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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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 70여 대에 오물 뿌린 50대 여성 검거
7월 22일 오후 8시 30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한 아파트 2개 단지 지하주차장 차량 70여 대에 소변,치약 등을 섞은 액체를 뿌린 재물손괴사건이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주차차량에 누가 흰색가루 등 오물을 뿌려 놓았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명지파출소 등 경찰들이 현장 출동해 현장부근에서 배회하던 A씨(50대·여) 검거, 재물손괴 혐의로 임의동행, 응급 입원 조치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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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프레시코드, 올해도 가수 션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돕는 '버츄얼 815 런' 참여
샐러드 및 건강간편식 배송 기업 프레시코드(대표 정유석)는 광복절을 기념해 가수 션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2021 버츄얼 815런(virtual 815 run)’에 참여한다고 밝혔다.프레시코드는 가수 션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기부 러닝 ‘2021 버츄얼 815런(virtual 815 run)’에 참가한다. ‘2021 버츄얼 815런’은 개인 참가비와 기업 기부금을 비롯한 캠페인 수익금 전액을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기부한다. 프레시코드는 815명 이상 개인참가자들이 목표 달성할 경우에 815만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815 런패키지에 프레시코드 넛츠 드링크 2종을 제공한다.'버츄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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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지역사회 아동 위한 릴레이 사랑의 물품 전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 5월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진행했던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전사 릴레이 나눔활동을 7월에도 이어간다.세븐일레븐은 서울,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는 영업∙개발지사와 지역 아동복지시설 13곳(은평천사원, 원광모자원, 제주보육원 등)을 1대1 방식으로 매칭해 릴레이 형식으로 기부활동을 펼친다. 후원물품은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간식과 완구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총 수량은 1만3천개다.첫 번째 릴레이 주자는 세븐일레븐 강남지사로 지난 21일 청운보육원(동작구 상도동 소재)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세븐일레븐은 강남지사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지사별로 연계된 각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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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대한유화 관계자 간담회 가져
울산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7월 22일 오후 2시 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대한유화(주) 예병희 공장장 등 2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예방 및 정책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한유화(주)는 1991년 온산 나프타 분해공장 준공 이후 현재까지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톨루엔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는 기업체 자율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상호 정보교환 및 사고사례를 통한 개선방안 등을 논의한 자리였다.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사업장 특성상 화재 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위험물 취급 등 부주의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관계인들께서 직접 나서 자율적인 안전관리 통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화재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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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진실화해위원회, 장준하 의문사 진실규명 착수…국가 차원 네 번째 조사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정근식)가 ‘장준하 의문사 사건’ 진실규명 조사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진실화해위원회는 7월 22일 제13차 위원회를 열고, 장준하 의문사 사건 등 625건의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 조사개시 결정을 의결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장준하 의문사 조사개시 결정 이유로 “의문사위원회와 1기 진실화해위원회 등의 조사 결과, 장준하의 사망이 단순 추락사로 보기 어렵고, 사망 과정에 타살 및 공권력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장준하 선생은 일제하 광복군 활동을 통해 항일독립운동에 헌신한 독립운동가로, 광복 후에는 언론인과 민주화운동가로 활동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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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부산시 부동한 투기 의혹 규명 조사결과에 대한 입장 밝혀
부산경실련(공동대표 김대래 최인석 혜성)은 22일 부산시가 발표한 부동산투기 의혹규명을 위한 조사결과 적발인원은 3명에 불과한 것은 용두사미로 시민눈높이와 동떨어진 조사였다”며 “조사의 한계점을 보완한 추가적인 조사와 지속적인 감시가 이뤄져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부산경실련은 부산시의 발표에 대해 조사대상자이 문제, 조사대상지역의 문제, 조사대상부동산의 문제점을 지적했다.정부는 지난 2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로 인해 공직자의 부동산투기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부산시에도 강서구 대저동 연구개발특구지역의 투기의혹이 있었다. 이에 부산시는 3월 11일에 강서구 대저동 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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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전보▲경기영업본부 이대성 ▲대구경북영업본부 김성헌 ▲부산경남영업본부 장왕순 ▲서울동부영업본부 이성주 ▲인천영업본부 차재성 ▲자본시장영업본부 문영표 ◇부서장 전보▲ICT전략부 김승관 ▲성과관리부 최종천 ▲신용보험부 이인수 ◇지점장 전보▲가산디지털 김영수 ▲강남 오재수 ▲강남재기지원단 한경일 ▲강동 김철우 ▲강릉 손용호 ▲강북 강명수 ▲강서 한기봉 ▲경기 광주 이재휘 ▲경남 재기지원단 강문일 ▲경주 정효태 ▲광주스타트업 김명섭 ▲광진 배상완 ▲광화문 강신철 ▲구미 이정준 ▲군산 김정목 ▲김해 이해용 ▲남대문 이영석 ▲남동 박상봉 ▲남양주 신동성 ▲녹산 구주완 ▲당진 김대중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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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준용(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씨 빙부상
▲이병태(전 국방부 장관)씨 별세, 이재영·효정씨 부친상, 이준용(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씨 장인상 = 2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4일,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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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전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는 도로법 등 허가기준에 적합"
부산 기장군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장안읍 좌동리 일원에 진행 중인 ‘특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와 관련하여 일부 언론에서 주민설명회도 없이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기장군은 올해 4월, 한전의 ‘부산 기장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에 대해 도로점용(굴착)공사를 허가하면서 부가조건으로 주민설명회 개최를 명시한 바 있다. 이는 사전에 주민들에게 공사기간 등을 상세히 안내해 도로점용(굴착)공사에 따른 교통문제 등 주민불편사항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권고한 사항이다. 이에 한전의 시공사 측은 지난 5월 10일경 장안읍사무소를 방문해 구두로 주민설명회 개최를 위한 장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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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전력
◇ 이동(전보) ▲요금기획처장 신경휴 ▲자재검사처장 이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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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금융투자
<선임> ■ 임 원[부사장] 김기석 WM그룹장[상 무] 박종무 경영관리그룹장한상영 신탁사업본부장최영수 PE사업본부장신명철 인프라금융본부장성평기 소비자보호총괄(CCO) 및 소비자리스크관리총괄(CCRO)황승택 리서치센터장 ■ 본부장법인영업본부장 정승문, 디지털사업본부장 엄준기, BK추진본부장 최원영 ■ 부서장파생운용실장 진세원, 도곡WM센터장 최광호, 인프라금융1실장 김중우, 인프라금융2실장 서영석, Structured Finance실장 서민규, 연금사업팀장 이광종, 법인주식영업실장 이상명,IPS팀장 정기옥, 법무팀장 임현석, 업무혁신팀장 오창석, 신촌지점장 남택민, 인력지원팀장 진정훈, 범어동지점장 김재홍, 부산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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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클레온과 딥러닝 기반 실감형 교육 콘텐츠 업무협약 체결
AI교육기업 웅진씽크빅이 클레온과 차세대 실감형 교육 콘텐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클레온은 딥러닝 기반 영상·음성 생성 기술인 ‘딥 휴먼(Deep Human)’을 보유한 기업이다. 사진 1장과 1분 가량의 음성 데이터로 영상 속 인물의 얼굴과 음성을 변환하고 생성할 수 있다.웅진씽크빅은 이번 협약으로 딥 휴먼 기술을 증강현실(AR) 독서 제품 ‘인터랙티브북’, 글로벌 브랜드 ‘AR피디아’ 등에 도입해 보다 생생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학습자의 목소리와 사진을 활용해 원하는 국가 언어로 음성을 생성할 수 있고, 책 이야기와 결합시켜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간접경험도 가능해져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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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연세대학교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1일 연세대 언더우드관에서 산학협력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 시설, 실험실습, 기자재 등을 공동으로 연계 활용해, 향후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을 견인할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시스템을 마련하고 상호교류와 연구개발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연세대 생명시스템대학에 '바이오의약 프로그램'을 설치해 바이오의약 산업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창의적 우수인재 양성을 도모한다. 오는 8월에는 연세대 생명시스템대학 학부생 10명이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제공하는 현장실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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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아파트값 15억 돌파…아파트 매입자 37% ‘서울사람’
서울생활권으로 통하는 경기도 광명이 올들어 ‘전용면적 84㎡ 15억’ 거래가 속출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또 상반기 아파트 매입자 3명 중 1명이 서울 거주자로 서울에서 광명으로 이동이 두드러진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국토교통부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광명 철산동에 위치한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난 4월 전용면적 84㎡가 15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지역내 신고가를 썼다. 일직동에 위치한 ‘유-플래닛 태영데시앙’도 동일면적이 지난 5월과 6월 15억2,000만원에 각각 거래되며, 15억 선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광명시내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전용면적 84㎡기준 8억4,667만원으로 작년 동기간(6억5,48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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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률로 입증된 ‘비규제지역’ 인기…7월 분양 ‘주목’
정부의 부동산 대책 영향을 피한 비규제지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비규제지역은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수도권 1년)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진입장벽이 낮다. 재당첨 제한도 없고, 대출 시 담보인정비율(LTV)이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수도권 비규제지역은 희소성이 더욱 높으며, 규제지역의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주목받는다. 상반기(1월~6월) 수도권 비규제지역에서 청약을 받은 97개 주택형 가운데 85개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이처럼 1순위 청약 마감률이 88%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한 것이다. 주택형별 1순위 마감 평균 경쟁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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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익명 기부자(나눔천사) 우리경남 사회백신 캠페인 성금 보내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7월 21일 경남 익명 기부자가 발신제한 전화로 “우리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이 진행 중인걸 뉴스 보고 알았다. 늦은 감이 있지만 약소하게 보탬이 되고 싶어 사무국 앞 모금함에 손편지와 성금을 두었다”고 연락이 왔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익명기부자는 동일한 용지와 필체로 손편지와 함께 2017년부터 연말 이웃사랑캠페인 때부터 매년 성금을 보내주고 있는 기부자로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 성금 400만 원, 8월 호우피해 특별모금 300만 원, 12월 희망2021나눔캠페인으로 성금 4600여만 원, 3차례 기부금을 보내 왔다.익명의 기부자는 ‘우리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 성금 300만 원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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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 내 역세권 단지 ‘주목’
최근 수도권에 위치한 신도시 내 역세권 부동산을 향한 인기가 뜨겁다. 역세권은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인으로 교통여건이 좋고 생활 편의성까지 갖춰 역세권 단지를 찾는 수요자들의 인기는 꾸준하기 때문이다. 보통 지하철이나 기차역 반경 500m 이내의 지역을 역세권이라고 한다. 도보 시간으로 환산하면 10분 이내를 역세권이라 부르며 출퇴근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직장인들이 보통 역세권 단지를 선호한다.특히 역 주변의 경우 유동인구가 많아 역 인근으로 대규모 상업시설이나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업체도 역 주변에 자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역세권 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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