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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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경기도 용인 본사를 비롯해 오창·화순·음성 공장 등 총 4곳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 20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개인과 단체 헌혈이 급감하는 등 혈액 보유량 부족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회사측은 추가 인력을 동원해 헌혈 접수 시 발열 체크, 헌혈자 간 거리두기, 마스크 필수 착용 등 코로나19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1992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GC녹십자의 ‘사랑의 헌혈’ 행사에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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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도서 증정 시상으로 초등생 꿈 키워
㈜하림(박길연 대표이사)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하게 응원해주고 있다. ㈜하림은 24일 ‘제8회 2020 하림과 함께하는 초등장학생 도서 시상식’을 진행했다.‘하림과 함께하는 초등 장학생 도서 시상’은 2013년 지역 인재양성과 불우한 가정 청소년의 꿈을 위한 자아확대를 돕고자 처음 시작해 올해로 8회를 맞았다. 매년 초등 장학생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통해 장학증서와 도서를 전달했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이번 시상은 각 학교와 가정에 전달하는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됐다. 금마초, 낭산초, 이리동초 등 익산시 60개교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생 중 익산시 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69명의 장학생에게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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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자조금, 구로구 아동센터, 안나의집에 오리고기 후원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오리자조금)와 사단법인 한국오리협회(이하 한국오리협회)는 7월 23일(목) ‘7월 오리데이’와 복날 시즌을 맞아 서울시 구로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29곳과 노숙인 보호 시설 ‘안나의 집’에 오리고기 총 1,400인분을 후원했다. 오리자조금과 한국오리협회는 25일의 숫자를 뒤집으면 52(오리)가 된다는 것에 착안하여 매월 25일을 ‘오리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7월 오리데이는 복날 시즌을 맞아 무더위에 취약한 아동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오리고기를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오리자조금과 한국오리협회는 23일(목) 서울시 구로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29곳에 훈제오리고기 총 75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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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골프존파크’ 가맹점과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굿네이버스 ‘좋은이웃 매칭그랜트 캠페인’ 진행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구촌 아이들을 위해 가맹점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좋은이웃 매칭그랜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 매칭그랜트 캠페인은 골프존이 ‘골프존파크’ 가맹점 경영주들과 함께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참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자 마련된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이번 캠페인은 참여 매장인 골프존파크 가맹점과 골프존 본사에서 각각 매월 1만원씩 총 2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1년 동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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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교육부와 협력 전국 시각장애학생 위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점자책 배포
23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전국의 시각장애학생을 위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점자책 ‘손으로 읽는 아동권리’를 전국 시각장애특수학교와 일반학교(초∙중∙고)에 총 1,853부 배포했다. 이번 점자책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교육부의 공동 협력으로 개발 및 배포됐으며, 시각장애학생을 위한 아동권리 교육 점자책으로는 국내 최초이다.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아동이 아동권리를 알 수 있는 동등한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비차별 원칙에 따라 이번 점자책을 제작했다. 올해 4월 발간됐으나 코로나19로 개학 시점이 늦춰지면서 2학기를 준비하는7월에 배포됐으며, 이번 2학기부터 전국 12개 시각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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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관악문화재단과 지역 문화예술진흥 MOU 체결
대교문화재단은 관악문화재단과 관악구 지역 문화예술진흥과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3일 서울시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문용린 대교문화재단 이사장과 차민태 관악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관악구 지역 문화예술사업 발전을 위해 △문화예술 행사 등 공공 수행 및 상호 지원 △문화기반 사회공헌활동 공동기획 추진 △문화 전시, 강연, 공연 프로그램과 사회공헌활동 등 상호간 협력 및 홍보 △문화예술교육관련 인적∙물적 자원과 시설 및 정보 교류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문용린 대교문화재단 이사장은 “대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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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 반바지 출근 찬성
온난화로 여름 날씨가 갈수록 더워지고 있다. 여기에 효율성과 유연함을 추구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공무원의 ‘반바지 출근’을 허용하는 등 여름철 복장 자율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반바지나 샌들 허용 등 여름철 자율 복장 확대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직징인 1,200명을 대상으로 반바지나 샌들 등을 허용하는 복장 자율화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76.4%가 ‘찬성한다’고 답했다.직급별로는 사원급(80%), 대리급(79.8%), 과장급(68.3%), 부장급(64.3%)의 순으로, 직급이 낮을수록 찬성하는 경우가 많았다.복장 자율화를 찬성하는 이유는 ‘유연한 조직문화가 조성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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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군 서생면 집중호우 차량2대 급류 휩쓸려 1명 실종
울산소방본부는 7월 23일 오후 10시 42분경 울산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227-4 집중호우에 따른 수난사고(실종)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형, 동생 차량으로 이동 중 차량 2대 급류에 휩쓸렸다.동생 탈출, 형 현재까지 연락두절(휴대폰연락X, 집 및 주변 수색한바 발견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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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일하는 문화 혁신 실천 선언식 개최
고용노동부는 23일 '일하는 문화 혁신 실천 선언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참여기업과 일·생활 균형 지역추진단의 이행 계획을 상호 공유하고 격려하면서 일하는 문화 혁신 실천 선언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올해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평가지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많은 기업들이 시행하고 있는 재택근무와 근로시간 단축청구권(전환형 시간제) 등 유연근무와 휴가제 활성화 등에 초점을 두고 보완했다.근로시간 단축청구권(전환형 시간제) 등 유연근무 도입, 안식휴가제와 같은 연차휴가 활성화 등을 추진하면 정량·정성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아울러, 코로나19에 대응해 재택근무, 근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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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임직원, 코로나19 극복 훈훈한 나눔 실천
한국서부발전이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23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손소독제와 손소독 물티슈, 비접촉식 체온계 등 1억원 상당의 방역물품 3200여개를 충남 태안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원한 방역물품은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총 22명의 임원급여 일부와 서부발전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나눔이’ 기금 등으로 마련됐다.태안군은 오는 25일부터 그동안 중단된 지역내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을 다시 운영할 것으로 밝히면서, 체온계와 소독제 등 기부물품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방역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은 “태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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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복지 증진공로 유공 국가보훈처 단체표창 수상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3일 국가보훈처로부터 ‘복지 증진공로우수’ 유공 단체로 선정돼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6.25참전유공자와 독립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노후․불량 전기설비 개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유공자들이 영예롭고 안전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앞장서온 공로다.공사는 6.25 참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2012년부터 8065호의 전기설비 개선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독립유공자들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4626호의 전기설비 개선서비스를 지원한 바 있다.조성완 사장은 “그동안 공사가 펼쳐온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가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앞장선 유공자 분들의 안전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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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갈등 미디에이터’ 위촉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입주민들간 갈등과 사회적 차별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가 4인을 선발하여 ‘SH 갈등미디에이터’로 위촉하였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구성된 ‘갈등 미디에이터’는 SH공사의 임대주택관리 현황에 포함된임대전용단지, 혼합단지, 다가구 등에서 발생한 갈등 현안에 대해 사업부서 및 13개 지역센터에서 요청 시 파견할 계획이다. 특히, ‘SH 갈등 미디에이터’ 운영사업은 전국 공기업으로는 최초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갈등진단, 갈등중재⋅조정 및 완화를 통하여 사회적 이슈인 갈등 해결에 기여할 예정이다.4인의 갈등 미디에이터에는 갈등조정센터 백도현 대표, 한국갈등학회 김창희 총무이사, 라온플라워&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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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드림나눔 봉사단, 화재예방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운영단 JDC 드림나눔봉사단은 23일 제주소방서 아라119센터에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JDC와 아라 119센터가 협업해 진행된 이날 행사는 JDC 드림나눔봉사단이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 및 화재 감지기 세트 100개를 아라동 119센터에 전달했다. 아라119센터에서 제주시 아라동 인근 마을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소화기를 비치하고 감지기를 설치할 예정이다.정욱수 JDC 과기단지운영단장은 “화재예방 초기 진화에 큰 도움이 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택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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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대병원
◇ 진료과장 등▲내과 윤정환 ▲외과 박규주 ▲흉부외과 김경환 ▲신경외과 김승기 ▲정형외과 조태준 ▲성형외과 장학 ▲산부인과 박중신 ▲피부과 정진호 ▲비뇨의학과 곽철 ▲안과 김성준 ▲이비인후과 이재서 ▲정신건강의학과 안용민 ▲신경과 김만호 ▲마취통증의학과 김희수 ▲가정의학과 박진호 ▲응급의학과 권운용 ▲재활의학과 신형익 ▲영상의학과 정진욱 ▲방사선종양학과 신경환 ▲핵의학과 천기정 ▲진단검사의학과 송은영 ▲병리과 강경훈 ▲의공학과 김성완 ▲임상약리학과 장인진 ▲소아청소년과 배은정 ▲중환자진료부장 이상민 ▲건강증진센터소장 권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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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산지역 폭우 현장
<집중호우관련 - 부산청>7월 24일 0시30분 호우경보해제누적강수량 176.2mm(최대강수량 212.0mm해운대)-05:00 현재 112신고 705건 인명피해 3, 교통통제 223 신호기고장 81, 안전사고 12 도로침수 348, 기타 39-교통통제 총45개소통제/해제 37개소/ 통제중 8개소-부산지역 10개경찰서 을호 비상 근무 475명 현장동원-주요 피해현황 1.동부서 7.23.21:38.초량제1지하차도 인명구조 9명중 사망3명 사망자 남2 (65년생1명,60대추정1) 여1(92년생) 구조6명(남자5,여자1) 차량 7대 완전 침수 신고접수후 잠수부 투입, 및 배수작업, 차량 전면통제중 2. 남부서 7.23.21:30경 남구 광안동 주택가 산사태 발생 가옥3채 피해 3.동부서 22:06경 도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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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체육공원 담벼락 폭우로 무너져 차량 3대 파손
7월 23일 오후 9시 13분경 부산중구 배수지길 24 배수지 체육공원 담벼락(높이 2m)이 폭우로 무너져 주차돼 있던 차량 3대가 파손됐다. 도로에 블록이 흩어져 왕복 2차로 전면통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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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당동 미륭레미콘 앞 도로 폭우 토사로 교통소통 불가
7월 23일 오후 9시 21분경 부산남구 용당동 미륭레미콘 앞 도로에 폭우로 인한 맞은편 야산에서 토사가 흘러내려 도로 2개 차선이 막혀 교통소통이 불가한 상황이다. 112순찰 현장도착해 교통 통제 및 남구청 당직 통보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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