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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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노조간부 구속과 정치기본권 보장에 대한 성명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8월 10일 지난 5일 있었던 전국공무원노조 간부 2명 구속수감과 정치기본권 보장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공노총은 과거 SNS 포스팅에 대해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로 정치적 중립성 위반으로 징계를 당했던 사례가 있었던 만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에 대한 과잉해석이 아직까지도 문제되고 있음을 지적했다.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2월 교육수련회에 전직 위원장을 초대해 정치기본권과 관련한 설명을 했다. 이어 이들은 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에 동의하는 정당을 소개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이를 두고 검찰은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수사를 진행했으며,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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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진입하던 폐기물수거차량이 다른 차량 충격 시설물 파손
8월 10일 오후 1시 20분경 부산 남구 감만동 동서로 시작지점 (시외방향)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시설물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5톤화물(폐기물수거)차량이 동서서로 진입하던 중 다른차량을 충격, 차량이 밀리면서 과적단속표지판 표시기둥(4m) 시설물을 충격했다. 이 과정에서 뒤따라오던 B씨(40대·남)운전의 4.5톤트럭에 표지판이 떨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교통순찰차가 현장에 배치돼 진입 1개차로를 부분통제하며 교통관리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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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구자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태풍 북상 대비태세 현장 점검
구자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10일 오전 태풍 '장미'북상에 따라 부산해양경찰서 남항파출소를 방문해 태풍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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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준 경남지방경찰청장, 침수피해 하동군 화개면 방문
남구준 경남지방경찰청장(치안감)은 8월 9일 오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하동군 화개면을 방문해 화개파출소 등 치안 현장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집중호우로 화개파출소도 1층이 침수됐으나 인근 악양파출소와 연계한 사전 장구장비 이동과 신속한 복구 활동으로 차질 없이 지역치안 업무를 수행 중이다. 경남경찰청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 할 수 있도록 기동대 2개 중대(124명)를 배치해 복구지원 활동 전개하고 있다. 남구준 청장은 피해 현장 확인 후 화개파출소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주민에게 공감 받을 수 있는 선제적·능동적 경찰 활동과 함께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침수지역과 산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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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물 폭탄에 태풍까지, 자동차 안전과 관리법"발표
'물 폭탄' 수준의 기록적인 폭우와 제5호 태풍 '장미'까지 북상 중인 가운데 전국적으로 더 많은 비가 예상되고, 중부지방은 경우 최대 5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자동차시민연합)은 폭우에 태풍까지 가혹 조건에서 안전운전법과 이후 태풍과 폭우피해 관리법을 10일 발표했다.1998년 1월 발족한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은 자동차의 안전과 환경을 위한 소비자 권익 운동을 펼치고 있다. 신차 리콜, A/S 등 소비자 권리를 보호하는 운동에 집중하며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의 친환경 사용을 위한 매연저감장치 부착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또 미세먼지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운전자의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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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집중호우 수해복구성금 1억원 기탁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수해 지역의 침수가구와 시설 복구, 긴급 대피한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과 임시 대피소 지원, 심리 상담, 수해복구 현장 급식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안타깝게 생각하고, 더 이상의 수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갑작스러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이 신속하게 복구돼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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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경단녀’ 재취업 프로그램에 8년째 지원
효성이 10일 서울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경력단절 여성, 여성 가장, 중장년 여성 등 재취업이 어려운 여성들을 위한 취업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기금으로 7천만원을 전달했다. 효성은 2013년부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의 급식조리전문가, 사회복지 실무자, 돌봄 교사 양성 프로그램 등을 후원해 왔으며, 해마다 후원금 7천만원을 전달했다. 그동안 이 프로그램으로 약 200명의 여성이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다.올해는 8월부터 약 3개월간 40여 명을 대상으로 돌봄 교사 양성 프로그램과 올해 새롭게 신설된 요양보호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전담 직업상담사와 정기적인 취업상담 구직 정보 제공,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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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아영화학교, 8일간 수중촬영 교육 성료…10명 전원 수료
부산영상위원회가 위탁운영하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8월 2일부터 9일까지 부산영상아카데미 ‘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수중촬영 교육을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영화진흥위원회 지역영화인 특화 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번 교육은 지역 내 공인 자격을 지닌 수중촬영 전문가를 양성해 제작 현장에서 수중촬영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영화 촬영감독이자 수중촬영 전문가인 한국영상대학교 영상촬영조명과 구재모 교수의 지도로 총 8일간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울산 문수실내수영장, 강원도 안인다이빙리조트에서 진행됐다.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이론 교육 △사전 수중 적응 훈련(제한 수역) △해양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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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폭우 수해 피해 돕기’ 성금 1억원 기탁
반도건설(대표 박현일)이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실의에 잠김 수재민들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2020 수해 이웃 돕기’공식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충청·경기·전라 등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취약계층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반도건설 박현일 대표는“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비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더 이상 수해지역이 늘어나지 않고 더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신속한 피해복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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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집중호우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성금 1억원 기부
NS홈쇼핑이 집중호우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최근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은 지역을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전달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해 피해복구와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NS홈쇼핑은 태풍 ‘장미’로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기존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회사의 역량을 활용해 수해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먼저, 2016년부터 순직 공상 소방공무원을 지원하는 ‘119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온 NS홈쇼핑은 이번 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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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의발견’ 200억 투자유치, 신규사업 및 M&A 추진
지난 5월 웅진씽크빅으로 부터 분할 된 키즈플랫폼 ‘놀이의발견’이 우리-큐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우리-큐 PEF)로 부터 200억의 투자를 유치했다. 사업 론칭 1년 5개월 만으로, 포스트 벨류(투자유치 후 기업가치) 600억원을 인정받았다. ‘놀이의발견’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키즈시장과 관련된 신규사업을 론칭하고, 연관 스타트업의 M&A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놀이의발견’은 신규사업으로 라이브클래스, 키즈스토어 등을 신규사업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이브클래스는 집에서도 아이들과 놀 수 있게 만든 ‘놀이수업 라이브 방송’이다. 여기에 키즈스토어를 오픈하여 아이들의 놀이거리, 취미용품 등을 앱(App)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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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울산본부 "반복적인 성희롱, 상습적인 직장갑질 고용노동부가 인정"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울산지역본부 동구체육시설분회는 10일 오전 10시40분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반복적인 성희롱, 상습적인 직장갑질이 고용노동부에서 인정됐다”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동구체육회장을 엄중 징계하라”고 촉구했다.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울산동구체육회와 회장에 대한 반복적인 성희롱과 상습적인 직장갑질을 인정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하여 개선을 지도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상습적인 언어적 성희롱과 회식 시 직원에게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반복적으로 한 사실들을 직장 내 성희롱으로 인정했다.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성희롱 가해자인 동구체육회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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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스크린독과점 알리미 공정신호등 서비스 제공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이하 영진위)는 8월 10일부터 특정 영화에 상영기회가 쏠리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1일 단위 상영기회 집중도를 산출해 나타내는 '공정신호등' 서비스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 이하 통전망)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공정신호등'은 일부 흥행 영화가 영화시장을 독식하면서 벌어지는 문제를 개선하고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상시 모니터링 활동의 일환으로, 박스오피스 메뉴 하단의 '공정신호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정영화의 상영기회 집중도 지표 중 상영횟수 점유율이 40%를 넘어가면 노란색으로, 50%를 넘어가면 빨간색으로 표시된다.상영기회 집중도는 영화별 1일 단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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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국제 공동연구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계학습 인공지능 기반 무선 센서 플랫폼 기술 개발
포스트 코로나 시대(Post-COVID19)에 필수적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기계학습 인공지능 기술과 비대면 초저전력 무선 센서 기술을 융합한 연구 결과가 국내 부산대학교 연구진에 의해 발표됐다. 이 연구는 미국 IEEE(전기전자학회,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학술지인 『Journal of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RFID)』에 사전 공개됐다.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전자공학과 김상길 교수 연구팀이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전파의 후방산란(Back-scattering) 기술을 이용하는 RFID 기술에 기계학습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해 나가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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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대-5급이상
▲ 학생처 취업전략과장 황윤수 ▲사회과학대학·법과대학·법학전문대학원·행정대학원통합행정실장 정주탁▲ 간호대학·의과대학·정보의생명공학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한의학전문대학원통합행정실장 김종완▲산학협력단 연구회계과장 박형수 이상 8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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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 남항대교 익수자 구조…의식 회복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9일 밤 부산 남항대교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했다고 밝혔다.10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10시 49분경 남항대교 아래 익수자(30·남)가 발생했으며, 신고자가 119를 경유하여 부산해경서로 연락했다. 출동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신고 접수 즉시 해상을 수색하여 의식을 잃은 익수자를 발견했고, CPR(심폐소생술) 등 긴급 조치로 익수자는 의식을 회복해 119를 통해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남항대교 위를 걸어가다가 불상의 이유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제 5호 태풍 장미의 북상으로 인해 파고가 높게 일고 바람이 거칠게 불어 기상이 매우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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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모 빌딩 4층 노래방 종업원 승강기 추락 사망
8월 9일 오후 6시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모 빌딩 4층 노래방 종업원 A씨(20대·남)가 쓰레기를 버리러 5층 차량용 승강기를 타던 중 불상의 이유로 추락 사망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노래방 종업원 A씨가 1층 쓰레기 수거장에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4층 승객용 E/V가 고장나 5층 차량용 E/V를 타던 중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노래방종업원이 쓰레기를 버리러 나간 이후 안 온다는 112신고 접수(8월 10일 0시 4분)받고 지구대, 형사팀, 감식팀, 기장소방서 구조대가 현장 출동해 주변수색 및 CCTV 분석했고 10일 오전 2시 15분경 1층 카리프트바닥에 떨어져 사망한 변사자를 발견했다. 기장서 생활범죄수사팀은 추락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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