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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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이랜드 스파오, 코로나 의료진에 발열내의 기부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와 이랜드재단이 한파에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발열내의를 기부했다.기부금은 지난 1월 출시된 스파오와 힙합 레이블 ‘하이라이트레코즈’가 협업한 상품의 수익금 일부에 이랜드재단이 매칭 기부를 진행해 조성됐다. 의료진을 위한 응원 댓글도 1개당 500원이 추가 기부되었다.스파오와 이랜드재단은 1차로 지난 17일 광진구를 비롯한 서울시 내 자치구 12개 야외 선별 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군인들에게 발열내의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스파오 성낙원 BU장과 중곡종합건강센터 송진이 보건소장, 하이라이트레코즈 소속 아티스트 ‘오웰무드’, ‘수비’, ‘스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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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 19일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안산 선부동3구역 재건축을 통해 짓는 ‘안산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가 오는 19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안산 중흥S-클래스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 59㎡·84㎡ 총 1021세대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869세대가 일반 분양된다.중흥토건에 따르면 단지는 서안산IC, 군자IC,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을 기반으로 지하철 4호선과 서해선, 신안산선(2024년 예정)을 품고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 여러 초·중·고 및 롯데마트, 홈플러스, 한도병원, 고대안산병원, 각종 공원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마련돼 있다. 아울러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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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1위 ‘녹지 환경’…녹지 품은 아파트 몸값 ‘강세’
미세먼지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공기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풍부한 녹지를 갖춘 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한 것은 물론 단지 가까이서 여가, 문화, 취미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다. 실제로 국가지표체계 ‘체감환경만족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3세 이상 인구의 거주지 생활환경 만족도 비율(‘매우 좋다’와 ‘약간 좋다’라고 응답한 비율)을 살펴본 결과 △녹지 환경이 58.7%로 가장 높았다. 이어 △빛 공해 45.3% △소음·진동 42.1%, △대기 38.2% △하천(수질) 환경 37.7% △토양 환경 36.7% 순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높은 선호도는 녹지를 품은 아파트의 집값에도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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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검찰직 등 5급이상 공무원 승진 및 전보
법무부는 검찰직 등 5급 이상 공무원 승진 및 전보인사를 2월 22일자로 시행했다. ◇승진 43명 =▲ 일반직고위공무원 : 5명 ▲ 검찰부이사관(3급) : 7명 ▲검찰수사서기관(4급) : 26명 ▲ 마약수사사무관(5급) : 3명 ▲ 전산사무관(5급) : 1명 ▲ 보건연구관 : 1명 ◇전보 : 75명 =▲일반직고위공무원 : 8명 ▲검찰부이사관(3급) : 5명 ▲검찰수사서기관(4급) : 62명◇고위공무원 승진(5명)▲춘천지검 사무국장 이홍용 ▲대전지검 사무국장 신범수 ▲청주지검 사무국장 박순우 ▲울산지검 사무국장 박원길 ▲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권영준◇고위공무원 전보(8명)▲수원고검 사무국장 김정호 ▲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이연성 ▲성루남부지검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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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 첫 기부" 세뱃돈과 생일용돈을 모아 나눔리더 가입한 진서율 어린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초등학교 입학을 기념, 내생애 첫기부로 경남 나눔리더 237호에 예비초등학생 진서율 어린이가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나눔리더 가입은 세뱃돈과 2월 17일 생일 용돈으로 어려운 친구들에게 책가방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아이의 생각과 부모의 도움으로 이뤄진 기부이다. 이 날 가입식에 함께 참여한 어머니는 "어릴 때 나눔에 대해 알려주고, 실천하는 것을 보여주고자 싶었다. 나눔은 가르친다는 것보다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다른 이와 함께 나누는 것을 익힌다는 표현이 더 적합해 보인다. 우리 아이를 통해 훗날 동생도, 친구들도 함께 나눔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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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금융기관 네트워크 통한 ‘대면편취형’ 피해예방 주력
부산광역시경찰청(청장 진정무)은 금융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대면편취형’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에 주력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경찰은 2020년 9월경부터 시작한 전화금융사기 총력대응에 이어 사기 등 서민생활 침해범죄 근절의 일환으로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2021년 주요업무로 선정, 대응을 이어간다. 2020년 전화금융사기 피해현황 분석에 따르면 피해건수는 1,804건으로 전년 대비 감소(-228건, 11.2%↓)했으나, 피해액은 429.9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117.5억, 37.6%↑)한 것으로 집계됐다.전화금융사기에 가장 큰 변화는 피해금을 전달받는 방법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여러 규제로 인해 대포통장의 이용이 어려워지자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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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코로나19로 공유재산 사용요율 인하 기간 1년 연장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청 소관 공유재산 사용자(임차인)를 지원하기 위해 대폭 인하한 공유재산 사용요율 적용 기간을 1년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민생지원의 일환으로, 교육청 소속기관에서 운영하는 구내식당과 학교매점, 수영장 등 공유재산 사용허가를 받은 중소상공인의 사용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일 공유재산심의회를 열어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난기간을 1년 더 연장키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교육청 소관 공유재산 사용요율은 지난해와 같이 5%에서 1%로 대폭(80%) 인하 적용된다. 단, 지원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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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초인종 눌러 빈집서 3차례 1000만 원 상당 절취 50대 구속 송치
부산 부산진경찰서 형사과는 아파트에서 초인종을 눌러 사람이 없는것을 확인한 후 침입, 3회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을 절취한 A씨(50대·남)을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27일 오후 2시 30분경 부산진구 가야동 한 아파트(17층)에 초인종을 눌러 집안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해 잠금장치를 파손후 침입해 집안에 있던 현금 및 귀금속 등 9백만 상당을 절취하는 등 총 3회에 걸쳐 시내 일원 아파트에서 1,0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3회 중 1회는 미수. 경찰은 피해신고 접수후 CCTV 영상 등을 추적하던중 이 사건 담당 형사가 2008년에도 동일수법으로 A씨를 검거해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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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한 공동주택서 화재…13명 병원이송
2월 18일 오전 7시 12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한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5분만에 완진됐다. 13명이 연기흡입(경상)으로 병원이송됐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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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서부발전, 코로나극복 지원금 8억원 전달
한국서부발전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서부발전은 17일 서울 중구 소재 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중앙자원봉사센터),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성우종)과 함께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 관련 사업비 8억원의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8억원은 지난해 12월 서부발전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한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의 총사업비 35억원 중 중앙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되는 금액이다. 사업비는 경기도 평택과 김포, 인천광역시, 전북 군산, 경북 구미 지역에서 코로나19 극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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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공단기 스타강사 문동균, 소외된 이웃 위해 1억원 기부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는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커넥츠 공단기’ 소속 한국사 문동균 강사가 코로나19와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지회북부사업본부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문동균 강사가 전달한 기부금은 저소득층 생계비 지원, 결식 예방을 위한 주∙부식 지원, 의료비 및 의료서비스 지원 등 사랑의열매 목적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문동균 강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 나눔에 동참하고자 취약 계층을 위한 모금 및 배분 사업을 하는 사랑의열매에 기부를 결정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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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신탁, 청주 남주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은 매출액 1,832억원 규모의 청주 남주동1구역 대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자산신탁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주동 134번지에 위치한 가로주택구역 정비 사업이다. 이 일대는 지하5층, 지상37층 규모의 아파트 482세대와 오피스텔 68세대 등 총 550세대의 대규모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앞서, 조합측은 지난해 12월 우리자산신탁을 사업대행자로, 대림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올해는 사업시행계획인가 절차를 완료하고, 2022년 8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정 단지명은 ‘e편한세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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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 "동전 모아 어촌·어업인 사랑 실천해주세요"
수협재단(이사장 임준택)은 지난 16일 전국 수협은행 및 상호금융 영업점 622개소에 동전 모금함을 설치해 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기부 참여 당부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재단은 수협은행 본점영업부에서 모금함 설치식을 열고 어업인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호소했다. 모금함은 영업점 방문고객이 자투리 동전으로 어촌 지원을 위한 모금 활동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설치식에서 임준택 이사장은 “복지여건이 열악한 우리 어촌과 어업인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수협재단은 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어촌 발전을 목적으로 2009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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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으로 의식잃은 차량운전자 구해 낸 대연지구대 안재홍 경위 등
2월 17일 오후 1시 15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힐스데이트 푸르지오아파트 앞에서 순찰근무중인 대연지구대 안재홍 경위등 2명이 벤츠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중앙 분리대를 충격한 채 멈춰 있는 벤츠 차량을 발견했다.사고차량을 확인해보니 운전석에 운전자 A씨(40대·남)가 의식을 잃은채 침을 흘리고 손이 뒤틀린 모습을 확인하고 긴급상황임을 직감한 안 경위 등은 수차례 창문을 두드렸으나 운전자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때마침 도착한 119 구급차. 하지만 차량문을 열 수 없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자 안 경위는 평소 순찰시 늘 휴대하고 다니던 차량유리 파쇄용 망치로 조수석 운전석을 파손해 차문을 열어 운전자를 무사히 구출, 119에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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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신속한 출동과 대처로 옥상서 투신 20대 생명 구해
경찰의 신속한 출동과 대처로 부탄가스를 흡입하고 투신하던 20대 남성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2월 17일 오전 10시 31분경 부산 수영구 광안동 소재 한 모텔에 한 남성이 부탄가스를 흡입 후 옥상으로 올라갔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신고접수 후 5분만에 남부서 광민지구대 순찰차와 남부서 형사팀이 같이 현장에 도착했다.모텔계단 부터 수색에 들어가 옥상에 도착, 옥상문을 열자 A씨(20대·남)가 부탄가스를 흡입 후 환각상태에서 옥상난간에서 몸을 던지는 것을 발견했다.곧바로 투신한 A씨를 향해 몸을 던진 경찰관들은 가까스로 A씨의 어깨를 잡았고, 힘을 합쳐 투신자를 끌어올려 구조했다.경찰은 A씨는 부근 마트에서 부탄 가스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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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17일 교육공무직원 16개 직종 732명 인사 단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특수교육실무원, 사서, 조리사, 조리원 등 전보대상자 15개 직종 548명과 신규 채용자 7개 직종 184명 등 모두 16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 732명에 대한 3월 1일자 인사를 17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동일 학교(기관) 장기 근무자에 대한 순환 배치, 학교 신설 및 폐교, 퇴직, 직종전환, 사업변경 등에 따른 과원 재배치와 결원 인력 충원, 원거리 출퇴근에 따른 고충 해소 등을 위해 이뤄졌다.부산시교육청은 노·사 협의를 통해 마련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 기준에 따라 이번 인사를 했다. 특히 교육공무직원들에게 전보 가능한 학교를 미리 공지하고, 희망 근무교 10곳을 전보내신서에 기재토록 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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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롯데하이마트, 보호종료 결연아동 사회진출 응원 선물 전달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성인이 되어 보호가 종료되는 조손 가정 결연 아동 24명의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17일 1천 2백만원 상당 가전제품을 선물한다. 아동복지법상 만 18세가 되어 보호시설에서 퇴소하는 청소년을 ‘보호 종료 아동’이라 한다. 결연 종료 아동의 수요를 반영해 태블릿PC 또는 밥솥, 전자레인지, 청소기와 같이 자립에 도움을 주는 가전제품을 선물로 준다. 선물은 롯데하이마트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롯데하이마트 서강우 가전부문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유성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이날 기증식에 참석한 롯데하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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