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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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 시내버스 3중 추돌사고…승객 12명 병원이송
7월 25일 오후 10시 50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한 은행 앞(영주R-->부산역방면)에서 시내버스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B씨(60대·남)운전의 103번, C씨(40대·남)운전의 17번 차량이 중앙대로를 4개차로 중 3차로로 운행하던중, 위 장소에서 차량 정체로 서행을 하자, 뒤따르던 A씨(50대·남)운전의 134번 차량이 이들 차량을 미쳐발견치 못하고 연쇄 추돌했다.탑승객 14명 중 경상 12명(봉생병원 3, 세일병원 4,메리놀 3, 동아대병원 2 /60대 3, 50대 3, 기타 6) 병원 이송송조치 됐다. 교통순찰차 등 3대가 현장해 도착해 교통관리를 했고 탑승객 병원이송관계로 30여분간 일부 정체가 됐다.동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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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 해상 체력고갈 표류 윈드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5일 오전 11시 3분경 송정 해상에 체력고갈로 표류된 윈드서핑객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표류자 A씨(48·남)는 이날 오전 10시 20분경 윈드서핑을 하기 위해 송정해수욕장을 출항, 레저 활동 중 체력고갈로 표류했고, 같이 윈드서핑을 즐기던 일행이 긴급히 송정파출소를 방문해 신고했다.신고를 받은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은 긴급출동, 5분만에 현장에 도착, 탈진해 표류하고 있는 A씨를 발견 후 구조했으며 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전했다. 해경은 A씨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한 레저 활동을 위한 계도조치 후 A씨의 의사에 따라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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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송금조 경암교육문화재단 이사장 영결식 엄수
일평생 우리나라 교육·문화 진흥과 지역발전에 큰 공헌을 세우고 떠난 故 송금조 경암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의 영결식이 25일 엄수됐다.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故 송금조 이사장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장례를 부산대학교·경암교육문화재단葬으로 거행하고, 25일 오전 10시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경암교육문화재단 2층 경암홀에서 영결식을 엄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결식에는 故 송금조 회장 부인 진애언 이사장 등 유가족과 장례위원장인 차정인 부산대학교 총장, 이장무 경암교육문화재단 위원장(전 서울대 총장)을 비롯,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켰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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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부경찰서 맞은편 3차로상 BMW차량 엔진부분 화재
7월 25일 오후 5시 32분경 부산서구 서대신동 서부경찰서 맞은편 3차로상에서 BMW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BMW차량 엔진부분 일부가 소훼됐다. 소방대가 현장에도착해 오후 5시 4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경찰은 현장에 도착해 교통관리를 했고 3차로 중 2개차로는 통행가능해 정체구간은 없었다.경찰은 엔진과열로 추정하고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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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안전 봉사단' 100여명, 북한산 인수봉 정상서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산악안전 봉사단은 25일 북한산국립공원 인수봉 정상에서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산악안전 봉사단은 이날 북한산국립공원의 상징인 인수봉 정상을 암벽등반으로 오른뒤 정상에서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를 지지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이들은 산악전문가로 위험지역을 넘나들며 전국 국립공원 내 응급환자 구조, 불법행위 지도단속, 위험요소 제거, 클린정화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지지선언에는 박창용 단장, 박경모 부단장, 이옥 사무총장, 한명희 총무 등 1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박창용 단장은 “국립공원 내에 탐방객의 음주, 흡연 등 불법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는 청정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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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냉 해상서 피랍된 국민 5명 석방...건강 이상 없어
아프리카 서부에 위치한 베냉 앞바다에서 무장 괴한에 납치됐던 한국인 선원 5명이 모두 석방됐다. 지난달 24일 납치된 이후 약 한 달만으로, 선원들의 건강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외교부는 지난 6월 24일 아프리카 베냉 인근 해상에서 불상의 납치단체에 의해 피랍됐던 국민 5명이 피랍 32일째인 24일(현지시간) 오후 9시 50분경 나이지리아 남부지역에서 무사 석방됐다고 밝혔다. 석방된 국민들은 주나이지리아 대사관이 마련한 안전 장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으며, 본인 의사에 따라 비행편이 확보되는 대로 선전국가인 가나로 이동하게 된다. 이들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24일 파노피 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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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15일만에 세자리수 넘어...해외유입 86명 기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 수가 25일 113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월 1일 101명을 기록한 이후 115일만에 처음으로 세 자리수를 기록한 것으로, 그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86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3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주 감염 경로인 해외 유입은 이라크(36명)와 러시아(34명)가 대부분으로 그 뒤를 필리핀(5명), 미국(3명), 일본·프랑스·유럽(2명)이 이었다. 이라크發 확진자의 경우 24일 귀국한 건설 근로자 293명 중 36명으로 집계됐다. 러시아 확진자는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어선 페트르원호 선원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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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한 요양병원 화장실 내 환풍기 화재
7월 25일 오전 10시 27분경 부산 연제구 소재 요양 병원(지상6층,지하1층) 2층 화장실 내 천장 환풍기에서 원인불상 불꽃이 튀며 화재가 발생했다. 112신고접수받은 토곡순찰차 3대가 현장에 도착해 입원 환자중 거동 가능한 환자 5명을 비상계단으로 대피조치 해 인명피해는 없었따. 병원관계자들이 소화기로 화재를 진화했다. 입원환자 총 159명( 1층 29명 ,2층 36명,3층 36명,4층 24명, 5층 24명, 6층 10명). 오전 11시경 대피한 환자들을 2층 입원실로 재입실조치했다 경찰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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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2지선 가락IC 트레일러 차량 적재 컨테이너박스 낙하 사고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7월 25일 오전 7시 45분경 남해2지선 가락lC(서부산lC에서 가락TG방향) 가락TG 전방 약 200m 지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씨(50대·남·팔부위찰과상)운전의 트레일러차량이 운전부주의로 적재돼 있던 컨테이너박스 1개가 건너편 가락전용도로에 낙하됐다. 운전자는 사고원인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신고접수를 받은 고순대가 현장도착, 오전 7시 55분경 가락전용도로 통제(장유-가락TG)하고 남해2지선으로 우회조치했다. 오전 9시 55분경 전도차량 이동조치하고 오전 11시 45분경 컨테이너 박스 수거를 완료했다. 현재는 정상 소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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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서 서핑 표류자 3명 구조
울산소방은 7월 25일 오전 11시 32분경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표류자 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서핑객 3명이 표류로 자체구조를 접수, 진하수상구조대 제트스키2대로 표류자3명을 구조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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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한 치킨점 수영점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발생…3명 병원이송
7월 25일 오전 0시 29분경 부산 수영구 수미로14번길35 한 치킨 수영점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 업주 A씨(30대·여)와 종업원 B씨(30대·여),C씨(40대·남)는 영업종료후 가게청소를 하던중 원인불명의 사유로 갑자기 종업원들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업주도 속이 안좋아져서 환기 후 119에 신고했다. 3명은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경찰과 소방은 일산화탄소 수치가 높고 산소포화도가 낮아 의식을 잃은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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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YTN의 악의적 왜곡보도를 규탄한다"
대한불교법화종은 24일 YTN이 7월 20일 대한불교법화종 총본산인 통영 벽발산 안정사 신임 주지인 승헌스님이 전과 7범에 성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악의적 왜곡보도임을 밝힌다고 했다. YTN은 ‘천년고찰 안정사 주지, 전과 7범에 성범죄 전력’이라는 제목으로 법화종 최대 사찰인 안정사 신임 주지스님을 전과 7범으로 단정하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법화종 종헌종법에 따르면 집행유예나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자는 주지스님이 될 수 없다. 그런데 어떻게 주지스님이 된 걸까?”라며 안정사 주지 승헌스님의 범법 행위를 기정사실화했다. 또한 승헌스님이 안정사 주지 취임 이후 법화종 총무원 법인 계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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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갖고 범죄예방환경개선 논의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한수)는 7월 24일 오후 2시 3층 회의실에서 범죄예방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범죄예방환경개선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창원시의회 부회장(노창섭) 및 상임위원장(조영명, 문순규, 박춘덕, 이천수), 창원권 5개 경찰서(창원중부, 창원서부, 마산중부, 마산동부, 진해) 생활안전계장 및 CPO(범죄예방진단팀)담당자, 창원시청 시민안전계장(김혜정) 등 주무계장, 셉테드 전문가인 경남대 교수(김진혁) 등 28명이 참석했다. 올해 창원시 관내 5개경찰서와 창원시가 추진중인 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기법이 적용된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인 △안심하고 누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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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세련 "검찰수사심의위원회 결정은 국민의 법감정에 합당한 현명한 결정"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대표 이종배)는 입장문에서 "검찰수사심의위원회는 24일 한동훈 검사장에 대해 수사중단·불기소, 강요 미수 혐의로 구속된 채널A 이동재 전 기자에게 기소 권고 결정은 법리에 충실하고 국민의 법감정에 합당한 현명한 결정이다. 중앙지검 수사팀은 수사심의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국민의 뜻에 부합하므로 그 결정에 따라야 할 것이다. 다만, 이동재 전 기자의 기소의견은 매우 아쉽다. 재판을 통해 이동재 전 기자의 무고함이 밝혀질 것이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번 결정으로 추미애 장관과 여권에서 줄기차게 주장했던 검언유착 프레임은 산산조각 났다. 검언유착 결론을 내려놓고 짜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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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설립자 고 이태영 총장의 미망인 고은애 여사 별세…영광학원의 큰 별로 소천
고 창파 이태영 대구대학교 설립자(총장)의 평생 동반자였던 고은애 여사가 7월 3일(미국시간) 밤 미국 LA에서 영면에 들었다. 향년 90세이다. 오랜 세월 장애인의 교육과 복지 향상을 위해 봉사했고, 영광학원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다 영광학원의 큰 별로 소천했다.고(故) 고은애 여사는 1930년 10월 17일 순국선열 고채주 손녀로 통영시에서 출생했다. 1955년 3월 일본 동경 오츠마여자대학을 졸업한 이후 일본과 한국에서 사회사업과 특수교육 분야에 광범위한 활동을 했다. 한 사람의 사회적 봉사와 희생이 그 사회를 변화시키는 행복 바이러스의 역할을 해온 그가 세상을 떠난 자리는 더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고은애 여사는 4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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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언택트 봉사활동 ‘태양광 랜턴 만들기’ 실시
CJ대한통운이 태양광 랜턴을 제작하는 비대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CJ대한통운은 24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태양광 랜턴을 만들어 에너지 부족 국가에 전달하는 ‘세상을 밝히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이 태양광 랜턴을 직접 만들어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 아이들의 야간 학습, 밤길 안전에 도움을 주는 친환경 에너지 나눔 활동이다.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진 가운데 DIY키트를 완성시켜 전달하는 방식의 ‘언택트 나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난 6월부터 두 달 간 CJ대한통운 임직원 800여 명이 참여해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진행했다. 5명 이내 소규모로 사업장에서 다른 사업장으로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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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코이카와 손잡고 ODA 공동발굴 나선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4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국제협력단 개발협력역사관에서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과 업무협약을 맺고 신규 국제개발협력사업 공동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외국인근로자의 귀국 후 재정착 지원을 비롯한 개도국 직업능력개발 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 발굴, 시행 및 평가, 글로벌 인재 양성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고용허가제와 연계한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추진은 전례가 없는 새로운 시도로, 공단과 코이카는 2022년 사업개시를 목표로 지난해 말부터 네팔 귀국근로자의 지역사회 재정착을 위한 창업지원 등의 신규사업을 공동으로 기획 중에 있다.고용허가제(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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