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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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기 '기적의 필기노트', 토익 베스트셀러 1위 달성
에스티유니타스가 자사의 영어 교육 전문 브랜드 영단기가 선보인 ‘기적의 필기노트’가 출간 3주 만에 토익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지난 10년간 변동이 없던 토익 수험서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12일 기준 인터넷서점 예스24에서 집계된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지난 7월 25일 출간된 ‘영단기 기적의 필기노트’는 기존 토익 수험서들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영단기의 ‘기적의 필기노트’는 토익 단기 목표달성을 위해 최근 88회에 달하는 시험에 출제된 1만7600개의 방대한 토익 문항 빅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압축했다. 기출 트렌드가 반영된 1만여 개가 넘는 제작 문항을 개발해 20일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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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중국어, HSK 3∙4급 대비 문장 강좌 2종 신규 오픈
시원스쿨 중국어는 주요 단어로 만들어진 문장을 외워 HSK 시험 3급, 4급을 대비하는 강좌 2종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총 6개로 나뉘는 HSK 급수 중 3급은 일상생활, 학습, 업무 등의 상황에서 기본적인 회화를 할 수 있는 정도이고, 4급은 중국어로 토론을 할 수 있으며 원어민과 유창하게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다. 신규 인강 ‘하루 5문장으로 20일 만에 끝내기 HSK 3급’과 ‘하루 5문장으로 40일 만에 끝내기 HSK 4급’은 해당 급수의 단어로 만들어진 각 100개, 200개의 문장을 외우면 급수별 300개, 600개의 단어를 자연스럽게 암기할 수 있는 학습법으로 만들어졌다. 북경대학에서 중국어교육학 석사를 수료한 최은정 강사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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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 977, 978 주민들 거리로 나서 …“기형화된 중앙로 확장해 달라”
방배 977, 978번지 주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13일 방배 977, 978번지 주민들은 교통 병목현상이 심각한데도 도로 확장은 고려하지 않고 주변 재건축인가에만 신경쓰는 행정에 항의 하기 위한 딥회를 열었다.이들은 주변 재건축지역에 같이 포함시켜 기형화된 도로를 해결해달라고 주장하고 있다.해당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현재 방배 5구역에서는 이러한 교통체증을 감안하여 방배중앙로 도로확장 부지를 기부 채납하여 1개 차선을 늘려 3차선도로로 확장될 예정이나 방배 977, 978번지와 접해있는 977-19부터는 기존 왕복 2차선 도로로 그대로 유지될 수 밖에 없어 교통체증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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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21명 신규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8월 13일 온산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남성의용소방대 김대희 대원 등 21명의 신규의용소방대원에게 대원으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각 대별 의용소방대원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되는 의용소방대원들은 앞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 출동해 현장보조 활동을 수행하고, 화재취약시기에는 화재예방홍보 및 특별경계 활동과 지역주민들에 대한 각종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온산소방서는 울주군 남부지역(3읍 3면)을 관할하며, 14개대(일반의용소방대12, 전문의용소방대2) 311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소방업무 보조 및 지역사회 대민봉사활동에도 적극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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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창원서부서, 출근길 교통캠페인 펼쳐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 교통관리계는 8월 12일 창원시 의창구 도계광장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출근길 교통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이 날 창원서부경찰서(경비교통과장, 관리계장 등 8명)·모범운전자회(회장 등 12명) 20여명이 함께 했으며 최근 장마가 길어지고 도로에 빗물이 많아 출근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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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교육사업, ‘언택트’로 2분기 실적 ‘껑충’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교육사업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교원그룹 교육사업은 올해 2분기 매출 2566억원, 영업이익 248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38.6%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전체 매출은 51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2% 증가한 447억원을 기록했다.교원 교육사업의 호실적을 견인한 1등 공신은 ‘언택트(비대면)’ 상품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홈스쿨링 수요가 증가, 에듀테크를 비롯 화상 관리서비스 상품 판매로 이어지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교원그룹은 최근 3년간 에듀테크 교육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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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노동절 휴무 보장이 전태일의 정신이다"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는 8월 13일 "공무원 노동절 휴무 보장이 전태일의 정신이다!","2020년 안전한국훈련 전면 재검토하고 재난대응에 집중하라!"는 제목의 논평 2건을 발표했다.아래는 논평 전문이다.◇공무원 노동절 휴무 보장이 전태일의 정신이다!공무원 노동절 휴무 보장,「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개정안 발의를 환영하며…지난 7월 21일 전주혜 의원(미래통합당)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공무원들에게도 5월 1일 노동절에 유급휴일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삼고 있다. 현행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은 “5월 1일을 근로자의 날로 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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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경찰청-경정급, 경감급
◇경정급 ▲중부 생안과장 백상오 ▲중부 경비교통과장 신광호 ▲동부 청문감사관 김종선 ▲부산진 교통과장 안광훈 ▲남부 형사과장 강철중◇경감급 ▲지방청 2부 수사과 노재경 ▲지방청 3부 정보과 신현배 ▲지방청 4기동대 박성국 ▲지방청 4기동대 손호철 ▲부산진 서영준 ▲서 부 장영권 ▲사 하 김철훈 ▲연 제 김민균 ▲북 부 심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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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경미범죄 심사를 통해 24명 감경 처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올해 상반기 사안이 경미하거나, 생계형 범죄를 저지른 사람 25명을 선별해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 상정한 결과, 6명을 즉결심판 절차에 회부하고, 18명에 대해서는 훈방 결정하는 등 총 24명을 감경 처분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양경찰 경미범죄사건 심사제는 경미한 해양범죄 사건 피의자에 대해 감경 처분 여부를 심사하는 제도다. 경미한 해양범죄 사건 피의자 심사에는 △범죄피해의 경미성 △범행동기 △연령(미성년자, 고령) △경제력(기초수급자등) △지능수준 및 장애여부 △그 밖의 정상참작 사유 등을 고려, 형사 입건해 처벌될 범죄들을 즉결심판 청구 및 훈방 결정으로 감경 처분할 수 있다. 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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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음주운전 112신고 및 추격 검거 조력 20대 표창장 수여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 교통관리계는 8월 13일 음주운전 112신고 및 추격으로 피의자 검거에 조력한 김모씨(20대)에 대해 표창장 및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김모씨는 지난 7월 25일 오후 8시경 창원시 성산구 재료연구소에서 의창구 소계광장까지 비틀거리며 위험하게 운전하는 것을 목격하고 112신고 및 추격하여 범인 검거 및 사고 예방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창원서부서는 “신고자가 침착하게 112신고 및 추격을 하여 범인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시민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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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안정호 대표, 이천지역 농가 지원…농산물 1억원 구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한국 시몬스의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이천 지역에서 코로나19와 최근 지속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선다. 시몬스 침대는 코로나19와 함께 역대 최장기 장마와 집중호우까지 겹쳐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이천 지역 수해 피해 농가를 격려하기 위해 약 1억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이천 지역 특산물인 쌀을 비롯해 복숭아 등 시몬스 침대가 구매한 농산물은 임직원과 협력사에 전달될 예정이다.시몬스 침대 안정호 대표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본사를 오가며 주변의 논, 복숭아밭 등 물에 잠긴 수해 현장을 직접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시몬스 침대는 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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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울산본부, '성희롱, 폭력, 직장갑질 가해자 징계유보' 대한체육회·울산시체육회 규탄
민주노총 공운수노조울산본부, 민주노총울산여성위원회,동구청체육시설분회는 8월 13일 오전 11시 울산시체육회 사무실 앞(동천체육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희롱, 폭력, 직장갑질 가해자 징계유보 한 대한체육회·울산시체육회를 규탄했다. 동구체육회직원들은 성희롱. 직장갑질을 알려 낸 후, 단 하루도 마음 편히 지내지 못하고 있다. 성희롱과 직장갑질의 가해자인 동구체육회장이 사건을 무마하려고 사건 왜곡을 시도하는가하면, 사과를 위장한 2차 가해와 협박을 일삼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지난 8월 7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2달간의 조사결과를 노동조합에 통보했다. 고용노동부는 동구체육회장의 직장갑질과 성희롱을 인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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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웰, “상반기 영업이익 100억원 달성, 전년도 연간 실적 상회”
이지웰(090850 대표이사 조현철)은 상반기 실적이 별도 기준으로 매출액 443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이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9%, 영업이익은 52% 증가하였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실적을 초과했다.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465억원, 영업이익 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8%, 영업이익은 43% 증가하였다.복지SHOP 최저가 정책과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소비로 복지플랫폼의 거래규모가 증가하였고, 또한 공공기관의 복지포인트 조기 사용 지침도 실적 제고에 영향을 미쳤다.이번 상반기 실적에서 눈에 띄는 점은 매출액 증가 대비 영업이익의 성장률이 훨씬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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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폭주족 70명 검거(5명 구속)…이륜차 등 굉음폭주행위 집중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폭주족을 중심으로 한 이륜차 등의 굉음폭주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집결지, 이동경로 등 폭주행위 동향을 사전 파악하고 시내 주요 교차로에 싸이카, 순찰차, 교통범죄수사팀 등을 총 동원해 강력하게 단속키로 했다.대구지방경찰청은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깨뜨리고 사고위험을 증가시키는 이륜차 등의 굉음폭주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단속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만 폭주족 70명을 검거하여 이 중 5명을 구속한 바 있다.경찰은 폭주 오토바이 운전자 등에 대한 형사입건, 면허행정처분 등과 함께 오토바이 불법개조업자도 끝까지 추적키로 했다. 또한 현장에서 단속이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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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신평동 한 세차전문점 화재 발생
8월 12일 오후 8시 23분경 부산 사하구 을숙대로(신평동) 한 세차 전문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셀프세차장 부지 내 위치한 세차 전문점(광택, 복원 등) 내부의 배전반에서 발생(배전반 내부 차단기 전기단락 추정)한 화재로, 벽면 및 지붕 일부 소실됐으며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추산 35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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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틀 제작 금형가공 제작 중 방전유 줄어들어 화재 발생
8월 12일 오후 4시 5분경 부산사상구 학장동 한 금형 신발공장 내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방전기 및 건물내부 천장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2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사상서는 신발의 틀을 제작하는 금형가공 제작중 방전유가 줄어들면서 가공틀 과열로 화재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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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을숙대로 하하물산 앞 포트홀 발생…차량운전석 앞바퀴 빠져
8월 12일 오후 6시 30분 부산사하구 을숙도대로 761 하하물산 앞 도로에 포트홀이 발생했다.이로인해 운행중인 A씨(40대·여)운전의 Q5차량 등의 운전석 앞바퀴가 빠졌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사하서 감천지구대는 차량 견인을 하고 현장주변 PET드럼설치 해 안전조치했다(13일 오전 복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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