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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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스마트체온계‘ 기후변화 공모전 대상
환경부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사전 예방적 적응사업 및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시행한 '2021 기후변화 적응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7건을 22일 공개했다. 공모전은 '현장 문제 해결형 기후변화 적응사업'과 '기후변화 적응정책' 등 2가지 주제로 폭염과 홍수 문제 대책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총 79건의 아이디어 가운데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대상(1점), 우수상(2점), 장려상(4점) 등 7건이 최종 선정됐다. 현장 문제 해결형 기후변화 적응사업의 대상은 '3g짜리 스마트체온계로 혹서기 쪽방촌 노인들의 생명을 지킨다'(오정숙)가 선정됐다. 체온 측정 결과를 스마트폰으로 자동전송할 수 있는 신체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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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위암수술 후유증 응급환자 창원경상대병원까지 긴급 이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에서는 7월 21일 오전 9시 48경 창원시 의창구 소계광장에서 위암 수술 후유증으로 위중한 환자를 긴급이송했다고 22일 밝혔다.창원서부서 교통경찰은 관내에서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하던 중 신호대기 중 옆 차로에 있던 딸(추정)이 운전하는 차량의 뒷좌석에 탑승한 요구조자의 보호자로부터 남편이 위중하니 창원 경상대병원까지 응급이송 요청을 받았다.경찰은 곧바로 교통순찰차 뒷좌석에 요구조자(남편)와 보호자를 탑승시켜 소계광장에서 창원 경상대병원까지 약 14km의 거리를 경광등 및 사이렌을 취명하며 신속하게 달려 15분 만에 응급실에 도착했다. 보호자는 “남편이 아파 어쩔 줄 모르는 상황에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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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서울, 부동산전수조사 진행 동의에 무응답 한 96명의 서울시의원 명단 공개
서울지역 50여 개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 진보정당이 참여하고 있는 사회운동 연대기구 '코로나 너머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이하 너머서울)'은 지난 8일 서울시의원들에게 부동산 거래내역 전수조사에 관한 입장을 묻는 질의서를 보냈고 이에 대한 응답을 요청했다. 너머서울은 서울시의원 110명 전원에게 정책 질의서를 보내 △서울시민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 부동산거래내역 전수조사를 진행하는 것에 대한 동의 여부, △부동산 거래내역 전수조사를 위해 본인과 가족(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의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제공동의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하는 것에 동의 대한 동의 여부를 물었고 지난 14일까지 답변을 받았다. 그 결과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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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2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171~174번째
부산 기장군은 7월 22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71~174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71번 확진자는 성남 4795번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172번 확진자는 양산시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73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확진된 기장군 165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또한 174번 확진자는 지난 21일 확진된 부산 7291번(금정구)의 접촉자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이날 오전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2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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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 조선산업 발전 노사선언 선포식 가져
최근 2년 치 단체교섭을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새 출발을 다짐했다.현대중공업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22일 울산 본사 본관에서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노사 선언’ 선포식을 갖고, 조선산업 발전과 회사 재도약에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선언했다.이날 선언식에는 현대중공업 한영석 사장과 전국금속노동조합 김호규 위원장,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조경근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노사 선언은 장기간의 침체에 빠져있던 조선업이 최근 수주 회복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모처럼의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노사가 갈등이 아닌 신뢰와 협력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인식을 같이한데 따른 것이다.노사 선언은 △회사는 구성원이 자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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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서울시간호사회 방문 간담회 개최... 처우 개선 등 논의
야권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2일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 있는 간호사들과 만난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민생행보인 '윤석열이 듣습니다'의 일환으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시간호사회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간호사들을 만나 현장의 업무 고충과 처우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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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청해부대 집단감염 감사 착수... 감염경로 추적
국방부가 22일 전체 부대원의 90%가 코로나19에 확진된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입 경로에 대한 조사도 자연스럽게 이뤄질 전망이다.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감사관실은 이날부터 10명을 투입해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해 제기된 각종 의혹을 규명하고 각 기관이 적절하게 대응했는지 따져보기 위한 감사를 진행한다. 감사 기간은 다음 달 6일까지지만 필요하다면 기간을 연장할 수 있고 투입 인원도 늘릴 수 있다. 청해부대에 대한 작전지휘와 부대 관리 책임을 맡는 합동참모본부와 해군 작전사령부, 해군본부, 국군의무사령부, 국방부 관련 부서 등이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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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민간사업자 특혜주는 장안읍 폐기물 매립장 사업 즉각 반려하라”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2일 오전 11시 5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13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기장군은 지난 6월 3일 부산시로부터 장안읍 일원에 6만평 규모의 민간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서 접수에 따른 의견 협의 공문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기장군은 매립장 개발을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수 입장문, 주민 결의문, 부서별 검토의견을 부산시에 전달한 상황이다.이와 관련,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사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전달하고자 지난 6월 8일부터 1인 시위에 나서며 13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폐기물 매립장 사업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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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조국 전 장관 자녀입학 수사결과 불송치 결정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조국前장관 자녀입학 수사 결과 7월 20일 불송치(혐의없음)종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2021년 1월 관련고발장 등을 접수받고 입학요강 및 학칙개정자료, 입학제출 자료분석 및 관계자 등 상대 조사등을 통해 불송치(혐의없음)종결했다.정당한 이유없이 직무를 방임했다는 고의를 인정하기 부족하며, 피의사실을 인정 할만한 증거가 불충분하여 종결처리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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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교육지원청, 서부문화예술축제 ‘서부콕!(C.O.C)’
부산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성희)은 오는 9월 10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원, 지역예술가 등을 대상으로 2021 서부문화예술축제 온라인 챌린지(Seobu Culture&Art Festival Online Challenge) ‘서부콕!(C.O.C)’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서부콕!’은 서부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공감할 수 있는 참여의 장으로, 교육공동체에 다양한 예술체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서부콕!’은 ‘너의 끼를 보여줘’챌린지 1과 ‘함께 부르는 노래’ 챌린지 2 등 2가지 형태로 진행한다.대상별로 자체 제작한 동영상을 서부COC 유튜브 채널에 탑재해 서부교육공동체가 함께 감상하고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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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동제약, ‘베이비박스’ 주사랑공동체와 ‘비오비타’ 후원 협약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주사랑 공동체(대표·목사 이종락)와 ‘비오비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이 1959년 국내 기술로는 첫 선을 보인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익숙한 장 건강 유산균·낙산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지난해에는 유익균 종류와 원재료 등을 보강하는 한편, 아기는 물론, 어린이와 어른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비오비타 배배’와 ‘비오비타 패밀리’로 제품을 세분화하는 등 새롭게 거듭났다.일동제약 측은 저출산 및 육아 문제 개선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 추진의 일환으로 주사랑 공동체와 뜻을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주사랑 공동체는 생명 존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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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삼성웰스토리노동조합, 25차 교섭에서 임·단협 결렬 선언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삼성웰스토리노동조합(위원장 이진헌)이 7월 21일 25차 교섭에서 “신의칙 위반 및 교섭해태를 일삼는 사측과 더 이상의 교섭은 시간낭비일 뿐”이라며 2021년 임·단협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럼에도 사측이 전향적인 태도로 나온다면 교섭을 재개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삼성웰스토리노조는 삼성 내 단위기업노조를 최초로 설립했으나(2017년 8월), 복수노조 사업장에서 교섭대표노동조합 지위 확보에 실패하고 소수노조로서 지난 3년간 역경의 길을 걸어 왔다. 그러다 지난해 9월 28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교섭대표노동조합 확정통보를 받고 그해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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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팜한농 이유진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팜한농 이유진 대표가 22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유진 대표는 “우리의 소중한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좋은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팜한농 임직원들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이유진 대표는 박진보 신젠타코리아 사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했다. 참여자가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1단 멈춤, 2단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사회관계망(SNS)에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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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진한일합섬, 청각장애인을 위한 특수 마스크 기부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의 섬유제조계열사 유진한일합섬(대표이사 이인수)이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면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특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진한일합섬은 지난 21일 경남 의령군청에서 오태완 의령군수와 정용식 유진한일합섬 의령공장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용 특수 마스크를 기탁하는 행사를 가졌다.코로나19로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면서 상대방의 입모양과 표정을 보며 의사소통을 이해하는 청각장애인들은 마스크가 입주변을 가리면서 일상 속 의사소통에 큰 불편함을 겪고 있다.유진한일합섬은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사업 인프라를 활용한 수어용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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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폐기물(폐주물사)을 농지에 불법 매립한 ‘환경기자’ 등 피의자 검거…1명 구속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박준경)는 주물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사업장폐기물인 ‘폐주물사’ 수 천톤을 농지(‘파’ 밭) 등에 불법 매립하고, 농지에 있던 ‘골재(모래)’를 불법 채취하여 1억원 상당 부당이익을 취득한 A(50대·남) 등 21명(20명 불구속)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1명을 구속했다. 폐기물관리법 제63조 제2호, 제8조 제2항(7년 이하 징역 또는 7,000만 원 이하 벌금). ※ 폐주물사 : ‘주물사’란 주물공장에서 주물제조를 위해 주형틀을 짤 때 사용하는 규사 모래이고, ‘폐주물사’는 주형틀을 짤 때 사용하고 폐기한 모래OO환경일보 기자 A등은 2021년 1월경부터 경남 진해구 소재 ○○공단에서 배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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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 결과 발표…3명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3월부터 실시한 공직자의 내부정보를 활용한 부동한 투기 의혹 규명을 위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22일 발표했다.농지법 위반 의심자 1명(4필지)을 수사의뢰하고, 부동산실명법 위반 의심자 1명은 공소시효 만료로 관할구청에 통보, 지난 5월 1차 조사결과 발표에서의 투기의심자 1명을 포함해 총 적발인원은 3명(6필지)이다.혐의없음은 273건(조사기간이외 198건, 관련부서 미근무 65건, 임용전 매매 등 10건).이번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직무상 알게된 내부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해 부패방지법이나 공무원행동강령을 위반한 사안은 없었으나, 농지법 위반이 의심되는 사례 1건과 명의신탁으로 부동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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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집합제한명령 위반 영업 유흥주점 적발
대구경찰청은 대구시와 경찰(풍속수사팀) 합동으로 7월 20일 집한제한행정명령(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7.15.~7.25.) 을 위반한 대구 동구 소재 ○○주점을 단속해 업주, 종업원, 손님 등 19(업주 1명, 종업원 5명, 여성접객원 6명, 남성손님 7명)명을 감염병예방법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업소가 불법영업을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은 이날 오후 11시 40분경 정문과 후문을 차단 후 진입, 여성 접대부를 고용해 손님들에게 술을 판매하는 현장을 단속했다. 특히 해당 업소는 작년 5월에도 집합금지 위반으로 단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 영업을 하다가 덜미를 잡혔다.외부 간판을 소등하고 출입문을 잠근 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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