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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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TB자산운용
<신규> ◇ 본부장 ▲ 주식운용본부장(리서치본부장 겸임) 상무 송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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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교육지원청, 12일 학생 생태환경 지킴이단 발대식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변용권)은 7월 12일 오후 4시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밀착 행동실천 생태감수성 함양 프로젝트’ 일환으로 학생 생태환경 지킴이단인 ‘지구쉼표단, 얼~쑤(Earth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학생자치회 중심의 실천하는 생태환경보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생태환경 감수성을 함양하고 학생자치 및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지구쉼표단, 얼~쑤(Earth守)’는 지구를 쉬게 하고 지구를 지킨다는 의미이다. 이 생태환경 지킴이단에 소속된 관내 중학교 학생대표 39명은 단위 학교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생활 속 환경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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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지도진 비위·폭언 의혹에 '현지 조치'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가 협회 선수위원장의 성명서에 제기된 국가대표 선수단 지도진에 대해 별다른 제제 없이 현지 조치를 내렸다. 직접적인 가해를 받았다고 지목된 2명의 훈련파트너가 군 입대와 상반된 진술에 대해 추가 답변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12일 공공기관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선수위원장의 조사 의뢰를 받아 태권도 지체장애 파트 국가대표 선수단과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사무국을 대상으로 한 감사 결과를 공시했다.조사를 받은 선수들 모두 주로 코치 B씨가 훈련파트너들에게 폭언 과 욕설을 한 적이 있다고 진술했으나 일부 선수들은 기분 나쁠 수준은 아니라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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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20년차 아파트 많은 ‘지방 중소도시’…새 공급물량 ‘눈길’
지방 중소도시의 준공 20년차 초과 아파트 비율이 50%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엔 이들 지역 내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방 중소도시의 준공 20년차 초과 아파트 비율은 전체의 45.9%로 집계됐다. 도별로는 △전북(55.24) △경북(49.96%) △강원(49.79%) △전남(47.3%) △충북(45.89%) △경남(41.33%) △제주(40.13%) △충남(38.676%) △세종(7.01%) 순으로 나타났다. 또 시별로는 △전북 익산시(66.6%) △전남 순천시(54.07%) △전북 전주시(53.72%) △경남 창원시(50.43%) △충북 청주시(46.52%) △충남 천안시(42.35%) △경북 구미시(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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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가격상승 여파에 지방 전용 84㎡ 아파트도 ‘10억 클럽’
서울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이 10억원을 돌파한 가운데 지방에서도 ‘10억 클럽’에 입성한 지역들이 속속 늘어나 눈길을 끈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의 주택 시장 상승세가 지방의 가격도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 상반기 부산에서 매매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10억원이 넘는 거래는 총 387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10억원 이상 매매거래 중 36%에 달하는 140건이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실제 지난 3월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경남마리나’의 전용면적 84㎡는 17억원에 매매거래 됐다. 이 거래는 직전 거래가인 7억5600만원(2020년 12월)보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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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반기 1만4000가구 나와…공급부족 해소될까
올 하반기 대전광역시에서 1만4000여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나온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대전에 아파트 15곳, 총 1만4123가구(임대 포함)가 공급된다. 상반기 공급된 2892가구보다 4배 이상 많고, 지난해 하반기 분양된 3861가구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대전은 주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상반기보다 4배 이상 많은 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실제로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대전 내 가구수는 2016년에는 60만6137가구였지만 2020년에는 65만2783가구로 4년 동안 4만6646가구나 늘었다. 반면 부동산114에서 집계한 동기간 대전 아파트 입주물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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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포스코·현대차 등 역대급 실적…부동산시장에 ‘낙수효과’ 기대
코로나19 시국에도 국내 대표 기업들이 올해 호실적을 기록하며 이들로 대표되는 도시들의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기대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인 매출 63조원, 영업이익 12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 대비 매출 약 18.94%, 영업이익은 53.37% 증가한 규모로, 18년 만에 이후 3년 만에 2분기 영업이익 10조원을 넘어선 것이다.이에 따라 일명 삼성전자의 도시로 불리는 경기도 동탄 신도시의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지난 5월 청약을 접수한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809대 1)을 경신했으며, 이어서 분양에 나선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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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IBK캐피탈, 암사재활원에 화재대피공간 마련사업 지원
IBK캐피탈(최현숙 대표)은 2021년 07월 09일, 암사재활원에 화재대피공간 마련사업 후원금 총 5,700만원을 전달했다.암사재활원은 장애가 심한 중증 장애아동들에게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장애인 거주 시설로서, IBK캐피탈이 과거부터 가전제품, 장애인 휠체어리프트 차량, 심리안정시설 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곳이다.이번 기부금 전달로 IBK캐피탈은 암사재활원 내 체류형 대피공간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며, 화재시 소방서에서 출동하기 전 일정시간 동안 장애우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화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IBK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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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신임순경 18명 임용 신고식 가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7월 12일 오전 3층 중회의실에서 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순경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임용된 신임(241기) 경찰관은 전국적으로 공채, 함정요원,특임(구조)등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우수한 인재들로 39주간의 기본과정 훈련을 이수했다.또한 현장형 전문가로서 수상인명구조, 동력수상조정면허 등 업무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훈련함등 승선실습으로 해상업무 처리능력도 배양했다.이 날 신임해양경찰관 순경 김현수 등 18명이 임용식을 마치고 각 함정 및 파출소, 등 최일선 부서로 배치됐다.울산해경 박재화 서장은 "이제 막 해양경찰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임 순경으로서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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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석준 부산교육감, 강서구 초등학교 2곳 방역상황 점검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12일 오전 강서구 명원초등학교와 신명초등학교를 잇따라 방문해 학사일정과 방역상황, 교육환경을 점검하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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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야간 주취상태로 도로에 누워있는 일명 '스텔스 보행자'교통사고 위험 예방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여름철 야간 주취상태로 도로 위에 누워있는 일명 ‘스텔스 보행자’의 교통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7월 12일부터 안전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5년간 부산의 스텔스 보행자 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3분기(7~8월)에 41.7%(10명)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시간대는 운전자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 오후 8~10시, 심야 오전 4~6시 사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추진사항으로 지역경찰과 협업해 교통사고 취약지역 순찰 및 거점을 통해 스텔스 보행자를 조기에 발견해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귀가토록 하고,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가로등 밝기를 개선하고, 횡단보도에 투광기도 추가 설치하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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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오일뱅크, 삼길포 앞바다 우럭·광어 방류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가 충남 서산시 어민들을 돕고 나섰다. 현대오일뱅크는 최근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 인근 삼길포항, 난지도, 가로림만 해상에 새끼 우럭과 광어 총 2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12일 밝혔다.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당사는 어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2002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며 “삼길포항 인근 해역은 우리나라 최대 우럭 집산지로 성장했고, 서산시가 2005년부터 주최하는 ‘삼길포 우럭축제’는 많은 관광객을 끌어 모으며 대표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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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지방자치법에 명시된 군수권한을 법과 원칙에 따라 보장하라"
부산 기장군수는 7월 12일 오전 11시 45분경 부산시청 시민광장 앞에서 부군수 임명권 반환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지방자치법 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한다”며 시장·군수·구청장의 부단체장 임명권을 보장하고 있다. 기장군수는 “부군수 임명권은 지방자치법에 명백히 보장된 군수의 권한이다. 대한민국 어느 법에도 광역시장이 부군수를 임명할 수 있다는 법은 없다. 광역자치단체장이 행사하는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 임명권은 관선시대부터 이어져온 관행과 악습으로 부산시의 변화와 혁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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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비만 및 식습관 개선 영양캠프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7월 19일부터 8월 6일까지 3주간 비만 및 식습관 개선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100가족(200명)을 대상으로 ‘영양캠프–채워라 소중한 나의 몸’을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영양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을 개선하고 가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식생활과 성장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현장(오프라인)캠프와 온라인캠프를 병행해 열린다.현장캠프는 19일과 20일 금정구 영양교육체험관에서 하루 50가족씩 참여한다.이날 개인별 맞춤형 대면 영양상담과 7개의 선택형 부스체험, 8개의 영양체험형 미션 부스체험, 2개의 전시체험부스 체험, 체육활동, 요리활동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이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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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일광군민의 교통권과 생존권 무시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절대 불가
부산 기장군수는 부산시에 제출된 일광신도시 인근 삼덕지구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12일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삼덕지구에 고층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면 민간 개발 사업자에게는 엄청난 특혜인 반면에 인근 일광면 횡계마을 전체가 고립되게 되어 횡계마을 주민들의 생존권과 조망권・일조권 등 환경권을 위협하고 엄청난 고통을 주게 될 것이다. 이는 횡계마을 주민 전체의 생존권 문제이며, 횡계마을 주민 전체를 이주시키지 않는 한 고층아파트 건립은 절대 불가하다”고 주장했다.또한 기장군수는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과 녹지축 훼손 등 다양한 문제가 산적해 있는 삼덕지구는 공동주택 건립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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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마을앰프방송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에서는 지난 7월 9일 오후 2시 창원시 의창구 북면 명호마을, 감누리마을 2곳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마을앰프방송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12일 밝혔다.교육내용은 최근 일어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무단횡단·음주운전의 위험성, 이륜차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 등 고령자가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교통안전수칙 대해 알렸다.창원서부경찰서는 시외권인 북면·동읍·대산면을 위주로 마을앰프방송을 통한 교통안전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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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장애인 재활치료에 인생을 바친 여의사 이미경 씨, 제9회 성천상 수상
장애인의 재활치료를 위해 일평생 헌신해온 이미경 씨가 제9회 성천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제9회 성천상 수상자로 이미경(만63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성천상은 국내 최초 수액제 개발과 필수의약품 공급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음지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인류 복지 증진에 공헌한 참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이미경 씨는 의사로서 안정된 삶 대신 33년 동안 장애인들의 재활치료를 위한 희생과 봉사의 길을 걸으면서 생명존중의 정신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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