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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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바나듐이온 배터리로 ESS 시장 공략 본격화
롯데케미칼(기초소재사업 대표이사 황진구)이 바나듐이온 배터리 제조업체인 ‘스탠다드 에너지’ 지분 약 15%(약 650억원 투자)를 확보하여 2대 주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황진구 대표와 스탠다드에너지 김부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계약체결식을 열어 양사간의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구축한 이후 지분 투자 방식, 협력방안 등의 논의를 거쳐 최종 투자 금액 등을 결정지었다. 롯데케미칼이 투자한 스탠다드에너지는 KAIST와 미국 MIT 연구진이 2013년 설립한 배터리 전문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바나듐이온 배터리를 개발한 연구 제조 업체이다.바나듐이온 배터리는 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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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CES 2020’에서 두산과 함께하는 Delightful Life 선보여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이 5일(현지시각)부터 7일까지 사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2’에 참가해, 사람들의 삶을 ‘Delightful Life(유쾌한 일상)’로 만들어줄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두산이 차린 ‘CES 2020’ 전시관에서는, 두산이 추구하는 미래상을 확인할 수 있다.크게 두 가지로, 첫째는 ‘보다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수소 중심의 친환경 에너지 기술, 둘째는 ‘우리의 삶을 보다 이롭게 만들기 위한’ 자동화·무인 장비이다. 이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더욱 Delightful하게 만들어 나간다는 게 이번 전시회의 테마이다.수소 충전과 발전, 전기차 충전, 스마트팜 운영까지 가능한 트라이젠(Tri-Gen).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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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박정호 부회장 "CES에서 확인된 K-ICT 경쟁력 더 키워 나가자" 강조
박정호 부회장(SK스퀘어 ·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과 SK텔레콤 유영상 사장 등 경영진은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한민국 ICT의 위상을 더욱 키워 나가자고 강조했다.박정호 부회장은 “CES 2022에서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사명감을 갖고 대한민국 ICT의 경쟁력과 생태계를 더욱 키워 나가자”고 강조했다.이어서 박 부회장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CES 2022에 참여해 세계 최고의 ICT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는 대한민국 기업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이날 박정호 부회장은 SK텔레콤이 SK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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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신년 도전정신, CEO들이 실행나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신년사에서 강조한 도전정신에 대해 각 계열사 CEO들이 구체적인 목표로 실행에 나서고 있다.최태원 회장은 지난해 말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2022년 신년인사에서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 위기 등이 중첩된 경영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도전정신으로 충만한 ‘프런티어’(개척자)가 되자고 밝힌 바 있다.최 회장은 “기업의 숙명은 챔피언이 아니라 도전자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새해에도 위대한 도전 정신으로 미래를 앞서가는 ‘새로운 시간의 프런티어’가 되자”면서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강조한 것이다.6일 SK그룹에 따르면 장동현 SK㈜ 부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4대 핵심 사업별 성장과 투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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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ESG 글로벌 협의체 ‘VBA’ 가입…철강업계 표준 주도
포스코는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글로벌 표준 개발을 위해 설립된 VBA(Value Balancing Alliance)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VBA는 2019년 출범한 글로벌 기업 연합체로, ESG 성과를 화폐 가치로 측정하고 이를 회계에 반영하는 글로벌 표준 개발을 목표로 한다. VBA는 유럽연합(EU)이 기업 활동의 환경 영향을 측정·공시하는 표준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녹색회계프로젝트’를 수주해 수행하는 등 ESG 표준 개발 분야에서 선도적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의장사인 독일의 바스프(BASF)를 비롯해 BMW, 보쉬(BOSCH), SK 등 24개 글로벌 기업들이 VBA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포스코가 철강사로는 세계 최초로 VBA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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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Future Builder'로 거듭날 것
현대중공업지주 정기선 대표가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2’에서 현대중공업그룹의 미래비전으로 ‘Future Builder’를 제시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날 컨벤션센터 내 웨스트홀 현대중공업그룹 부스에서 국내외 기자들을 초청, 프레스컨퍼런스를 개최했다.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세계가 성장하는데 토대를 구축해 온 현대중공업그룹의 지난 50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다가올 50년은 세계 최고의 Future Builder가 돼 더 지속가능하고 더 똑똑하며, 더 포용적인, 그래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성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현대중공업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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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벽걸이형 가스보일러 부문 ‘세계일류상품’ 3회 연속 선정
경동나비엔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인증하는 ‘2021년 세계일류상품’ 벽걸이 보일러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매년 우리나라 제품 중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선정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세계 시장규모가 연간 5천만 불 이상이고 국내 시장규모의 2배 이상을 기록하거나, 수출규모가 연간 5백만불 이상을 기록하는 기업 중 세계 시장점유율 5% 이상으로 5위 이내를 기록하는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해야만 선정될 수 있어 글로벌 기업을 공인하는 척도로 평가된다.경동나비엔은 2019년 업계 최초로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이후 다시 한번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각 나라마다 다른 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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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고품격 커튼월 파사드 시리즈 ‘EFS 40’ 출시
이건창호가 최신 건축 트렌드를 반영한 슬림한 디자인에 우수한 기밀 및 단열 성능까지 갖춘 커튼월 신제품 ‘EFS 40’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건창호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인 ‘EFS 40’은 30년 이상 창호와 커튼월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이건창호 연구진들의 섬세한 설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특히 커튼월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수평바와 수직바 결합 구간의 누수에 대비하기 위해 EPDM소재의 Intersection Gasket을 새롭게 개발, 적용했다. 또 성인 기준 엄지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얇은 입면 두께가 특징인 ‘EFS 40’은 슬림한 디자인뿐 아니라 기존 자사제품 대비 유리 물림 깊이가 충분히 확보돼 창틀에서 유리가 탈락하거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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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유튜브 구독 4천명 돌파 고객 사은 행사 진행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유튜브 채널 구독 4000명 돌파를 기념해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타이어뱅크 유튜브 채널은 고객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오픈했다. 타이어 관련 정보들과 그랜저 라이브 추첨 등 다양한 콘텐츠로 타이어뱅크라는 브랜드 소통 창구가 됐다. 이에 지금까지 받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오는 12일까지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참여는 타이어뱅크 유튜브의 구독자 애칭 ‘타둥이’를 시제로 삼행시를 타이어뱅크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에 댓글로 게시하면 된다. 응모자에게는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타이어뱅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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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팔란티어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협약
현대중공업그룹이 세계 최고의 빅데이터 기업인 미국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와 손잡고 조선·해양 등 핵심사업에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양사는 중장기적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합작사 설립도 검토하기로 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팔란티어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합작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현대중공업그룹은 팔란티어와 함께 ▲조선·해양 ▲에너지 ▲산업기계 등 그룹 내 핵심계열사에 빅데이터 플랫폼을 공동 구축한다. 이를 위해 현대중공업그룹은 계열사들의 공정 전문지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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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엣지 클라우드’로 국방 클라우드 시장 두드린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금일(美 현지시간 4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중인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2' 현장에서 AIoT솔루션 전문기업 ㈜펀진과 ‘엣지 AI 시스템(Edge AI System)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엣지 AI시스템은 미래 국방 클라우드의 핵심 인프라인 ‘엣지 클라우드 시스템’의 주요 기술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관련 분야에서 상호간 연구∙개발 및 사업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며, 엣지 클라우드 시스템 개발 역량을 본격적으로 가시화 시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엣지 클라우드 시스템은 다양한 무기체계 플랫폼에서 유연하고 확장성 있게 운용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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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태양광 전용 케이블 본격 출시
대한전선이 새해 들어 태양광 케이블을 출시하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대한전선(대표이사 나형균)은 태양광 전용 케이블, ‘솔라인’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국제적 트렌드에 따라 직류(DC) 1500V급으로 솔라인을 개발하고, 글로벌 공인인증 기관인 TUV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국제표준규격 인증도 획득했다. 브랜드 이름인 ‘솔라인’은 솔라(Solar)와 라인(Line)의 합성어로, 태양 에너지를 선으로 전달한다는 의미를 갖는다.‘솔라인’은 태양광 모듈과 접속 계통, 전력변환장치를 연결하는 케이블로, 옥외에 설치되는 특성 때문에 자외선과 열, 수분 등에 대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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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최고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농협은 2020년 코로나19 극복과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모금한 성금 10억원을 재원으로 재난·재해 지역에 급식 및 세탁봉사를 지원하는 구호차량 4대를 마련하여 지난 9월에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공로로 수상대상에 선정되었다.농협은 2019년 NH농협은행의 공익기금을 통해 지원된 급식차 2대를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 구호차량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60만ml 임직원 헌혈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다양한 상생·나눔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이성희 회장은“농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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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아시아 알파카, 롯데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
공유 전동 킥보드 알파카의 운영사인 퍼스널 모빌리티 스타트업 (주)매스아시아가 롯데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시리즈 A에는 롯데벤처스, 대덕벤처파트너스, 메인스트리트 인베스트먼트가 투자에 참여했고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지난 2017년에 설립된 퍼스널 모빌리티 스타트업 매스아시아는 2019년 KAIST 출신 전동 킥보드 서비스 ‘알파카’를 인수합병하며 2020년 기존 브랜드 ‘고고씽’에서 ‘알파카’로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매스아시아는 2021년 전동 킥보드의 규제가 강화됨에도 불구하고 총 90만명의 회원, 전국 80여개의 지역에서 8만여명의 사용자들이 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 평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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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최첨단 브레이크 시스템(IDB2 HAD) ‘CES 2022’ 혁신상 수상
EV∙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만도가 ‘CES 2022’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VIT(Vehicle Intelligence & Transportation)’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만도의 이번 출품작은 최첨단 통합전자브레이크 시스템(IDB2 HAD : Integrated Dynamic Brake for Highly Autonomous Driving)이다.만도에 따르면 세계 최초 일체형(1box) 통합전자브레이크를 실현한 IDB2는 듀얼 세이프티(Dual safety : 오작동 방지) 기술이 적용돼 있어 운행 중 브레이크 이상이 발생하더라도 정상 작동한다. E-브레이크 페달을 사용하면 필요할 때 페달을 접거나 펴는 ‘오토 스토우(Auto stow)’도 가능하다.만도 관계자는 “당사의 EV·자율주행 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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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신성장사업 R&D 컨트롤타워 ‘미래기술연구원’ 개원
포스코그룹이 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 그룹 미래 신성장사업을 위한 R&D 컨트롤타워인 ‘미래기술연구원’을 개원했다. 포스코그룹은 기술혁신이 가속화되고 저탄소·친환경 시대로 대전환되는 경영환경에 따라 차세대 기술 경쟁력을 선점하고, 그룹 미래 사업 육성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래기술연구원을 발족했다고 밝혔다.포스코그룹에 따르면 미래기술연구원은 기존 철강 중심의 포스코 기술연구원과 달리 △AI △이차전지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 등 3개 연구소 체제를 기반으로 그룹 핵심 사업의 종합 연구를 추진한다.구체적으로 AI연구소는 그룹 AI컨트롤타워로서 기술 전략을 수립하고, AI 모델 설계 등을 통해 제조공정 등의 혁신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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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 김치+햅쌀 도시락’ 3종 출시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4일 국내 최다 매장을 보유한 CU와 협업하여 ‘농협 국민김치+햅쌀 도시락’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농협 국민김치+햅쌀 도시락’ 3종은 국산 농산물 100%인 농협 김치와 쌀을 활용하여 만든 것으로, 식품안전 이슈에 민감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점차 커지고 있는 가정 간편식과 도시락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고자 농협과 CU가 준비한 제품이다. 전국의 CU편의점에서는 농협·CU의 협업을 기념하여 1월 31일까지 NH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행사(1회 3천원 한도)를 실시하고, CU 포켓 앱에서 이벤트를 통해 응모고객을 대상으로 농협김치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도시락 출시를 시작으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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