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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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 발표
▲ ㈜한화/글로벌 : 김맹윤 대표이사 ▲ ㈜한화/방산 : 김승모 대표이사 / 부사장 승진▲ 한화정밀기계 : 옥경석 대표이사 (㈜한화/기계 대표이사 겸직)▲ 한화디펜스 : 손재일 대표이사 / 부사장 승진▲ 한화솔루션/전략 : 김동관 대표이사 / 사장 승진▲ 한화종합화학/사업 : 박흥권 대표이사▲ 한화종합화학/전략 : 박승덕 대표이사▲ 한화토탈 : 김종서 대표이사 / 부사장 승진▲ 한화에스테이트 : 이강만 대표이사▲ 한화역사 : 김은희 대표이사 / 상무 승진◆승진▲ ㈜한화/지원 : 이성수 부사장 승진▲ 한화큐셀재팬법인 : 윤주 전무 승진한화그룹은 28일 ㈜한화/글로벌부문, ㈜한화/방산부문, 한화정밀기계, 한화디펜스, 한화솔루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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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공식 입장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8일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어민들의 안전과 원활한 조업을 위해 헌신하다 북한의 피격으로 사살된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조합원의 안타까운 사망에 통절한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북한은 피격사고 직후 이에 대한 사과와 해명을 했지만, 비무장 상태의 민간인을 사살한 사건을 국민들은 용납하고 있지 않으며, 충격과 분노도 쉽사리 풀리지 않고 있다. 정부도 대처과정에서 문제점을 보이며, 더욱 분노를 키우고 있다. 자국민이 피격당했음에도, 고인에 대한 의혹을 키우는 발표만 했을 뿐 명확한 입장과 사실관계조차 파악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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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킹뮤즈33, 영어·중국어 동시학습 가능한 솔루션 론칭
토킹뮤즈33이 국내 처음으로 영어와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솔루션을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허받은 3중 언어 동시학습 토킹뮤즈33은 원어민 음성을 듣고 학습자가 문장과 단어를 스피킹하면 그래프와 일치도가 나타나 학습의 양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반복 솔루션을 통해 영어와 중국어 모두 원어민 발음으로 유사하게 말할 수 있다. 스피킹 후 딕테이션으로 문장완성 연습을 하여, 말하기 능력 뿐만 아니라 어휘와 쓰기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주입식 암기와 같은 정형화된 학습이 아닌 반복적 체화를 통하여 실제로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토킹뮤즈33의 프로그램은 다음달 TV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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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지역주민, 김해공항 확장안 공정검증 촉구 항의성명 발표
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원회(상임공동위원장 허용도, 이하 ‘추진위원회’)는 9월 28일 총리실에서 검증중인 국토부의 김해공항 확장안이 검증위원장의 불공정한 개입으로 인해 검증과정의 공정성이 무너진 것에 항의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추진위원회는 성명서에서 부․울․경 지역주민이 국토부의 김해공항 확장안에 대해 총리실 검증을 관철시킨 후 국토부의 무리한 추가 시뮬레이션 요구에도 불구하고 10개월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 것은 총리실이 공증한 검증결과를 도출할 것이라는 믿음과 신뢰가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하지만 지난 25일 검증위원회 전체회의 개최과정에서 안전분과 다수 위원들이 복항절차 등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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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보틱스, 그룹사 중 첫 단체교섭 마무리
현대중공업그룹의 종합 로봇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가 그룹사 중 가장 먼저 단체교섭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노사관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현대로보틱스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노사합동으로 2019년‧2020년 2년치 ‘단체교섭 조인식’과 ‘새출범 노사화합 선언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현대로보틱스 서유성 대표이사와 김재형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대표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서유성 대표는 “노사화합을 위해 노력해준 조합원들에 감사를 전하며 미래를 위한 도약의 길에 함께 가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이에 김재형 노조위원장은 “조합원들을 위해 어려운 시기에 과감한 결단을 해 준 회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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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 부산 금정구 서2동에 추석맞이 이웃돕기성품 기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서2동에 위치한 파크랜드(대표 박명규)가 최근 추석 명절을 맞아 상품권·라면·생필품 등 500만 원 상당의 푸짐한 이웃돕기 성품을 서2동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상품권(1만원권 250매)·라면(40개입 50박스)·선물세트(세제·치약 등 50박스)를 후원한 파크랜드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통 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기업이다. 성품들은 관내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주민 1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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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 운전자를 찾아서’홍보 현장을 찾은 초등생들의 감사 손편지와 마스크
대구지방경찰청은 “사람 중심” 교통문화 확산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도로 위 준법 운전자를 찾아서’ 현장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말까지 6주간 대구지방경찰청장과 각 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보행자보호의무를 준수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감사품과 감사카드를 전달하며 감사를 표시한다. 이와 관련, 첫 번째 ‘준법 운전자’ 감사품 전달 현장 홍보 일에 경찰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사연이 있었다. 9월 24일 오후 2시 30분경 수성구 지산동 소재 목련시장 네거리에서 홍보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던 차에 인근에 있던 초등학교 여학생 한 무리가 다가와 손편지를 건넸다. 편지봉투 안에는 반듯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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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함께 난치병 환우 후원
고세(KOSE)가 전세계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비영리단체 ‘메이크어위시(Make-A-Wish®)’ 한국지부와 협력해 힘든 투병 과정에도 학업에 대한 굳은 의지를 지닌 백혈병 환우에게 특별한 추억을 지난 27일 선물했다고 밝혔다. 고세는 ‘아름다운 지혜를 사람에게, 지구에게’라는 지속가능 경영 방향성을 수립하고 사람과 환경에 주요 가치를 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러한 가치를 기반으로 미래 세대인 아동 청소년들이 희망찬 앞날을 꿈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손잡고 국내 난치병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단체와 긴밀한 논의 끝에 이번에 고세와 인연을 맺게 된 환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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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메신저 피싱 집중단속…328건발생 ,피해액 8억 여원
대구지방경찰청은 올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메신저 피싱’을 근절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메신저 피싱은 카카오톡 등 메신저에서 가족·지인을 사칭해 피해자로부터 금원을 편취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법이다. 피해예방을 위해 반드시 전화통화로 확인해야 한다.△일반적인 메신저 피싱 수법 - “엄마, 지금 뭐해?”, “삼촌 많이 바빠?”와 같이 가족 또는 지인을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접근 - 액정파손, 공인인증서 오류 등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어 PC로 메시지를 보낸다고 기망 - 긴급한 송금, 대출금 상환, 친구 사정으로 대신 입금 등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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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와 연제서 공조, 날치기범 범행발생 30분만에 검거
부산남부서와 연제서가 공조해 날치기 범을 범행 발생 30분만에 검거했다.9월 28일 오전 2시 50경 부산 수영구 망미동소재 한 부동산 앞 노상에서 집으로 귀가중이던 A씨(40대·여)를 뒤따라가 손에 들고 있던 가방을 낚아채는 방법으로 날치기한 B씨(40대·남)는 범행후 현장에서 도주했다.현금과 노트북, 루이비통가방 등 피해액만 898만원 상당이었다.오전 2시 58경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사건발생지인 연제서 뿐만아니라 인접서까지 긴급 공조 수배에 나섰다.특별방범순찰중이었던 남부서 광민지구대 소속 순찰차는 인접서에서 발생한 사건이지만 고액의 날치기 사건으로 혹시 몰라 경광등을 끄고 연제서와 인접 부근을 집중 순찰, 범행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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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공장서 머리끼임 사고 발생
울산소방본부는 9월 28일 오전 8시 20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공장에서 50대 남성이 주조작업중 기계에 머리끼임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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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승용차 좌석 중 안전한 “명당 좌석”은 중앙 뒷좌석
추석 연휴와 가을 여행길 교통사고 원인은 사소한 안전운전 부주의지만 결과는 치명적인 사고로 남는다. 차량 정체와 장시간 운전으로 피로도가 증가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사고 발생 위험성도 크다. 안전운전은 기본이고 승용차 좌석 중 안전한 “명당 좌석”을 어떻게 배정하느냐도 중요하다. 승용차의 경우 안전띠 착용 상태에서 운전석 안전계수를 100으로 하고 가장 안전한 자리는 수치가 낮을수록 안전하다. ① 가운데(중앙) 뒷좌석(62) ② 운전자 뒷좌석(73.4) ③ 동반자(조수석) 뒷좌석(74.2) ④ 조수석(101)이다. 정면충돌 시 운전자는 핸들을 본능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급조작하기 때문에 사고 위험도는 조수석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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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폐기물업체 화재
9월 28일 오전 6시 6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폐기물 업체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9분만에 불길이 잡혔다. 잔화정리중이다.폐기물 업체 화재 신고 총 3건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경위와 재산 피해내역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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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끼세요'하는 버스기사 욕설 업무방해 70대 현행범 체포
9월 27일 오후 9시 50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연일지구대 앞에서 버스운행을 방해한 A씨를 업무방해 사건일 발생했다.피의자 A씨(70대·남)는 술에 취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87번 버스에 승차하자, 운전기사 B씨(40대·남)가 '마스크를 끼세요'라고 했다는 이유로 승객들이 보는 앞에서 15분간 욕설 등 버스운행을 방해한 혐의다. 인적·물적 피해는 없었다.연제서 연일지구대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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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명중 2명, ‘명절포비아’에 떨고 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직장인 5명중 2명은 이른바 ‘명절포비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명절포비아는 명절과 공포증을 의미하는 ‘포비아(Phobia)’의 합성어로, 명절에 받는 스트레스로 이를 기피하는 현상이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001명을 대상으로 ‘추석연휴와 명절포비아’에 대해 조사한 결과, 39.1%가 명절포비아를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이는 성별 및 결혼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기혼여성’(47.1%)은 절반 가까운 수치로 명절포비아를 가장 많이 겪고 있었다. 다음은 ‘미혼여성’(42.5%), ‘기혼남성’(37.2%)의 순이었고, ‘미혼남성’(33.9%)이 가장 적었다.명절포비아를 겪는 원인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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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김해신공항 검증 관련 긴급 입장문 발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9월 27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김해신공항 검증 언론보도 관련 ‘긴급 입장문’을 발표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9월 25일에 개최됐던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이하 검증위) 전체회의’에서 기술적 검증보고서의 신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특히,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안전 분과와 관련하여 검증위원회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의심할 수 있는 여러 정황이 있어, 부산시는 긴급 주요 실·국장 현안회의를 거쳐 오늘 김해신공항 검증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변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검증위 전체회의와 관련된 보도내용에 대해 심히 우려스럽다”며 “정세균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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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차량, 걸어오던 2명에 이어 포장마차 앉아있던 피해자 8명 잇따라 충격
9월 27일 오전 4시 26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한국전력공사 앞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K3렌터카 운전자 A씨(20대·남, 동승자 B씨 등 3명)는 음주상태(면허정지)로 운전 중 밀양집 포장마차를 향해 걸어오던 C씨(20대·남) 등 2명 충격후 도주하는 과정에서 포장마차에 앉아 있던 피해자 8명을 잇따라 충격했다. 피해자는 남 7명, 여 5명이며 이중 4명은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A씨는 사고후 70m가량 도주하다 시민들에게 검거됐다.112 신고 접수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때는 시민 50여 명이 차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이었다.부산진서는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및 특가법(도주치상)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정확한 사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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