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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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데일카네기코리아, 창립 33주년 맞아 8억원 규모 사회공헌 프로젝트 전개
글로벌 인재개발기관 데일카네기코리아(대표 노운하)가 창립 33주년을 맞아 총 8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New Start Korea’를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데일카네기코리아는 지난 33년간 20만 명 이상의 동문을 배출해 온 글로벌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 교육 기관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최고경영자 과정 100기와 데일카네기코스 520기 개강을 기념해 기획됐다.‘New Start Korea’ 프로젝트는 실패 경험자와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국 데일카네기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데일카네기코리아는 12주(42시간) 풀 프로그램을 재능기부 형태로 무료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사회 재도약의 기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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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용 화학탱크용기 내부 고체 라텍스 제거 작업하던 작업자 결국 숨져
7월 17일 낮 12시 29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협운스톨트항운에서 작업자(40대·남)가 심정지 상태로 중앙병원으로 이송 됐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작업자는 혼자서 운송용 화학탱크용기 내부 고체 라텍스 제거 작업 중 쓰러졌다.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12명, 차량 4대)은 CPR(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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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초복 맞이 성남 인보의 집서 삼계탕 봉사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7월 17일 초복(20일)을 맞아 무의탁 노인 복지시설인 가톨릭 인보성체수도회 인보의 집(성남시 소재)에서 임직원들과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원들이 함께 방문해 삼계탕 봉사와 영양식품 후원으로 마음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아이넷 임직원,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회장 박준희)은 매년 분기별로 인보의 집 봉사활동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이고 있다.박준희 회장은 "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일하면서 대가와 바라는 것 없이 순수하게 펼치는 봉사가 진짜 봉사이며 이것이 바로 이 사회를 떠받치는 기둥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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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수협중앙회
< 전 보 >[부장급]△노량진개발사업부장 문희준 △무역사업부장 김태호[팀장급]△기획조정실 은행지원팀장 신기루 △어업양식지원부 기후변화대응팀장 이쌍용 △어선안전조업부 어선안전기획팀장 양재원 △공제보험본부 마케팅전략팀장 김남연 △정책보험부 보험계약팀장 최수정 △판매사업부 홈쇼핑사업팀장 김정화 △천안물류센터장 우동수 △자재사업부 자재지원팀장 조용석 △자금운용본부 투자관리팀장 조건일 △감사실 일반감사2팀장 허수열< 보직 부여 >[부장급]△연수원 교수 양해광[팀장급]△어선안전조업부 어선ICT지원팀장 임병진 △강서공판장 관리팀장 김명진< 교 육 >[부장급]△교육 박정순[팀장급]△교육 황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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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두산로보틱스와 AI 기반 차세대 로봇 산업 발전 및 로봇 기술 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17일 성남 분당구 두산로보틱스 본사에서 두산로보틱스(대표이사 김민표)와 한국 로봇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로봇 전문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대전환(AX, DX)의 세계적 흐름 속에서 로봇 산업의 미래를 주도할 실무형 로봇기술인재 양성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로봇 기술 인력 양성 및 취업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로봇 분야 산업정보, 기술, 인적·물적 자원에 대한 상호 교류 △기업맞춤형 로봇교육 커리큘럼 개발과 교육 환경 조성 △한국 로봇 산업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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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AI, 국군복지단과 군 복지 대상자 영어 학습 지원 제공
위버스브레인의 AI 영어 회화 서비스 ‘맥스AI’가 군인, 군무원, 군 가족 등 군 복지 대상자에게 공급된다.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이사 조세원)이 국군복지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맥스AI’는 이달부터 국군복지포털을 통해 군 복지 대상자에게 영어 회화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협약으로 맥스AI는 교육 서비스 최초로 군 복지 혜택 항목에 포함되었으며, 복무 중 자기계발을 원하는 군 장병은 물론, 군무원과 군 가족에게도 AI 기반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위버스브레인의 ‘맥스AI’는 국내 최초 AI 화상영어 서비스로, 실제 원어민과 일대일 대화를 하는 것과 유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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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원 부산, 오는 19일 ‘2026 논술 설명회’ 개최
대성학원은 오는 19일, 부산 지역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성학원 부산에서 ‘2026 논술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대성학원 부산의 ‘2026 논술 설명회’는 19일 오후 1시에는 인문논술을 주제로, 뒤이어 오후 2시 30분에는 수리논술을 주제로 진행한다. 대성학원 부산 6층에서 진행하며, 학원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참석하면 된다.인문논술은 대성학원 부산 이태훈 국어 강사가, 수리논술은 유제승 진학실장이 연사로 나서 2026학년도 논술 지원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그리고 합격생이 말하는 논술 학습 전략과 지금부터 시작할 수 있는 논술 학습 루틴도 공개할 예정이다.‘2026 논술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대성학원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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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상반기 영업익 58억원..."반년만에 지난해 영업익 초과달성"
에듀윌이 올해 상반기 실적을 결산해 보니 영업이익 58억원을 넘겨 지난해 영업이익(49억원)을 초과 달성하며 오너 경영 이후 체질 개선에 따른 성장세에 탄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I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올해 상반기 매출액 419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826억원)과 영업이익(49억원)을 감안하면, 특히 영업이익의 성장세가 뚜렷하다.에듀윌은 지난해 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비용 효율화, 조직 재정비, 오너인 양형남 대표의 사재 출연 등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어 올해 들어 추진하고 있는 ‘MEGA’(Make Eduwill Great Again) 프로젝트의 공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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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집이 없다”…입주 공백기 찾아온 부산, 분양단지 주목
전국적으로 아파트 공급량이 급감하며 ‘입주 가뭄’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고금리와 자재비 급등, 부동산 규제, 경기 불확실성 등 복합적인 요인이 맞물리면서 아파트 물량이 크게 줄어든 것이다. 건설사들은 자금 조달의 어려움과 미분양 리스크 우려로 인해 보수적인 공급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주택 수요자들 역시 대출 규제 강화와 높은 이자 부담 속에서 매수 여력이 크게 위축된 상황이다.부산도 예외는 아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부산의 아파트 입주 물량은 2022년 2만7077가구에서 2023년 2만5351가구로 감소한 데 이어, 2024년 1만5151가구, 2025년에는 1만1418가구로 급감했다. 특히 2023년과 비교해 2년 만에 입주 물량이 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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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할 새집 찾아요”…주택 공급가뭄 지역에 신규 분양 단비
지방을 중심으로 주택 노후화가 심화하면서 신규 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준공 20년 이상의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곳에서 새 아파트의 가치가 더욱 두드러지는 모습이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국 주택 수는 약 1954만세대로 이 중 약 1050만세대가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의 53.7%에 해당하는 수치로 전국 주택 2곳 중 1곳 이상이 노후주택인 셈이다. 2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은 2021년 50%를 넘어선 뒤 계속 증가하고 있다.수도권보다는 지방의 주택 노후화 비율이 더 높다. 지난해 지방의 2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은 57.5%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보다 3.8%P 높은 수치다. 반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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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샀더라면”…분양가 상승 현실화에 실수요자 ‘잰걸음’
분양가 상승이 가시화되면서 실수요자들의 주택 마련 시점이 앞당겨지고 있다. 기다리기보다 지금이 더 나은 조건이라는 판단 아래, 주택시장 전반에 ‘선택을 서두르는’ 분위기가 감지된다.실제로 전국 아파트의 분양가는 빠르게 오르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2021년 1304만원에서 2022년 1518만원, 2023년 1804만원, 2024년 2062만원으로 꾸준히 상승해왔다. 올해 6월까지 집계된 분양가 역시 1975만원으로,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도 2000만원 선을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분양가 인상의 배경에는 건설 원가 상승이라는 구조적인 요인이 자리 잡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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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새 분양가 2배 ‘껑충’…금융혜택 단지에 수요 몰려
분양가가 멈출 줄 모르고 연일 상승세다. 각종 원자잿값, 공사비, 인건비 등이 오르며 전국적으로 분양가 상승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전국 평균 분양가는 6월 기준 3.3㎡당 1963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848만원)보다 115만 원이나 올랐다. 1년새 무려 6.2% 상승이다. 10년 전인 2015년(1023만 원)과 비교하면 2배 가량 오른 수치다.분양가는 앞으로 더 오를 전망이다. 분양가를 구성하는 레미콘, 시멘트, 철근, 벽돌 등 주요 건축자재들 가격이 오르고 있고, 인건비도 크게 뛰었다. 여기에 지난 3월부터 기본형 건축비도 올랐다. 기존 1㎡당 210만6000원에서 214만원으로 1.61% 인상됐다. 분양가 상승 부담이 커진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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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공세권 ‘대세’…내 집 마련 핵심요소 ‘쾌적성’
부동산 시장에서 쾌적한 환경을 갖춘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집이 이전에는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었다면 최근에는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공간으로 주거의 개념이 변화하면서 쾌적성이 내 집 마련 시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단지 인근에 공원, 산 등 자연녹지를 끼고 있는 ‘숲세권·공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젊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워라밸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한 가운데 집 주변에서 산책이나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선호하는 것이다. 최근에 러닝 열풍이 이어지면서 집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자연환경을 누리며 러닝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 수요자가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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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적 한 채가 대세”…올 여름 서울·부산 하이엔드 ‘별들의 전쟁’
전국 주요 지역에서 ‘하이엔드’ 주거상품 공급이 이어진다. 이들 프로젝트는 입지가 빼어날 뿐만 아니라 단순히 럭셔리한 단지를 넘어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평가다. 특히 자산가들의 프리미엄 주택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며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춘 하이엔드 주택은 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져 관심이 쏠린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부산, 과천, 대구 등에서 하이엔드 주거상품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7~8월 공급 예정인 곳을 합하면 5100여 가구(7개 단지)에 달한다.먼저 서울 용산구에서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주거 단지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선보인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53~185㎡ 775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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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경찰서, ‘달빛야경’민·경 합동순찰로 기초질서 확립
부산북부경찰서(서장 박상욱)는 지난 15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구포역 및 구포시장 일대에서 교통·생활·서민경제 3대 분야의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달빛야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초질서 3대 분야는▴교통질서(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등 5대 반칙행위)▴생활질서(불법 광고물 부착, 쓰레기 투기, 음주소란 등)▴서민경제질서(암표 매매, 노쇼, 무전취식 등)로,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기초질서 위반 사례로 지적되고 있다.이날 순찰은 그 중 생활질서 분야의 위반행위에 대한 예방 및 계도 활동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민과 경찰이 함께 어두운 밤을 밝힌다.”는 공동체 치안 브랜드 ‘달빛야경’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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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M-2 묘박지 선상 응급환자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17일 오전 7시 20분경 울산항 M-2묘박지에 정박중인 상선 A호에 응급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이송 했다고 밝혔다.현장에 도착한 울산해경은 A호(1,119톤, 유조선, 울산선적)에 등선하여 환자 B씨(20대·남, 미얀마)의 상태를 확인했을 당시는 의식이 없었으며, 호흡과 맥박이 미약해 즉시 응급처치를 했다.울산해경은 A호 크레인을 이용해 B씨를 구조대 구조정에 이송해 오전 7시 51분경 울산해경 전용부두에 대기중이던 119에 인계했다.신고자에 따르면 A호 선수에서 B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한 것으로 확인, 울산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울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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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유관기관 합동 ‘학대취약아동 특별점검’
부산경찰청(청장 김수환)은 아동학대 예방과 방임 우려 아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찰, 자치경찰위원회,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시아동보호종합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7월 17일부터 연말까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합동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부산에서는 부모 부재중 주택 화재로 어린 자매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를 계기로 돌봄 사각지대 아동에 대한 선제적 안전 확보를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아동학대 신고된 가정, 아이사랑 부모교육(가정방문 10회기 동안 양육방법 등 코칭)연계 가정, 고위험군 아동 중에 사전 동의를 받은 가정으로, 특히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에 중점을 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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