐슬 G&R 클럽하우스는 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27홀로 운영되는 대중제 골프장으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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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453가구 대단지 ‘중산자이’ 11월 분양
대구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자이(Xi)가 경북 경산에 첫 선을 보인다. GS건설은 4일 경북 경산시 중산동에 들어서는 ‘중산자이’를 11월중 분양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중산자이는 1단지 8개동 1144가구, 2단지 3개동 309가구 등 11개동 총 1453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1단지는 전용면적 74㎡, 84㎡, 117㎡로 구성되고, 2단지는 96㎡, 117㎡로 구성된다.이번에 공급되는 중산 자이는 수성구와 경산시를 나누는 경계에 위치해 있어 수성과 경산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반경 1km 이내에 사월역, 욱수천, 신매공원의 수성라이프와 중산호수공원, 이마트, 성암산의 중산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을 갖췄다.특히 대구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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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움직이지 않던 부동산이 내 손 안에서 ‘꿈틀’
언택트 시대가 일상 생활 속에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프롭테크(Proptech, 부동산 +기술) 산업의 성장 속도 역시 가파르다. B2C 방식의 원룸, 오피스텔 등의 단순한 중개 수수료 수취 모델에서 한발 더 나아가 맞춤 정보 제공 및 인테리어, 상업용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 4월 발표한 ‘부동산 관련 4차 산업 기술 분야 출원 동향’ 자료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접목된 부동산 관련 서비스 특허출원 건수가 2016년(28건)을 기준으로 계속해서 증가세를 보이며, 4년 새 2배 이상 증가한 69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바일을 통해 정보 습득이 가능해짐과 함께 프롭테크 기술도 동반 성장한 것으로 분석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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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도농·파주 등 저평가된 ‘경의중앙선’ 따라 분양 봇물
서울 용산과 경기 파주, 남양주, 양평을 연결하는 경의중앙선 역세권 주변으로 새아파트가 쏟아진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서울 접근성도 우수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경의중앙선은 임진강역, 문산역부터 서울역, 용산역, 용문역, 지평역까지 운행되는 수도권 전철노선이다. 기존 수도권전철 경의선과 전철 중앙선을 통폐합한 노선으로,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 서북권과 동부권을 이어주는 알짜 노선으로 꼽힌다. 파주에서 서울역까지, 양평에서 상봉역까지 각각 1시간대에 접근 가능하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연내 경의중앙선 인근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9개 단지, 총 5,814가구다. 구간 별로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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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 3일 1순위 청약
동문건설은 평택시 칠원동 신촌지구 3블록에 들어서는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 1순위 청약접수를 3일 받는다고 밝혔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는 지하 1층 지상 27층 14개 동 전용면적 59~84㎡ 1134가구다. 타입 별 분양 가구수는 전용면적 △59㎡A 218가구 △59㎡B 346가구 △59㎡C 166가구 △74㎡ 250가구 △84㎡ 154가구 등이다. 청약 일정은 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화) 1순위 해당지역, 4일(수) 1순위 기타지역 접수를 받는다. 2순위는 5일(목)이다.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3.3㎡ 당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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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 3일 1순위 청약
동문건설은 평택시 칠원동 신촌지구 3블록에 들어서는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 1순위 청약접수를 3일 받는다고 밝혔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2차는 지하 1층 지상 27층 14개 동 전용면적 59~84㎡ 1134가구다. 타입 별 분양 가구수는 전용면적 △59㎡A 218가구 △59㎡B 346가구 △59㎡C 166가구 △74㎡ 250가구 △84㎡ 154가구 등이다.이날 1순위 해당지역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기타지역, 5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특히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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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서울 비아파트 거래량 ‘뚝’…전월比 전·월세 거래 20% 감소
9월 서울 전 지역의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전·월세 거래가 전달 대비 큰 폭 감소했다. 매매 거래도 전반적으로 하락했지만 실거주 비율이 높은 일부 지역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국토부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0년 9월 서울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 전·월세 거래량은 총 1만4,150건으로 지난달 대비 20.3%(3,597건) 감소했다. 매매 거래량 역시 4,714건(단독·다가구 749건, 연립·다세대 3,965건)을 기록, 전달 대비 7.0%(355건) 떨어졌다.전·월세 거래를 살펴보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서울 25개 구에서 모두 거래 건수가 감소했으며 특히 종로구와 노원구에서 각각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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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아이파크 더샵’, 이달 4일 1순위 청약접수 진행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건설은 오는 4일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원평1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구미 아이파크 더샵’의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구미 아이파크 더샵’은 지상 최고 42층, 12개동, 전용면적 39~101㎡, 총 1,61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314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분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552세대 △74㎡ 64세대 △84㎡ 639세대 △101㎡ 59세대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단지의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의 구미시 및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역 거주자로서 6개월 이상 가입된 청약통장에 지역별,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된다. 2주택까지 기존 취득세율(1~3%)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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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야 산다”…특색 있는 테마형 상업시설 ‘승승장구’
최근 다양한 테마가 적용되는 ‘테마형 상업시설’이 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재미와 즐거움, 디자인과 예술 등을 적용해 기존의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휴식과 여가 모두를 누릴 수 있게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일반 상업시설과는 달리 차별화된 외관과 콘셉트에 맞춘 내부 MD구성이 시너지를 내면서 고객들의 발걸음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특히 테마형 상업시설은 쇼핑과 문화, 놀이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건설사 입장에서는 소비 트렌드를 유연하게 해 경기 불황을 타개할 수 있기도 하다.실제로 차별화된 테마형 상업시설은 지역 랜드마크로 관심을 끌면서 완판을 기록한 사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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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집은 없고 집값은 뛰고…‘내 집 마련’ 대안책은?
‘전셋집은 없고 매매가는 너무 올랐고…’ 불안한 주거환경 속에서 오피스텔, 임대 아파트, 생활형 숙박시설 등의 부동산 상품이 내 집 마련 선택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1~2년 사이 서울 아파트값은 쉼없이 뛰었고 전세가격도 올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해 신혼부부를 비롯한 전세 신규 진입자들은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실제 지난 9월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0억311만원(KB부동산 통계)으로 처음으로 10억원을 넘어섰다. 전세 시장 역시 최근 들어 급격한 상승 흐름을 보여 9월 평균 5억1,707만원으로 나타나 1년 전 4억6,682만원과 비교하면 앞자리가 바뀌었다.가격뿐만이 아니다. 전세는 시장에 매물이 자취를 감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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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변도시 재생 사례로 본 ‘시화호’의 미래가치
수변도시는 ‘물’이라는 자연환경과 도시의 환경이 공존하는 장소다. 때문에 제조업 중심이었던 과거에는 물류 운송 역할을 하는 수변도시가 급격하게 성장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기술이 발달하고 다양한 교통수단이 생기는 등 수변도시의 쇠퇴는 당연한 수순이 됐다. 이에 따라 수변도시의 기능 전환과 역할 변화의 필요성을 인지한 선진국들은 일찌감치 도시재생을 통해 쇠퇴한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기 시작했다. 스웨덴 ‘함마르비’는 대표적인 수변도시 재생 사례다. 과거 산업화로 국가 경제를 이끌던 함마르비는 제조업이 쇠퇴하며 도시 기능이 저하되고 생활 환경도 낙후되어 주민들이 빠져나가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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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늘(3일)부터 청약 접수
대우건설이 지난달 3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 생활숙박시설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 시티’의 청약접수를 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약 접수는 3일과 4일 이틀간 푸르지오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5일, 정당계약은 6일 진행할 예정이다.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 시티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시흥시 거주 요건도 없으며, 대출 규제도 적용되지 않는다. 청약은 총 4개군으로 나눠 진행되며, 전용면적 기준으로 ▲26~29㎡ 206실이 1군 ▲41~60㎡ 53실이 2군 ▲전용 74㎡ 14실이 3군 ▲전용 120㎡ 펜트하우스 2실이 4군으로 공급된다. 청약증거금 100만원을 군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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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등 대형 개발호재 갖춘 지역 부동산 노려볼까?
정부의 잇단 고강도 부동산 대책과 코로나19 여파로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확실한 대형 개발 호재를 갖춘 지역 내 부동산이 각광받고 있다. 개발호재 기대감에 기본적으로 불황에 강한 데다, 향후 개발 사업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가격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대형 개발 호재를 갖춘 지역 내 단지들은 큰 가격 상승폭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지난 2017년 입주한 하남시 풍산동의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하남 미사지구와 풍산동, 서울도심을 잇는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개통에 따라 가격 상승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이 단지 전용면적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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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에쓰오일, 중소기업과 부산물로 고성능 콘크리트 개발
국내 대표적인 기간산업 철강과 정유가 만나 건설업의 경쟁력을 높인다. 포스코건설과 에쓰오일은 최근 중소기업과 손잡고 철강 부산물과 정유 부산물을 활용한 고성능 콘크리트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포스코건설이 철강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인 슬래그에 정유 부산물인 유황을 융합해 만든 시멘트가 콘크리트 성능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얻고 상용화에 착수한 데 따른 것이다.포스코건설은 산화마그네슘(MgO), 산화칼슘(CaO) 등 슬래그 성분과 삼산화황(SO3) 등 유황 성분이 반응을 일으키면 황산마그네슘(MgSO42-)계열 물질 등이 생성되면서 양생속도가 10% 빨라져 공사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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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동부제철, 충남도·당진시와 1500억원 투자 협약 체결
KG동부제철은 지난 2일 KG동부제철 본사에서 충청남도, 당진시와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KG동부제철 곽재선 회장, 이세철 사장, 양승조 충남 도지사 및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미래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글로벌 철강회사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당진공장(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약 3만5000여㎡ 규모에 1500억원 투자를 계획한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KG동부제철은 지난해 9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위해 650억원 규모의 칼라라인 2기 건설을 진행하고, 내년 3월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도와 당진시는 적극적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나서기로 했으며, KG동부제철도 지역인력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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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주택시장, 초·중·고 12년 ‘원스톱 학세권’ 눈길
집 앞에서 초·중·고교 모든 학군을 누릴 수 있는 이른바 ‘원스톱 학(學)세권’이 주택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코로나 여파로 등교가 어려운 상황에도 우수한 학군을 갖춘 아파트의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지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초·중·고교가 도보권에 위치한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는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주변으로 교육시설이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학습 분위기 조성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12년 동안 자녀들의 학업을 이유로 이사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할 필요도 없고, 초등학교 친구가 고등학교까지 이어진다는 점에서 학부모 수요층의 선호도가 절대적이다.이와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된다는 점도 주목된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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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내 4천세대 공급…치솟는 집값에 치열한 청약경쟁 예고
서울의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 쏠림 현상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청약에 당첨만 된다면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큰 폭의 가치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현 정부가 출범한 지난 2017년 말 3.3㎡당 2,170만원에서 지난해인 2019년 말 2,954만원으로 2년 만에 약 36%가 상승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압도적인 수치로, 2위의 대전시(23%)도 서울시와 비교하면 10%p 이상 낮다. 서울에서는 강동구, 성북구, 동대문구 등 한동안 저평가됐던 지역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강동구는 같은 기간 동안 2,099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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