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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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콜라보 음원 수익금 안양시에 전달
펄어비스가 경기도 안양시에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X질풍가도’와 ‘모험가(歌)’ 콜라보 음원 수익금 24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수익금은 안양시 수어통역센터를 통해 청각 장애인 긴급 생계비와 장비 교체, 장애인 보호센터 시설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질풍가도’ 음원 수익금 3,000만원을 수어통역센터 외 2개소에 전달해 음악을 듣기 어려운 청각 장애인들을 후원한바 있다. 펄어비스는 2019년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캐릭터 ‘격투가’ 출시에 맞춰 ‘격투가X질풍가도’ TV CF를 하현우, 이혁, 버블디아, 라온과 함께 선보였다. 김덕영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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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탄소·순환·사람’ 테마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LG화학은 27일 탄소·순환성·사람 세 가지 테마를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LG화학에 따르면 매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과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점검하고 내용을 국내·외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은 지난 2007년 첫 발행 이후로 올해가 15번째다. 이번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지속가능성의 핵심 트렌드인 ▲탄소(Carbon) ▲순환성(Circularity) ▲사람(People)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LG화학 CEO 신학철 부회장은 보고서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는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변화하는 기업만이 지속 가능하다”며 “LG화학은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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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정책자문위원회, 여름철 안전관리요원 격려품 전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27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소속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김진형)와 함께 여름철 해양 현장 안전관리요원(의무경찰)을 위한 격려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여름철 해양 안전관리요원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무경찰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300만원 상당의 피자쿠폰이 격려품으로 전달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진형 남해해경청 정책자문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국민의 안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해양경찰 현장 대원들에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서승진 남해해경청장은 “코로나19로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는 인구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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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양유업의 업계 최초로 도입한 특별한 상생 정책 협력이익공유제 '주목'
ESG 트렌드 속 많은 기업들이 협력사를 위한 다양한 상생 정책들을 시행 중에 있고 새로운 제도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남양유업은 이익을 대리점들과 함께 나는 특별한 상생 정책인, ‘협력이익공유제’를 업계 유일하게 운영 중에 있다.‘협력이익공유제’란 거래를 통해 발생한 이익을 사전 약정에 따라 나누는 것으로, 재계에서는 이 제도가 과도한 시장 개입이라며 반대하기도 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양유업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자율적 협력이익공유제를 도입했다. 남양유업은 농협 납품 시 발생하는 순 영업이익의 5%에 해당하는 이익을 납품 대리점에 분배하기로 한가운데, 영업이익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이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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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우리금융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생 500명에게 장학금 6억7천만원’ 지원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손태승)은 다문화 자녀 및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자녀 500명에게 총 6억 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장학금 전달식은 손태승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과 장학생 대표 23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으며,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의 영상을 통한 축하 공연 및 손태승 이사장과 대표 장학생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올해 장학금은 36개국 400명의 다문화 자녀 학업٠특기 장학생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녀 100명 등 500명에게 총 6억 7천만원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장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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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마녀공장,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마녀공장이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지난 1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 운동이다.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씩을 정해 SNS등을 통해 약속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마녀공장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의 지목으로 ‘고고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 마녀공장은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택배 포장재 및 부자재 폐기물을 줄이고자 완충재와 테이프를 종이 소재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사내 카페테리아 내 일회용 컵을 없애고, 임직원 모두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기로 약속했다.또한 마녀공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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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한은행, 저소득 노령가구에 여름나기 물품 전달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박노숙)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된 폭염에 대비하고자 저소득 노령가구에 냉방기기와 영양음료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내 쉼터나 노인복지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개별 냉방기기조차 마련하기 힘든 어르신을 위해 준비됐다.신한은행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소속 전국 317곳의 노인복지관을 통해 선정된 800개 저소득 노령가구에 선풍기 500대, 제습기 300대를 지원함과 동시에 어르신의 건강을 위한 여름 보양식 영양음료 800세트도 전달할 예정이다.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THE Dream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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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모더나 측 공급일정 차질 통보 받아... 접종계획 보완 예정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공급사인 모더나 측으로부터 공급일정에 차질이 있다는 통보를 받아 계획 수정 보완중이라고 밝혔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7일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일정에 변동이 생긴 데 대해 "애초 국민께 약속드린 11월 집단면역 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접종계획을 보완해 조만간 소상히 밝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근 모더나 측이 생산차질 문제로 공급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통보해왔다. 현재 모더나 측과 구체적이고 확정적인 도입 물량과 일자를 협의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모더나와 4천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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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프롬바이오, 아름다운가게에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금 전달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프롬바이오(대표 심태진)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주관하는 ‘2021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를 통해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아름다움 나눔보따리’ 사업은 2004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온 아름다운가게의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특별히 이번 여름에는 폐지 수집 어르신, 농촌 근로 이주노동자 등 폭염, 장마, 홍수 등 기후위기 상황에서 어려움에 노출되기 쉬운 이웃의 일상에 도움을 주고자 계절나기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지원하였다.프롬바이오는 올해 행사 참여를 통해 총 1천만 원 규모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는 자체적으로 진행한 임직원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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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대교 앞 해상 예인선 침수·전복사고 총력대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7월 27일) 오전 9시 25분경 부산 남항대교 앞 인근 해상에서 선박 A호(20톤, 예인선, 승선원 2명)가 침몰됐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가 원인미상으로 침몰하는 것을 조업 차 출항 중 이던 B호 선장이 발견해 남항파출소로 신고했다.부산해경은 즉시 현장에 구조세력을 급파했으며,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은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승선원 1명(45년생, 남, 의식없음)을 구조했고, 침몰된 수중 선체 내에서 1명(45년생, 남, 의식없음)을 구조해 인근병원으로 이송(2명 사망)했다고 전했다.남해청특공대, 중앙특수구조단, P-52, P-71, P-129, P-135, D-01, 방제18, 남항·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 드론수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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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지자체합동 유흥시설 불법영업 점검·단속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경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발표와 관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유흥시설 불법영업 점검·단속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주요 단속 사례로는 7월 25일 오후 10시까지 운영제한 행정명령을 어기고 오후 11시를 넘어 영업하던 창원의 한 노래방이 단속됐다. 노래방 손님으로 집합금지 위반한 사람들은 외국인 13명(20~30대, 남·녀)으로 당시 일행 중 1명의 생일 파티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장에서 맥주와 케이크 등으로 생일파티를 즐기던 13명은 지자체에서 과태료 처분, 업주는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형사입건 예정이다.7월 24일 양산시 소재 한 태국음식 전문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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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학부모 상담교실 운영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부산기초학력지원센터는 7월 27일부터 10월까지 난독 및 복합다요인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학부모 상담교실(금쪽이 엄마, 아빠)’을 운영한다.이 상담교실은 불안 ‧ 우울 ‧ 주의 집중력 결여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의 학부모에게 자녀양육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심리정서를 코칭해 주기 위함이다.이를 위해 상담심리분야 석‧박사 10명으로 구성된 ‘부모마음 코칭단’을 학부모와 매칭해 1대 1 비대면 개인상담으로 진행한다.부모마음 코칭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학습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학부모들의 자녀돌봄 및 학습관리 스트레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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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잘제 전면시행 기념 28일 ‘학술 세미나 개최’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지난 2개월 동안(5월 6~6월 30일) 시범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부산형 자치경찰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지방자치경찰학회(학회장 동의대 최종술 교수)와 공동 주관으로 7월 28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지방자치경찰학회는 자치경찰제 시행을 비롯한 지방분권2.0 시대를 맞아 관련 분야의 학술연구, 회원 간 지식 교류 등 자치경찰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회이며, 부·울·경 지역대학의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주축이 되어 지난 6월 21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학술 세미나는 최종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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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7월 FOMC의 주요 변수로 부상
델타 변이가 7월 FOMC의 주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NH투자증권 박병국 연구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보고서를 27일 공개했다. 지난 6월 FOMC의 의사록에서는 델타 변이에 대한 내용은 없었으며 전반적으로 백신 접종 성과로 코로나19 확산이 줄어들었다고 평가됐다. 그러나 지난 7월 8일,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는 델타 바이러스 확산과 백신 접종률이 낮은 세계 일부지역에 우려 표명하면서 상황이 변한 것.미국 또한 새로운 확진의 80% 이상이 델타 변이가 되면서 일일 확진자가 지난 5월 수준으로 회귀한 상태다. 또 델타 변이뿐 아니라 최근 일일 백신 접종속도가 1백만도즈 미만으로 줄어든 것이 확진자가 늘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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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지구대 경찰, 부산 사상구 주례동 모 빌라 주차장 차량 화재 조기 진화
7월 27일 오전 3시 24분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모 빌라 주차장에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난다는 112신고를 받고 주례지구대 순찰차가 신속출동해 조기에 진화했다.출동한 경찰은 포터차량에서 연기가 나고 불길이 솟아오르는것을 발견, 인근에 있던 수도호스로 물을뿌려 7분만에 조기진화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내부 등 일부 소훼됐다.경찰은 정학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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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국경세 부작용에 '탄소가격 하한제' 대안으로 주목
탄소국경세의 부작용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자 IMF가 대안으로 제시한 '탄소가격 하한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EU를 필두로 한 탄소국경세 도입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EU는 2021년 7월 14일 기후 대응 법안 패키지인 ‘Fit for 55 Package’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탄소국경세 시행을 예고했다. 해당 패키지를 발표하며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이하 CBAM) 도입에 대한 결의문도 공개했다. 결의문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탄소 배출량 55%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유럽 역외산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전기, 비료에 규제 적용을 예고했다. 2025년까지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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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올해 승진자는 접니다” 자기추천제 도입에 62.7% 긍정
‘요즘 시대, 요즘 세대 앞에서 겸손은 미덕이 아니다?’겸손이 미덕인 시대는 지나고 본인의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 중요해진 요즘 시대, 그리고 요즘 세대. 국내 한 기업에서도 MZ세대 직원의 성향을 파악하고 이들을 위한 포상·승진 제도를 개발,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연차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승진하는 과거와 달리 역량과 성과를 본인 스스로 평가하고 밝힐 줄 아는 사람이 보상과 승진 기회를 잡을 수 있어 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이사 서미영)는 직장인과 구직자 842명을 대상으로 ‘승진·보상의 객관성 제고를 위한 자기추천제 도입’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다.먼저, 설문참여자에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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