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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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손희재(KB증권 WM추진부장)씨 부친상
▲손재권씨 별세, 정순덕씨 남편상, 손희준·희재(KB증권 WM추진부장)·희택씨 부친상, 김경순·이현주·권동희씨 시부상 = 25일 오후, 건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대전 서구 관저동로 158), 발인 27일 오전7시, 장지 진주시 수곡면 은하수공원. 042)600-6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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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미전(이베스트투자증권 팀장)씨 부친상
▲김필배씨 별세, 김미전(이베스트투자증권 리테일여신팀장)씨 부친상 = 25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205호실, 발인 27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 504 벽제승화원. 02)92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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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영남권 노동자 결의대회 개최
금속노조 영남권 노동자 결의대회가 26일 오후 2시부터 열렸다.이 결의대회는 1천 5백여명이 참석하여 현대중공업 총수 사익편취규탄 원하청 공동투쟁 승리를 결의하는 집회다.노동자들은 4시간 부분파업을 한 후 오후 2시부터 2개조로 나누어 미포문과 일산문 앞에 모여 거리행진을 통해 현대중공업 정문에 모여 3시부터 집회를 시작했다금속노조 김용화 수석부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원하청 공동투쟁을 결의하며 1시간가량의 집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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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많은 지역내 새 아파트 ‘주목’…기대되는 분양 단지는?
노후주택 밀집지역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들의 인기가 뜨겁다. 새 집으로 이주하려는 대기수요가 풍부한 것은 물론 높은 희소가치를 바탕으로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역은 대부분 원도심으로, 기존 아파트 입주 시점부터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이 조성돼 주거만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보니 노후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 내 새 아파트는 이미 갖춰진 풍부한 인프라에 혁신 평면, 첨단 설계 등 최신 주거 트렌드까지 누릴 수 있어 선망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실제로 입주 10년 초과 아파트 비율이 높은 노후주택밀집지역 내 신규 분양 아파트는 청약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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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선구청 간호직 공무원 극단적 선택
부산 남부서(형사4팀)는 지난 5월 23일 오전 8시 10분경 남구 한 아파트에서 일선 구청 간호직 공무원인 A씨(30대ㆍ여)가 신변비관 투신 사망한 사건을 수사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유족 및 발견자 등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수사중이며 세부내용은 알려 드릴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했다.유족은 숨진 이씨가 해당 보건소로부터 업무를 과다하게 부여받는 등 격무에 시달리다 우울증 증세로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다.유족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8일부터 확진자 발생으로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부산 동구 한 병원을 담당, 관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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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캐피탈, 고양시 지도농협 관내 농촌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캐피탈 김기형 부사장과 임직원 봉사단은 26일, 농번기를 맞아 경기도 고양시 지도농협 관내 대파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일손돕기에는 NH농협캐피탈 임직원 30여명과 장순복 지도농협 조합장, 이재진 농협 경기지역본부 부본부장, 김재득 농협 고양시지부 지부장 등 농협 임직원이 참여해 대파 수확 및 환경 미화 작업을 실시했다.아울러 농촌 어르신들과 농작업을 함께하며 농촌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농심(農心)을 나누었으며, 지도농협 관내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 2천장을 지도농협을 통해 기증했다.현장에 나선 김기형 부사장은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는 계기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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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백신 접종 ‘인센티브’ 순차 적용... 1차 접종률 7.7% 불과 이른 조치 지적도 나와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접종자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로 고통받던 일상을 회복하고 접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단계적으로 조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약 3개월이 지난 가운데 방역 조치를 단계적으로 완화해 일상생활을 돕고 접종 참여율도 함께 높이겠다는 취지를 반영한 조치다. 권 1차장은 "세계 각국도 예방접종을 통해 코로나19로 멈춰졌던 일상을 점차 회복하고 있다"며 "60세 이상 고령층의 경우, 1회 접종만으로도 90% 정도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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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1 금천구 도서관 북페스티벌’ 개최
금천문화재단은 ‘힐링’을 주제로 6월 1일부터 5일까지 ‘제11회 금천구 도서관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북페스티벌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이 책을 매개로 아프고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립도서관 4개관을 중심으로 금천공립작은도서관 10개관, 금천사립작은도서관 13개관, 지역서점 7곳, 지역예술인 등과 연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금천구는 또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예술인 참여 유도를 통해 도서관과 지역 예술인간 연계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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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전통시장 이용하면 마을버스 공짜”
서울 강서구가 전통시장,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마을버스 승차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에서 1만 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마을버스 무료 승차 쿠폰 1매를 지급한다. 교통편의 제공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에 방문하도록 유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한다는 취지다. 사업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은 송화벽화시장, 까치산시장, 화곡본동시장, 방신전통시장 총 4곳이며, 물품 구매 시 해당 시장을 경유하는 마을버스 승차 쿠폰을 지급한다. 승차 쿠폰은 각 전통시장 상인회에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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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 국민소통 민심경청 프로젝트 진행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사무총장(인천남동을)은 인천남동을 지역위원회 주관으로 26일부터 29일까지 국민소통 민생경청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더불어민주당이 변화와 혁신을 위한 민생현장 중심의 당정 운영을 위해 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7일간을 집중 민심경청 기간으로 지정함에 따라 현장에서 국민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민주당의 반성과 앞으로의 변화를 위한 민생현장의 다양한 쓴소리들을 담아 당의 혁신자산으로 삼아나간다는 계획이다. 윤관석 사무총장은 “민생 현장에서 청취한 국민의 말씀을 바탕으로 철저한 반성을 통한 혁신으로 새롭게 변화하겠다”며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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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영세상공인 지원 부가가치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갑, 국토교통위원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상공인의 세금부담을 낮추기 위해 면세농축수산물 의제매입세액공제율을 상향하는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떡방앗간을 경영하는 떡류 제조업, 과자점업, 도정업, 제분업 개인사업자에 대해 면세농축수산물 의제매입공제율을 현행 106분의 6(약 5.66%)에서, 109분의 9(약 8.25%)로 상향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면세농축수산물 의제매입 세액 공제’ 제도는 사업자가 부가가치세를 면제받아 구입한 농·축·수산물을 원재료로 하여 제조·가공한 제품에 대해 구매금액의 일정비율을 매입세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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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관세청, 불법 수입 제품 44만점 적발 반입 차단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관세청은 완구 등 불법·불량 수입 제품 44만점을 통관단계에서 적발해 국내 반입을 사전차단했다고 26일 밝혔다. 적발된 제품은 완구가 41만6000점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용품인 직류전원장치가 1만3000점, 전지 9000점 순이었다. 완구 제품 가운데 어린이 놀이용 비눗방울 총(버블건) 2개 모델은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안전기준 허용치보다 120배, 61배 각각 높게 검출돼 4680점 전량을 반송·폐기 조치했다. 이외에 안전 인증 미필, 허위표시 등의 이유로 완구 제품 41만점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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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서귀포 '제주 해양레저 관광거점' 사업 27일 착공
해양수산부는 27일 제주도 서귀포항에서 '제주 해양레저 관광거점'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레저 관광거점은 전국 권역별로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에 해양레저관광 복합시설을 조성해 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해수부는 제주 서귀포시 문섬 일대 해역은 산호초 군락이 있고 아열대 어종을 포함한 생태계가 형성돼 있어 수중 레저 거점으로 조성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해수부와 제주도는 이 지역에 2023년까지 모두 400억원을 투자해 실내 잠수풀·서핑장, 다이빙장, 교육장 등을 만들 계획이다. 이 사업으로 470억원 규모 생산유발 효과와 162억원 규모 부가가치 창출 효과를 볼 것으로 해수부는 기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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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국제범죄 위험알리미 서비스 시행
국가정보원은 26일 '국제범죄 위험 알리미' 서비스를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비정기 소식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제범죄정보센터(TCIC)가 해외에서 수집한 국제범죄 유형과 피해실태 등을 분석해 국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처음 공개된 소식지에는 타인의 얼굴과 목소리를 모방해 피해자를 속여 금전 등을 갈취하는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국정원은 "국제범죄의 경우 범죄 조직과 범행에 사용되는 서버 등 범죄수단이 주로 해외에 있어 일단 피해가 발생하면 원상회복이 쉽지 않다"며 국제범죄 위험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철저히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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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백신 접종자 7월부터 종교활동 인원제한서 배제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에 대해 정규 종교활동의 인원제한 조치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는 더 많은 국민들께서 접종 효과를 체감하도록 할 것"이라며 백신 접종자의 시기별 일상 회복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7월부터 1차 접종자는 공원이나 등산로 등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또 실외 다중이용시설이나 정규 종교활동 시 인원제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현재 교회와 성당, 사찰 등지에서 대면 종교활동 가능 인원은 수도권의 경우 좌석 수의 20%, 비수도권은 30%인데, 해당 규제에서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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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27일 ‘90년생 공무원이 왔다’토크
부산광역시교육청은 5월 27일 오전 10시30분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김석준 교육감과 교육청 내 1990년대 출생한 젊은 공무원 15명이 직접 만나서 소통·공감 토크를 갖는다고 밝혔다. 공직사회의 세대간 간극을 줄이고 젊은 공무원들의 참신한 시각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번 소통·공감 토크를 여는 계기는 지난 20일 김석준 부산교육감이 젊은 공무원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초대장을 교육청 내 90년대생 젊은 공무원 45명에게 보내면서 시작됐다.이어 지난 20~24일 온라인으로 토크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90년대생 공무원 15명이 자발적인 참가 의사를 전해옴에 따라 성사됐다.이날 소통·공감 토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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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아파트 15층 화재…피워둔 향초 원인 추정
5월 25일 오후 6시 7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작은방에 피워두었던 향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주거지 반소, 가전제품 등 일부 소훼됐다(피해액 미상).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집주인 A씨(60대·남)는 경미화상으로, 이웃주민 1명도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 아파트주민 10여명이 밖으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아들이 창문을 열고 향초를 켜둔채 외출했고,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오닌 불이나고 있었다는 피해자 진술이 있었다.경찰(해운대 형사3팀)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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