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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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 주변 해상 기름유출 긴급방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7월 10일 오후 4시 7분경 부산 남외항 N-4 묘박지 주변 해상에서 기름이 유출되 긴급방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선장(남, 이하미상)이 묘박지 주변 해상에 기름띠가 넓게 퍼져있는 것을 발견, 119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정과 경비함정을 급파, 남외항 N-4 묘박지 주변 해상에서 폭200m×길이3Km 이상 엷은유막과 검은색 혼합유(빌지 추정), 100m×300m 중질유로 추정되는 오염군을 확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화포와 스크류 이용 유막분산 중이며, 환경관리공단과 함께 유흡착재 및 중질유 부착재 등을 사용하여 방제 작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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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전력
◇ 1(가)직급 이동 ▲ 감사실장 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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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대전·충청 5개 공공기관과 지역 자영업자 지원 위한 1억 5000만원 기탁
한국조폐공사가 대전·충청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 돕기에 나선다.조폐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6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창출협의회’는 지난 9일 대전시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사업을 위해 총 1억 5000만원의 공동기금을 조성해 대전시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회복과 일자리 늘리기에 쓰이게 된다. 새로 근로자를 채용해 3~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자영업자들에겐 인건비를, 1인 자영업자에게는 고용‧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협의회는 또 충남대 등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참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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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위캔두, 찾아가는 위캔두 진행
바인그룹 사회공헌팀은 청소년의 자기성장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지평선중학교로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바인그룹에 따르면 지평선중학교는 1학년이 40명 정도인 기숙사 학교로,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위캔두가 진행됐다.위캔두 프로그램은 ‘나는 내가 좋다’ 등의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과 ‘목표와 시간관리’ 등의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를 한 번 더 돌아보고 목표를 생각해보는 시간과, ‘내 손안의 보물 찾기’ 등의 생활 속 감사 습관 프로그램등을 통해 인성 함양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위캔두에 참여한 학생들은 “나 자신도 찾아가고 목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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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2021년 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 ‘사회적책임경영대상’ 수상
바인그룹은 지난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지속가능 경영과 안전한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CSR 부문 사회적책임경영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2021년 제16회 대한민국 CSR·ESG 경영대상’은 CSR·ESG 시상식으로 지역사회발전, 노사, 환경, 윤리경영 등 사회적 책임 경영 활동을 진행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바인그룹은 일사일촌 사랑의 쌀 직거래장터 및 해피투게더 봉사단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발전과 후원활동,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 ‘위캔두’ 운영의 청소년 교육 등의 사회적 가치창출의 윤리경영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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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교원그룹 ‘빨간펜’, 2021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1위 수상
교원그룹 ‘빨간펜’이 ‘2021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빨간펜’은 교원에듀를 대표하는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다.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자사 최초 학습지에서 에듀테크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브랜드로 새 단장했다.‘빨간펜’은 ‘바꾸다, 완성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에듀테크 기반의 초개인화 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 빨간펜 브랜드 하나로 학습, 독서, 외국어 등 다양한 영역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폭 넓은 에듀테크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수준 및 성향 분석을 통해 1:1 맞춤 토털 에듀솔류션을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은 지난 2015년 6년간의 연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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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강대학교
◆ 보직발령 △영상대학원장 및 커뮤니케이션센터 소장 이수영 (지식융합미디어학부학장 겸직) △법학전문대학원장 왕상한 △정보통신대학원장 최정우 (공학부학장 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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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주요 유흥가 203곳 순찰 활동 중 2곳 단속
부산경찰은 7월 9일 오후 8시부터 10일 오전 2시까지 부산지역 주요 유흥가 230곳(유흥주점 135, 단란주점 39, 감성주점 14, 노래연습장 42)에 대한 단속 및 위력순찰 활동을 전개한 결과 2개 업소(당감동·범일동 노래연습장, 주류반입묵인, 음악산업진흥법위반)를 단속했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주말을 맞아 부산지역 유흥시설 원정 방문 등이 우려돼 부산청 풍속 단속반 및 경찰서 단속요원 및 지자체 직원 등 53명과 기동대 4개제대(약80명)등 130여명의 단속인력이 집중 투입됐다. 서면 감성주점 14개소 중 12개소는 휴업, 2개소만 영업중이었다.경찰 관계자는 거리두기 격상과 관련 불법영업 등이 이루어질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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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10번째 부산시청 앞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오규석 기장군수가 토요일인 10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10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기장군은 지난 6월 3일 부산시로부터 장안읍 일원에 6만평 규모의 민간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서 접수에 따른 의견 협의 공문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기장군은 매립장 개발을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수 입장문, 주민 결의문, 부서별 검토의견을 부산시에 전달한 상황이다.기장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사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전달하고자 지난 6월 8일부터 1인 시위에 나서며 10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기장군수는 “기장군은 각종 난개발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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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3명 발생…160~162번째
부산 기장군은 7월 9일 저녁과 10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기장군 160~162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60번 확진자는 인후통, 몸살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기장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지난 9일 저녁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10일 오전 7시경에 확진된 161번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 후 확진 판정을 받았고, 162번 확진자는 직장에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동선이 겹쳐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양성이 나왔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7시 2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토요일인 10일 오전 9시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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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구평동 철강공장서 사망사고
7월 9일 오후 11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구평동 YK스틸 공장에서 노동자(50대·남)가 철근 다발을 묶기 전 압축하는 대결속기 묶음장치에 머리가 끼어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철근 다발을 묶어 주는 대결속기 묶음 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점검하던 중 머리가 끼어 사망한 변사자를 직장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사하서)은 CCTV등 확보 정확한 사고 경위 수사중이다.공장 관계자 등 상대 안전관리 주의의무 등도 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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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입장문으로 반대의사 재표명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재 부산시에서 기장군으로 위임되어 있는 폐기물처리시설 입안권한에 대해 부산시의 명확한 입장을 요청했다.기장군수는 9일 입장문을 통해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그 도시계획 입안권이 기장군수에게 있음을 명백히 알려드린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6만평 규모의 산업폐기물 매립장 도시계획 입안을 절대 거부할 것이며, 부산시에서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백히 밝힌다”고 했다.이어 기장군수는 “기장군과 17만 6천여 명의 기장군민이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입장을 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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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 본부장 ▲연금신탁본부 안창우 ◇ 부·실장 ▲기업금융3실 신승우 ▲윤리준법부 전진효 ▲법무실 이헌영 ▲소비자보호부 박진호 ◇ 지점장 ▲잠실 박병수 ▲아산 서호철 ▲호치민사무소 박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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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 “전남 집중호우로 인한 양식장 피해 복구 시급”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전남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진도군, 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등 4개군 내 양식어가들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현장을 찾아 어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관련해 9일 임준택 회장은 진도군 피해 현장에서 윤재갑 의원을 만나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재난지원금 지급을 포함한 지원 방안이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이동진 진도군수를 만난 자리에서도 피해어가에 대한 빠른 손해 조사와 함께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전라남도의 집계에 따르면 현재 4개군에 걸쳐 64개 어가에서 전복 폐사, 뱀장어 및 새우 양식장 침수 등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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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NC메디 변경허가 결사반대 22번째 1인시위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수가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7월 9일 오후 3시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22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의료폐기물 소각업체 NC메디는 기장군 정관읍에 소재하고 있으며, 이곳은 반경 1km 내에 수십 개의 아파트와 상업시설 그리고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소각시설 가동 이래로 정관주민은 “미세먼지 등 각종 대기오염물질과 악취로 고통 받고 있는데도 NC메디가 주민고통을 외면하고 의료폐기물 소각장 증설계획 등 변경허가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접수한 것에 대해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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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9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6명 발생…154~159번째
부산 기장군은 9일 오전 11시 20분경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54~159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54번 확진자는 서울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5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검사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고, 157번 확진자는 회사제출용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156번과 158~159번 확진자는 8일 확진된 부산 6520번(기장군)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양성이 나왔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11시 5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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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재송동 우체국 앞 교통사망사고
7월 9일 오후 1시 51분경 재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우체국 버스정류소앞 내리막길에서 1톤 화물차량 (음식물쓰레기차) 운전자(50대ㆍ여)가 하차해 작업하던중 차량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몸으로 막으려다 10m뒤로밀려 정류소 철제빔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는 사망했고(병원이송) 버스정류소 대기중인 시민 2명(70대ㆍ여)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안전사고여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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