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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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기관고장 표류 대형선박 예안조치 및 선원 전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3일 오후 3시 15분경 부산항 입구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는 대형선박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안전 예인조치 및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선박 A호(999톤, 석유제품운반선, 부산선적, 승선원 8명)가 이날 오후 2시 50분경 부산항을 출항해 울산항으로 항해하던 중 부산항 입구에서 기관고장을 일으켜 오륙도 방파제 쪽으로 밀려서 충돌 위험이 있다며 VTS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신속히 중앙특수구조단, 경비함정, 남항파출소 및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우선 A호를 밀며 방파제와 충돌을 방지한 후 민간 예인선과 함께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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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상사법무과장 임철현
법무부는 10월 26일자로 상사법무과장에 대한 인사를 시행했다. ◇3급(부이사관) 임용( 1명)▲법무부 상사법무과장 임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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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 CCTV관제요원 직접고용 쟁취 삼보일배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 노동조합 울산지부는 23일 오후 4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당사 앞에서 출발해 울산시청 남문 앞까지 CCTV관제요원 직접고용 쟁취를 위한 삼보일배 출정식을 가졌다. 출정식은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 이선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CCTV관제센턴 울산지회 이은주 지회장의 대회사, 민주노총울산본부 윤한섭 본부장의 투쟁발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 이상헌 국회의원에게 요구서한 전달순으로 진행됐다.지난 9월 26일 열린 울산시장 주재로 5개 구청장·군수 회의에서 올해 내로 전환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10월내 노사전문가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으나 이 시점에 여전히 추진되고 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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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시민인권단 신규단원 2명 위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10월 23일 오전 인권보호 및 인권 친화적 수사경찰 정립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 ‘시민인권단’ 2명의 신규단원 위촉 및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민인권단원은 평소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법조계, 학계, 언론계 등 지역전문가 7명으로 구성, 이날 신규 단원을 추가 위촉함으로써 전문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했다. 이번 시민인권단 위촉식 및 정기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해양경찰에서 추진중인 인권보호 제도와 관련 활동에 대한 설명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울산해경 측은 “시민인권단 회의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해양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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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셰프뮤지엄718과 함께하는 도시락 지원 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는 10월 23일 동부산관광단지 내에 소재한 셰프뮤지엄718에서 후원받은 도시락과 센터 홍보물 등을 지역의 위기청소년 100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명 셰프들의 재능 기부로 새벽부터 도시락을 만들어 지역사회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셰프뮤지엄718 소속 최현석, 여경래, 유현수 셰프 세 명이 모두 참석해 한층 뜻깊은 행사가 됐다.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있는 소외 청소년들이 유명 셰프가 정성껏 만든 건강하고 영양 가득한 도시락으로 한끼 이상의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모두가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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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진주시위원회 “경상대학교 병원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당장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2017년 정부 가이드라인 나왔지만 3년째 ‘희망 고문’, 전국 유일 정규직 전환율 0% 기록. 노동자는 한번 쓰고 버리는 1회용품이 아니다.”정의당 진주시위원회는 23일 성명을 내고 “경상대학교 병원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당장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청소와 경비, 사람을 응대하는 콜센터 일은 병원을 운영하고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노동이다. 그런데 경상대학교 병원에서는 이런 일들을 병원측이 간접고용한 6개월짜리 비정규 노동자들이 책임지고 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정의당 강은미 의원실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전국 14개 국립대학 병원의 정규직 전환율은 전체 4,813명 중 3,850명으로 80%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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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임준희(부산대학교 사무국장)씨 장인상
▲ 이태섭씨 별세, 이광훈(KT 기업부문 차장)씨 부친상, 한정화(은석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강영석(키파운드리 수석)·임준희(부산대학교 사무국장)·최용석(코스콤 차석)씨 장인상 = 23일 오전 1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장례식장 3층 특실, 발인 25일 오전. 02-220-0479,010-453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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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관련 법률 개정에 관한 청원’ 10일 만에 동의자 5만 명 돌파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쟁취 국민청원 입법 투쟁 공동투쟁본부는 23일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관련 법률 개정에 관한 청원’이 10일 만에 동의자 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권정오)은 지난 12일 국회 앞에서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쟁취 10만 입법청원 선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동투쟁본부를 구성했다.이어 지난 13일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정치자금법,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법 개정을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을 등록하고 본격적인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쟁취 투쟁에 돌입했다.국민으로서 가져야 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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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여천오거리 인근 스타렉스 차량 화재
10월 23일 오전 7시 57분경 울산 남구 여천오거리 인근에서 스타렉스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선착대)에 의해 8분만에 완진됐다. 운전자 자력대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차량전면부서 발화돼 소방서 추산 45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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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상습적으로 준수사항 위반 보호관찰 청소년 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안병경)는 22일 보호관찰 준수 사항 위반으로 구인장이 발부된 A군(18)을 구인 집행해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2020년 6월 사기 등으로 부산가정법원에서 장기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등을 부과받은 A군은 주거지를 수시로 이탈해 야간외출제한명령을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불량 교우들과 회합하면서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및 부과된 사회봉사를 회피해 왔다.부산준법지원센터는 A군에 대해 부산가정법원에 보호처분 변경을 신청할 예정이며, A군은 부산소년원에서 일정 기간 교육을 받은 후 법원으로부터 새로운 처분을 받게 된다.안병경 센터장은 “대부분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준수사항을 성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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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수영강변 좌수영로 80대 보행자 충격 사망
10월 22일 오후 8시 28분경 부산 수영구 수영강변 좌수영로 엄스커피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K7차량이 수영1호교에서 좌수영교 방향으로 편도3차로중 2차로를 주행하다 횡단보도를 보행신호 적색불에 건너던 보행자 B씨(80대·여)를 보닛 부위로 충격했다. B씨는 병원이송후 오후 9시 10분경사망했다.연제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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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접종 80대 심혈관질환 사망 추정…부검 등 통해 독감예방접종 연관 조사키로
10월 23일 오전 1시 54경 부산진구 한 주택 내에서 4일전 독감예방 접종을 한 A씨(80대·여) 호흡하지 못하고 누워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119 신고해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사망자는 4일전 지병치료 위해 대구 00병원 방문, 병원측 권유로 독감예방주사 접종했다.부산진서 형사5팀은 고령에 의한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되나 독감예방접종과의 연관 여부도 부검 등을 통해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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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불법 마약류 유통 특별단속 확대 시행
최근 인터넷 등을 통한 마약류 거래가 용이해지면서 마약류가 일반시민들에게 확산됨에 따라 국민의 건강과 안전까지 위협하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강력한 단속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경찰청 주관, 현재 진행중인 ‘마약류 사범 특별단속’이 12월 31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부산 경찰은 최근 증가하는 마약류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여청·사이버·외사 등 범수사부서의 역량을 총 집중할 예정이다.부산 경찰은 최근 5년간(2015년∼2019년) 총4,015명(연평균 803명)의 마약류 사범을 검거했으며, 올해(9월기준)는 총 996명을 검거, 전년 동기 대비 33.5% 상승하는 등 마약류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 중이다.또한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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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체육시설 이용 회원 74명, 성희롱 동구체육회장 사퇴 촉구 항의방문
10월 22일 오전 8시 40분에 울산 동구체육시설을 이용하는 회원 74명이 성희롱 동구체육회장의 사퇴를 촉구하기 위해 동구체육회사무실을 항의 방문했다. 동구체육회장이 성희롱과 직장 내 괴롭힘 사건 등으로 출근정지를 당한 상황에서 동구체육회 총괄 관리자인 양모과장을 만나 항의 하려했으나 양모과장이 출근하지 않아 회원들은 출근을 기다렸다.양모과장을 기다리던 회원들은 “양과장 근태는 누가 관리하나?” “있지도 않은 사실로 체육강사들을 징계해놓고 자기는 출근시간도 안 지키느냐?”는 등 동구체육회 관리자의 근태와 비논리적인 징계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회원들은 동구의회와 동구청에 항의전화를 하면서 동구체육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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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수영로교회·부산적십자와 범죄피해자지원 업무협약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김영일)는 10월 22일 수영로교회, 부산적십자와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범죄피해자와 동행하는 부산해운대경찰서가 피해자 지원 활성화를 위한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업무협약자리에는 부산해운대경찰서 김영일 서장, 수영로교회 장재찬 목사, 부산적십자 김태광 사무처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수사 초기 단계부터 경제‧심리‧법률 등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지만 공적 지원 대상이 아니거나, 피해가 장기화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범죄 피해자들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이를 위해 해운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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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소방설비기사 ‘기초용어집’ 매일 30명 무료 배포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소방설비기사 수험생을 위해 매일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기초용어집’을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소방설비(산업)기사 시험은 외워야 하는 용어 양이 방대하며, 용어의 뜻 자체가 어려워 정확하게 기억하기 힘들어하는 수험생이 많다. 이에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소방설비기사 교육 1위’ 에듀윌 소방설비기사가 ‘기초용어집’을 마련했다.에듀윌 소방설비기사의 기초용어집은 150페이지 내외의 간결한 구성으로 분야별(전기/기계) 시험에 대한 안내 및 필기시험 및 실기시험 응시 시 핵심 체크 포인트를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과목별 기초 용어를 압축해 한 권으로 용어에 대한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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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 ‘19패스 X 갤럭시 버즈 라이브’ 2022학년도 수능 인강 패스 출시
대입 이러닝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2022학년도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19패스 X 갤럭시 버즈 라이브’ 상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대성마이맥 ‘19패스 X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수능과 내신 모든 강좌를 내년도 수능까지 수강할 있는 ‘19패스’와 삼성전자의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모두 제공하는 상품이다.대성마이맥 19패스는 합리적인 가격과 국어 박광일, 수학 한석원, 영어 이명학, 사회탐구 임정환, 과학탐구 윤도영 등 전 과목이 강력한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지난 3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험생이 가장 많이 듣는 전 과목 패스”, “강사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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