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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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123 밥솥’·‘표정 있는 밥솥’ IDEA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쿠첸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123 밥솥’과 ‘표정 있는 밥솥’으로 나란히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쿠첸은 두 제품이 프로페셔널 부문에서 입상했다고 21일 밝혔다.‘123 밥솥’은 돔 형태의 외관과 곡선형 실루엣을 적용한 제품으로, 2.2 초고압과 123도의 고온 취사 기술을 갖췄다. 이번 수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성과를 거뒀다.‘표정 있는 밥솥’은 취사와 보온, 대기, 세척 등 작동 상태에 따라 디스플레이에 이모티콘 형태의 표정을 표시하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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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AI 헬스케어로봇 체험 공간 확대
바디프랜드가 전국 150여 개 라운지에서 웨어러블 로봇과 AI 기반 헬스케어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며 헬스케어로봇 체험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대표 제품인 ‘733’은 사용자가 탑승하면 팔과 어깨, 다리, 발목, 고관절 등을 움직이는 전신 스트레칭 기능을 갖춘 웨어러블 형태의 헬스케어로봇이다. 로봇이 스스로 일어나 탑승을 돕고 다양한 동작을 통해 전신 움직임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퀀텀AI’는 마사지 기능과 함께 얼굴과 두피를 대상으로 한 LED 케어 기능을 적용했다. 사용자의 성향 정보 등을 바탕으로 마사지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기능도 갖췄다.‘다빈치AI’에는 광혈류측정 센서가 탑재돼 심박수와 심박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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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한국직업전문학교와 AI 프로젝트형 교육과정 공동 운영
카페24가 한국직업전문학교와 손잡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에 나선다.카페24는 21일 한국직업전문학교와 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교육생들이 AI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실제 서비스 형태로 구현하는 실무 중심 교육 환경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양측은 카페24의 AI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젝트형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AI 기반 결과물의 구현과 배포 환경, 다양한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교육 과정에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프로젝트 수행과 서비스 구현·배포 과정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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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 4744건 분석
SK쉴더스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한 카라(Korea Anti Ransomware Alliance·KARA)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SK쉴더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는 총 4744건으로 집계됐다. 2분기 피해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보고서는 최근 랜섬웨어 공격에서 기업의 보안 취약점이나 탈취 계정을 이용해 내부 시스템에 접근하는 방식이 활용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상사설망(VPN)과 업무 플랫폼, 관리 시스템 등 기업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인프라도 주요 공격 대상으로 지목했다.SK쉴더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킬린(Qilin) 랜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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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DEA·레드닷 어워드서 45개 부문 수상
삼성전자가 IDEA 2026에서 45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12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삼성전자에 따르면 IDEA 2026에서는 임팩트상 1개와 동상 9개, 입상 35개를 받았다. 올해 신설된 임팩트상은 삼성전자의 '가전 접근성 디자인'이 수상했으며, 시각·청각·움직임·인지 등 사용자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누구나 세탁기·냉장고 등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1개를 포함해 12개를 수상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받았으며, 지하철이나 카페처럼 인파가 밀집된 공간에서 개인정보가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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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C 2026 크로스파이어, 4강 팀 확정…바이샤, AG.AL 꺾고 진출
스마일게이트가 'EWC 2026' 크로스파이어 종목 3일차 일정으로 8강 진출 결정전과 8강전을 치러 4강 진출팀이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조별 예선 마지막 라운드 8강 진출 결정전에서 팀 바이탈리티와 팀 스탈리온스, 나투스 빈체레, 바이샤 게이밍이 각각 승리했다. 이어 8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AG.AL이 탈락했다. 바이샤 게이밍은 1세트를 따낸 후 2세트를 내줬지만, 3세트에서 라운드 스코어 10대8로 신승을 거뒀다.나머지 8강전에서 팀 리퀴드는 나투스 빈체레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킹제로 이스포츠는 팀 바이탈리티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스탈리온스는 ROC 이스포츠를 2대0으로 꺾고 4강행을 확정했다.EWC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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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캐릭터 사전 생성 조기 마감
스마일게이트의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지난 19일 정오에 진행된 1차 캐릭터 사전 생성은 24개 서버 모두 25여분 만에 마감됐다.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헤스카리온'의 일부 서버는 1분 만에 완료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이용자 관심을 반영해 캐릭터 생성 수용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지난 20일 2차 사전 생성을 진행해 하루만에 마감했다.사전등록 이벤트는 누적 30만을 돌파했으며, 스마일게이트는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구간별 달성 보상을 제공한다. 50만 달성 시 '무기 외형 소환권 IV' 5장, 70만 달성 시 '초월 소환권 IV' 5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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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참가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엔씨에 따르면 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게임쇼로,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특설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한다. 엔씨는 코믹마켓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엔씨 관계자는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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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컬러스위퍼' 글로벌 협동 이벤트 '월드 페인터' 개시
컴투스홀딩스가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에서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협력 이벤트 '월드 페인터'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페인터'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흑백으로 변한 세계를 색으로 복원하는 이벤트다. 이용자는 3개의 세계를 배정받으며 각 세계에 맞는 팔레트를 장착하고 퍼즐을 플레이하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퍼즐 클리어 시마다 개인 기여도와 세계 복원 진행도가 동시에 누적되며,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를 제작할 수 있다.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생각하는 즐거움과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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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AAA 액션 어드벤처로 재개발…개발 다큐 공개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개발사 댓츠노문이 개발 중인 AAA 싱글 플레이 액션 어드벤처 신작 '크로스파이어'의 개발 철학과 핵심 기술을 담은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1편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댓츠노문은 기존 슈팅 장르의 정형화된 엄폐 시스템을 새롭게 해석한 '적응형 엄폐(Adaptive Cover)' 시스템을 개발했다. 바위와 경사면 등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캐릭터가 주변 환경에 맞춰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꾸고 엄폐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언리얼 엔진5의 '나나이트'와 '루멘' 기술, 모션 매칭 기술을 결합해 밀도 높은 공간을 만들었다.신작은 서로 적대하던 두 용병이 협력해야 하는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크로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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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4 에피소드1 '대격전' 업데이트
넥슨이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4 에피소드1 '대격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넥슨에 따르면 메인 스토리 '대격전'을 통해 계승자들의 숙적 '카렐'과의 최종 결전을 그리며 서사가 대단원을 맞이한다. 신규 메가 던전 '카렐의 함선'도 업데이트됐으며, 최종 보스 '카렐'과 세 차례에 걸쳐 맞붙는 콘텐츠다.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최상위 난이도 '정복'을 한시적으로 오픈해 신규 무기 등급 '초월' 무기 '맬리셔스 도미네이터' 전용 스킨과 한정 보상을 제공한다.신규 계승자 '레이븐'도 추가됐으며, 산탄총과 이동기를 활용하는 무속성 총기 기반 스킬 딜러다. 신규 무기 등급 '초월' 무기 11종도 공개됐고,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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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위드영 프로젝트 2기'에 1억원 기부
넥슨게임즈가 영케어러 지원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 2기'를 시작하고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넥슨게임즈에 따르면 영케어러는 장애, 질병, 노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는 아동·청소년·청년을 뜻한다. 지난 1기에서는 영케어러 15명에게 돌봄 코디네이터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으며, 임직원 기부 캠페인으로 1,028만원을 추가 모금했다. 1기 사업 종료 후 조사에서 참여자의 하루 평균 가족돌봄시간은 5.6시간에서 2.6시간으로 약 53.6% 감소했고, 공부·진로에 대한 부담도 2.9점에서 1.9점으로 낮아졌다.2기에서는 기존 8명과 신규 7명을 대상으로 돌봄 부담 경감과 생활 안정 지원을 이어가며, 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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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적분할 결의... 'AI'와 'X' 두 개 회사로 재편
카카오가 AI 시대에 맞춰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하기로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카카오에 따르면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로 결정되며, 기존 주주는 분할비율에 따라 두 회사 주식을 모두 배정받는다. 인적분할은 AI 시대에 맞는 실행 속도와 자본배분 체계를 갖추기 위해 서로 다른 특성의 사업을 분리하는 결정이다. 카카오AI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AI·광고·커머스를 연결하는 'AI 코어 컴퍼니'로, 2030년까지 매출 6조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 카카오X는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사업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고 신규 투자를 추진하는 '미래가치 투자회사'로, 약 2.3조원 투자 재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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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Z세대가 선정한 5대 트렌드 키워드 공개
KT가 '2026 Y트렌드 컨퍼런스&고객경청포럼'을 개최하고 Z세대가 직접 선정한 5대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KT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Y트렌드 컨퍼런스는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함께 진행한다. Z세대 트렌드 키워드는 '네트왓킹', '스크롤픽', '밸런쉼', '현재진행력', '트라이에이터' 5종이다. 네트왓킹은 취향과 경험을 중심으로 관계를 맺는 소통 방식, 스크롤픽은 알고리즘 추천을 통해 상품을 발견·구매하는 행태, 밸런쉼은 휴식으로 신체와 정신 균형을 맞추는 자기관리, 현재진행력은 성장 과정을 공개하고 도전하는 태도, 트라이에이터는 AI를 활용한 새로운 크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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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IDEA 2026에서 17개 수상
LG전자가 IDEA 2026에서 동상 5개를 포함해 총 17개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55개 상을 받은 데 이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한 것이다. 동상은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 공기열원 히트펌프 'LG 써마브이 실내기 3종', 초고해상도 전문가용 모니터 'LG 울트라파인 에보', 스마트모니터 'LG 스윙',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에어로미니' 등이 수상했다.본상(Finalist)은 홈로봇 'LG 클로이드', 천장 설치형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시스템',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프로' 등 12개 제품이 수상했다. 특히 클로이드, 시그니처 올레드 W, 써마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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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Simply. U+' 리브랜딩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LG유플러스가 브랜드 리브랜딩 프로젝트 'Simply. U+'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Brands & Communication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리브랜딩 프로젝트로 거둔 첫 성과다.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 김희진은 "'Simply. U+'가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브랜드 시스템과 실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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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캔영, VC 포트폴리오 기업 대상 리더십 통합 솔루션 선보여
리멤버 자회사 브리스캔영어쏘시에이츠가 벤처캐피털 포트폴리오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핵심 경영진 수요를 진단하고 조직 설계까지 지원하는 ‘VC 포트폴리오 탤런트 알파’를 21일 선보였다.이 솔루션은 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C레벨 인력을 사전에 예측하고, 영입 전략과 조직·보상 체계 설계를 함께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핵심 서비스인 ‘포트폴리오 탤런트 레이더’는 향후 12~18개월 동안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핵심 직책을 진단하고 직무 정의, 후보군 조사, 보상 수준 검토 등을 지원한다. 브리스캔영은 내부 육성, 외부 영입, 자문 활용, 조직 재구성, 영입 시점 판단 등 5가지 방향의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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