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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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관리 봉사활동 본격 추진
평택시는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평택시 시민정원사 단체인 평택시민정원사회(회원 93명)가 중심이 되어 실시되며, 2월 26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조별로 편성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정원 유지관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첫 봉사활동이 진행된 26일에는 시민정원사 12명이 참여해 4시간 이상 정원관리 봉사를 진행했으며,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농업생태원에 조성된 전시정원 68개소를 대상으로 그라스 및 초화류의 마른 잎 제거, 고사지 전정, 낙엽 정리 등 봄맞이 정원관리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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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 실시
서천군은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정기교육으로,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직무 수행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질병 예방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등 실질적인 안전보건 내용을 다뤘다.서천군은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해 작업환경측정과 특수건강진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보건관리전문기관을 통한 건강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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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평가 시행
금산군은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평가를 시행한다.이번 성과평가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수질 관리 실태 및 시설 유지관리 수준,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평가단을 구성해 운영 실적 전반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평가 대상은 지역 내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관로시설 등 관리대행 전반으로 운영 관리의 적정성,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여부, 민원 대응 실적,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이 주요 평가 항목에 포함된다.이를 통해 우수 사례는 적극적으로 확산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 대책을 마련해 공공하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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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반려식물 돌봄센터' 운영 개시
계룡시는 ‘2026 반려식물 돌봄센터’를 농업기술센터에서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실내식물을 키우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식물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분갈이 실습 ▲병해충 진단 및 방제처리 ▲식물별 적정 비료 시비 및 물주기 ▲채광 관리 ▲생활 속 미생물 사용법으로 진행된다. 반려식물 돌봄센터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운영 기간은 상반기(3~6월)와 하반기(9~11월)로 나뉘며, 일 4회 8명까지 예약 가능하다.참여 시민은 시니어 반려식물 녹색멘토의 지도 아래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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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5구역, 건설사 ‘홍보관 운영 방식’ 형평성 논란
시공자 선정이 본격화된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에서 입찰을 염두에 둔 건설사들의 홍보관 운영 방식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미 구역 인근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인 건설사와 달리, 이번에 새롭게 홍보관 오픈을 추진하는 건설사를 저지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지난 23일 개최된 압구정5구역 시공자 선정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총 8개사가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후 조합은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회의를 소집했다. 향후 ‘홍보관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서였다.그런데 당시 현대건설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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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딸기'를 주제로 환경교육 및 농업 관련 분야 진로 체험 운영 개시
계룡시는 총 4회에 걸쳐 계룡시 지역아동센터 4곳의 아동 111명을 대상으로 ‘딸기’를 주제로 한 환경교육 및 농업 관련 분야 진로 체험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딸기 실증재배포를 견학하며 센터의 기능과 딸기의 특징 등을 들은 후 딸기를 직접 수확해 보고, 로컬푸드 ‘딸기’를 활용한 과일 타르트를 만들어보는 등 농업 및 농산물 가공 분야 직업 체험으로 구성됐다.한국생활개선회 계룡시연합회 분과 연구회인 계룡시 제과제빵연구회 소속 임정임 회장, 김정왜 강사와 회원들이 교육 진행 및 운영 보조를 맡아 참가 학생들의 수준별 제과제빵 체험 수업을 도왔다.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 아동·청소년들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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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국화분재연구회 연시총회와 재배기술교육 실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국화분재연구회 연시총회와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총회는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화분재 재배기술교육과 회원 소개, 연간 교육 일정 안내, 국화분재 작품 전시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화분재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격주로 총 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 추진한다. 교육생 50여 명은 강사의 지도로 국화분재의 기본 원리부터 유형별 재배 관리 방법까지 시기에 맞춰 배우게 된다. 특히 교육생들은 10월까지 100여 점의 작품을 완성해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분재전시관에 개인별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며, 교육을 통해 분재를 직접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술도 익히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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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서산시 사회복지과는 서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2025년 서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를 심의하고, 협의체 운영을 이끌어갈 운영위원을 선출했다.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된 지역사회보장 주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운영위원으로는 김윤정 한서대학교 보건상담복지학과 교수와 최철우 서산시장애인복지관장이 선출됐다.각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들이 참여한 이번 회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사회보장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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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장난감도서관 및 놀이체험실 정식 개관
나주시가 빛가람꿈자람센터 내 장난감도서관과 놀이체험실을 정식 개관하며 맞춤형 육아지원 체계를 강화한다.27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빛가람꿈자람센터에 위치한 장난감도서관과 놀이체험실을 정상 운영한다.이번에 문을 연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교구와 장난감 522종 1582점을 구비했다.160평(약 529㎡) 규모로 전라남도 단일 시설 기준 최대 수준을 갖췄으며 회원제로 운영된다.가정에서는 고가의 장난감을 별도로 구매하지 않고도 아이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어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육아지원센터는 정기적인 소독과 위생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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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6회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개최
진도군은 ‘제6회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번 졸업식은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어르신들이 3년 동안 한글 읽기와 쓰기, 기초 문해 능력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초등 학력을 인정받게 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김희수 진도군수를 비롯해, 문해교실(신흥경로당, 지막하경로당, 신진치매전담보호센터)에서 졸업한 28명의 졸업생과 가족,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졸업을 축하했다.성인문해교육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 셈하기 등 어르신들의 기초능력을 향상해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참여의 확대를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진도군은 2018년부터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해 올해까지 총 200명이 초등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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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정월대보름 안전관리 대책회의' 개최
고흥군은 ‘정월대보름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정월대보름 행사 기간 중 다중 운집으로 인한 인파사고와 화재·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난안전과 등 관련 부서가 참석해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군은 마을별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시 사전에 관할 소방안전센터 등에 반드시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행사장별 소화기·방화수 비치와 안전요원 배치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홍보할 방침이다.특히,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장소는 현장 관리와 통제를 한층 강화하며,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산림 인접 지역에 대해서는 예방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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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1회 영광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영광군은 제1회 영광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자원봉사 운영계획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6년 영광군자원봉사센터 운영계획과 신규 시책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내실화와 지속 가능한 봉사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위원들은 ‘전남 청년봉사단’ 운영을 통한 청년층 참여 확대 방안과 포스코엠텍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에코프렌즈(Eco Friends)’ 사업, ‘블루재능봉사단’ 공모사업 추진 방안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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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6년 곡성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곡성군이 ‘2026년 곡성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일 기준 곡성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중 예비창업자이며, 기존 창업자는 신청할 수 없다.선정된 대상자는 사업장 리모델링, 인테리어, 브랜딩 등 창업 준비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최대 2천만 원이며, 총사업비의 3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 다만 농업·어업·임업·축산업, 태양광발전업, 무인점포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신청을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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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6년 상반기 인재양성추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함평군이 ‘2026년 상반기 인재양성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장학생 선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함평군은 “지난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재양성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인재양성기금 장학생 선발요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의를 통해 의결된 올해 상반기 인재양성기금 장학생 선발 규모는 ▲고등학생 2개 유형 40명(2천만 원) ▲대학생 3개 유형 250여 명(6억2천만 원) ▲특기자(조건 충족시 선발, 1천 5백만 원) 등으로 총 6억 5천 5백만 원 규모다. 함평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학생 등록금 실 납부액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소득 요건에 따라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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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 위한 지표 고도화 컨설팅 실시
김제시는 전문기관을 통한 부서별 성과지표 고도화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각 부서가 공약사업, 주요업무계획, 정부합동평가 등과 연계해 수립한 성과지표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특히 성과관리 전문가와 부서별 지표 담당자간 1:1 대면 방식의 집중 코칭을 통해 지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시는 부서별 맞춤형 코칭을 통해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한 성과지표별 목표치를 정밀 점검하고, 지표의 적합성과 실효성을 중심으로 성과관리 체계 전반의 내실화 방안을 심층 논의했다.이어 이번 컨설팅으로 직원들의 성과관리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시정 비전이 투영된 최적의 지표를 도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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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6년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 본격 추진
임실군이 ‘2026년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지난 23일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하고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추진하는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은 총 7개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는 18억 원 규모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팜 ICT 융복합화,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지역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지원,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 지원, 하우스 시설 개선 및 비닐 교체 지원 등이다.군은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과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현대화 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또, 이번 심의를 통해 확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시설 구축과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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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6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 접수
익산시는 2026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디딤돌 대출과 보금자리론 등 정부 저리 대출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주택 구입 대출 상품의 이자를 반기별로 현금 지원한다. 2024년 7월 1일 이후 주택을 구입한 19~39세 익산 거주 청년은 대출 잔액 1억 원 한도 내에서 연 최대 300만 원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혼인가구와 전입 청년은 2억 원 한도 내에서 연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된다. 혼인가구는 신청일 기준 2년 이내 혼인신고를 한 부부 중 신청자가 19~39세인 경우에 해당한다. 전입자는 2024년 7월 1일부터 계속 다른 지역에 거주하다가 2026년 1월 1일 이후 익산시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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