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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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국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70만매 공급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은 3월 2일(월) 전국적으로 마스크 70만매를 집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마스크 공적판매처로 지정(2.26.)된 이후, 2월 27일(목)부터 3월 1일(일)까지(4일 간) 총 279만매의 마스크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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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3월1일 서울·경기지역 마스크 110만장 판매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마트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마스크 공적판매처로 지정된 가운데, 3월1일(일) 서울·경기지역 하나로마트에서 마스크 110만장을 일반 고객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당초 3월1일(일) 서울·경기지역 특별공급을 55만장으로 계획하였으나 정부와 협조하여 긴급히 55만장을 추가 조달하여 2배인 110만장을 공급하기로 하였다. 이번 공급물량은 서울·경기지역 319개 농협하나로마트에서 3월1일(일) 판매된다.농협은 지난 2월27일(목) 대구·경북지역을 시작으로 2월28일(금)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지역, 2월29일(토) 서울·경기지역을 제외한 전국 하나로마트에 마스크를 특별공급한 데 이어, 3월1일(일)에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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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2126곳, 638억원 '눈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충북 소상공인과 제조업체의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29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기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도내 소상공인들의 피해 규모는 2126곳, 638억 원이다.제조업체(공장등록 기준)는 73곳(320억원)이 피해를 봤다고 신고했다. 도는 코로나19 확산 여파에 따른 소상공인의 피해를 조사하려고 지난 6일부터 신고를 받았다. 지난 20일 충북 증평군 모 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도내 처음으로 발생한 뒤 피해 규모는 급증했다. 지난 21일 기준 소상공인 555건(165억), 제조업체 61건(239억원)의 피해가 접수됐다. 도내 확진자가 10명으로 증가한 뒤 소상공인들의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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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코로나19 피해 지원 방안 발표
신협중앙회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살리기 위한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신협에 따르면 코로나 19 감염사례 확산에 따라 지역경제 및 감염피해자를 위하여 ▲무이자 신용대출 지원 ▲기존 담보대출 이자지원 ▲공제료 납입유예 ▲약관대출 이자 납입유예의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는 감염증 확산 저지를 위해 위기 지역에 ▲마스크 20만개 ▲손세정제 10만개를 지원한다. 먼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등에 따른 피해 사실이 확인된 자영업자에게 최대 1년간 1천만 원 이내로 무이자 신용대출을 지원한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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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대구·경북 중소·중견기업 한 달간 이자·보증료 면제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코로나19 피해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소재 거래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출금 약 1.1조원에 대한 3월 한 달간 대출이자와 보증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은이 직접 거래 중인 중소기업에 대한 여신 약 3.4조원에 대해 3월부터 6개월간 대출이자와 보증료를 유예할 계획이다. 이 같은 수은의 긴급 금융지원 방안은 기재부가 발표한 ‘코로나19 파급 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한 정부의 민생·경제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수은은 지난 2월 7일부터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해 ‘수입선 다변화 자금 5000억원 및 운영자금 용도의 신규 대출금 5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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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중기제품 구매확대·긴급 자금지원 및 예방물품 제공
한국중부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는 등 협력기업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확산방지 및 피해 극복을 위한 Hot-Line을 개설하고, 긴급 경영안정자금 대출, 중소기업제품 구매확대, 중소기업 제품 전용 온라인 복지몰을 통한 예방물품 지원 등 협력기업 종합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코로나19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상생펀드 긴급 경영안정자금 대출을 시행할 계획인데, 기존 대출금리보다 최소 1.2% 이상 금리감면을 받게된다.또한, 상반기 중 예산 조기 집행을 통해 1279억원 상당의 중소기업 제품구매 및 용역·공사 발주로 협력기업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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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대구시에 마스크 손소독제 기부
KOTRA가 코로나19에 대비해 구매한 마스크 3000장과 임직원 급여 우수리를 모금해 구매한 손소독제 600개를 28일 대구광역시 달서구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기부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달서구청을 통해 약 30개 장애인 시설 등 취약계층에 전해질 예정이다. KOTRA는 지난 18일,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자 임직원 모두가 뜻을 모아 헌혈을 진행한 바 있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KOTRA는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수출 애로를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처한 어려움도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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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한라시멘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코로나19 지원금 기탁
한라시멘트와 모회사인 아세아시멘트가 최근 급속히 확산 중인 코로나19와 관련해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는 대구지역 내 의료활동 지원을 위해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본 지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온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대구지역이 현재 가장 큰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는 판단 하에 긴급히 결정된 것이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각 사 별로 꾸준히 지속해 온 지역사회 공헌과 그 맥을 같이 한다고 설명했다.더불어 양사가 속해 있는 아세아그룹 차원에서도 지원에 동참해 그룹 지주사인 아세아에서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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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3만 회원 돌파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은 초등 전과목 AI스마트 홈스쿨링 ‘웅진스마트올’ 가입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출시 이후 월 평균 8000여 고객이 꾸준히 가입해 지난주 3만 회원을 돌파했다. 이 달 들어 무료 체험 신청자 수도 8000명을 넘어섰다. 웅진스마트올은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일간 무료 체험이 신청이 가능하다.웅진스마트올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학습자를 실시간 분석해 각 개인에 최적화 된 학습과 문항을 제공하는 스마트 학습 서비스다. 개념학습, 문제풀이, 심화학습 등 수준에 맞춘 필요 과정만 선별 제공해, 학습 집중도 및 효율을 향상 시킨 것이 특징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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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코로나 계약업무 특별지침 시행
한국동서발전은 28일 코로나 19 피해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종합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협력회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 19 계약업무처리 특별지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지침에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작업곤란,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납품 또는 준공이 지연이 되는 경우 협력사에게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체상금을 면책하는 근거와 절차를 담았다. 공사계약의 경우 공사현장 감염병 방역활동 및 예방용품 구매를 위한 안전관리 비용을 추가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기존 계약체결 시 산정되었던 산업안전관리비에서 추가 50%까지 계약상대자의 현장 방역활동과 예방용품 구매를 위하여 사용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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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남기곤 학술진흥본부장 선임
한국연구재단은 3월 1일자로 학술진흥본부장에 한밭대학교 경제학과 남기곤 교수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남기곤 본부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학술 및 연구진흥사업의 ▲목표관리 ▲조사 분석연구 ▲기획, 평가 및 과제관리 ▲ 정보, 통계 및 성과관리 등에 관한 업무를 2년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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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제15대 사장 취임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제15대 사장이 28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임기는 2020년 2월 28일부터 2023년 2월 27일까지이다.전국적인 코로나 19 확산으로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전환된 국내 상황을 감안하여 별도의 취임식 없이 온라인 영상을 통해 전직원에게 취임사를 밝혔다.박재현 사장은 취임사에서 홍수, 가뭄 등 물 재해를 완벽히 대응해 나가고, 취약한 지방상수도 선진화와 물공급 소외지역의 물복지 개선을 통해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누릴 수 있도록 선순환하는 통합형 물관리를 정착시킬 것을 당부했다.이어 그는 물의 다양한 가치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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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한전, 지난해 영업손실 1조3566억원 기록
한국전력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9조928억원, 영업손실 1조356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1조5348억원, 영업이익은 1조1486억원이 감소한 수치다.한전은 영업손실의 주요 증가원인에 대해 ▲냉난방 전력수요 감소 등에 따른 전기판매수익 하락 ▲무상할당량 축소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권비용 급증 ▲설비투자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한 감가상각·수선유지비 증가 ▲미세먼지 대책에 따른 비용 증가 등으로 자체 분석했다.2019년 실적의 주요 항목별 분석내용을 살펴보면, 지난 2018년 혹한·혹서 대비 냉난방 수요 감소와 2018년 평창올림픽 개최 등의 기저효과로 전기판매수익은 전년대비 9000억원이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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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비영리단체 서성복연대 손소독제 300병 기부
코로나19의 확산 추세가 계속되고 지역 사회에서도 확진 환자들이 나타남에 따라 주민들이 더욱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주민들이 지역 사회의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된 서성복연대는 2월 28일 손소독제 300병(500ml)을 수지구청으로 전달하면서, 수지구 내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정 보호대상자 등 어렵게 생계를 지켜가는 주민들께 전달해달라는 뜻을 담았다. 직접 손소독제 20박스를 가지고 온 서성복연대 운영진은 “코로나 19 확산세에 비싼 마스크와 손소독제 걱정을 하던 중, 하루하루 생계를 유지하기도 벅찬 저소득 가정들, 끼니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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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자이엘, 2019년 실적 및 성장전략 발표
오상자이엘(대표이사 이극래)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742억원, 영업손실 26억원, 당기순손실 143억원을 기록했다고 실적 공시하였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5% 증가한 수치이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영업손실이 발생한 이유는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바이오 의료용 신소재 재고자산(원재료, 재공품)의 감액손실과 화장품 관련 마케팅 비용이 IT부문의 영업이익을 초과한 때문이다. 또한 대규모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주된 원인은 외부감사인의 권고에 따라 매출실현을 하기까지 장기적인 준비가 필요한 바이오 의료용 유·무형자산에 대한 손상발생으로 일시 상각한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과거 투자된 금액으로 현금흐름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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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서울·경기 제외한 전국 하나로마트 매장에 마스크 공급 총력 경주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마트가 최근 확산 추세에 있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마스크 공적판매처로 지정된 가운데,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하나로마트 매장(NH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 금융점포는 미판매)으로 공적물량 마스크 공급확대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농협은 전일(27일) 마스크 17만 4천장을 대구·경북지역 하나로마트를 통해 국민들에게 공급하였으며, 28일 새벽 3시까지 입고된 마스크 28만 4천장에 대한 철야 물류작업을 통하여, 대구·경북지역에 18만 7천장, 부산·울산·경남지역에 9만 7천장을 하나로마트를 통해 28일 공급한다. 또한, 28일 중 85만장을 추가 확보하여 29일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적물량의 원활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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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창립 16주년 맞아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기관 다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창립 16주년을 맞아 ‘포용적 주택금융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기관’이 될 것을 다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HF공사는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노인빈곤과 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에 발맞춰 주택연금·HF행복돌보미사업 등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지난 27일 HF공사는 올해 창립기념행사를 생략하는 대신 창립기념품 구입 예산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해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원이 끊긴 부산아동지원센터의 저소득 가정 자녀들에게 마스트 등 위생키트와 비상 식료품을 제공했다.그간 HF공사는 정책모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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