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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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시스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화시스템(대표이사 김연철)은 2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가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팻말과 함께 SNS 인증을 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한화시스템 김연철 대표이사는 지난 3월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고려대학교 이관영 부총장을 지목했다.한화시스템 김연철 대표이사는 “평소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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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웅촌면 공장 화재
4월 2일 낮 12시 59분경 울산 울주군 웅촌면 폐섬유가공업체에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 인근공장 연소(2개소)됐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20분경 첫 불길이 잡혔다. 1명(50대ㆍ남) 2도 화상 병원 이송.원인 및 재산 등 피해상황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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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오른 검단신도시…인천 ‘알짜’ 분양 이어진다
이달 인천 분양시장에서 ‘큰 장’이 열린다. 4월에는 인천 구도심과 신도시의 알짜 분양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남다른 상황이다. 특히 서울 집값이 고공행진하면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에 관심이 높아진 데다 교통 개발 호재에 따른 기대감으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천은 서울과 바로 인접해 있으면서 다양한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우선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의 신설역이 2024년 개통 예정이고,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김포한강선, 인천 2호선 검단 연장선 등이 계획 중이다. 2023년에는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개통 예정이다. 최근에는 김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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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아파트값…수도권 외곽 노려볼까?
계속되는 아파트 가격 상승 여파로 수도권 외곽지역 주거상품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9억382만4000원으로 집계돼 통계작성 이후 처음으로 9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달 수도권 평균 매매가도 5억7855만3000원을 기록하며 5억원을 훌쩍 넘겼고 전국 평균 매매가(4억680만8000원)도 4억원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가 뚜렷하다. 이에 따라 오름세가 본격화되기 전인 수도권 외곽지역 분양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미분양 통계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1월 3183가구에서 올해 1월 1861가구로 줄었다. 단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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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방역수칙 위반행위 적발만 1만건 육박
지난 한 달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해 적발된 사례가 1만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2월 25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방역수칙 이행력 강화방안 조치현황을 점검한 결과 9677건의 방역수칙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 이중 7281건(75.2%)에 대해서는 경고·계도 조치가, 2396건(24.8%)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처분이 내려졌다. 중대본은 지난 2월 25일 '방역수칙 준수 이행력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감염병예방법상 방역수칙 준수 명령을 어길 경우 무관용 원칙하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불법적인 행위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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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제24대 의원부 임원진 확정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4월 2일 제24대 부산상의 의원부를 장인화 회장과 함께 이끌어갈 회장단과 상임의원 등 임원진 선임을 마무리하고, 지역경제의 혁신과 변화의 바람을 가져올 ‘장인화호’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부산상의 의원부는 회장 외에 수석부회장, 부회장(17명), 감사(3명)로 구성된 회장단(22명)과 상임의원(30명), 의원(68명) 등 총 120명으로 구성된다.지난 3월 17일 개최된 임시의원총회에서 규정에 따라 감사 3명은 우선적으로 선출했으며, 장인화 회장과 전형위원 4명으로 구성된 전형위원회는 임원진 선출에 대한 권한을 참석의원으로부터 위임받은 바 있다. 이후 전형위원회는 약 2주간 숙의의 과정을 거친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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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군부대 이전 추진 구민위원회’ 구성원 모집
금천구가 금천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공군부대 이전사업의 추진을 위해 ‘공군부대 이전 추진 구민위원회’를 구성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공군부대는 구 도심 한가운데 입지하고 있어 지역발전 및 활성화에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공군부대의 이전 후보지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이전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공군부대 이전부지 마련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원활한 정책 결정을 위해 구민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금천구민으로 동별 2명씩 총 20명을 모집한다.참여 신청은 9일까지 금천구를 통해 가능하다. 구민위원으로 선정되면 공군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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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물가 고공행진... 소비자물가 1년2개월만에 최고치
농축수산물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2개월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2일 통계청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7.16(2015년=100)을 기록했다.이는 전년 동월 대비 1.5%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 1월(1.5%)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작년 10월(0.1%), 11월(0.6%), 12월(0.5%), 올해 1월(0.6%)까지 0%대에 머무르다 2월(1.1%), 3월(1.5%) 두 달 연속 1%대를 나타냈다.'장바구니 물가'로 불리는 농축수산물이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작황 부진과 AI 발생 여파 등으로 13.7% 오르며 두 자릿수 상승세가 계속됐다. 이중 농산물은 팟값이 305.8%나 급등하는 등 1년 전보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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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주례 방음터널 내(시외) 트레일러 차량 고장 정체
4월 2일 오전 10시 15분경 부산 동서로 주례 방음터널 내 (시외)에서 A씨(5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 고장으로 인한 차량 통제로 후방정체가 빚어졌다.트레일러 차량이 운행중 우측 뒷바퀴 파손으로 2차로에 정차했다.경찰은 진양램프 통제, 황령램프 통제, 주례램프까지 강제 이동조치, 2개차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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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자 5600여명 개별심사 개시… 내년 하반기 완료 목표
정부가 아직 구제받지 못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5600여명에 대한 개별심사 제도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환경부는 피해자의 건강 상태를 종합 검토해 피해를 판정하는 '개인별 건강피해 평가'가 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구제급여 지급 결정을 위한 심사는 신속심사와 개별심사로 구별된다. 신속심사는 건강보험공단 정보(DB)를 이용해 프로그램으로 심사한다. 개별심사는 의무기록 등 다양한 자료를 이용해 전체적인 건강 상태를 주로 의사 등으로 구성된 조사판정전문위원회가 검토한다. 환경부는 관련법 개정 후 신속심사에 집중했다. 법 개정 전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하거나 아직 피해 판정을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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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기간 중 절도 보호관찰 대상자 결국 교도소행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기간 중 반성 없이 절도를 일삼던 60대 보호관찰 대상자가 결국 교도소에 수용됐다.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에 따르면, 보호관찰 대상자 A씨(60)는 지난 2020년 12월, ‘일반물건방화, 사기’ 등으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처분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됐다. 하지만 집행유예 기간 동안 자숙해야 할 A씨가 소재를 감춘 채 서울역 등지에서 노숙하면서 재차 범죄(절도)를 저지르자,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A씨를 붙잡아 조사한 후 지난 3월 11일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고 2일 밝혔다. 집행유예가 취소된 A씨는 이제 교도소에서 유예되었던 1년 6월의 징역형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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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과후학교강사지부"방과후학교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거두라"
"방과후강사발 확산 오보를 근거로 아무 잘못없는 강사들을 희생양으로 삼고 운영 중단을 결정한 학교의 실무자와 학교장은 강사들에게 사과하라." "학교는 오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 불신과 편견으로 결정한 ‘방과후학교 운영 중단’ 결정을 철회하라." "학교는 당사자인 강사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방과후학교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서라."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방과후학교강사지부는 최근 있었던 세종시의 '방과후학교 강사발 코로나19 확산' 언론 오보와 이로 인한 학교들의 일방적인 방과후학교 운영 중단, 학생들과 강사들의 피해에 대해 4월 2일자 '방과후학교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거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지난 3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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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개시... 문재인 대통령 투표 참여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2일 서울과 부산 등 선거지역 722곳에서 시작됐다. 이번 사전투표는 3일까지 진행되며 신분증만 있으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투표할 수 있다. 다만 재보선이기 때문에 전국이 아닌 재보선 지역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오전 9시 기준 투표율은 1.09%를 기록했다. 이는 가장 최근 선거인 2020년 21대 총선 당시 첫날 같은 시간 기준 투표율 1.51%, 2018년 지방선거 1.33%, 2017년 대선 1.39%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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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아미동 한 옥탑방 화재
4월 1일 오후 8시 30분경 부산 서구 아미동 아미시장 내 3층 건물 옥상 가건물(옥탑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4분경 진화됐다. 피해자는 이마 등 1도화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가건물 전소 등 소방서추산 3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가건물에서 피해자가 잠을 자던중 원인불상의 화재가발생, 창문을 열고 구조요청하자 인근 상인이 신고했다.서부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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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독립운동가 최재형 4대손 의료 지원에 감사패 받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31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로부터 최재형의 4대손 의료 지원과 관련해 감사패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은 지난 3월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4대손 최일리야 군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서 무사히 수술치료를 받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진행됐다. 감사패는 문영숙 최재형 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인천성모병원을 방문해 홍승모 몬시뇰 병원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지난 설 연휴 기간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은 최 군은 신장 기능이 약화해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인천성모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최 군의 증상은 신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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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진료부원장 박윤수 ▲내과장 이준혁 ▲소화기내과장 장동경 ▲내시경실장 이준행 ▲순환기내과장 최승혁 ▲호흡기내과장 김호중 ▲내분비대사내과장 김재현 ▲신장내과장 허우성 ▲혈액종양내과장 김원석 ▲감염내과장 정두련 ▲알레르기내과장 이병재 ▲류마티스내과장 이재준 ▲외과장 이우용 ▲위장관외과장 이준호 ▲대장항문외과장 윤성현 ▲간담췌외과장 한인웅 ▲혈관외과장 박양진 ▲소아외과장 서정민 ▲유방외과장 이정언 ▲내분비외과장 김정한 ▲이식외과장 박재범 ▲흉부외과장 김욱성 ▲심장외과장 성기익 ▲폐식도외과장 김홍관 ▲정형외과장 문영완 ▲신경외과장 이정일 ▲성형외과장 문구현 ▲산부인과장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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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 온라인 라이브 전문 교육 플랫폼 ‘방클’ 출시
대교에듀캠프가 국내 최초로 교과, 비교과, 예체능을 아우르는 온라인 라이브 전문 교육 플랫폼 ‘방클’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에듀테크 기업 위즈스쿨과 공동 개발한 방클은 ‘방에서 공부하는 클래스’의 줄임말로, 교과 과목뿐만 아니라 비대면 수업의 한계가 있던 비교과, 예체능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 놓은 교육 플랫폼이다.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원하는 수업을 라이브로 수강하며 강사와 수강생 간의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방클은 온라인 라이브 강의 외에도 수강 신청, 결제, 학습 결과 분석, 출결 관리, 과제 제출 등의 학사 관리까지 비대면 수업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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