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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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상호금융, 중복 맞이 삼계탕과 치킨 나눠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1일 중복(中伏)을 맞아 구세군 서울후생원(원장 김호규) 원생들에게 삼계탕과 치킨 등 여름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농협은 어린이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 및 또래오래 치킨 상품권, 수박 등 보양식을 후원했다. 또한 아이들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도 함께 전달했다.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돌봄 시설로 현재 60여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농협과는 2015년부터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계속되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쳤을 아이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여러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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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성다이소, 강남푸드뱅크마켓에 물품 전달
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는 지난 4월 강남구와 맺은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강남푸드뱅크마켓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달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생필품 위주로 마련했으며, 주방용품, 욕실용품 등 70여 종 총 3,000여 개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강남푸드뱅크마켓은 식품, 공산품 등을 기부받아 지역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전개하는 민간단체이다. ㈜아성다이소는 이번 전달을 시작으로 강남푸드뱅크마켓 및 강남이동푸드마켓에 대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생활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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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층 다양한 ‘복합상권’, 코로나19 여파에도 수익률 ‘쏠쏠’
코로나19 장기화로 전국의 상권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복합상권 입지를 갖춘 상가들은 굳건하게 수익률을 지켜 눈길을 끈다. 복합상권이란 주거, 오피스, 대학가(학원가), 관광지 등 두 가지 이상의 상권이 결합된 상권을 뜻한다. 단일 상권 대비 다양한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고, 1년 365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망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중대형 상가의 연간 투자 수익률은 5.1%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 연간 투자 수익률(6.29%) 대비 약 19% 감소한 수치다. 코로나19 여파로 전국 상권이 크게 흔들린 것이다.특히 한가지 수요층에 의존했던 단일 상권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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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을수록 프리미엄도 ‘UP’…생활숙박시설 ‘거거익선’
부동산 시장에서 규제가 덜한 생활숙박시설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전용면적 102㎡ 초과로 공급되는 중대형, 대형 규모의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넓은 공간을 추구하는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다, 면적이 클수록 프리미엄도 더 높게 형성되고 있어서다.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에 2018년 9월 공급된 ‘웅천 자이 더 스위트’ 생활숙박시설의 경우, 중대형인 전용면적 132㎡ 분양권에는 최고 2억2,000만원(네이버 부동산 기준), 대형 평형인 전용면적 166㎡은 최고 3억7,000만원까지 웃돈이 붙어 매물이 나오고 있다. 반면, 바로 옆에 공급돼 입지여건은 동일하지만 전용면적 55~74.79㎡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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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화성·구미 등 평균 30대 ‘젊은 도시’…하반기 분양 ‘기대’
부동산 시장에서 30대가 핵심 수요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평균 연령 30대의 ‘젊은 도시’가 소위 뜨는 지역으로 관심 받고 있다. 30대 젊은 수요자가 많은 지역은 산업단지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많아 거주 수요와 주택 공급 구조가 안정적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평균 연령 30대의 ‘젊은 도시’에 새 아파트까지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는 물론 중장기적인 투자 목적으로 관심을 갖는 수요자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시군구 가운데 평균 연령 30대 지역은 △수원시 영통구(37.5세) △세종시(37.5세) △경기 화성시(37.6세) △천안시 서북구(38.1세) △광주광역시 광산구(38.6세) △울산광역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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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1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70번째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21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70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70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은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이날 오전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행정자치국장 주재로 교육행복국장, 창조경제국장, 안전도시국장,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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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효과’에 강원 분양시장 주도하는 ‘동해안’
강원도 분양시장 무게중심이 철도망 조성 호재를 맞은 영동권으로 이동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국토교통부가 이달 초 확정 · 고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르면, 영동권 숙원사업으로 손꼽혀온 ‘삼척~(동해)~강릉’ 구간 동해선을 필두로 ‘동해 신항~삼척해변’을 잇는 동해신항선, ‘용문~홍천’, ‘원주~만종’ 등 4개 구간이 신규 사업에 반영됐다. 그동안 강원지역은 KTX 등 교통 호재에 따른 부동산 시장 상승세가 뚜렷하게 관찰되는 지역으로 분류돼 왔다. 서울~강릉 KTX 개통을 앞둔 지난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KTX 개통 수혜지역으로 손꼽힌 동해안 도시들의 아파트값이 큰 폭으로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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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MICE산업’ 개발 열풍…마곡·잠실·백현 등 기대감 ‘고조’
4차 산업의 ‘꽃’이라 불리는 ‘마이스(MICE)산업’ 발전을 위해 지자체별로 마이스복합단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이스산업은 고용창출 및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한 데다 신(新)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만큼 대한민국 미래먹거리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어서다. 이미, 마이스산업은 국내 주요도시에서 빠르게 성장해왔다. 서울의 ‘코엑스’, 일산 ‘킨텍스’, 부산 ‘벡스코’, 대구 ‘엑스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이 대표적 사례다. 하지만 대한민국 경제 규모가 커지고 국내·외 시장이 다변화되며 마이스산업에 대한 수요도 덩달아 늘면서 마이스복합단지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마이스산업을 위한 복합적 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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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상업시설’, 수익형 부동산 성패 가르는 ‘멀티 역세권’
역과 얼마나 가까운지, 몇 개의 노선이 지나는지 등 교통 인프라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 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로 꼽힌다. 이 중에서도 2개 이상의 노선이 지나는 멀티 역세권은 그야말로 ‘다다익선’으로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역세권은 1개 노선이 지나는 역보다 출퇴근이 수월하고, 역을 중심으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상권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단일 역세권보다 유동인구가 풍부해 배후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실제 노선이 더 많이 지나는 수익형 부동산은 그렇지 못한 곳에 비해 수익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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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아파트, 희소성 높아 지방에서 ‘날갯짓’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중대형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큰 집으로 이사 가려는 수요가 많은 데다 집값 상승률도 규모가 클수록 높게 나타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114의 아파트값 상승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전용면적 85㎡ 초과가 20.11%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전용 60㎡ 초과 85㎡ 이하가 17.93%, 60㎡ 이하가 14.95%로 뒤를 이었다. 이는 수도권과 상반되는 수치다. 수도권은 전용 85㎡ 초과가 16.7% 상승하며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고, 전용 60㎡ 이하 상승률이 19.73%로 가장 높았다.분양시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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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제과, ‘Sweet ESG 경영’ 선언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Sweet ESG 경영’을 선포했다. 이를 위해 롯데제과는 이달 21일 서울 양평동 본사 사옥에서 민명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선포식을 가졌다.롯데제과는 환경(Sweet ECO), 사회(Sweet People), 지배구조(Sweet Company) 각 영역별로 별도의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 세부적인 실천 계획을 수립했다.우선 환경 분야에서는 ‘Sweet ECO’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5RE(Reduce, Replace, Recycle, Redesign, Reuse)를 바탕으로 하는 친환경 기술 도입, 신재생 에너지 사용과 탄소 중립으로의 전환에 적극 동참하는 중장기적인 캠페인 전개를 선언했다.특히, ‘Sw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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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은행
<전보> ◇ 섹션장▲투자금융섹션 권용대 ▲여신관리섹션 김광일 ▲인재개발섹션 남형식 ▲자금결제섹션 박옥균 ▲준법지원섹션 박의호 ▲대외협력섹션 박준 ▲중소벤처금융섹션 성현식 ▲기관사업섹션 유경철 ▲외환사업지원섹션 이정아 ▲직원행복섹션 조영봉 ▲기업사업지원섹션 진건창◇ 지역본부장▲천안두정금융센터 민홍기 ▲삼선교 박영미◇ 센터장▲과천 서형수 ▲강남금융 전진수◇ 지점장▲연희동 강경문 ▲반포남 강연운 ▲합정역 권혁소 ▲망원역 권호경 ▲성남 김규헌 ▲여의도광장 김두현 ▲수지상현 김미남 ▲민락동 김영석 ▲영도 김영일 ▲일원동 김예호 ▲교하 김일배 ▲부산연산금융센터 김지헌 ▲유성구청 김진리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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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IBK캐피탈,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 전달
IBK캐피탈(최현숙 대표)은 2021년 07월 20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독거노인들을 위한 「착한바람 캠페인」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노인분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단체로서, 독거노인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기부금 전달로 IBK캐피탈은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냉방용품(써큘레이터 1,000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혹서기에 취약한 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IBK캐피탈은 IBK기업은행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자회사로서, 장애인, 불우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등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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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21일 송금조 경암재단 前 이사장 1주기 추도식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대한민국 교육·문화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기고 지난해 7월 21일 영면한 故 경암 송금조(1923~2020) 경암교육문화재단 前 이사장의 1주기 추도식을 21일 오전 대학본관 앞 고인의 동상(2004년 제막)이 자리한 곳에서 개최했다.부산대는 평생에 걸쳐 성실과 근면·검약으로 이룬 결실을 후세대의 배움과 교육을 위해 사회에 환원한 故 송금조 前 이사장을 기리고자 1주기 추도식을 마련했다. 송금조 이사장은 지난 2003년 당시 우리나라 개인 기부금 사상 최고액인 305억 원을 기부약정해 양산캠퍼스 마련 등 부산대 발전과 도약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부산대 교내에서 개최된 1주기 추도식은 고인에 대한 묵념과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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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생활건강, 집중호우 피해 전남지역에 10억 상당 생활용품 기부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이달 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에 약 10억원(권장소비자가격 기준)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일 오후 전남도청 광장에서 열린 ‘집중호우 피해지역 사랑나눔 생활용품 지원’ 행사에 참석해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LG생활건강은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치약, 칫솔 등으로 구성된 생활용품 11톤 트럭 10대 분량, 약 10억원 상당의 물품을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고흥, 장흥, 강진, 해남, 진도에 지원할 계획이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도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생필품을 보내준 LG생활건강과 희망을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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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3,000억원대 사기·유사수신 등 피의자 14명 검거…구속 3명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피해자 2,800여명에게서 투자금 명목으로 3,000여 억 원 상당을 투자받아 편취한 혐의로, 유사수신업체 회장 A씨를 포함한 일당 14명을 검거(구속 3명, 불구속 11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중에는 전직 군장성과 광고비 등 명목으로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현직 기자와 사건청탁비 명목으로 2천여 만 원을 수수하고 변호사법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된 전직 경찰관 등도 포함돼 있다. 구속된 유사수신업체 피의자들은 투자자들을 상대로 원금보장을 약정하고, 연평균 30%의 높은 수익금을 지급하겠다는 내용으로 투자설명을 하고, 모집책들에게 유치수당 명목으로 투자금의 5%를 지급하는 방법으로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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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북면 달천공원 오토캠핑장서 교통안전교육·홍보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7월 20일 오후 2시 45분경 창원시 의창구 북면 달천공원 오토캠핑장에서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근절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홍보를 했다고 21일 밝혔다.창원서부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음주운전 근절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인 교통안전활동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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