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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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공인중개사 서울 강남학원 그랜드 오픈 “전국 20개 직영학원 보유”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서울 강남 지역에 공인중개사 직영학원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에듀윌은 현재 서울 대방학원을 비롯한 서울 종로, 노원, 천호, 신림, 인천 부평, 경기 부천, 평촌, 성남, 일산,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서면, 해운대 지역에 공인중개사 직영학원을 운영 중인 가운데, 최근 홍대와 발산, 안산 지역에 직영학원을 추가로 오픈하면서 전국 20개의 공인중개사 직영학원을 보유하게 됐다고 전했다.에듀윌은 본사가 관리하는 직영학원만 운영하고 있으며, 가맹 학원과는 달리 체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우수한 교수진과 고품질의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고 알려졌다.또 강의실, 학습실, 휴게실 등을 통해 수험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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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직업상담사 2020년 시험 대비 ‘0원 합격패스’ 모집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직업상담사 2020년 시험 대비 ‘0원 합격패스’ 수험생을 모집 중이라고 16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해당 과정은 2020년 1회 직업상담사 필기, 실기 시험에 최종합격 시 수강료를 환급해주는 과정으로, 불합격 하더라도 2회 시험까지 수강 기간을 연장해주는 커리큘럼이다.에듀윌은 0원 합격패스를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각 과목의 이론을 정립하는 기본이론 단계를 시작으로 시험에 자주 출제된 이론을 집중 분석하는 핵심&문제풀이 단계, 최근 직업상담사 시험문제의 경향을 확인할 수 있는 기출해설특강을 마련했다고 전했다.또한 실제 시험과 문제 유형 및 난이도가 유사한 ‘필기+실기 모의고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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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주택관리사 교수 워크숍 진행…”2020년 합격 전략 논의”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주택관리사 교수진 8명과 함께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속초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에듀윌 주택관리사 교수 강원도 속초 워크샵’은 수강생들의 시험 합격을 위해 애쓴 에듀윌 교수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에듀윌 직영학원과 교수진 간 의견 교환을 통해 보다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수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올 한해 주택관리사 시험 경향 등 수험 시장에 대한 토의 및 2020년에 대한 힘찬 다짐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주택관리사 2차 시험이 2020년부터 상대평가로 전환되는 만큼 어떻게 하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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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가스, 차별화된 모바일 앱으로 디지털 에볼루션 실현
도시가스 업계가 IT 기술을 산업 전반에 적용하면서 기존의 지로, 이메일 고지서 등에서 모바일 앱 채널로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앱들은 조회, 검침 등 청구서앱의 기능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소비자 혜택도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 같은 한계에서 벗어나고자 서울도시가스 김요한 부사장은 자체 IT조직을 구축하여 AI챗봇,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영상인식, 결제시스템 등이 접목된 모바일 고객센터 ‘가스앱’과 모바일 요금할인혜택서비스 ‘가스락’을 선보이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에서 한발 더 나아간 디지털 에볼루션(digital evolution, 디지털진화)으로 차별화된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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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현형식(서울와이어 대표)씨 장인상
△박흥섭 씨 별세, 박연기씨 부친상, 김혁·현형식(서울와이어 대표)씨 장인상 = 13일, 충남 홍성군 홍성읍 조양로 224 충청남도홍성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9시 20분, 장지 홍성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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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추석 명절 맞아 장애인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한국조폐공사 조용만 사장이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대전 유성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조폐공사에 따르면 유성구장애인복지관은 2004년 12월에 설립돼 장애인의 재활, 자립, 자활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에게도 시설을 개방해 하루 평균 1,300여명이 이용하는 유성구의 대표적인 사회복지시설이다. 조폐공사는 이와 함께 본사와 사업장이 위치한 대전과 부여, 경산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 마을 등 총 48개 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 2,06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조폐공사는 2009년부터 11년째 명절 이웃사랑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조폐공사는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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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중장기 비전 2025’ 선언…100년 기업 도약 다짐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KEC가 비전선포와 함께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KEC는 지난 9일 구미코(GUMICO) 전시장에서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미래형 오토ㆍ인더스트리 글로벌 전력 반도체 기업'이라는 ‘KEC 비전 2025’ 발표와 함께 한국노총과 손잡고 회사의 미래를 위한 노사 상생을 선언했다고 11일 밝혔다.KEC는 구미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구미시,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을 비롯한 내빈과 KEC그룹 임직원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했다고 알려졌다.‘KEC Vision 2025’는 지난 50년 동안 쌓아온 비메모리 소신호 반도체 전문기업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미래형 오토ㆍ인더스트리 전력 반도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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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광주송정역서 귀성객 대상 농지연금 홍보
한국농어촌공사는 11일 광주송정역에서 우리 쌀로 만든 떡과 리플렛을 천 여명의 귀성, 귀경객에게 나눠주며 농지연금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2011년 처음 출시된 농지연금은 농지를 담보로 매월 연금을 지급받는 상품으로, 만 65세 이상, 영농경력 5년 이상으로 보유 농지가 전·답·과수원으로 실제 영농에 이용되고 있으면 가입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누적 가입은 13,176건으로 월 평균 지급액은 약 90만원이다. 가입건수는 연평균 14%씩 증가하며 농업인의 호응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고령농업인의 노후준비 여건에 비하면 가입률이 높지는 않다고 전했다. 실제,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7년 기준 산업별 사회보험 가입률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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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태풍피해 복구에 총력지원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은 태풍 링링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전북 장수 사과농가에서 무진장지사와 남원지사 직원들과 함께 낙과수거 작업 등 피해복구 돕기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공사 전체 지역본부와 지사 직원들은 태풍이 지나간 9일부터 태풍 피해 농가의 피해 복구를 돕기 시작했다. 지난 9일부터 사흘 동안 피해복구에 나선 인원만 855명으로, 과수원과 벼 피해 지역 43ha에 이르는 작업을 도왔다고 전해졌다. 명절 대목을 앞둔 데다 일부 지역에는 비가 계속되면서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신속한 복구가 더 절실한 상황이었다. 직원들은 먼저 강풍으로 낙과피해를 입은 과수농가에서는 낙과를 줍고 활용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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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 공기업으로 구성된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의체’가 지난 7월 15일부터 한달간 시행한 ‘국민과 함께하는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업 아이디어 공모전’의 수상작을 11일 선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공모전에서는 1차 기관별 심사와 2차 시민참여단 심사를 통해 대상에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일본제품 국산화 개발 활성화’ 등 7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각 기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대상 1건(200만원), 우수상 2건(각 100만원), 장려상 4건(각 50만원) 등을 시상한다고 전했다.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동남권에 위치한 에너지 공기업 5개사(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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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추석맞이 따뜻한 사랑 나눔
한국남부발전 임직원이 한가위를 맞아 주변 이웃 돌봄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손성학 상임감사위원과 본사 임직원들은 지난 9일 부산 소재 사회복지관 5곳에 600만원 어치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의 집을 찾아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각 사업소에서도 사랑나눔행사가 줄이었다. 하동발전본부는 10일 경남 하동군 내 아동복지센터 및 복지관 등 11곳에 온누리상품권 550만원과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하동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추석맞이 용품을 구매했다고 전했다.또한 영월발전본부는 발전소 인근의 노인 요양원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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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빅데이터 기반 보안관제 플랫폼 재구축
한국서부발전은 11일 기존의 '빅데이터 기반 보안관제 플랫폼'을 새로이 구축해 사이버 보안위협 인지 및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기존의 단순 데이터 수집 및 연계분석과 시나리오 기반의 데이터 표출형 보안관제 환경을 다양한 그래프와 차트를 이용해 트래픽을 시각화하여 보안관제 요원이 좀 더 빠르게 보안위협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1일 기준 40만건 이상의 불필요 보안관제 트래픽에 대한 필터링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사이버 침해의 최초 탐지에서 분석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5분 이내로 단축된 반면, 일일 이벤트 분석건수는 6배 이상 증가됐다고 알려졌다. 서부발전 관계자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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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빛마을 어울림마당’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10일 충남 태안 소재 자사의 직원용 사택인 ‘새빛마을아파트’에서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직원, 가족 및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 어울림 마당’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서부발전의 직원용 사택인 ‘새빛마을아파트’를 개방 및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홍보하는 ‘태안지역 농·특산물 장터’를 마련하고, 추석맞이 명절음식과 귀향선물 등 다양한 선물세트가 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되었다.한편, 사택 내 시설물인 소공연장에서는 서부발전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음악밴드의 축하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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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 업무협약(MOU)' 체결
한전KDN은 10일 나주 본사에서 전남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전KDN 박성철 사장, 전남장애인체육회 남백원 상임부회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승용 전남지사장, 장애인 체육선수 12명이 참석했다.한전KDN은 2018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을 맺었으며, 이번 전남장애인체육회와 취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에 따라 지역 내 장애인 고용증진 확대와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전KDN과 전남장애인체육회는 ▲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지원 관리체계 구축 ▲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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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학교급식지원센터시스템(SIMS) 고객초청 워크숍’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이버거래소는 ‘학교급식지원센터시스템’의 소통활성화 및 고객접점 서비스 강화를 위해 9월 한달간 고객 초청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최근 지역·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우수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지역별로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을 확대하는 추세다. aT는 2015년부터 지자체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수발주․납품․보조금관리 등 전산서비스를 통합관리하는 ‘학교급식지원센터시스템(SIMS, School food Integrated Management System)’을 제공해오고 있다. 현재 전국 88개 학교급식지원센터 중 29개 센터가 SIMS를 사용하는 등 이용률이 33%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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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도쿄 K-Food Fair 수출상담회 개최
화이트리스트 제외 등으로 인해 한일 경제관계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 농식품이 일본 현지에서 이틀 동안 약 22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4일과 5일 일본 도쿄에서 ‘K-Food Fair’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총 187만 달러(약 22억3천만원)의 현장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당조고추, 새싹인삼, 팽이버섯 등 신선농산물부터 라면, 떡볶이, 쌀과자, 과일음료 등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품목의 국내 수출업체 47개사가 참가했으며, 일본 전역의 바이어, 유통업체, 벤더 등 약 112개사와 수출상담을 진행했다.한일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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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태풍피해 수출농산물 복구에 구슬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추석 성수기 및 과실류 주 수출시기를 앞두고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에서 긴급 복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aT 이병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10일 나주 본사 인근의 배 수출농가를 찾아 태풍 링링의 여파로 발생한 낙과수거 및 주변 정리에 힘을 보탰다. 이병호 사장은 나주배원예농협을 방문해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수출시기를 앞둔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aT 임직원들은 수출현장뿐만 아니라 인근의 벼 도복 피해현장 긴급 복구에도 나서는 등 지역농가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이병호 aT 사장은 “태풍피해로 낙심한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작은 도움이나마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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