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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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적십자 사무실 포격 당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있는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사무실 건물 주변이 21일(현지시간) 포격을 받아 이 일대에서 최소 22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텐트에 거주하는 수백명의 피란민에 둘러싸여 있는 가자지구 국제적십자위원회 사무실이 포격으로 파손됐다고 밝혔다.국제적십자위원회는 포격 이후 시신 22구와 부상자 45명이 인근 적십자 야전병원으로 옮겨졌다며 추가 사상자 보고가 있었다고 전했다.ICRC는 "중구경 발사체가 오늘 오후 ICRC 사무실과 주거지의 수미터 거리 안에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누가 공격을 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이어 "분쟁 당사자들이 위치를 알고 있는 인도주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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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학성교 수난사고 2일차 수색 종료
6월 21일 오전 2시 30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학성교(하부) 태화강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해 22일 2일차 수색에 나섰다.울산소방(인원 150명, 차량 38대)은 "도박으로 돈을 날려 죽겠다"고 메시지를 남긴 후 연락 두절됐다는 공동 대응 요청 접수 후 학성교에서 구조대상자(23·남)소지품 발견, 태화강 일대를 수색했다. 현재까지 미발견 상황. 22일 오후 5시경 태화강 실종자 수중 수색 활동은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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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대 소상공인들 11억 자금 편취 50대 여성 구속
부산 기장경찰서는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부산 기장군 일대 소상공인들에게 옷 도매 사업 투자 명목으로 11억 원 상당의 자금을 받아 편취한 A씨(50대·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6월 20일 구속했다고 밝혔다A씨는 빌린 돈의 일부는 자신의 개인 빚을 갚거나 명품 옷 구매, 유흥비 등에 사용했다. 또 상환을 독촉하는 상인들에게는 "경찰에 신고할 경우 돈 10원도 갚지 않겠다. 고소 하지 않으면 조금이라도 주겠다"며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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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경찰청-치안정감, 치안감
◇치안감→치안정감 승진▲경찰대학장 이호영 ▲인천광역시경찰청장 김도형 ▲경기도남부경찰청장 김봉식◇경무관→치안감 승진▲경찰청 대변인 김성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 김병찬 ▲경기도북부경찰청장 김호승◇치안감 전보▲경찰청 치안정보국장 유승렬 ▲ 경찰청(행정안전부 경찰국장) 박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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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KBS1 동행 20번째 학습지원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KBS1 시사다큐 프로그램인 ‘동행’에 출연한 청소년에게 벌써 20번째 학습지원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한 바인그룹의 ‘동행’ 출연 청소년 학습지원은 이번 20번째 지원을 포함 총 35명으로 국어, 영어, 수학, 입시, 진학 등 다양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지원, 특히 주변 지역의 환경이나 가정 형편상 필요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번 6월에는 453회 <휘상이네 계단 행진곡> 편의 자매와, 458회 <으라차차 하늘이와 쌍둥이> 편의 형제에게 19, 20번째 학습이 지원됐다. 학습지원을 받게 된 청소년들은 “공부가 어렵고 막막했는데, 상상코칭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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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 영향 반영하는 日 해상풍력 사례 국회에 제도 마련 건의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해상풍력 추진 시 어업 활동에 지장이 예상되면 사업 추진을 막고 반드시 어업인의 동의를 구하는 일본 사례가 국내에도 제도화되도록 국회와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 20일, 수협중앙회 산하 해상풍력 대책위원회는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해상풍력 현장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대책위는 이날 홋카이도 도청 담당자를 초빙해 일본 해상풍력 추진 상황과 일본 재생에너지 해역이용법에 근거한 법정 협의회 운영 방법을 확인했다. 일본의 ‘재생에너지 해역이용법’에는 해상풍력 개발 시 어업 행위에 방해가 되면 추진이 불가하고, 어업단체가 참여하는 법정 협의회의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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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정책의 한계 및 위헌 소지 있어...개정 필요"
중대재해처벌법의 정책적 한계가 드러고 있어 신속히 개정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개최한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정책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개정이 필요하다고, 21일 밝혔다.이동근 경총 부회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현재까지 사고사망자 감소 효과가 미미해 처벌 중심 정책의 한계가 확인되고 있다"며 "불명확한 규정으로 인해 현장 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대다수의 중소·영세 기업은 사망사고 발생 시 회사가 존폐위기에 내몰릴 것"이라고 주장 했다또한, 설동근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중대재해처벌법은 의무 주체인 경영책임자의 정의부터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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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하윤수 교육감, 21일 부산 중소기업인대회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1일 오후 3시 웨스틴조선부산 그랜드볼룸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김일호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4 부산중소기업인대회’에 참석해 축하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와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하신 유공자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교육청이 길러낸 우수한 인재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부산중소기업인 여러분들도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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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고등학교, 육군참모총장상 등 수상
부산디지털고등학교(교장 박창효)는 본교 전자부사관과 3학년 강건익 외 2명이 모범학생으로 선정돼 육군참모총장상 등을 수상하였다고 21일 밝혔다.상장 수상자는 △육군참모총장상(대장 박안수)에 3학년 강건익, △제56보병 사단장상(소장 박진희)에 3학년 강재백, 김지훈으로, 이들은 예비부사관으로 매우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학교장의 추천으로 해당 수상이 이뤄졌다.이날 상장은 부산디지털고 졸업생인 56사단 주임원사(원사 류춘성)가 모교를 방문, 육군참모총장 등을 대신해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박창효 교장은 “이번 상장은 2019년 전자부사관과 첫 입학생을 받은 이래 가장 큰 상으로 학생들뿐만 아니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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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광주·의정부·순천’ 등 펜트하우스 6곳 등장
펜트하우스를 갖춘 아파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펜트하우스 설계를 도입한 아파트 자체가 많지 않고, 있어도 단지에서 손에 꼽힐 정도라 희소성이 높다. 펜트하우스가 있는 아파트는 고급스러운 곳이라는 인식이 강화되면서 단지 전체의 부가 가치를 끌어올리는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7월까지 수도권과 지방 곳곳에서 펜트하우스 타입이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펜트하우스는 최상층에 자리한 주거시설로 넓은 공간이나 복층 등의 구조를 갖추고, 내부에는 테라스 설계가 도입된 공간을 뜻한다. 희소성이 높고, 거래도 드문드문 진행되다 보니 부르는 게 값일 정도다.펜트하우스 인기는 유명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방송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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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한 공사현장서 추락 사망사고
6월 21일 오전 7시 40분경 부산 영도구 소재 공사현장에서 현장작업 준비중이던 A씨(60대·남)가 복층(높이 1.9m)에서 추락하는 안전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여부는 노동청에서 조사 예정이다.영도서는 안전관리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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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무거동 한 주택 화재
6월 21일 오전 1시 14분 울산 남구 무거동 한 주택 2층 주방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동원인원 41명, 차량 13대)에 의해 오전 1시 35분 완진됐다.1명이 경상(단순연기흡입)을 입었다.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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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남산고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큰 나무로 자라기를’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21일 오전 11시 남산고등학교 1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년도 고교학점제 학교공간조성 사업’남산고등학교 구축완료보고회를 찾아 격려하고 구축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 사업은 2025년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기존의 경직된 학교 공간을 학생 중심의 융복합적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다양한 선택과목 수업, 토의·토론, 프로젝트 수업 등을 실시하는 것이다. 교육과정과 교수·학습활동을 연계한 공간 조성이라는 점에서 단순히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일부 또는 전체 개선하는 일반적인 시설 공사와는 차이가 있다. 2019년 3교, 2020년 4교, 2021년 6교, 2022년 23교로 참여 학교가 급격히 증가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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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찾아가는 치안행정 소통간담회
창원서부경찰서는 6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도심 외곽지에 위치한 농촌 지역(동읍·북면·대산)경로당 등을 방문해 지역주민을 상대로 ‘찾아가는 치안행정 소통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농촌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농번기 빈집털이와 농산물 절도 범죄유형에 대한 홍보 및 주민들의 치안행정 요청사항을 청취한다.CCTV·가로등 등 방범시설 고장 유무와 주민들이 필요로하는 방범시설을 파악하기 위한 방범진단도 병행키로 했다.추진 기간 중 지구대·파출소에서는 범죄 발생 취약시간대 탄력순찰을 강화하고 경남도경찰청 기동순찰대를 요청해 농촌권에 집중배치해 주민들이 알 수 있는 ‘보이는 순찰’로 여름철 범죄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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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홈런 무료 체험시 ‘하이원 워터월드’ 티켓 증정
국내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오는 9월 30일까지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 무료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아이스림에듀가 원마운트 워터파크, 아쿠아필드에 이어 세번째로 마련한 여름 프로모션으로, 홈런 무료체험 신청 고객을 위한 행사다.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스크림에듀는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홈런 무료체험을 신청하고 체험 학습을 완료한 고객에게 주중과 주말, 성수기 모두 사용 가능한 하이원 워터월드 종일권 대인 1매와 소인 1매를 제공한다.하이워리조트 홈페이지의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이번 무료체험 프로모션을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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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24일 가덕도신공항 경제성·경제효과 전망 대토론회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은 6월 2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 다목적홀(용산베르디음프렌즈 101동 B1)에서 가덕도신공한 경제성·경제효과 전망에 관한 대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민원 전 국토균형발전위원장의 좌장을 맡아 양준호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가덕도신공항 밀어붙이기의 불편한 진실'을 주제로 발제를 한다. 한영섭 칼폴라나시사회경제연구소 이사장, 김준강 화폐민주주의연대 공공은행추진본부장이 토론에 참여한다.“가덕도신공항특별법”을 통과시킬 당시, 가덕도신공항 건설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126조로 국가균형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문재인 정부는 밝혔다. 그런데 이후 2023년 12월 말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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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제1회 부산학생풍경그리기 축제 시상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20일 오후 3시 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2층) 및 교문갤러리(1층)에서 개최된 ‘2024년 제1회 부산학생풍경그리기 축제 시상 및 작품 전시 개막식’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작품들을 관람했다. ‘제1회 부산학생 풍경그리기 축제’에는 부산시내 초등학생 4학년 이상 학생,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 1,2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풍경 그리기 활동을 통해 자연 친화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높여 올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행사는 개회, 내빈소개, 격려사(교육감), 시상식(우수5, 최우수4, 대상2), 교문갤러리 이동 (컷팅식), 전시관람순으로 진행됐다. 작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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