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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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인디온스포트라이트2 개최
KT&G(사장 백복인)가 부산음악창작소와 함께 부산에서 활동하는 인디뮤지션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디온스포트라이트2’를 오는 27일 개최한다. ‘인디온스포트라이트’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 인디뮤지션들에게 유명 뮤지션의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다음 단계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KT&G는 신진 인디뮤지션들이 지명도가 높은 인기 뮤지션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대형 무대를 경험하는 기회도 선사한다.선발된 뮤지션에게는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 공연장 무료 대관과 공연 홍보 및 마케팅을 제공한다. 추가로 공연 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공연 라이브 영상 촬영 혜택도 지원한다.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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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中 인조흑연 음극재 회사 지분 인수
포스코케미칼이 인조흑연 음극재 투자로 이차전지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케미칼은 11월 10일 이사회를 열고 중국 인조흑연 음극재 회사인 시누오사의 지분 15%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포스코케미칼은 261억원을 투자해 연 2만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시누오사의 경영에 참여하고 국내 배터리사를 대상으로 독점 판매권을 갖기로 했다.포스코케미칼은 이번 투자로 천연흑연 음극재를 포함해 인조흑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음극재 사업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2020년 11%로 4위를 기록한 음극재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인조흑연 음극재는 고온에서 가공하는 제조 공정의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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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온라인 가상 전시관 ‘한화에너지이노베이션’ 오픈
한화그룹이 수소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가상전시관인 ‘한화에너지이노베이션’을 오픈 했다. 가상전시관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소사업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화솔루션, 한화임팩트, 한화파워시스템 등 한화그룹 수소사업 분야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는 주요 계열사들의 수소사업 관련 기술 및 연구개발 현황 등을 다양한 시각자료를 활용해 가상의 공간에 구현했다.‘수소도시 소개’, ‘수소 밸류체인’, ‘가상투어(Virtual Tour)’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으며, 방문객들에게 한화그룹 수소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수소도시 소개’에서는 가상전시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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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우방,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 동아리 창설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인 우방은 10일, 구성원의 커뮤니케이션 강화 및 사회공헌 활동과 기업의 뉴스를 대내외에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하는 '동아리(우방러•우방LOVER)'를 창설하고 지원에 나섰다. 직원들의 자긍심 강화를 위한 '우방러'는 구성원들이 직접 기업 소식을 전달함으로써 외부 고객들뿐만 아니라 내부 고객인 직원들에게 친근함과 신뢰감을 향상 시키는 동시에 건설부문 계열사간 원활한 의사소통 및 조직문화의 개선을 위한 역할을 한다.SM우방은 이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수제로 운영되는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활성를 위한 우방러 1기 모집에 나섰다. 우방러에 선발되는 직원들에게는 계열사의 신제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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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 회장직 사임
두산그룹은 10일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이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또한,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두산중공업 상무는 ‘전문 분야에 맞는 커리어를 위해 그룹 임원직에서 물러난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두산그룹 측은 “박용만 회장께서는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이후 그룹의 모든 직책에서 사임하겠다고 계속 얘기해 왔다. 매각 이후 경영 실무는 관여하지 않고 있었고, 매각이 마무리됐으므로 자연스럽게 사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한 “박서원 부사장, 박재원 상무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 맞는 일을 찾아 독립하는 것’이라고 이번 결정의 이유를 전해왔다”고 두산그룹측은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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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美 상원의원과 한∙미 경제협력 강화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을 찾은 존 오소프(Jon Ossoff)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민주)을 만나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중심으로 한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10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저녁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오소프 의원, 크리스토퍼 델 코소(Christopher Del Corso) 주한 미국 대사대리 등과 만찬을 겸한 회동을 가졌다. SK에서는 이완재 SKC 사장, 지동섭 SK온 사장 등이 함께 했다.올해 34세인 오소프 의원은 아프리카와 중동지역 탐사보도 전문 언론인 출신으로, 기후변화 대응에서의 미국의 역할과 신재생에너지 등 에코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미국 정가의 차세대 주자다.최 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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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라이브방송 소문내기 이벤트 실시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오는 12일까지 라이브커머스 방송 소문내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다고 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코레일유통이 12일 오전 11시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선보일 고들빼기 갓김치와 곱창김 쇼핑 방송을 사전에 알리고자 기획됐다.응모방법은 이벤트에 '11월 12일 오전 11시 코레일유통 라방에서 곱창김, 고들빼기 김치 구매하자!' 댓글을 남기고 페이스북의 경우 게시글을 공유하면 되며, 인스타그램에서는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 자동 응모된다.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랜덤 추천을 통해 3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한편 코레일유통의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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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12년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위 선정
포스코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에 1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포스코는 세계적인 철강전문 분석기관 WSD(World Steel Dynamics)가 8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이틀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제36차 글로벌 철강 전략회의(Steel Success Strategies)’에서 글로벌 철강사 경쟁력 평가결과를 발표하며, 당사를 세계 최고 철강회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포스코 관계자는 “올해에는 앞서 지난 2018년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취임 이래 강조해온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선제적 시재확보, 부채비율 감소 활동 등을 통한 재무건전성 항목 또한 만점을 기록하며 8.54점(10점 만점)으로 종합 1위에 올랐다”며 “1999년 설립된 WSD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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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차세대 이지스함 2번함 추가 수주
현대중공업이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의 선도함을 건조 중인 가운데 2번함을 추가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8일 방위사업청과 총 6363억 원 규모의 광개토–III Batch-II 2번함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이지스함은 대한민국 해군이 도입하는 차세대 이지스함 3척 중 두번째로, 앞서 지난 2019년 10월 수주한 선도함과 동일한 선형이다. 울산 조선소에서 건조해 오는 2026년 해군에 인도할 예정이다.이 함정은 국내 구축함 중 최대 크기인 길이 170m, 무게 8100톤 규모로 최대 30노트(55km/h)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 기존 세종대왕급(7600톤) 이지스함과 비교해 탄도탄 요격능력이 추가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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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브라질에 법인 설립
팜한농(대표 이유진)이 남미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10월 브라질에 법인을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팜한농은 미국,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 이어 이번 브라질까지 총 5개의 해외 법인을 두게 됐다.팜한농은 자체 개발 신물질 제초제 ‘테라도’를 앞세워 약 110억 달러 규모의 브라질 작물보호제 시장 공락에 나선다. 이를 위해 ’18년부터 진행해온 ‘테라도’의 브라질 등록을 내년에 완료하는 대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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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범양냉방, 6년·14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귀뚜라미그룹 주력 계열사인 (주)귀뚜라미(대표 최재범)와 (주)귀뚜라미범양냉방(대표 이영수)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각 6년, 14년 연속으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품질경쟁력우수기업은 품질경영을 통한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기술력과 산업경쟁력을 향상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13개 항목으로 구성된 품질경쟁력 평가 시스템 평가와 산·학·연 품질경영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현지심사 결과를 종합해 총점 800점 이상을 받은 기업을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한다.귀뚜라미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친환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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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첫 발간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세부 활동과 경영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9일 첫 발간했다.한화시스템의 이번 보고서는 환경(Environmental) 부문에서 ▲환경 안전경영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공개하고, 사회(Social) 부문에서 ▲사회공헌 ▲품질경영 ▲동반성장, 지배구조(Governance) 부문에서 ▲윤리 및 준법경영 ▲정보보호 유출방지 체계 ▲전사 리스크 관리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더불어, 글로벌 방산전자 및 ICT 스마트 솔루션 공급자로서 '초연결·초지능·초융합의 기술로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선보였다.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지속가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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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건설부문, 산업재해 근절 인프라 구축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은 안전보건 경영체계의 혁신적 체질 개선을 위한 외부 전문기관의 종합적 안전경영 진단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안전경영 진단의 배경에는 ‘중대 재해 처벌법’ 제정 등 정부의 지속적 안전관리 강화 모멘텀과 SM그룹 건설부문의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함이다.그룹 건설부문은 이를 위해 안전경영진단 목표 3대 원칙을 설정했다.▲ 급변하는 내외부 안전보건 환경변화에 능동적 대응 가능한 안전보건 시스템 구축 ▲ 체계적 효율적 지속적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 ▲ 단기적 개선과제의 발굴과 중장기 로드맵 수립이행으로 안전보건 역량 강화 등이다.이에 따라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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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람사르’ 등록 장항습지 생태계 보존 앞장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8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고양시, 한강유역환경청 등과 장항습지 보존을 위한 협약을 체결,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장항습지는 경기도 고양시 신평동과 장항동, 법곳동에 걸쳐 있는 한강 하구 습지로 재두루미,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매년 3만여 마리 물새가 도래, 서식하는 곳이다. 장항습지는 국제적으로 생태학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올해 5월 국내에서는 24번째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후세인 알 카타니 CEO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태계 보호 및 연구활동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관계자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생태계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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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 “2030년까지 컬러강판 매출 2조원 구축”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국내 최초 철강 브랜드 ‘럭스틸’ 런칭 10주년을 맞아 오는 2030년까지 컬러강판과 관련 매출 2조원, 100만톤 체제 구축을 목표로한 ‘DK 컬러 비전 2030’을 발표했다. 8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장세욱 부회장은 동국제강의 컬러강판 사업을 현재 85만톤, 1조4000억원 규모에서 2030년까지 100만톤, 2조원으로 43%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컬러강판 매출 비중을 현재 20%에서 30%까지 성장시킨다는 중장기 목표이며, 특히 컬러강판 글로벌 판매량 65만톤(10년내 35% 확대), 프리미엄 제품 판매 50만톤(10년내 78% 확대)의 목표를 제시했다. 동국제강은 국내 최대 컬러강판 사업자(시장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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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나비엔 DC온열매트’ 2021 굿디자인 어워드 ‘Winner’ 선정
경동나비엔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나비엔 DC온열매트(EME500)’ 가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Winner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1985년부터 시행된 굿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DIP)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 제도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하여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GD)’ 마크를 부여한다. 특히, 제품의 기능을 살리는 동시에 디자인적인 매력이 우수한 제품에 대해서는 별도 포상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경동나비엔 이성진 상품기획부문장은 “숙면가전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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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앤디, ‘친환경 소재’ 중소기업기술혁신 개발사업 선정
디케이앤디(대표 최민석)가 친환경 소재인 저탄소 합성피혁 개발 기술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디케이앤디는 부직포•합성피혁을 생산하고 세계시장에 공급하는 원자재 생산 전문기업이다. 자체 기술연구소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합성피혁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했으며, 최근에는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천연피혁의 성능을 뛰어넘는 합성피혁 연구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디케이앤디는 중소기업기술혁신 개발사업 내 ‘친환경소재 및 자원순환’ 과제에 주관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 바이오매스 원료를 적용한 합성피혁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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