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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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울산공원묘원 환경정화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17일 울산공원묘원에서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해 공원 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법무부 주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울산공원묘원 관리사무소의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 대상자 9명을 지원했다.이들은 공원 내 조화, 술병, 음식물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수혜자인 공원 측은 “올해 2월 설 명절 이후 발생한 쓰레기를 청소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추석에도 보호관찰소에서 이렇게 도움을 주어 뭐라 고마움을 표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권을식 울산보호관찰소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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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농촌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16일 완주군 소양면 반곡마을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 농촌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는 반곡마을에서 전주준법지원센터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일손지원을 신청, 보호관찰소가 심사를 거친 후 10여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투입해 마을 하천변 제초작업과 쓰레기수거 등에 나섰다.반곡마을 허영식 이장은 “마을 앞을 흐르는 하천에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지난달 폭우 때 쓰레기도 떠 내려와 치우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사회봉사자분들의 노력으로 깨끗하게 정리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행석 소장은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과 지역사회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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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관 보수 공사 중 굴착면 붕괴, 작업자 사망
16일 낮 12시50분경 경남 의령군 부림면 부림신반하수관로 정비사업(4월 27~10월23일 이비종합건설 시공)장 오수관 보수 공사 중 굴착면이 붕괴, 작업자 1명(65) 매몰돼 사망(압착성 질식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남의령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이날 오후 1시10분경 사망했다. 경찰은 신고자 및 현장소장 등 관계자 상대로 수사를 벌여 붕괴 방지를 위한 굴착면 기울기 준수 및 흙막이지보공 설치 미비 등 과실을 확인하고 산업안전보건법위반으로 입건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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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을숙도 물양장 환경감시선 화재
16일 오후 6시11분경 부산 사하구 을숙도 공원 선착장(물양장)에 정박 중인 보트(환경감시선)에 기름주유 중 노후 된 배터리에서 원인불상 불꽃으로 화재가 발생했다.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불길은 오후 6시52분에 잡혔지만 화재로 피해자가 양손 등 경미한 화상을 입어 하나병원으로 후송됐고 보트2대가 소훼(1척 전소, 1척 반소)되는 재산상 피해(소방서 추산 2400여만원 상당)가 났다. 부산사하경찰서와 사하소방서에 따르면 수자원 협력업체 직원인 신고자(47)가 퇴근을 하려던 중 피해자(64)가 다급히 선착장에서 나오면서 신고를 부탁해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는 보트에 기름 주유 중 기름통 옆 노후 된 배터리에서 불꽃에 의한 화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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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문화원 "지역사회 빛과 소금 역할"출발 선언
부경문화원(원장 김정란)은 16일 오후 부산 금정구 LG베스트샵 2층 부경문화원 강당에서 총회(개원)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임원 및 내빈소개, 양유성 회장의 인사말, 김정란 원장의 인사말, 이민재 명예회장 축사, 김정란 원장의 임명장 수여, 다과회(건배제의-김정란 원장, 최승호 자문위원장)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정병하 홍보대사, 이영화 홍보대사, 최대호 홍보대사의 소개가 있었다.정병하 홍보대사는 천만관객을 동원한 영화 친구의 장동건 역의 실존인물을 키운 사람이었다 현재 전도사로서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가수 이영화 홍보대사는 ‘저높은 곳을 향하여’로 MBC서울국제가요제서 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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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몰아친 소용돌이...동덕여대 알몸남, 감추지 못한 그의 발
동덕여대 알몸남 / 이미지출처 : 인터넷게시판 [로이슈 이장훈 기자]동덕여대 알몸남 이 붙잡혔다는 소식에 이틀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의 눈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한 젊은이가 인터넷상에 올린 일명 동덕여대 알몸남 사진의 주인공이 잡혔기 때문.수사당국인 서울 종암서는 식당 아르바이트생인 ㄱ씨는 음란물유포 및 건조물침입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이날 오후 6시32분께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 근처 노상에서 붙잡혔다. 그는 지난 6일 SNS에 '어느 여대에서'란 설명과 함께 알몸으로 자위행위를 하는 사진을 게시해 논란이 됐다. 그는 전 해당 학교에 들어가 옷을 전부 벗고 만세하는 행동을 취하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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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맘카페, 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어쩌다 이런 일이
김포맘카페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김포맘카페 에 대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이는 4일 전 한 보육 교사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면서 불거졌다.인터넷상에서 지난 11일 아이 엄마들이 주로 가입하는 김포 지역 맘 카페에 글이 올라왔다.자신의 조카가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갔는데 담임 보육교사가 조카를 밀치고 돗자리를 털었다는 내용이 담겼다.이후 비난이 들끓었고, 주변 지역 맘 카페까지 퍼져 나가면서 해당 어린이집과 해당 선생의 실명이 공개됐다.13일 새벽 보육교사는 집 주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이로 인해 17일 이른 아침까지 김포맘카페에 대한 많은 이들의 눈길이 향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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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인천시 다문화가족 축제 후원...훈훈한 나눔 실천
bhc치킨이 다문화가족 축제 후원을 통해 뜻깊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hc치킨은 지난 13일 인천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온통 다문화가족 축제'를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제2회 온통 다문화가족 축제'는 인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천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축제다.이날 축제에는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전통춤과 노래로 꾸며진 축하 퍼포먼스와 큰 공 굴리기, 줄다기리 등 다문화가족 체육대회가 진행되었다. 또한 결혼 이민자로 구성된 다문화밴드 등의 문화 공연을 통해 여러 국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나눔과 상생의 정신이 담긴 사회공헌 활동 'BSR(bhc+CSR)'을 시행하고 있는 bhc치킨은 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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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회적 배려 필요한 예비맘 지원 나서
롯데는 지난 15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대한적십자사에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 산모를 지원하는 ‘mom편한 예비맘프로젝트’에 쓰일 3억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부회장), 롯데지주 오성엽 커뮤니케이션 실장(부사장),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산모와 동반가족 100명을 초청해 박완 팝페라 가수의 태교콘서트와 함께 육아상식에 대한 산모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롯데푸드에서도 산모와 태어날 아이를 위한 파스퇴르 유산균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물품을 후원했다. 이와 함께 롯데는 지리적인 여건으로 산모교육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산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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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부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은 강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의 재난 복구 성금으로 1억원을 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되어 재난 피해 지역의 복구와 구호물품 지원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갑작스런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지난 7~8월 롬복 지역에서 발생한 세 차례 강진으로 인해 수백명이 사망한 데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술라웨시 섬을 강타한 지진과 쓰나미로 현재까지 20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연이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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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무안 사회종합복지관에서 나눔행사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지난 15일 전남 무안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제주항공 임직원들은 무안사회종합복지관에서 24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생필품 등의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과 구성원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자원과 재능을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제주항공은 올 들어 무안국제공항을 ‘제3의 허브’로 설정하고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등에 4개 노선을 신규 취항하고 무안공항 활성화 및 호남지역 주민의 여행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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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경찰서, 사회적 약자보호 CM송 제작
부산영도경찰서(서장 김종구)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어른신이 행복한·청소년이 희망찬·아이들이 안전한 영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체 CM송을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를 예방하고자 112 신고번호와 학교폭력 상담·신고전화 117을 노래와 영상을 제작해 관내 홈플러스, 어린이집, 학교 등에 방송했다.CM송 제작은 고신대학교 음악과 김성재 교수, 영도서 여성청소년계가 함께 했고 촬영·영상편집·출연에도 지역사회 주민·영도서 직원들이 합동으로 참여했다.영상과 음원은 영도경찰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관내 지역행사 및 사회적 약자 시설과 지속적으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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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하다 홧김에 지하철 창문 파손 40대 입건
부산 지하철 1호선 내 창문 파손 사건이 발생했다.부산중부경찰서는 A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부산중부경찰서 남포지구대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10분경 피의자 A씨(40)는 주취상태로 사하구 다대포 지하철역에서 부산역방향으로 가는 열차에 승차해 가던 중 울산에 사는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불상의 이유로 화를 참지못하고 사하구 대티역 인근에서 열차 유리를 발로 차 파손한 혐의다.1호선 운행관제실에서 열차 내 난동을 피우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대신역 역무원 손모씨가 피의자 신병을 확보해 인계했다. 검거자 손모씨의 진술에 따르면 피의자가 유리창을 파손할 사실을 시인해 하차를 요구했으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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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클래식 문화공연 가져
울산구치소(소장 정창헌)는 16일 구치소 대강당에서 수형자를 대상으로 울산대학교 음악학부생으로 구성된 연주단(강사 김송이)을 초정, 클래식 음악 연주회 문화공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 문화공연은 대중음악, 가곡, 영화음악 등 국내외 최고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또한 연주곡마다 음악적 가치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수형자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배려해 공연 내내 감탄을 자아냈다.울산구치소는 2015년부터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와 업무협약 체결하고 수형자들의 정서적 함양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집중 인성교육과정으로 인문학, 심리치료 및 연주회 등 다양한 재능기부 강의를 지원 받아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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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MOU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16일 오전 남해해경청 5층 회의실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원장 공길영, 이하 KOMERI)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MOU 체결식은 양 기관이 서로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기술을 교류하고, 협력을 증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MOU 세부 협의 내용은 ▲연구사업 공동 수행 및 연구결과 공동 활용 ▲연구시설과 그 장비의 공동 활용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시험·인증 ▲기타 양 기관의 상호 관심 분야 협력 사항 등이다.남해해경청은 선박 기자재 개발 분야를 선도하는 KOMERI와의 업무협약으로 해경 함정 승조원의 복지가 향상 되고, 해양안전 정책 집행시 내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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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위조 임차료 11억 상당 편취 관리소장 등 3명 덜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임대인에게는 월세계약, 임차인에게는 전세계약을 하는 것처럼 임대차계약서 등을 위조 행사해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오티스텔 관리소장과 경리직원 등 3명을 특가법상 사기, 사문서위조행사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은 소장 A씨(53)는 구속(도주우려 등)하고 경리직원 B씨(41·여)은 판사기각(주거일정 등)으로 불구속, 회사원 C씨(41)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소장 A씨는 2012년 10월 2일 오피스텔 해당 호실 임대인으로부터 임대차 계약권한을 위임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임차인에게 전세계약(4500만원)을 하고 임대인에게는 월세계약(보증금 500만원, 월 35만원)을 한 것처럼 전.월세 입대차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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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원, 오토바이로 언쟁하던 시민 충격
경남통영시의원이 지난 11일 주민공정회를 마치고 오토바이(125cc)를 타고 출발하려다 이를 막은 시민을 오토바이로 충격한 사건이 발생했다.통영경찰서는 해당 시의원 A씨(57)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1시50분경 통영 정량동 주민센터에서 도시재생 주민공청회에 참석 후 귀가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가려던 중, 가로막은 피해자와 언쟁 중 오토바이를 출발해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 팔을 충격해 폭행한 혐의다.피해자는 폭행을 주장, 형사팀에 사건이 배당됐다. 경찰은 피해자, 피의자, 목격자 등 참고인 등 상대 기일 지정 출석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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