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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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 50대 산악 구조
울산소방은 8월 23일 오전 10시 53분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 315번지점(해발400m)에서 가슴통증 호소 및 거동불가로 119신고를 받고, 소방헬기 호이스트를 이용해 요구조자 박모(50·남)씨를 구조완료(오전 11시 53분)한 뒤 응급처치 하며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낮 12시 2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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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면예배 강행 현장점검
부산경찰청은 부산기독교 총연합회의 대면예배 강행방침과 관련, 부산지역 1800여 개 교회 등에 대해 부산시, 지자체등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특히, 대형교회와 교회 밀집지역인 금정,해운대 지역에는 지방청 소속 경찰관 25명을 집중 배치해 부산시 직원들과 함께 현장점검 중에 있다.일부교회에서 대면예배등을 준비하고 있는 현장을 확인, 코로나 19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비대면방식의 예배를 할 수 있도록 현장 계도중에 있다아울러 집합금지명령위반업소에 대한 총 31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총3건의 업소(주점 1, 노래방 2)를 추가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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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활동 전개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 의용소방대가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 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강동길 남성연합회장과 김동숙 여성연합회장을 비롯해 90명이 참여한 이번 방역활동은 진주시 각 읍면동에 배치된 의용소방대 별 관할구역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이들은 다중이용시설, 노약자시설, 교육시설, 대중교통시설 및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잦아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김동숙 여성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시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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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
대구남부경찰서(서장 강영우)는 지난 21일 오후 4시경 봉덕시장네거리에서 서부정류장까지 4.5km 구간에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이륜차 배달이 급증하면서 법규위반 행위도 증가해 교통사고 예방과 이륜차 안전관리를 위해 특별단속에 나섰다.주요 단속 대상은 △보행자보호의무 위반 △불법구조변경 △폭주운전 등 질서 문란행위이며 불법행위 주요 장소에서 위반차량을 엄정 단속함으로써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에 힘썼다. 이번 단속은 교통경찰, 싸이카, 지역경찰 및 방범순찰대 등 총 62명의 경찰관이 동원된 대대적인 교통안전 강화 특별대책이었다. 대구남부서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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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한 아파트 입구 화단 청소차량 추락 사고
8월 23일 오전 7시 4분경 명륜2차 OO파크 후문 입구 화단 내에서 청소차량 추락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동래·금정일대 청소업체 차량(4톤트럭) 운전자 A씨(70대·남)는 차량에 이상이 있어 정자 후 차량확인 중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2-3m높이 화단밑으로 추락했다고 주장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차차량 및 화단 담벼락이 파손됐다.동래서는 운전자 등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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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광무교 차량 추락사고…운전자 도주
8월 23일 오전 1시 10분경 부산진구 광무교에서 차량추락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운전의 스포티지 차량이 혜화교에서 지오플레이스방향으로 직진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광무교 난간을 추돌하고 광무교 밑 동천으로 추락했다.동승자 B씨(20대·남)는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고, C양(10대)은 귀가조치, D양(10대)은 현장서 도주했다.부산진서는 사고 후 도주한 운전자를 추적중이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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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재송여중 앞 모닝차량 운전미숙 2m아래 추락 전도 사고
8월 22일 오후 3시 41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재송여중 앞 도로상에서 차량전도사고가 발생했다.모닝차량 운전자 A씨(40대·여, 동승자 아들 20대 B씨)가 오르막길에서 운전미숙으로 핸들을 꺾어 펜스를 뚫고 2m아래로 추락, 주차돼 있던 투싼차량을 충격 후 좌전도 됐다.옹벽아래 주차된 투싼차량으로 충격이 완화돼 인명피해는 거의 없었다.해운대서는 차량파손 등 피해내역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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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대신동 아파트 건설현장서 공사대금 지급 요구 30m높이 고공 농성
8월 22일 오후 2시 31분경 부산서구 대신동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공사대금 9000만 원 지급을 요구하며 30m높이 천공기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다. 천공기(H빔 바닥설치전 땅을 파는 기계)는 농성자 소유다.119구조대가 에어매트를 설치했고 부산 서부 형사,지구대,순찰차 등 현장을 통제중이다.특공대 위기협상팀이 농성자를 설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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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유관순 열사 기념사업회 후원
한국조폐공사는 지난 21일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에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기 추념메달’ 판매 수익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후원금은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이해하기’ 교육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조폐공사와 유관순 열사 추념메달 판매업체인 풍산화동양행은 지난 3월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기를 맞아 구국·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기념메달을 출시하고,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와 후원약정을 체결한 바 있다.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는 국가보훈처 등록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독립운동에 신명을 바친 유관순 열사를 추모하기 위해 1947년 9월 설립됐다. 조폐공사 조용만 사장은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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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섬지역 대학생 장학금 전달
한국전력은 지난 2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전우회와 공동으로 도서(島嶼)발전소 주변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한 ‘제5기 섬사랑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이날 수여식에는 한전 김종갑 사장, 한전전우회 김영만 회장 및 제5기 섬사랑 장학생 대표가 참석했다.한전과 한전전우회는 지난 2016년부터* 66개 도서 및 해당 도서 관할지역(시·군) 출신의 대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섬사랑 장학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섬사랑 장학 사업은 한전과 한전전우회가 공동으로 장학생 심사 등 장학생 선발 업무를 주관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장학생 선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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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2020년 하반기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대비 교재 출간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2020년 하반기 삼성 채용을 대비할 수 있는 ‘2020 하반기 에듀윌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최신기출유형+실전모의고사 5회+온라인 실전연습 서비스’ 신간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삼성그룹은 지난 상반기 사상 최초로 온라인 GSAT 시험을 치르면서 이슈가 된 바 있다. 이에 하반기에도 온라인으로 시행할 가능성이 높은 바, 미리 준비하고자 하는 취준생들의 수요가 높다.에듀윌의 GSAT 교재는 수리/추리 영역으로 구성된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3회가 수록됐고, 모두 온라인으로 응시할 수 있는 온라인 모의고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3회 모두 상세한 성적분석 서비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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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랩, 아이패드 함께 구매 가능한 토익 인강 패키지 출시
시원스쿨(대표 양홍걸)의 프리미엄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은 ‘토익 취향존중 프리패스 패키지’에 아이패드 7세대를 추가로 합리적인 상품에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구성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원스쿨랩의 ‘토익 취향존중 패키지’는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강의 구성으로 수강생이 직접 본인의 학습 패턴에 맞게 원하는 대로 수강기간과 혜택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혜택은 △최대 300% 수강료 환급, △수강기간 무제한 연장, △5만 원 즉시 할인 중 고를 수 있고, 수강기간은 △60일, △120일, △365일 중 선택이 가능하다. 여기에 애플 아이패드 7세대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어 합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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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항해선박 응급환자 긴급이송…감천항 화재선박 진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어제(21일) 오후 9시 37분경 목섬 인근에 항해하던 선박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이송했다고 22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울산항에서 출항, 여수항으로 항해 중이던 A호(캐미컬운반선, 2,389톤, 제주선적)의 기관장 B씨(43.남)가 기관실에서 작업 중 화상을 입어 선장이 119를 경유, 부산서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영도파출소와 중앙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했고 응급구조사 3명이 A호에 직접 등선하여 B씨를 응급조치 했으며 영도 연안구조정과 119를 통해 하나병원으로 이송했다.-감천항 계류중인 선박 화재 발생 또한 어제 오후 9시 7분경 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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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초량지하차도 사망사건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소환 조사
지난 7월 23일 폭우로 인한 초량지하차도 사망(3명)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경찰청 수사전담팀은 22일 오전 10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소환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앞서 부산경찰청 수사전담팀은 7월 30일 오후 부산소방본부와 중부소방서에 대해 관련 자료 확보를 위한 압수 수색과 국과수 등과 현장 정밀감식을 진행했다.정의당이 7월 28일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직무유기로 고발한 사건과 유족 1명이 지자체장 등을 고소한 사건 등을 검찰로부터 넘겨받아 지능범죄수사대 1개팀을 추가로 수사전담팀에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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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지자체합동점검반, 집합금지명령위반업소 3곳 적발
부산경찰과 지자체 합동점검반 136명(경찰 108, 지자체 28)은 어제(21일)저녁 부산지역 고위험 유흥시설 527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해 집합금지명령 위반업소 3개소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강서구 지사동 00주점(집합금지기간중영업), 금정구 장전동 00노래연습장(집함금지기간중 영업), 사상구 감전동 00단란주점(집합금지기간중 영업) 3곳이다.별도로 집합금지명령 위반업소에 대한 총 53건의 112신고가 접수돼 총 8건(유흥주점1, 단란주점2, 노래방 3, 식품위생법위반2)의 업소를 추가 단속했다. 또한 자가격리자 관리강화를 위해 총 20개소(30명)에 대한 불시 합동점검을 했으나 자가격리 위반사실 등은 발견하지 못했다.경찰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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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및 재확산 대응력 향상을 위한 응급키트 387박스 지원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와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성욱)는 8월 21일 오전 11시 경상남도사회복지센터에서 경남도내 사회복지시설기관 코로나19 예방 및 재확산 대응력 향상을 위한 응급키트 387박스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코로나19의 재확산 위험 및 추가바이러스 발생시 사회복지현장의 초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응급키트를 제작했으며 키트에는 방역복, 마스크, 페이스쉴드, 고글, 부츠커버, 소형방역기기, 소독액 등 방역용품으로 구성, 경남도내 사회복지시설기관 387개소에 1박스씩 지원된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에서 경남도민의 정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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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코로나19 불법행위 '무관용 원칙' 엄정대응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 보건당국 · 지자체의 모든 조치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코로나 19와 관련된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지난 19일 부산시가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진단검사 및 참석자 명단 제출에 대한 긴급행정명령을 발동한 것과 관련, 이를 거부 하거나 회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예정이며, 조직적인 역학조사 방해 행위 및 책임이 중한 경우는 구속영장 신청 등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키로 했다.또한 8월 21일 부산시로부터 수사 의뢰 받은 광화문 집회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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