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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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총력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수재민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임직원 모금액 3000만원을 기부하고, 전국 수해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공사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된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어 ▲집중호우로 부상을 입은 취약계층의 의료지원 ▲농ㆍ어업 등 생계수단을 잃은 농가의 생활안정지원 ▲주택 파손ㆍ침수로 거주할 장소가 없는 이재민의 생활복귀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가스안전공사는 임직원 성금 기부에 이어, 수해지역 봉사활동에도 직접 나섰다.공사 직원 40명은 20일 충북 진천군 일대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해 산사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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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공부법 전문가와 ‘어휘 잡는 학습법’ 온라인 강의 진행
천재교육이 '초등고전 읽기혁명' 저자이자 공부법 전문가 송재환 교사와 협업해 어휘력 학습법 강의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강의는 천재교육이 코로나로 대면 학습이 위축됨에 따라, 생긴 학습 결손을 막기 위해 진행했다.송재환 교사는 ‘문제 못 읽는 아이를 위한 똑똑한 해법’을 주제로 어휘의 중요성 및 과목별 공부법 소개, 학부모 사연을 받고 해결하는 Q&A시간, 천재교육 담당자와 함께 진행할 어휘 학습을 위한 추천 도서 등 다채로운 시간을 마련했다.강의는 천재교육 공식 유튜브 채널 ‘천재TV’에 1부 ‘어휘력이 중요한 이유’가 공개되었으며, 2부 국어 학습법, 3부 사회∙과학 학습법이 순차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이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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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히브리어 학습 인강 브랜드 론칭
종합 외국어 교육 기업 시원스쿨이 ‘히브리어’ 학습 사이트를 새롭게 오픈하면서 ‘시원스쿨 히브리어’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히브리어는 유대 민족의 고유 언어로, 이스라엘의 공용어다. 모음 표기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음의 배치가 중요하고, 비슷하게 생긴 글자가 많아 잘못 적으면 전혀 다른 뜻의 말이 될 수 있다. 시원스쿨 히브리어는 신학 전공생과 목회자를 비롯해 직접 히브리어에 담긴 뜻을 이해하며 성경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 성지순례 또는 이스라엘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한 현대 히브리어 인강 브랜드다. 론칭과 함께 ‘히브리어 왕초보 탈출 1탄’, ‘2탄’ 강좌가 개설됐고, 9월 중 3탄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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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완근(NH투자증권 인천WM센터 센터장)씨 장인상
▲진재복씨 별세, 진성용(㈜부강 부장)·진세용(혜림설계 대표)씨 부친상, 이완근(NH투자증권 인천WM센터 센터장)씨 장인상 = 24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26일, 장지 용인 평온의 숲. 031)384-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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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종화(이베스트투자증권 팀장)씨 장인상
▲노종숙씨 별세, 노진박씨 부친상, 김종화(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마케팅팀장)씨 장인상 = 23일, 서울 동대문구 삼육의료원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5일. ☎ 010-6306-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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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2020 문화동아리' 구성원 모집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내달 14일까지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2020 문화동아리>구성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문화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동아리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지난달 설립 15주년을 맞은 CJ나눔재단은 단순 후원 중심의 사회공헌에서 ‘문화꿈지기’로 진화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아동·청소년부터 청년까지 성장 단계별 체계적 문화교육 및 꿈 실현 기회를 지원하는 것이다.이 같은 ‘문화꿈지기’ 사업 일환으로 <2020 문화동아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송, 영화, 음악, 공연, 요리, 패션/뷰티 등 6개 분야에 걸쳐 1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다.이들에게는 약 5개월간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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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14개분야 166명 경력채용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현장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책홍보, 해양기상, 수사, 헬기정비, 구조 등 14개 분야 총 166명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 실시하는 두 번째 정기 채용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선발하는 경력경쟁채용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경위 직급의 경우 총 11명으로, 분야별로 정책소통 5명, 항공사업 1명, 해양기상 1명, 경비작전 2명, 구조 2명이다. 순경 직급은 총 155명을 채용하며, 홍보 6명, 건축 2명, 수사 25명, 조선기술 5명, 헬기정비 25명, 정보통신 11명, 특임(구조) 66명, 특임(특공) 15명이다. 이번 채용에서 선발된 인원은 본청 및 지방청, 경비함정, 파출소, 항공대 등 부서에 배치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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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비접촉 음주단속 강화
경남지방경찰청(청장 남구준)은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비접촉 음주운전 단속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경남경찰은 8월 23일 기준으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음주 사고는 64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8건 보다 23.9% 증가했고, 음주운전 사망자는 15명으로 지난해 11명 보다 36.4%, 부상자는 974명으로 지난해 827명보다 17.8% 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단속(20. 7. 21 ~ 9. 7)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음주운전 단속시 코로나 전염에 대한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비접촉 음주감지기’를 사용하며, 단속하는 경찰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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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대로 선박용오일 유출
8월 24일 오전 10시 55분경 부산남구 맥도날드 부근(황령터널->대남R 방향) 50미터 구간에서 선박용 오일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트레일러에 적재된 화물(선박용 엔진오일 2만300리터 적재)에서 원인불상의 이유로 오일이 유출됐다.하위 2개차로 통제됐고 후방 약2km정체가 빚어졌다.경찰은 문전, 대남교차로에서 우회 유도했고 모래 살포작업 진행, 폐유수거차량이 도착, 잔유 이동 작업 중으로 정상소통시까지 1시간 가량 소요됐다. 황령대로 양방향 교차로서 교통경찰이 교통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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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에 파스 등 제품 후원
신신제약은 지난 20일 무더운 날씨에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르신들을 위해 경북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에 파스와 밴드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 사회복지사의 편지 한 통에서 시작되었다.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근무하는 문미숙 전담사회복지사는 지역 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파스와 같은 기초 구급약품이 꼭 필요하지만 경제적 부담 때문에 구입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이사에게 손편지를 보내왔다.신신제약은 사회복지사의 따뜻한 마음에 공감하며 퇴행성 관절염, 근육통 등에 효과가 있는 파스 ’록소크린 플라스타’ 1,400세트와 1회용 반창고 ‘메디큐어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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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음주 수상오토바이운항자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3일 오후 다대포해수욕장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수상오토바이를 운항한 조종자 A씨(57ㆍ남)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23일) 오후 5시 29분경 수상오토바이가 음주운항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A씨는 다대포해수욕장 인근 횟집에서 음주 후 출항해 장림항으로 운항한 혐의다.다대포 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장림항으로 입항한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한 결과 혈중 알콜농도 0.084%로 적발했다고 전했다. * (수상레저안전법 제13조 및 22조)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여서는 아니 되며, 술에 취한 상태에서 조종을 할 경우 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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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수해 복구 위한 2억 5000만원 상당 성금 및 물품 기부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를 위해 2억 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 식품 및 화학 소재 계열사인 삼양사, 패키징 사업 계열사인 삼양패키징 등이 함께 마련했으며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5000만원 상당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을 기부했다. 기부한 성금과 물품은 충북, 전북 지역 등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들의 구호물품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삼양그룹 관계자는 “유례없는 긴 장마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하루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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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착용 요구 공무원, 민원인에 폭행당해
마스크착용을 요구하던 복지공무원이 민원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부산 중부경찰서 형사과에서 수사 진행중에 있다.8월 18일 오전 9시경 중구 부평동 주민센터내에서 수급자증명서를 발부 받던중 복지공무원 A씨(40대ᆞ남)가 민원인 B씨(40대ᆞ남)에게 2회에 걸쳐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자 갑자기 업무실내로 들어와 공무원의 머리등을 폭행하고, 선풍기 등을 던지는등 공무집행방해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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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효과’, 기업 10곳 중 4곳 유연근무 실시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택근무나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342개사를 대상으로 ‘유연근무제 실시 현황’을 조사한 결과, 36.3%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22%) 대비 14.3%p 증가한 수치며, 같은 조사를 시작한 2017년 이래 가장 높은 비율이다.특히, 2017년(19%)과 2018년(22.7%)의 실시 비율도 20% 초반 내외로 비슷했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낸 것이다.다만, 기업 형태별로는 대기업은 57.3%, 중소기업은 30.3%로, 유연근무제를 실시하는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이들 기업 중 50%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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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남구갑지역위원회, 8·15집회 가짜뉴스 관련 상인회 회장단과 간담회 가져
더불어민주당 남구갑지역위원회 심규명 위원장은 23일 수암시장과 신정시장을 찾아 상인회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남구의회 김태훈 의원과 최덕종 의원이 함께 최근 SNS 상에 급속히 양산되고 있는 8·15 광복절 집회 관련 피해상황을 청취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상인회 회장단은 “8·15 광화문 집회가 시장과 전혀 관련이 없음에도 급속히 유포된 가짜뉴스 등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명예가 심각히 실추됐고, 매출이 급감하는 사태까지 이르러 상당한 손해를 입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수암시장 상인회 임용석 회장은 “광복절집회에 참여해 코로나 확진 판정까지 받았다는 등의 유언비어 및 가짜뉴스가 SNS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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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생도 인근 표류 모터보트 승선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3일 오후 1시 54분경 생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타기(배의 방향을 조정하는 장치)고장으로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승선원 3명을 모두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사고 모터보트 A호(모터보트, 선내기, FRP, 3톤, 승선원 3명)는 생도 남동방 1.5해리 해상에서 타기고장으로 표류하던 중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즉시 현장에 급파, 오후 2시 4분경 현장 도착해 승객의 건강상태와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었고, 선원 및 선박을 안전하게 예인, 수상레저 안전수칙을 전달하고 귀가조치 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레저선박 안전사고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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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온라인배송지회, 서울지노위로부터 ‘교섭요구 사실공고 시정신청’ 인정
마트산업노동조합(이하 마트노조) 온라인배송지회는 지난 8월 10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인정받은데 이어 8월 20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도 홈플러스 운송사 서진물류와 한국통운을 상대로 한 <교섭요구 사실공고 시정신청>에 대해서 인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지난 8월 5일과 7일 두차례나 마트노조는 두 운송사에 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으나 운송사는 교섭요구 사실공고를 하지 않았다. 이에 마트노조는 8월 10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교섭요구 사실공고 시정신청서를 접수, '배송기사들은 노동자로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하라'고 요구했다.지난 8월 10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서진물류의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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