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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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다문화융합硏, ‘유교와 다문화가족’ 포럼·학술대회 개최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각각 포럼과 학술대회를 열고 다문화 사회와 유교, 다문화가족 사례관리를 고찰한다고 23일 밝혔다.다문화융합연구소는 24일 오후 1시 온라인 웨비나 방식으로 ‘제5회 다문화사회와 다종교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주요 종교 지도자와 전문가를 초청한 정기 특강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날 발제자는 김용재 성신여대 한문교육과 교수다.김 교수는 ‘다문화사회와 유교: 유교(儒敎), Change(體人知)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종교와 학문으로서의 유교와 유학에 대한 역사적 발전과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 현대 다문화사회에서 정체성과 관계성을 확장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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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신촌 지역사회 문제해결 위한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연세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서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와 공동으로 신촌지역 4개 대학 연합 ‘신촌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아이디어 공모전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촌지역과 관계된 대학교육, 대학생활, 지역경제, 지역문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학생들의 지역사회 문제해결 역량 함양 및 발굴된 아이디어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실현하고자 하는오는 취지에서 계획됐다. 아이디어 공모전 서류접수는 30일까지이며, 8개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각 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명의의 상장 및 총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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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공무원, 전한길 강사 한국사 강좌 무료 제공
메가스터디교육이 운영하는 공무원시험 전문 브랜드 메가공무원이 2022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공무원 한국사 1타 전한길 강사의 한국사 강좌 3종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메가공무원이 무료로 제공하는 전한길 강사의 한국사 강좌는 공무원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과 개념학습을 보완하고자 하는 수험생, 효과적인 한국사 암기법을 터득하고 싶은 수험생 등 수험생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한 3가지 강좌다. 우선, 공무원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1.0 전한길 한국사 입문’은 본격적인 개념 학습 전에 선사부터 현대사까지 공무원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과 경향을 살펴볼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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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반보, 신개념 토익 강의 ‘반보 오리지널 토익’ 출시
대교의 성인 어학시험 플랫폼 ‘반보(Vanvo)’는 차별화된 신개념 토익 온라인 강의 ‘반보 오리지널 토익’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반보는 ‘교육 플랫폼의 역할을 다하며 함께 걷는 걸음, 미래의 가능성을 키우는 동반자’의 의미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간편하고 전문적으로 어학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7천여개 이상의 동영상 콘텐츠를 보유한 대교의 성인 어학시험 인강 사이트이다.이번 선보이는 ‘반보 오리지널 토익’은 온라인으로 만나는 스타 강사들의 최신 빈출 토익 문제 경향 분석을 통한 수업 구성으로, 수험생들에게 효율적으로 토익 학습을 준비할 수 있다.또한 오프라인 강의에서 공개되었던 유명 강사들의 토익 시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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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용국(한국수출입은행 모빌리티금융부 기계금속팀장)씨 모친상
▲이호연씨 별세, 김용국(수출입은행 모빌리티금융부 기계금속팀장)씨 모친상 = 22일 오후 1시,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4일 오후 1시 30분. 02)2030-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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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투자증권, 경북 의성군에 전기레인지 140대 전달
NH투자증권은 경상북도 의성 농촌마을 어르신을 위해 전기레인지(인덕션)을 140대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의성군 의성읍 상리1리 경로당에서 기부 전달식을 가졌으며, 정용석 NH투자증권 부사장과 김주수 의성군수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과 농협재단은 2019년부터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에 인덕션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면·리 단위 농촌 지역이 대부분은 LPG를 사용하는데, 이는 도시가스에 비해 연료비가 높고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다. 이에 NH투자증권은 LPG 가스레인지를 전기인덕션으로 교체해주는 사회공헌을 진행 중이다. 올해 상반기는 충북 보은군에 90대를 기 지원했다. 하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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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맘 편하게 여가생활 누리는 ‘맘편집’ 인기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맘껏 집에서 뛰어놀고, 어른들은 맘껏 집에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맘편집’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로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장기간 체류가 필요한 여행 등이 어려워지면서 ‘집콕족’이 늘고 있다. 온라인 수업, 재택근무 등 집에서 생활하는게 일상화되면서 ‘집콕족’은 소음·외로움과의 전쟁 중이다. 집콕의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집에 대한 개념이 ‘소유’에서 ‘거주’로 바뀌고, 이에 부모들은 집에서 여가생활, 아이들은 집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집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은 층간소음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고, 수영장과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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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주택의 작명법 ‘번지수 넣기’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는 공시지가 기준 전국 최고가 공동주택이다. 전용면적 407㎡의 올해 공시가격은 163억2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원래 ‘더 펜트하우스 청담’ 이었지만 옛 주소인 청담동 129번지에 지어진 펜트하우스(PH)라는 뜻을 담아 PH129로 이름을 바꿨다. 인근 ‘효성빌라 청담 101’도 청담동 101번지를 단지명에 녹였다. 올해 전용면적 247㎡ 공시지가는 70억6400만원으로 전국 3위를 기록한 곳이다.초고가 주택에서 빠지지 않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도 마찬가지다. 한남대로 91번지에 자리해 ‘나인원’ 이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최근 방탄소년단(BTS) 멤버 RM과 지민이 각각 63억6000만원, 59억원에 현금 거래해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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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장군
[전보]◇지방서기관▲창조경제국 창조경제국장 김종천 ▲정관읍 정관읍장 서성원◇행정5급▲기획청렴실 기획청렴실장 유경혜 ▲열린민원과 열린민원과장 박봉수 ▲행복나눔과 행복나눔과장 박경희 ▲원전안전과 원전안전과장 하남순 ▲휴먼도시과 휴먼도시과장 김종명 ▲건강증진과 건강증진과장 최선단 ▲의회사무과 의회사무과장 안영재 ▲도서관과 도서관과장 직무대리 홍성훈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하화동◇사회복지 5급▲복지정책과 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신계순 이상 2021.7.1.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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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면 로또’ 분양가상한제 단지…착한 분양가로 인기몰이
최근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단지에 실수요자들의 청약이 대거 이어지고 있다. 아파트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면서 매매를 통한 내집마련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인데다, 분양가까지 덩달아 높아지고 있어 주변보다 저렴한 시세의 분양가가 책정돼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가 내집마련 최선책으로 부각돼서다. 지난달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이 발표한 월간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5월 수도권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은 6억9652만원으로 지난달(6억8676만원)보다 976만원 올라 7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는 KB국민은행이 해당 통계를 발표하기 시작한 2008년 12월 이후 최고가다. 전국 평균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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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구, 미 독립기념일 주한미군 해수욕장 난동 강력 제동키로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6월 23일 해운대경찰서(서장 김영일)와 긴급회의를 열어 미 독립기념일(7월 4일)을 맞아 주한미군이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해 난동을 피우는 일이 더는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날 회의 결과 구는 부산시, 경찰, 미 헌병대와 합동으로 모두 3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7월 2일부터 4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계도와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해운대를 찾은 미군이 5인 이상 집합 금지,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거나 난동을 부리면 곧바로 현장에서 단속해 미 헌병대에 신원확인을 요청,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문제가 됐던 폭죽의 원천 차단에도 적극 나선다. 외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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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지역, 하반기 분양 열기 더할 신규 분양 ‘봇물’
강화된 규제와 세금 폭탄을 피해 비규제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대출 규제가 덜해 자금마련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데다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도 짧아 단기간에 시세차익 실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억’ 소리 우스운 비규제지역수도권은 물론 지방까지 예외는 없다. 국토교통부 아파트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매제한이 풀린 화성시 반송동 ‘신동탄포레자이’의 전용면적 84.98㎡ 분양권은 지난 3월 6억2,340만원에 거래됐으나 4월에는 8억5,012만원으로 급등했다. 한달에 2억원 가량, 하루로 치면 700만원선이 꾸준히 상승한 셈이다. 또 구미시에 공급된 ‘구미 아이파크 더샵’의 전용면적 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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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VS 5대 지방광역시’…청약통장 방향 엇갈려
올해 분양 시장에 청약 통장이 대거 쏟아진 가운데 수도권과 지방 5대 광역시에서 청약 쏠림 현상이 다르게 나타나 눈길을 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합리적 가격의 택지지구 물량에 청약 통장이 몰린 반면 지방 5대 광역시에서는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심권 아파트에 청약자들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조사한 결과 올해(1월~6월 18일) 수도권 청약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7개 단지가 동탄, 위례, 판교 등 택지지구 분양 단지로 나타났다. 실제 올해 수도권에서는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가 1순위 평균 809대 1로 올해 청약 경쟁률 1위에 이름을 올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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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대상지역 해제카드 꺼내든 ‘대구시’…부동산시장 숨통 트이나
대구시가 조정대상지역 해제카드를 꺼내든 가운데 이에 따른 부동산 시장에 숨통이 트일지 업계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시는 이달 말까지 국토교통부에 지역별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를 요청하기로 하고 구∙군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8개 구∙군 중 달성군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조정대상지역 해제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체적으로 동구와 남구, 서구는 전지역 해제 의견을 제시했으며, 중구, 북구, 달서구, 수성구는 일부 지역에 대한 동 단위 규제 필요성을 전달했다.대구시의 이러한 조치는 대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지난해 12월을 기점으로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졌기 때문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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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교육감, 23일 사하구 지역 학부모와 소통간담회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3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사하구 지역 학교 학부모회 및 운영위원회 위원,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참여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부산교육 소통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김석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간담회는 사하구 지역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부모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사하구 학교 발전과 교육격차 해소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찬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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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두명1터널 내 1톤 포터 화재
6월 23일 오후 3시 17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두명1터널내(정관에서 양산방향)에서 차량(1톤포터)화재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1톤포터 차량이 정관에서 양산방향 운행중 두명1터널내에서 불상의 이유로 엔진부위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타일 14박스, 타일본드 20리터 4개 등 소훼됐다.화재당시 차량 13대 고립, 대피 완료(트레일러1, 1톤트럭1, 승용차 11). 화재당시 고립된 차량 운전자들은 차량은 터널안에 놓고 걸어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다.현재1개차로 차량 통행중이다.경찰(기장서)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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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터미널 정문 앞 도로 트레일러 전복사고
6월 23일 오후 1시 50분경 남구 부산항터미널 정문 앞 도로에서 트레일러 전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신선대교차로에서 부산항터미널로 우회전하던 중 부주의로 좌전도 됐다.이 사고로 A씨는 팔꿈치등 찰과상 (경상)을 입었고 차량 일부가 파손됐다.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경찰(남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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