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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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동 상가아파트 1층 철물점 화재로 전소
8월 27일 낮 12시 7분경 부산남구 대연동 소재 상가아파트 상가 1층 철물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게업주가 외근을 나간사이에 가게내부에서 '펑'하는 굉음과 함께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상가1층 철물점 건물이 전소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7분만에 진화됐다. 소방서추산 2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화재과정에서 A씨(20대·남)가 아파트 3층에서 1층가게 천막 위로 뛰어내려 발목 골절 돼 병원으로 이송됐다.아파트 거주민 7명(외국인2명) 대피조치, 4층 내 애완견 1마리(닥스훈트)가 연기흡입으로 동물병원으로 이송됐다.신고접수를 받고 남부서 대연지구대 등 인접순찰차가 총출동해 현장을 통제했다.경찰은 정확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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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수정동 우체국 지하주차장서 차량끼임사고
8월 27일 오전 7시 21분경 부산 동구 수정동 소재 우체국 지하주차장 내에서 차량끼임사고가 발생했다.아반테 운전자 A씨(40대·여)가 주차된 것으로 오인하고 D모드에서 진행중인 차량에서 하차하던 중 차량이 단독으로 주차장 외벽을 충격하면서 차량과 외벽사이에 끼였다. 운전자는 119구급대로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동부서는 정확한 사고인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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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륜동 대형마트 주차장 내 80대 보행자 사망사고
8월 27일 낮 12시 56분경 부산동래구 명륜동 대형마트 주차장 내에서 보행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운전(60대·남)의 싼타페 차량이 마트주차장에서 좌회전 하던 중 주차장을 걸어 가던 보행자를 1차 충격 후 넘어진 보행자를 다시 역과했다.보행자 B씨(80대·여)는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동래서는 정확한 사망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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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임직원, 수해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현대위아(대표이사 김경배)와 27일 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구호물품 지원 성금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현대위아 차량부품품질보증팀 김근환 책임매니저, 차량부품선행품질팀 박고정 매니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하성규 센터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성금은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월급의 1%씩 모아 지역사회를 돕는 ‘1% 기적’ 활동으로 마련됐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역대 최장 장마·폭우로 인한 주택 침수, 산사태 등 피해가 심각한 하동, 진주 지역 수해 이재민들의 피해 극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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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별(계룡건설 상무) 씨 장인상
▲ 김유택 씨 별세, 김보선(충남교육청 교육과정과) 씨 부친상, 강별(계룡건설 상무) 씨 장인상=27일 오전 7시, 대전 서구 월평동 성심장례식장 VIP 2빈소, 발인 29일 오전. ☎ 042-522-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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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울산남구청장 대법원서 당선무효형 확정
8월 27일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의 선거법 위반 등에 대해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됐다. 지난 7월 26일 구속기간 만료로 구정 복귀 후 한 달여만에 자리를 잃었다. 대법원(주심 대법관 노정희)은 2020년 8월 27일 피고인들에 대한 공직선거법위반 등 사건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를 기각해 ‘피고인 김진규(울산 남구청장)는 선거운동 관련 금품을 제공하고, 선거운동기간을 위반했으며, 공직선거법의 규정에 의하지 아니한 방법으로 명함을 교부하고, 자신의 법무법인 사무직원으로 하여금 선거운동을 하게 했으며, 당선을 목적으로 학력에 관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대법원 2020. 8. 27.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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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경찰의 날 기념 헌혈운동 동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코로나19 여파로 시작된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해 27일 자발적인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제67회 해양경찰의 날(9월 10일)을 맞아 6700명의 헌혈 동참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헌혈 운동은 해양경찰과 유관기관 등이 모두 참여해 국가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헌혈은 남해해경청 주차장 내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헌혈 참가자들은 발열 검사와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한편, 남해해경청은 지난 4월에도 소속 4개 해양경찰서(울산‧부산‧창원‧통영)와 헌혈 행사에 동참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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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집합금지명령 위반 교회 6곳 고발
부산시는 집합금지명령 위반한 교회 6곳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8월 23일 대면예배를 강행한 279개 교회를 대상으로 8월 26일(수요예배) 오후 6시부터 부산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집합제한·금지명령 이행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146명의 점검인력이 투입됐으며, 수요예배를 점검한 결과 11개의 교회가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대면예배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11개 교회 중 6개 교회는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진 교회로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조치 하고, 나머지 5개 교회는 1차 경고조치 명령을 위반한 교회로 이번에 집합금지명령을 발령할 계획이다.부산시는 교회에 대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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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차량화재, 물 없이 덮어 끈다”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는 물을 사용하지 않고 차량화재를 단시간에 진압할 수 있는 질식소화포를 도입해 현장에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질식소화포’는 불이 난 차량에 불연성 재질의 천을 덮어 산소유입을 차단하여 불을 끄는 장비이다. 이 장비는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지하주차장 또는 터널에서 발생한 차량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다. 특히 물을 사용할 경우 감전의 위험성이 높은 전기차량 화재에서 소방대원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비 도입과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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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보호 선제적 치안활동 강화
경남지방경찰청(청장 남구준)은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보호를 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치안활동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최근 창녕 아동학대사건(’20. 6) 및 학교 내 불법촬영사건(’20. 6.)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 범죄가 연이어 발생해 도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판단, 사회적 약자에 대한 치안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 보호 전략협의체’를 구성하고 안전망 확충 등 치안역량을 집중키로 했다.<사회적 약자 보호 전략협의체>는 2부장이 총괄 책임자로, 사회적 약자 보호와 관련되는 9개 기능(여성보호·아동청소년·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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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수해 지역 구호활동 위해 마스크, 상처치료제 등 물품 전달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지난 21일, 역대 최장 기간 장마로 피해를 본 수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을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를 통해 기부했다. 이번에 지원된 물품은 KF-AD 마스크,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등 6종으로, 총 9만 2천여개를 지난 21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전달됐다.동국제약 관계자는 “역대 최장 기간 장마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수해 이재민들과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동국제약은 지난 3월에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한 KF94 방역용 마스크 5만매, 손 세정제 9천 5백개 등을 지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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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지명수배자 집중 검거기간' 11월 20일까지 확대 운영
대구지방경찰청은 기존에 추진 중인 ‘사기 수배자 집중 검거기간’과 병행해 9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지명수배자 집중 검거기간」을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관련 부서 합동 추적 전담팀 운영으로 검거 효과 제고 효과적으로 지명수배자를 검거하기 위해 형사팀, 경제팀, 여성청소년수사팀, 교통범죄수사팀 등 관련 부서 합동으로 추적 전담요원을 선발·운영한다. 범죄유형을 불문하고 경찰 수사에 불응하고 도피한 모든 수배자를 대상으로 수사역량을 집중, 검거할 예정이다.□ ‘수배자는 반드시 검거된다.’는 인식 확산최근 3년간(2017~2019년) 대구경찰이 검거한 지명수배자는 3471명이며, 같은 기간 신규 수배한 인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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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보이스피심 범죄에 강력형사 나선다"
대구지방경찰청은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하면 강력대응을 위해 현장에 경찰서 강력 형사들이 출동해 전담 수사한다고 27일 밝혔다.지난 3년간 대구지역 보이스피싱 범죄는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최근에는 피해자를 만나 직접 돈을 건네받는 ‘대면편취형’ 범죄가 크게 늘고 있다(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2019년 77건 ⇒ 2020년 7월 315건).대구경찰은 이러한 추세에 대응해 추적수사에 특화된 강력 형사를 배치해 보이스피싱 범죄 단속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강력 형사가 수사해 신속하게 범인을 검거한 사례가 있다. 대구중부경찰서는 지난 6월 26일 ‘개인정보 유출로 예금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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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4급
법무부는 8월 27일자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4급 인사(승진․전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4급승진(2명)▲법무부 이민국경안전긴급대응단 이대우 ▲서울출입국·외국인청관리과장 이승현◇4급전보(1명)▲법무부이민국경안전긴급대응단반장 김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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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풍랑주의보에도 수상레저 활동한 20대 두 명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6일 오후 풍랑주의보에도 딩기요트를 운항한 20대 두 명을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30분경 기상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영도 소재 조도 앞 해상에서 A씨(26세, 남)와 B씨(24세, 남)가 운항 신고를 하지 않고 딩기요트로 레저 활동을 즐기던 중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이 이를 확인해 적발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기상특보가 발효 중인 해역에서 수상레저를 즐기는 행위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며 “날씨와 기상특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안전하게 레저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상레저안전법 시행령 제18조) 기상특보 중 풍랑, 호우,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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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합동점검서 코로나19 자자격리이탈자 외국인 1명 적발
부산경찰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강화를 위한 불시 합동점검반 점검(24개소 28명)과정에서 편의점 외출하던 자가격리이탈자 외국인 1명(19·남, 금정 8.14-8.28, 해외입국)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6월 19일부터 합동점검반(147명-경찰 78, 부산시 69)의 합동점검 누계는 2504개소 3203명으로 집계됐다.경찰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관련 부산지역 275개소의 교회에 대해 수요예배 여부 합동 점검 실시한 결과 특이상황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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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아파트 김치냉장고 과열 추정 화재…주민 13명 대피중 연기흡입
8월 27일 0시 37분경 부산연제구 거제동 한 아파트 17층에서 김치냉장고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3분만에 진화됐다. 김치냉장고, 작은방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상층부 주민 40여 명이 대피했고 13명은 대피 중 단순연기 흡입으로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안방에서 잠을자던중 타는 냄새가 나서 작은방 문을 열어보니 화재가 발생했다는 피해자(60대·남)의 진술이 있었다. 피해자 진술경찰16명, 순찰차 6대, 소방 92명, 소방차 28대가 동원됐다.연제서 형사4팀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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