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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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베스트 지역경찰' 중부서 동덕지구대 1위 선정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2023년 하반기 베스트 지역경찰 평가’에서 산하 62개 지구대·파출소 중 중부서 동덕지구대가 1위에 선정돼 인증패와 표창장을 받았고 22일 밝혔다. 대구경찰청 베스트 지역경찰 평가는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근무하는 지역경찰을 포상하고 사기 진작을 위한 것으로, 112 중요범인검거 및 현장조치 우수사례 등 정량평가와 지역경찰 내부역량제고 등 정성평가를 합산해 선발하며, 반기별로 우수한 지구대·파출소 3개, 순찰팀 3개팀을 포상한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112신고 처리·순찰 업무 등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지역경찰의 동기부여를 위한 적극적인 포상을 통해 현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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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산타복장으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 선사
따뜻한 연말의 기쁨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하윤수 교육감이 산타할아버지 복장으로 애아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21일 오후 5시 사하도서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평생교육을 지원받고 있는 아동양육시설(애아원)을 방문하여 직원 및 원생 35명 등이 참석한‘하윤수 교육감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행복산타 나눔Day!’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하 교육감은 아동양육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아이들의 생활을 전반적으로 살펴본 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감이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하여 학생들에게 사하도서관에서 준비한 학습 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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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하반기 정년·명예퇴임식 가져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종찬)는 12월 21일 서장실에서 2023년 하반기 정년·명예 퇴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퇴임자는 남택선·박동림 소방령과 신용진 소방경이다. 이들은 도민의 생명·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타 직원의 모범이 돼왔다.소방서는 그동안 도민과 소방을 위해 헌신한 공적을 기리고자 준비한 재직 기념패와 꽃다발 등을 전달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김종찬 서장은 “그동안 도민의 안전과 소방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퇴임 후 새로운 출발에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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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엘리베이터, ‘굿윌스토어’와 함께 ESG 캠페인 ‘현대:Re’ 진행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난 10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굿윌스토어’와 함께 충주 스마트 캠퍼스, 서울사무소, 지방지사에서 진행한 전사 ESG 캠페인 ‘현대:Re’ 기증식을 21일 진행했다.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ESG 경영의 일환으로 2개월 여에 걸쳐 자원순환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캠페인에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인형, 도서, 스포츠용품, 전자기기 등 1천721 점이 접수됐다. 선별작업을 마친 기부물품은 장애인 고용 매장 ‘굿윌스토어’에서 재판매될 예정이다.이날 현대엘리베이터 이용운 CSO, 안병욱 경영관리담당, 굿윌스토어 한상욱 본부장, 박정열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그룹 빌딩(종로구 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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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J중공업 임직원, 이웃돕기성금 6000만원 기탁
HJ중공업은 21일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6000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성금은 HJ중공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떼 내 적립하는 ‘사랑의 1계좌 운동’을 통해 조성한 재원으로 마련됐다. HJ중공업 임직원은 지난 1993년부터 ‘사랑의 1계좌’를 통해 매월 급여 일부를 모아 기금을 조성, 수시로 주변의 불우이웃과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기금 운용과 집행은 노사가 함께 협의해 결정한다. 30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임직원들의 기부 행렬은 조선업 호황기는 물론, 업황 침체로 회사가 어려웠을 때에도 변함없이 계속되고 있다. HJ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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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 2025년 공무원 시험 대비 위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진행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2025년 공무원 시험 대비를 위해 온, 오프라인으로 설명회 및 특강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실무 적용성과 민간 채용과의 호환성 강화를 위해 2025년 9급 공무원 시험부터 지식 암기 중심에서 현장 직무 중심으로 출제 기조를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공단기는 출제 기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교수 및 다양한 연구진들과 함께 2025년도 시험 유형 분석을 마쳤으며, 공단기만의 새로운 단기 합격 전략을 마련했다. 수험생들에게 개편된 시험의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공단기의 대표 강사 국어 이선재, 영어 이동기, 한국사 문동균, 행정법 박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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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전선, 장애인 예술단 창단
LS전선이 장애인 예술단을 창단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인의 경제적, 사회적 자립을 돕고, 사회 인식을 개선하겠다는 취지다.지난 20일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개최된 창단 행사에는 LS전선 임직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LS전선은 발달 장애인 10명을 직원으로 채용해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성장을 위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들은 창단 기념 연주회를 시작으로, LS전선 사업장을 중심으로 관현악과 사물놀이 등의 공연을 갖는다. LS전선 관계자는 “예술단 창단은 장애인에게 일터를 제공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직업 예술인’으로서 성장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사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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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군위경찰서 편입 대비 강력사건 대응 훈련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2월 21일 대구광역시 군위군 일대에서, 군위경찰서의 대구경찰청 편입(2024.1.1.)에 대비해 강력사건 대응 훈련(FTX)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대구경찰청 주관으로 군위경찰서, 대구강북경찰서,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가 합동으로 ‘편의점 흉기 강도’ 상황을 가정해 신속 출동, 범인 제압, 피해자 안전 확보 등 현장 조치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훈련은 편의점 강도가 흉기를 들고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돼 군위경찰서 산하 112순찰차 및 형사가 가장 먼저 출동해 초동조치를 했고, 동시에 군위 및 인접지역에 경력이 배치되어 도주로 차단에 들어갔다. 이어서 군위에서 가장 인접한 대구강북경찰서 형사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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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조광601호’ 선정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2월 21일 강력한 엔진을 가지고 다른 배를 끌고 가는 364톤급 예인선 ‘조광601호’를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으로 선정, 모범선박 우수패 및 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조광601호’는 해양오염방지설비 운영‧관리, 선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슬러지, 폐유 등) 적법처리 및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선주‧선원들의 참여도 등 11가지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으로 선정됐다.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은 평소 해양오염방지를 위해서 꾸준히 노력한 선박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로, 50톤 이상 유조선 및 200톤 이상 일반 선박이 대상이다. 모범 선박으로 선정된 선박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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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불법약물 투약 보호관찰대상자 적발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12월 20일 불시 약물검사를 통해 보호관찰 기간 중 불법약물을 투약한 대상자 A씨를 적발해 구인, 유치 후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대상자 A씨는 보호관찰 기간 중 필로폰 투약 등 재범을 저지른 전력이 있어 또다시 마약을 투약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됨에 따라 법원에 ‘약물검사 순응의무’ 특별준수사항을 추가 신청했고, 법원으로부터 인용 결정을 받은 직후 불시검사를 통해 필로폰을 재투약한 사실을 적발했다.이후 대상자를 즉시 구인해 조사했고 대상자는 “약물 중독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었는데, 치료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오히려 다행이다”고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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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연말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3억원 기부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대한적십자사에 3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7일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1억원을 개인 기부하며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한 데 이어 그룹 차원에서도 3억원을 기부한 것이다. 21일 부영그룹 강만수 상임고문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를 찾아 3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재난 구호, 소외된 이웃, 취약계층 의료 지원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식 행사에서 강만수 상임고문은 “기부에는 이중근 회장님의 뜻이 컸다. 많은 분들이 함께 잘 사는 삶을 같이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자주 말씀하시는데, 이번 기부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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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급여우수리로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지원
에쓰오일 임직원 1800여명이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모아 조성한 기금을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로 지원했다.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담도폐쇄증 어린이 치료비 8500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에쓰오일은 지난 2008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희귀질환 어린이 ‘밝은 웃음 찾아주기 캠페인’ 협약을 맺고 저소득가정 담도폐쇄증 어린이 환자들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에쓰오일은 15년 간 204명 환아 가정에 약 20억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15년째 이어지고 있는 밝은 웃음 찾아주기 캠페인은 1800여명의 임직원들이 급여우수리 나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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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높은 ‘대형 공원’ 입지, 분양시장 강세
대형공원 인근에 위치한 부동산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의도공원, 광교호수공원, 서울숲, 서울식물원 등 대규모 공원이 가까이 자리하면 한정된 입지를 갖춰 희소성이 높게 평가 받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탄탄한 수요를 갖춰 분양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도심의 경우 촘촘하게 아파트나 주택,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 있어 녹지 여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지난해 12월 산림청이 발표한 ‘2021년 전국 도시림 현황’에 따르면 서울의 1인당 생활권 도시림은 4.97㎡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가장 좁은 면적이다. 또, 경기의 경우 8.84㎡로 두번째로 낮은 수치였다.이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서 대형공원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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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분위기가 바뀌었다”…미분양 소진 높은 지역 새 아파트 ‘눈길’
많은 걱정 속에 문을 열었던 2023년 분양시장이 시간이 갈수록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1순위 경쟁률이 두 자릿수까지 증가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청약홈 아파트 청약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 1순위 평균 경쟁률은 7.87대 1이었으나 하반기엔 13.85대 1로 치솟았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하반기에 21.45대 1까지 경쟁률이 치솟으며 분양시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1분기 4.87대 1이던 1순위 경쟁률은 2분기에 10.59대 1로 두 자릿수 경쟁률로 올라섰고 3분기(12.75대 1)와 4분기(15.05대 1)에도 두 자릿수 경쟁률을 유지했다.신규 분양이 계속됐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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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대한적십자사에 5억원 기부
호반그룹이 연말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호반그룹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후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이상천 사무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국내외 재해 이재민 구호, 저소득층 생계지원, 보건·안전교육 등 적십자의 생명을 살리는 인도주의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은 “이번에 전달한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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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산타 복장으로 출근 직원 맞아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1일 오전 8시 40분 시교육청 로비에서 산타 복장을 하고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했다.이날 하 교육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직원들에게 귤, 떡 등 간식을 나눠주며 올 한 해 수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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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오늘 서울서 고위경제협의회 개최... 8년 만에 재개
한일 외교당국이 포괄적 경제 분야 대화체인 고위경제협의회를 21일 서울에서 약 8년 만에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국은 강재권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과 오노 케이치(小野啓一) 일본 외무성 경제담당 외무심의관이 수석대표를 맡고 관계부처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일 고위경제협의회가 열리는 것은 2016년 1월 도쿄에서 개최된 제14차 회의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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