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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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눈높이, 써밋 스피킹 및 써밋 스코어국어 신규 론칭
대교의 대표 학습브랜드 눈높이는 디지털 제품을 확대하고 자기주도 학습 향상을 위한 ‘써밋 스피킹’과 ‘써밋 스코어국어’를 신규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론칭하는 신규 AI학습 프로그램인 ‘써밋 스피킹’과 ‘써밋 스코어국어’는 태블릿PC에 적용된 AI알고리즘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여, 학습자의 수준을 파악하고 단계별 학습 전략을 제시해준다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우선 ‘써밋 스피킹’은 학습자가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태블릿PC의 화면을 넘겨가며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디지털 AI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써밋 스피킹’은 자기주도적 학습에 최적화된 ‘의미 이해-발화 훈련-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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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카페,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비타카페’가 프랜차이즈 최초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 관련 행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비타카페는 임직원 대표로 나선 김용만 대표가 캠페인에 동참하며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등 참여를 독려했다. 김 대표는 캠페인 다음 주자로 이숲(박수영) 작가, 아이캠펑 서지원 대표, 안주은 오페라 연출가를 지목했다.더불어 비타카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를 기념해 8월 한달 간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캠페인에 동참한 인증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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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스태프 공부 지원
CU가 스태프의 공부까지 책임진다. CU는 영어회화 브랜드 야나두 등 온라인 교육전문업체와 제휴를 맺고 전국 CU 스태프에게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성인 대상 영어교육 플랫폼 야나두는 하루 10분 영어 회화 강의를 제공, 왕초보부터 중급까지 이용 가능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CU 스태프는 영어 회화 강의를 평생 들을 수 있는 야나두 베스트상품 평생 수강권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최신 갤럭시탭이 포함된 ‘프리미엄 탭 패키지’ 역시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다.야나두 외에도 재수생 특강, 한국사능력시험, 경찰대 시험 등에 다양한 교육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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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절반 이상, 코로나로 면접 전형 변화 있어…평가 비중은 변화 無
코로나19사태로 면접 전형에 크고 작은 변화를 주는 기업이 많은 가운데, 실제 평가 비중 상 변화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451개사를 대상으로 ‘코로나로 인한 면접전형 변화’를 주제로 설문을 한 결과, 절반 이상(55.4%)이 변화가 있다고 답했다.하지만 이들 기업 중 72.8%가 평가 비중에는 변화가 없다고 답해, 면접 과정상의 변화가 평가 비중에 미치는 영향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코로나로 인한 면접 전형 변화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35.2%가 ‘면접 진행 자체를 최소화’(35.2%, 복수응답)했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1대1 면접만 진행’(27.2%), ‘면접 단계 축소’(20%), ‘화상면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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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제5호태풍 장미 북상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제5호 태풍 ‘장미(JANGMI)’가 북상 하면서 10일 오후 울산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울산해경은 장기 계류, 방치 선박과 유·도선, 낚시배 등 다중이용 선박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소형어선은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토록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파·출장소 및 지자체 전광판 등을 이용한 태풍 피해 예방 홍보와 사고발생 위험성이 높은 항포구, 갯바위, 방파제 등 위험구역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기상상황에 따라 출입을 통제할 방침이다.태풍관련 기상특보를 해상교통문자방송과 경비함정 등에서 항행선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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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5호태풍 장미 북상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제5호 태풍 ‘장미(JANGMI)’가 북상하면서 8월 9일부터 기상특보 해제시까지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사전에 대비가 필요한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부산해경은 위험예보 기간 중 파출소 옥외 전광판 및 시·군 보유 전광판 및 재난방송시스템을 이용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지자체에는 관할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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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동도서관 앞 편도 1차 도로 싱크홀 발생
8월 9일 오후 4시 12분경 부산 금정구 서동도서관 앞 (서동시장->서동도서관방향) 편도 1차도로에 싱크홀(지름 50×50cm, 깊이 80cm 1개)이 발생했다.차량통행량이 적고 넒은 편이어서 통행에는 지장이 없었다.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해 차량 우회조치(후방정체없음)했고 구청 당직실 통보해 임시조치(금일중 복구예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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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력개발원 운동장 내 우천 옹벽 붕괴
8월 9일 오전 11시 30분경 부산 남구 용당동 대한상의 부산인력개발원 운동장 내 옹벽붕괴가 발생했다. 우천등 영향 지반이 약한관계로, 운동장 보도블록 일부 붕괴하면서 남부면허 기능시험장으로 토사들이 떨어졌다(높이 10m, 폭 40m, 흙, 나무 등 5~6톤).붕괴현장 주변은 지역 경찰 및 개발원직원등이 통제중이며 인력개발원입구에서 교통경찰이 교통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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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장미’ 북상…내일 오후부터 영향권
오는 10일 오후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에 더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태풍까지 들이닥치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5호 ‘태풍’ 장미가 9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60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태풍 장미는 현재 중심기압 1000hPa, 강풍반경 약 200km, 중심 최대풍속 초속 18km의 세력을 유지하며 북상 중이다.이번 태풍은 오는 10일 오전 제주도 동쪽 해상을 지나 오후 중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점차 약화하며 북동진해 10일 밤 동해상으로 진출하고 11일 오전에는 점차 저기압으로 변할 전망이다.중부지방에 머물고 있는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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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전국적인 피해 복구와 수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오는 10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피해지역 차량의 무상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임직원들이 긴급지원단을 구성해 생필품 지원과 세탁서비스 등의 긴급 구호활동에 나서고 있다.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달부터 수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침수 및 수해 차량에 대해 엔진과 변속기를 비롯한 주요 부품에 대해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현장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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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소방서, 실종자 수색 요구조자 사체 발견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조현문)는 8일 오전 의령군 정곡면 인근 실종자 수색 관련 출동 신고를 받고 수색활동을 벌여 요구조자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의령군 정곡면에 거주하는 이모(81·여)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의령구조대, 의령경찰서, 의령군청은 요구조자 수색활동을 진행했다.소방서는 수색현장에서 소방력 16명을 동원했다. 오후 3시경 실족현장으로부터 1.5km 하천을 수색 중 수초군락지에서 실종자의 사체를 찾았다. 이후 사체 인양과 경찰 인계를 시행 한 후 수색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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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지속에 일주일 간 사망·실종자 39명 육박...이재민 3000명 넘어서
전국적으로 일주일 넘게 폭우가 지속되며 호우 피해로 숨지거나 실종된 인원이 39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재민 역시 3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오전 6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21명, 실종자는 11명, 부상자는 7명이다. 춘천 의암댐 선박 전복사고(사망 1명·실종 5명)와 이날 오전 발생한 부안 보트 전복사고(사망 1명)는 수난사고로 분류돼 중대본 호우피해 집계에서 제외됐다. 해당 인명피해를 합치면 이번 장맛비가 이어진 일주일간 숨지거나 실종된 인원은 39명에 이른다. 1일 이후 발생한 이재민은 8개 시·도에서 1853세대 3059명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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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진정무 부산경찰청장, 첫 공식업무로 호우경보 현장점검 및 비상근무자 격려
신임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이 취임후 첫 공식업무로 8일 호우 경보 발령으로 세병교, 55보급창 도로에서 비상근무중인 근무자들을 찾아가 현장점검 및 격려를 했다.아울러 해수욕장등에 대한 현장점검도 병행했다.진 청장은 "어제부터 부산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예측불허의 재해, 재난상황에 대해 방심은 금물이며, 우리 경찰을 믿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를 해 달라"고 당부하며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최근 많은 피서객들이 부산지역 해수욕장을 방문하고 있으며, 코로나 19예방을 위해 지난 7월 18 부터 24시간 마스크착용과 야간시간대 2인이상 취식금지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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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호 실종자 2명, 숨진 채 발견
강원 춘천시 의암호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 사고로 실종된 5명 중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된 2명은 각각 경찰관 이모(55) 경위와 민간 업체 직원 김모(47)씨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람 머리 형체가 보인다’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뒤 이날 오후 1시 59분께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등선폭포 앞 북한강 변에서 실종자 2명을 발견했다. 당국은 50여분 만에 숨진 두 사람을 인양해 장례식장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오전 11시 34분께 춘천시 서면 의암댐 상부 500m 지점에서 인공 수초섬 고박 작업에 나선 민간 고무보트와 춘천시청 환경감시선, 경찰정 등 선박 3척이 전복돼 8명 중 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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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부산지역 호우 교통통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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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구 감천동 호우로 축대붕괴 차량 3대 매몰
8월 8일 오전 9시 11분경 부산사하구 감천동 약수사 앞 축대가 호우로 붕괴돼 주차중인 차량 3대(쏘나타, 스타렉스, 에쿠스)가 매몰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현장주변 통제중이며 관할구청에 통보했다.1.축대붕괴(서부) 8월 8일 오전 5시 28분경 부산서구 해돋이로 한 2층 주택과 뒷집사이 공간에 설치된 축대가 호우로 주택 1층 주방으로 무너져 내렸다. 피해자 (50대·여)및 인근주민 등 5명이 주민센터로 대피했다. 2.옹벽붕괴(연제)8월 7일 오후 9시 34분경 만수사 계단옆 옹벽 15m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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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의원, 부산해경 상황대응요원 격려
박재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은 7일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를 방문, 업무보고 및 상황 대응 현황을 청취하고 하계절 바다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박재호 의원은 “국민이 더욱 안전하도록 든든한 해양경찰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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