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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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엔시트론 관계사 하임바이오텍, 해양수산부 산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기술 이전 업무협약 체결
엔시트론의 관계사 하임바이오텍이 해양수산부산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원장 양동엽)과 기술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임바이오텍은 세계동물보건기구(OIE) 표준실험실로 지정돼 있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수품원)이 개발한 PCR(종합효소 연쇄반응) 거짓양성 반응 방지 특허기술을 이전 받는다.하임바이오텍은 코로나19 거짓양성으로 인한 오진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16일 수품원에 PCR 거짓양성 반응 방지 기술에 대해 특허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여 상호 기술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PCR은 특정 표적 DNA를 증폭해 검출하는 검사법으로, 매우 적은 양의 DNA로부터 동일한 DNA를 대량으로 증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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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 복산지역재개발집회현장서 부상자 발생
7월 20일 도전 10시 31분경 울산 중구 복산동 복산지역재개발 집회현장에서 부상자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은 119구급대로 오전 10시 43분경 부상자를 병원이송했다.인근 아파트 주민 60여명이 시위(소음 및 분진 방지요구)중 복산지역개발조합 용역 관계자와 대치상황에서 부상자가 발생(경상 5)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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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노조 ‘부천시는 비상식적인 조직운영을 방관하지 마라’ 시위 나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노동조합·새노동조합(이하 진흥원 노조)이 7월 21일(화) 오전 11시 부천시청 앞에서 '장덕천 부천시장은 진흥원의 비상식적인 조직운영을 방관하지 마라', '사내 인트라넷 댓글 달면 신의성실 위반으로 정직 2개월, 공익신고자 발설로 기소유예 처분 받은 자는 징계 무효?', '대상에 따라 달라지는 징계처분, 부끄러운 줄 알라', '국가보고서 무단표절로 학위취소, 엄벌하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선다. 시위는 진흥원 사측의 형평성 잃은 감사 남발과 대상에 따라 경중이 뒤바뀌는 징계처분을 방관하는 부천시에 상위기관으로서 실질적인 관리감독 행사를 촉구하기 위해 진행된다.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신종철 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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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내 해상 음주운항 선장 검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20일 오전 울산항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어선 A호(0.75톤, 연안자망)의 선장 B씨(63·남)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5분경 울산항파출소에서 선장 B씨의 배우자로부터 남편배가 보이지 않는다며 찾아달라는 신고 전화를 받았다.신고 접수를 한 울산항파출소는 연안구조정을 이용, 울산본항 해상을 수색 중 오전 1시경 태화강 하류 도류제 인근에서 A호를 발견했으며 음주운항이 의심되는 선장 B씨를 상대로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 농도 0.209%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해사안전법 상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이상의 상태에서 선박의 조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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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생도 남방 18km 표류자 3명 발견·구조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0일 오전 6시 30분경 부산시 생도 남방 18km에서 상선 MECHAN호 주변에서 3~4명이 해상 표류 중 이라는 신고 접수받고 중앙특수구조단, 부산항공대, 남해청 특공대 등을 총 동원해 집중 수색중이며, 3명(중국인)을 발견해 구조중이라고 밝혔다.현지 기상은 남동풍, 풍속 10-12m/s, 파고 2.5-3m, 시정 100%흐림. 부산해경에 따르면 MECHAN호(2985톤, 토고선적)에서 3~4명이 표류 중에 있다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남해청 특공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표류로 추정되는 3~4명 대한 수색에 총력을 기울였다. 현재 부산해경은 중국인 표류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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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5개팀,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선정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 창업지원단(단장 최경민·기계공학부)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한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 선발 경진대회에서 부산대 학생 5개팀이 최종 선발됐다고 20일 밝혔다.「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전국 학생들의 창업 도전 의식을 고취하고 범국민적 창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창업 경진대회로,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300개 창업유망팀은 전문가 멘토링 등 학생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부산대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대학생 실전창업트랙’ 5개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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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4급
법무부는 7월 20일자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4급 인사(승진·전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4급 승진(2명)▲서울출입국·외국인청관리과장 김용규 ▲법무부 출입국심사과 최문정(8.25.부)◇4급전보(15명)▲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지원국장 안동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총무과장 김태완(주몽골대사관부임 시까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총무과장 길강묵 (주재관 귀임 시)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장 김병철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장 김무진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박재완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이호원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황택환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이종국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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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취수에 따른 지하수위 변동 없어
제주삼다수 취수가 주변 지하수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1998년 출시 이래 20여년 이상 장기간에 걸친 조사연구 자료를 토대로 최근 제주삼다수 취수원 주변지역 지하수 특성에 대한 논문 두 편을 한국수자원학회 논문집에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제주삼다수 취수에 따라 주변 지역의 지하수 수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강수량에 따라 수위가 변동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수원 주변 지역의 지하수를 지속가능한 자원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한 방향타가 될 전망이다.2020년 5월호에 게재된 ‘정규화된 표준편차 및 교차상관계수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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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모기매개 감염병 ‘말라리아’ 주의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름철 모기에 의해 감염되는 것으로 잘 알려진 말라리아는 7월에서 9월이 집중 발생 시기로, 연간 환자의 절반가량이 이 시기에 발생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일 올해 첫 말라리아 감염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방제를 강화하고 예방수칙을 권고하는 등 조치에 나섰다. 1963년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된 말라리아는 퇴치사업 추진으로 사라졌다가 1993년 다시 국내에 출현해 매년 400~6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포털에 따르면 15일 기준으로 올해 국내 말라리아 환자 수는 총 15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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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심 간호사, 제8회 성천상 수상
아프리카 최빈국에서 수많은 생명을 위해 일생을 바치고 있는 백영심 간호사가 제8회 성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제8회 성천상 수상자로 백영심 간호사(말라위 대양누가병원, 만57세)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성천상은 국내 최초 수액제 개발과 필수의약품 공급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음지에서 묵묵히 희생과 헌신을 통해 인류 복지 증진에 커다란 공헌을 한 참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성천상 수상자로 간호사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영심 간호사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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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농막서 화재
7월 20일 오전 6시 24분경 울산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한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1분만에 완전 진화됐다.창고용도로 사용되는 농막(컨테이너)에서 다량의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내부 농기계 등 소실로 소방서추산 4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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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중산동 7번국도 모닝차량 가드레일 충격…운전자 병원이송
7월 20일 오전 2시 15분경 울산 북구 중산동 7번국도 이화주유소 인근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운전의 모닝 차량이 7번국도상 가드레일을 받은 단독 교통사고로 운전자 1명 응급처치(두부출혈) 후 오전 3시경 119구급대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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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서, 주택가 담벼락에 목이 묶인채 발견된 고양이 수사중
7월 16일 오후 2시 40경 부산강서구 대저동 주택가 담벼락에 고양이가 빨랫줄에 목이 묶인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12신고 접수에 따라 강서서 공항파출소와 수사과 지능팀이 현장출동해 현장주변 CCTV탐문 등 수사중이다. 고양이는 동네에 새끼4-5 마리와 함께 다니고 있는 길고양이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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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프앤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 협약 체결
대상에프앤비(대표이사 유윤상)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2015년부터 6회째 이어져온 협약으로, 대상에프앤비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대한 수익금의 일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를 통해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지원하게 된다.한편, 대상에프앤비는 법인 명칭 변경 전, ㈜복음자리라는 이름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시작하였으며, 국내 소외계층 아동들의 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대상에프앤비 전형철 마케팅실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창연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이 날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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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영향으로 상반기 채용 IT-서비스업 ‘희비’ 엇갈려
코로나19가 팬데믹 상황에 이르며 대부분의 산업이 채용을 줄여 상반기 구직난은 더욱 심화됐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도 언택트 산업의 확대로 관련 업종의 구인은 크게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자사 사이트의 올 상반기 채용공고를 지난해와 비교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전 업종의 채용공고는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그 중 선방한 업종은 ‘기관·협회’와 ‘IT’ 였다 전 업종 중 가장 공고 감소율이 낮은 곳은 ‘기관·협회’ (-0.2%)였으며, ‘IT·웹·통신’(-8.3%)이 바로 뒤를 이었다. 특히, 6월부터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6%, 6.5% 늘어나며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IT·웹·통신’ 분야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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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내년 4월 7일 양대 시장보궐선거 비용 민주당과 원인제공자가 부담해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7월 20일자 논평을 통해 성추행으로 인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극단적선택,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사퇴로 인한 내년 4월 7일 치러질 양대 시장 보궐선거비용(1천억 규모)은 원인제공자인 시장을 공천한 더불어민주당과 원인제공자가 부담(공동부담 또는 일방의 전액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4월 오 전 시장 첫 고발에 이어 박 시장 피소 수사비밀 누설 유출자를 지난 14일 검찰에 고발한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자치단체장,지방의원의 명백한 개인 잘못으로 그 직을 사퇴해 치러질 보궐 선거비용을 국민혈세로 부담하게하는 제도는 폐기되어야 한다"며 "행정공백으로 시민들 피해가 막심한데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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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6호기 원자로 자동정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19일 낮 12시 5분경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 PCS 카드* 교체 중 오신호로 인하여 원자로 냉각재 펌프가 정지함에 따라 원자로가 자동정지됐다.”고 밝혔다. 현재 원인을 분석중으로, 이번 정지로 인한 외부 방사능 누출은 없으며, 발전소는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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