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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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어린이TV, 개국 25주년 기념 프로그램 및 이벤트 진행
대교어린이TV는 개국 25주년을 맞아 건강 캠페인, 스타팅 예능캠프 등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995년 국내 케이블TV 개국과 함께 탄생한 대교어린이TV는 지난 25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200여편 이상의 인기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제작∙방영하며, 국내 최초∙최장수 어린이 대표 문화 채널로 자리잡았다.이번 개국 25주년을 기념해, 어린이의 건강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위한 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건강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 등교,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새로운 생활 습관 트렌드에 맞춰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으며, 눈높이에 맞춘 건강과 위생관념, 생활 습관을 익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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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정보원-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지역사회 청년고용 및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12일 충북 음성군 고용정보원 본관에서 지역사회 청년고용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청년고용 촉진을 위해 연구와 인력양성, 상담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지역고용동향 연구를 통한 진로 및 창업 교육을 협력하고, 전문대 진로지도 담당자 인력양성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함께 노력할 방침이다.고용정보원은 전문대생 진로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온라인청년센터의 청년정책 정보와 실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직업·진로교육에 활용될 수 있도록 고용동향자료와 미래직업·진로지도 정보도 제공한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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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강원 철원군 일대 침수피해지역 긴급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건이강이 봉사단’ 70여 명은 12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를 방문해 긴급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봉사단은 환경정화 및 피해 농작물을 수습했으며,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된 이동 빨래차를 동원해 피해 주민의 의류 및 이불 등 빨래봉사를 실시하고 이불 150채와 생활용품세트 100개 등 구호물품도 전달했다.앞서, 건보공단은 지난 6일 수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피해복구 지원 대책회의’를 열고, 7일 강원도 철원군을 우선 방문해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생수,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지원한 바 있다.이외에도 공단의 각 지역본부 봉사단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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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김광직 상임감사, 단양군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복구 활동 참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김광직 상임감사가 1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을 방문해 지역의 수해복구 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김광직 감사는 500mm이상의 집중 호우로 가옥침수, 도로 유실 및 인명피해 등이 발생한 단양군을 방문해 가스시설의 복구 및 점검을 실시했다.또한 군민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주택 주변과 내부 토사제거, 집기세척 등 수해지역 일대 정비를 위한 도움의 손길을 보태는 동시에 취사가 가능한 구호물품을 지원했다.특히, 이날 활동은 함중걸 전기안전공사 상임감사 및 양 기관 직원들과 협업해 진행해 안전기관간 사회공헌활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광직 상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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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온라인 이동과학교실 통해 교육기부
한국연구재단은 12일 연구재단 대전청사 ‘NBS 오픈 스튜디오’에서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제3회 이동과학교실 멘토링 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은 조직목표와 업무특성 등이 반영된 전문적 프로그램과 인력을 통해 고객 및 지역사회와의 상호성에 토대를 두고 수행되는 사회적 기여활동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겸한 멘토링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연구재단 김희수 생명과학단장이 멘토로, 대전지역 과학고 및 일반고 학생 4명이 멘티로 참여했다. 강연 주제는 ‘바이러스 유래 이동성유전인자의 신비한 세계’로, 우리 몸의 절반을 차지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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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웩슬러 지능검사 활용한 ‘똑똑 두뇌깨치기’ 출시
웅진씽크빅은 뇌과학 이론을 적용한 두뇌발달 학습프로그램 ‘똑똑 두뇌깨치기’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묜 ‘똑똑 두뇌깨치기’는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웩슬러 지능검사(Wechsler Scale of Intelligence)를 활용해 제작했다. 웩슬러 지능검사의 지표인 ‘시공간’, ‘유동추론’, ‘작업기억’, ‘언어이해’로 학습 커리큘럼이 구성했으며, 이와 연관된 학습을 기반으로 창의력, 논리력,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만든 것이다.좌뇌와 우뇌를 효과적이고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게 만든 것도 특징이다. 감성적 사고를 담당하는 우뇌와 논리적 사고를 담당하는 좌뇌의 발달시기를 고려해 학습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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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친영농형 태양광 수확 농작물로 취약계층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영남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친영농형 태양광' 연구과제의 실증단지에서 첫 수확한 농작물로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동서발전은 지난 11일 본사에서 ‘슬기로운 집콕생활’ 나눔 전달식을 열고 울산 중구지역의 취약계층에 보리쌀 150kg과 셀프 콩나물 키우기 키트 70개를 비대면으로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시대 취약계층의 우울감 해소를 위한 나눔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콩나물 키트와 직원들이 직접 포장한 보리쌀을 가방에 담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전달했다.행사에 쓰인 보리쌀은 기존 영농형 태양광 대비 농업 생산성을 5%p 이상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영농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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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 도서산간지역 고등학생 전용 공시 강좌 무료 지원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도서산간지역 고등학생들에게 공무원 시험 준비 전용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공단기는 공무원을 준비하는 도서산간지역 고등학생들이 지역적 한계나 비용 제약 없이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공단기 고등학생 프리패스를 각 지자체 고등학교에 무상 지원한다. 현재 인제, 영덕, 울진, 안동, 고령, 진해, 창원 등 전국 7개 지역 72명의 고등학생에게 전용 프리패스를 무료로 지급했으며, 지원 규모를 늘려나갈 예정이다.공단기의 고등학생 전용 프리패스는 판매중인 일반 프리패스와 동일하게 공단기 최고 교수진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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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스마트랜드, 유아맘 대상 ‘영어 놀이 체험팩’ 무료 증정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자사 영·유아 놀이형 영어교육 브랜드 ‘윤선생 스마트랜드’가 유아들이 집에서 영어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언택트 체험팩’을 무료로 증정한다고 12일 밝혔다.언택트 체험팩은 자사 회원이 아닐지라도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영어 놀이 중 일부를 동일한 품질로 체험할 수 있으며 원어민 영어놀이 영상, 미니 스토리북, 클레이 세트가 포함되어 있다.이번 체험팩은 미취학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8월 31일까지 윤선생 스마트랜드 홈페이지에서 자녀이름, 나이, 연락처, 주소 등을 입력, 온라인 신청을 완료하면 체험팩을 2일 이내 집으로 배송해준다.학습 상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체험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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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카세트 테이프로 영어회화 공부하는 ‘레트로 패키지’ 출시
기초영어 인강 전문 브랜드 시원스쿨은 레트로 열풍에 합세해 카세트 플레이어로 영어회화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레트로 패키지 ‘시원스쿨 카세트 에디숀(에디션)’을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식품, 패션, 게임, 전자 등 여러 분야에서 ‘뉴트로(‘New’와 ‘Retro’를 합친 신조어)’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방송을 통해 가요계에도 뉴트로 열풍이 불면서 워크맨, 마이마이 등 카세트 플레이어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는 추세다. 시원스쿨에서 출시한 ‘카세트 에디숀’은 아남전자 카세트 플레이어와 ‘여행영어’ 회화 강의가 담긴 카세트 테이프로 구성된 패키지다. 추가로 온라인 강의 ‘이시원의 여행영어’와 ‘왕초보탈출 1~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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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정책자문위원회,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격려품 전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12일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김진형)가 해수욕장 현장 안전관리요원 근무자들을 위한 격려품(피자쿠폰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엔 구자영 청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남해해경청 정책자문위원회 김진형 위원장, 박진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진형 정책자문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국민의 안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현장 안전관리요원 분들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구자영 청장은 “코로나19로 남해안에서 휴가를 보내는 인파가 늘어난 만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와 순찰 활동을 강화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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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구명조끼 착용 인증샷 SNS 이벤트’ 25일까지 진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이 8월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안전한 해양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구명조끼 착용 인증샷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최근 기록적인 장마로 인해 뒤늦게 휴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남해해경청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남해해경청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구독 후 구명조끼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구명조끼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당첨자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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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나눔의 집' 이사장 송월주 스님 등 검찰 고발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대한불교 조계종 광주 나눔의집이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 돕기 명목으로 걷어들인 88억원중 86억 원을 땅을 사거나 건물을 짓기 위해 쌓아두고 할머니들에겐 고작 2.3%인 약 2억원 정도 만 쓴 사실이 11일 민관합동조사단 발표로 드러나자, 12일 오전 이사장인 송월주 스님(현 서울광진구 구의동 영화사 조실)과 전· 현직 시설장 등 관련자들을 기부금품법위반, 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상습적 사기,업무상 횡령·배임(액수에 따라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적용)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활빈단은 "우모 시설장 등이 의사소통과 거동이 불가능한 중증환자 할머니들에 대한 언어폭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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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 시민인권사회단체들,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 정상화 촉구 성명 발표
8월 11일 경기도는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월 6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민관합동조사단이 조사한 일본군 위안부피해 할머니들 거주 시설인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이 5년 동안 모금한 88억원의 후원금중 2.3%인 약 2억원만 나눔의 집에 보내진 사실을 밝히는 등 나눔의 집 운영에 대한 충격적이 조사결과를 발표했다.정희시 경기도의회 의원,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 송기춘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영선 변호사 등이 공동단장을 맡고 경기도와 경기도 광주시 공무원 그리고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한 나눔의 집 민관합동조사단은 시설운영, 회계, 인권, 역사적 가치 등으로 영역을 나누어 사회복지법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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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LS그룹(회장 구자열)이 12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LS의 기탁금은 안성시 등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그룹 관계자는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사회 어려움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성금 기탁 외에도 계열사 별로 LS전선은 2017년부터 안양, 동해, 구미 등 전국의 20여개 전통시장에서 4년째 전기안전점검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LS엠트론은 2013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농기계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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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대한적십자에 수해복구 성금 2억원 기탁
호반건설이 조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성금으로 힘을 보탰다. 호반건설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주민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수해 지역에 전달돼 침수주택과 시설복구, 수재민 생필품 보급, 임시 대피소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호반건설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갑작스럽게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은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건설업계 최초로 협력사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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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경찰의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사법정보 위법 사용에 대한 1심 손배 승소 및 항소 논평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1002단독(재판장 강영호 부장판사)은 지난 7월 22일 A씨가 대한민국과 경찰공무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경찰이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을 위반해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접근해 취득한 형사사법정보를 임의로 법원에 제출해 A씨가 정신적 고통을 당했음 인정하며 '대한민국이 A씨에게 100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이에 불복하여 지난 8월 4일 항소를 제기했고 원고 A씨도 대한민국 외에도 직접 형사사법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하여 임의로 사용한 경찰공무원 개인에게도 책임을 물어야한다는 취지로 항소를 제기했다. 이에 천주교인권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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