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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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NE능률, 아이엔지스토리와 한국사 교재 개발 업무협약 체결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이 아이엔지스토리와 초등 및 수능 한국사 교재 개발과 마케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NE능률에 따르면 아이엔지스토리는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다수의 역사서 제작에 참여한 한국사 개발팀을 보유하고 있다.지난 3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NE능률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은 주민홍 NE능률 대표이사와 강남구 아이엔지스토리 대표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NE능률은 아이엔지스토리로부터 초등 한국사 및 수능 한국사 콘텐츠를 공급받기로 했다. 콘텐츠 개발 후에는 양사의 유통망을 통해 교재를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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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구원, 차세대 액정 ‘블루페이즈’ 상전이 비밀 규명
‘블루 페이즈(blue phase)’액정은 초고속으로 응답을 하는 특성을 지니며, 상용화된 네마틱(Nematic) 액정보다 공정이 단순해 생산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액정 재료로 주목받는다. 블루페이즈는 온도를 변화시키면 순간적으로 상(phase)이 변하는데(상전이) 이 현상의 원리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었다. 그러나 최근 국제 공동연구팀이 블루페이즈 액정의 상전이 현상의 비밀을 규명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양자빔물질과학연구부 진형민 박사와 미국 시카고대학교(The University of Chicago) 폴 닐리(Paul Nealey) 교수, 후안 드 파블로(Juan de Pablo) 교수, 리샤오(Xiao Li) 박사 등으로 구성된 국제 공동연구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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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전체 임원, 급여의 30% 반납
두산그룹 전체 임원이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두산중공업 정상화를 위해 전 계열사가 고통분담을 하는 차원이며, 4월 지급 분부터 적용된다.두산중공업은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부사장 이상은 급여의 50%, 전무는 40%, 상무는 30%를 반납하기로 했다.두산그룹은 이와 더불어 임직원들의 복리후생 성격의 지출을 억제하는 등 경비 예산을 대폭 축소하기로 하고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에 착수했다.두산 관계자는 “전 계열사가 합심해서 자구노력을 성실히 이행해 빠른 시일 내 두산중공업 정상화를 이루도록 하겠다”면서 “금번 한국산업은행 및 한국수출입은행의 긴급자금 지원과 관련하여 사업 구조조정 방안을 조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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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공공기관 발주공사 재해율 평가 1위
한국동서발전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공공기관 발주공사 재해율 평가’에서 24개 공공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매년 1000억원 이상 대규모 발주공사를 시행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발주공사 재해율(상시근로자수 100명당 발생하는 재해자 수의 비율)을 평가한다.동서발전은 동 평가에서 2018년 재해율 최저 수준을 달성해 22개 공공기관 중 2위에 오른데 이어, 2019년에는 재해율 0.05%를 기록해 24개 공공기관 중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동서발전은 안전최우선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경영진이 직접 안전을 챙기는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매월 시행하고 있으며, 전사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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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국 토익 평균 686점… 전년보다 6점 상승
신토익 시행 이후 매년 하락하던 국내 토익 응시자들의 전체 평균 점수가 2019년부터 상승하기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시원스쿨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토익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이 최근 공개된 한국TOEIC위원회의 연도별 평균 토익 점수를 분석한 결과다.시원스쿨랩에 따르면 2016년 5월 29일 신토익 시행 후 2017년 평균 점수는 682점, 2018년은 680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점, 2점이 하락했다. 하지만 2019년 평균 점수는 686점으로 신토익 이전 점수를 회복했다. 총 24회 치러진 2019년 토익 정기시험의 평균 성적은 듣기(LC) 379점, 읽기(RC) 307점으로 전년 대비 총 6점이 상승했다. 응시자 성별에 따라서는 여성 691점,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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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혈액 수급난 극복 ‘임직원 헌혈 릴레이 캠페인’ 실시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에 일조하기 위해 임직원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삼표그룹 자원봉사조직 삼표봉사동호회 회원과 참여를 원하는 임직원 등은 지난달 23일부터 가까운 헌혈의 집을 방문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삼표봉사동호회는 이달 10일까지 임직원들의 헌혈증을 취합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남윤식 삼표봉사동호회 회장은 “코로나19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현장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삼표그룹이 따뜻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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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동해시 해저 2공장 준공, 생산능력 2.5배 증가
LS전선(대표 명노현)은 2일 강원도 동해시에 해저 케이블 2공장을 준공, 생산능력이 2.5배 증가한다고 밝혔다. 해저 2공장은 대지면적 10만 4천 m²에 건축면적 8천 800 m² 규모이다. 작년 3월에 착공, 약 500억 원을 투자, 1년여 만에 준공했다. LS전선은 해저 2공장의 준공으로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 2009년 해저 케이블 시장에 진출한 지 10여년 만에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해저 케이블 사업은 최근 세계 각 대륙에서 해상풍력단지와 대규모 관광 섬 개발의 확대 등으로 대형화되는 추세이다. 해저 2공장은 이를 반영, 초고압의 케이블을 대규모로 생산, 보관, 운반할 수 있는 설비들로 구축했다. 구자엽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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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김상열 회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이 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위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화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꽃다발, 화분 등을 들고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올리고,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했는데 공공기관, 금융권, 산업계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김 회장은 ‘맑은 마음, 깨끗한 마음, 사랑의 성공’의 꽃말을 지닌 안개꽃을 골랐고, 동참한 그룹사 임직원들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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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LH, 부동산 매물 정보 제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택 매물 정보 상호제공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스테이션3 사무실과 경상남도 진주시 LH 영상회의실에서 화상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공공·민간 매물 정보를 상호 공유, 부동산 애플리케이션 ‘다방’과 대국민 주거복지포털인 ‘마이홈포털’에 제공할 예정이다. 주택 수요자들은 공공·민간주택 정보를 양사의 플랫폼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정보탐색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특히 민간의 부동산 앱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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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PF단열재’, HB마크 최우수 등급 획득
LG하우시스의 ‘PF단열재(LG Z:IN 단열재 PF보드)’가 한국공기청정협회의 ‘HB(Healthy Building Material)마크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HB마크는 사단법인 한국공기청정협회가 국내외에서 생산되는 건축자재 제품에 대해 총휘발성유기화합물과 포름알데히드 등의 방출량을 측정, 기준에 따라 양호부터 우수, 최우수까지 3등급으로 차등 부여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친환경 단체표준인증이다.LG하우시스는 PF단열재 제품의 제조과정에서 각종 유기화합물의 방출량을 최소 수준으로 엄격하게 관리해 HB마크 가운데 가장 까다로운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최우수 등급’ 획득을 위해서는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008mg/㎡·h 미만, 총휘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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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진흥원, 불공정 출장에 기강해이 논란 증폭
한국인터넷진흥원 소속 한 직원이 한달중 총 19일의 출장을 신청하고, 이를 결재권자의 승인 없이 실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직원은 절차상에 문제가 없음을 주장해 이러한 처사가 논란을 증폭시킬 것이라는 전망이다. 2일 알리오 경영공시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 소속 직원 A씨는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8일까지 근무일수 24일 중 5건, 총 19일의 국내출장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내막은 이렇다. A씨는 올해 1월 20일자로 근무하던 보직에서 B팀 팀원으로 인사이동을 명받고 파견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인사명령 이전 직무권한을 행사해 본인의 출장을 스스로 미리 결재함으로써 설날 연휴를 포함해 파견 전인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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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직원수 증가 1위, LG전자
지난해 경영 여건이 녹록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상위 100대기업이 고용한 인원이 80만명에 육박하며 고용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또, 2018년 대비 고용인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LG전자였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매출액 상위 100대기업 중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84개사 직원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그 결과, 지난해 100대기업의 고용인원은 79만 1,144명으로, 이들 기업들이 2018년에 고용한 인원(78만 4,271명) 대비 6,873명 증가했다.개별 기업별로 살펴보면, 직원수가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기업은 ▲LG전자로 전년대비 2,412명이 증가했다.계속해서 ▲SK하이닉스(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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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집단에너지 전문 서적 출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친환경 집단에너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속가능한 집단에너지 정책과 모델”을 3월 말에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서적은 2015년 12월 발족한 한난과 집단에너지연구회가 공동 기획한 집단에너지 전문서적으로 집단에너지 분야 산학연 전문가 10인이 집필에 공동 참여했다. 2017년 최초로 집단에너지 분야 서적을 출간한 이래 이번이 세 번째 발간으로, 전문성이 한층 강화 되었다고 평가된다. 특히 에너지 전환 시대에 집단에너지와 신재생의 융합, 분산에너지로서의 역할 등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도 제시하고 있다. 한난 관계자는 “집단에너지 분야 전문 서적을 전국대학도서관 및 관계기관 등에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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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중소기업 CEO와 함께 온라인 간담회와 사업소 온라인 구매상담회 시행
한국중부발전은 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준수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위기 해소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중소기업 대표들과 온라인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은 '코로나19 중소기업 피해 지원센터' 핫라인을 지난 3월 2일부터 가동하고 있으며 이날 CEO 온라인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8개사의 중소기업 대표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직접 체크했다.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현재 중소기업의 가장 시급한 판로확보와 안정적 경영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상생펀드 긴급 경영안정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상반기 1300억원 상당의 제품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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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서초구 스마트에너지시티 구축사업' 추진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자체 개발한 에너지절감 종합솔루션을 적용해 서울에서 전력사용량이 두 번째로 많은 서초구를, 똑똑한 에너지소비 기반의 친환경 스마트 에너지시티로 전환한다.동서발전은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초구, 시너지, 엔엑스테크놀로지 등과 함께 '서초구 스마트에너지시티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동 사업이 지난 3월초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연말까지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동서발전과 서초구는 스마트에너지 시티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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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1조 지원, 코로나19발 석탄화력 구제금융 우려
그린피스와 기후솔루션, 경남환경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당진환경운동연합, 사천환경운동연합 5개 환경단체들은 2020년 4월 1일 산업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산중공업에 대하여 3월 27일 이루어진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1조 원 규모 긴급 대출을 규탄했다. (출처: 그린피스)그린피스와 기후솔루션, 경남환경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당진환경운동연합, 사천환경운동연합 5개 환경단체들은 2020년 4월 1일 산업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산중공업에 대하여 3월 27일 이루어진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1조 원 규모 긴급 대출을 규탄했다. 매출의 70~80%가 석탄화력사업에서 나오는 두산중공업에 대한 대출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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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코로나19 대응 방호복 기부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구급대원을 위해 의료용 방호복을 기부했다. 한수원은 1일 ‘코로나19 대응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된 경주 동국대학교병원과 경주 소방서에 총 1100벌의 의료용 방호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의료진과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나눔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과 의료공백을 막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에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으로 국민들께 안심을 드리는 것은 물론, 사회공헌으로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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