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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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식량원조 쌀포대로 만든 가방 국내외 소외계층 전달
해외 식량원조 시 발생하는 폴리프로필렌 비닐 소재의 폐 쌀포대가 튼튼하고 멋진 디자인 가방으로 변신해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7일 나주 본사에서 폐 쌀포대 2500매를 업사이클링하여 제작한 다용도 가방 1400개를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온라인으로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제작된 가방은 아프리카 우간다 식수운반용 가방을 제작해 기부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제리백’에서 맡았으며, 12월 초 한·중·일 및 아세안 10개국 간 역내 쌀비축제도인 애프터(APTERR)를 통해 홍수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 지역주민들에게도 전달된다. 온라인 가방 전달식에는 aT 이기우 수급이사, 미얀마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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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독후감 공모전 개최
메가스터디의 출판 전문 브랜드 메가스터디북스가 4차 산업혁명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메가스터디북스에 따르면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독후감 공모전은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무한한 기회와 도전을 남보다 먼저 내다보고 지혜롭게 대응해나갈 인재들을 위해 준비된 행사로 중·고등학생, 대학생·일반인 등 총 2개 부문으로 나눠 접수받는다.오는 11월 30일까지 메가스터디북스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지정된 도서 중 한 권을 선택해 읽은 후, 1인 1편의 독후감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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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아이챌린지, 레고 듀플로와 ‘건강하고 바른 성장 캠페인’ 진행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의 영유아 전문 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가 레고코리아의 영유아 라인 듀플로와 함께 ‘건강하고 바른 성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의 사회성과 언어 발달을 도와주기 위해 디지털 채널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우선 두 차례에 걸쳐 아이챌린지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심리 상담 센터 ‘허그맘허그인’의 전문가 강의를 진행한다. 1차 주제는 ‘사회성 발달’로 오는 11월 4일 진행되며, 2차 주제는 ‘언어 발달’로 11월 중 열린다.1차 라이브에서는 사회성이란 무엇이고, 바깥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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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사상자 낸 부산 동구 충전소 화재 사고 관련 3명 구속영장 청구
부산동부서 관내 가스저장탱크 안전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은 4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3명에 대해 영장을 청구했다.1명은 기각됐다. 지난 6월 7일 오전 2시 43경 동구 초량동 OO충전소 기계실내에서 개방검사를 하던중 잔류가스에 의한 화재로 작업중이던 직원 2명 사망, 1명 중상을 입은 사고다. 부산 동부서는 지난 7월 1일 충전소 사무실, 소유법인 사무실, 검사업체 사무실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다.대상자 4명은 A씨(50대·남,OO에너지대표), B씨(50대·남,OO충전소 소장), 하청업체 책임자인 C씨(40대·남,OO에스디 대표), D씨(60대·남,OO에스디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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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한전과 상호업무 협조체계 구축 간담회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와 한국전력공사(박기용 울산전력지사장, 김태영 서울산지사장)는 28일 오전 11시 온산소방서 서장실에서 ‘상호업무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3월 웅촌·청량면에서 발생한 산불과 9월에 발생한 제9·10호 태풍 등 자연재난 대비 발생한 문제점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한 한전 등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적극적인 공조는 대형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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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25인승버스-봉고 충돌…25인승 버스 전도
10월 28일 오후 6시 8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로63번길 케스택코리아 부근(학장동)에서 25인승 버스(어린이보호차량)와 봉고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25인승 버스는 전도됐다. 봉고운전자 1명은 경상.경찰은 사고현장 주변 차량 우회 조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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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우암동 부산은행 앞 미군화물차량-시내버스 추돌 사고
10월 28일 오후 4시 14분경 부산 남구 우암동 부산은행 앞에서 미군차량과 시내버스 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미군화물차량이 동천교차로 방향 편도3차로 중 2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중 시내버스 후미를 추돌했다.버스 승객 1명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미군차량 고장 등으로 3개차로 중 2개차로 통제로 후방정체가 있었지만 사고차량 이동 완료로 교통소통 정상.부산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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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방관 3명 포함 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인천에서 소방관 3명 등을 포함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공단소방서 논현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 A(29)씨와 B(28)씨, 고잔119안전센터 소속 C(28)씨 등이 코로나19 검체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A씨와 B씨는 전날 동료 소방관(40)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진행된 전수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들과 접촉한 C씨도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중구에 사는 D(34·여)씨와 C씨의 1세 딸도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이 모녀는 지난 22일 확진된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근로자의 가족이다.아울러 지난 21일 확진된 인천 1011번 확진자와 접촉한 미추홀구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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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한전 지하선케이블 합선추정 화재
10월 28일 오전 9시 43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한전 지하전선케이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1분만에 완진됐다.회센터 앞 지하시설물(가로0.5m×세로0.5m)로 합선으로 추정됐다. 지중화 분기회선에서 건물로 들어가는 인입회선에서 화재발생(주변 약 20여채 정전사태). 인명피해 없었다. 재산피해는 소방서추산 100만 원 으로 추정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화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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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여성 안심 사회안전망 구축 여성안전대책협의체 간담회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0월 27일 오후 3시 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여성안심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상담소 대표 등 외부 여성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여성안전대책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안전대책 협의체는 부산여성상담소·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최수연 상임대표,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김종란 센터장, 폭력상담소 이재희 소장, 여성문화인권센터 가정폭력상담소 윤미숙 소장, 사하·가정폭력상담소 이필숙 소장, 다누리콜센터 배수경 센터장,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통합상담소 장명숙 소장,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변정희 대표, 부산여성변호사 특별위원회 고지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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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 1차 45명 지급
부산 기장군은 보편적 학습 교육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한 2020년 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을 1차로 지난 23일까지 신청한 45명 대상자에게 10월 28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급되는 교육재난지원금은 11월 13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청소년들은 접수 기한 내 신청해야 한다.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올해 10월 15일 기준 기장군에 주소를 둔 만 7~18세 이하(2002.1.1.~2013.12.31. 출생자)의 학교 밖 청소년이다. 초·중·고교 재학생이나 휴학생(외국인학교, 대안학교 학생 포함), 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기 수령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액은 현금으로 1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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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세창 냉동창고 사업, 풀리지 않은 부지매입 의혹에 검찰이 나서야"
세창 냉동창고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부지매입 의혹과 사업자체의 타당성을 밝혀달라는 시민감사청구에 대해 당 사업을 백지화하고 해당 부지를 매각하라는 권고가 나왔다. 10월 27일 울산광역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울산시민연대가 울산 남구청의 ‘세창 냉동창고 리모델링 사업’(당초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 건립사업, 현 A FACTORY 사업)을 시민감사청구(2020.6.11.)한 것에 이 같은 감사결과를 내놨다. 5여년의 기간동안 1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들이고도 사업진척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은 단체장의 무책임한 정책추진에 따른 결과다. 대규모 세금낭비와 막대한 행정력 소모에 해당 정책결정권자는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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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 지도불응,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이태원)는 10월 27일 보호관찰 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 사회봉사 집행지시 및 특별준수사항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A씨(77·남)를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인해 서울구치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28일 밝혔다.유치된 A씨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보복협박등)으로 2019년 4월 초 대법원에서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이 확정됐고, 특별준수사항으로 ‘사회봉사명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보호관찰관의 집행에 관한 지시에 응할 것’ 등을 부과 받았으나 그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했으며, 특별준수사항을 위반했다.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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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 홀몸어르신 가정 주거환경개선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는 10월 28일 범죄피해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경주범피는 집수리전문 봉사단체인 한마음봉사단(단장 김정석)과 협업해 범죄피해자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신속한 피해회복을 지원하고자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 집수리 사업을 전개했다.이날 사업은 고령에 상해 피해를 당한 피해자 치료비와 생필품 지원을 위한 가정방문 과정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을 파악하고, 방과 주방 도배 및 장판교체, 대문 도색, 벽면 방수 등의 개선으로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빠른 피해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경주범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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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울산지부, 원청인 현대모비스의 협력사 단체교섭 개입 규탄
전국금속노조 울산지부는 10월 28일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원청인 현대모비스의 협력사 단체교섭 개입규탄과 현대모비스물류지회 장기파업 사태해결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 현대모비스물류지회(지회장 안상호)는 현대모비스 협력사 동원로엑스 소속으로 현대모비스 수출물류센터에서 자동차 AS부품을 국내 및 해외에 공급하는 물류 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로서 장시간 노동과 동일노동을 하면서도 협력사 하청 노동자라는 이유로 근로조건은 물론 온갖 차별을 받아왔으며 지난 2018년 6월 20일 금속노조에 가입, 2년 남짓 된 노동조합이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 현대모비스물류지회는 2020년 단체교섭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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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청체육시설 회원들, 울산동구체육회장 사퇴 촉구와 수영장 출입 금지 요구
울산동구청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회원들이 10월 28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용노동부서 성희롱과 갑질로 과태료 300만 원을 받은 동구체육회장의 수영장, 체육시설 출입반대와 회장과 이를 비호하는 관리자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앞서 회원들이 최근 동구체육회와 울산시체육회를 항의 방문해 동구체육회장의 성희롱과 성추행 논란에 대해 사퇴를 촉구하고 동구체육회 정상화를 요구했다. 동구청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회원으로서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나선 이들은 "견책을 받은 회장은 마치 면죄부를 받은 것처럼, 피해 여직원에게 오히려 본인이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소를 했고, 문제제기를 했던 직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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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일반판매소간 경유 거래, 오락실 ‘똑딱이’제공 위법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는 10월 27일 제9회 행정심판위원회를 개최하여 식품위생법 위반 등 5건, 정보공개 청구 5건, 장애정도 결정 4건, 게임산업법 위반 2건, 농지법위반 등 일반 사건 11건 등 총 27건에 대해 심리·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는 이번 행정심판위원회에서 심리한 안건 중 주의가 요구되는 사례를 제시했다. ◇주유소–일반판매소 간 경유 거래 과징금 1,500만 원 부과청구인은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건설현장 덤프 차량에 경유를 공급해 주고 건설회사의 요청에 따라 일반판매소에 세금계산서를 발행, 한국석유관리원 단속반에게 적발됐고 해당 구청은 ‘주유소에서 일반판매소에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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