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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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J제일제당, “지속가능경영 진정성있게 실행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성과와 올해 전략을 담은 ‘2020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일곱 번 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지속가능경영의 지향점인 ‘Nature to Nature’에 도달하기 위한 CJ제일제당의 진정성있는 실행 의지를 강조하는 데 주력했다.최은석 CJ제일제당 대표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때 ‘지속가능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위기극복을 위한 중요한 화두”라며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협의체를 주축으로, 소비자와 주주,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신뢰를 주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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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H, 건설노동자 위한 폭염극복 냉방용품 제공
GH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열병질환 등의 재해를 예방하고자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 현장노동자에게 냉방용품과 냉음료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GH는 현장노동자에게 쿨토시, 쿨이어마스크, 각얼음, 빙과류를 하절기 기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건설노동자가 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Cool-Zone의 휴게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GH는 사업장에서 작업자별 건강관리 및 온도 체크를 실시하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휴식시간제(Heat Break)를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사고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GH 이헌욱 사장은 “폭염극복과 더불어 현장노동자의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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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외국어대학교
▲ 대학원장 이재원 ▲ 서양어대학장 김시홍 ▲ 대외협력처장 가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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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조폐공사
◇ 상임이사▲ 사업·기술이사 이문표 ▲ ICT이사 임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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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과기부 ‘대학ICT연구센터’ 선정
인하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1년도 ‘대학ICT연구센터(ITRC)’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 과제 수행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인하대에 따르면 대학ICT연구센터는 대학의 유망 정보통신기술 분야 연구센터를 선정해 ICT 분야 석·박사급 고급 연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인공지능반도체, 차세대통신, 사물인터넷 등 ICT 산업현장의 인력 수요가 높은 유망 기술 분야와, 디지털콘텐츠, 블록체인 등 국내 기술 수준 향상이 시급한 분야를 중심으로 8개 과제를 선정했다.인하대는 주관기관으로서 성균관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대구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참여대학 4곳과 인공지능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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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인택시조합 내 가스충전 후 조합외벽 충격 70대…병원이송 사망
8월 2일 오전 8시 54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개인택시조합 내에서 개인택시운전자 A씨(70대·남) 가스충전 후 운행을 나가던 중 불상의 이유로 개인택시조합 외벽을 충격하고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경찰(연제서)은 정확한 사고 및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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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일 북핵수석대표 통화... 남북 통신선 복원 후 긍정 평가
최근 정부가 남북 통신연락선을 복원한 가운데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일본 측과 공유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일 일본 측 북핵수석대표인 후나코시 다케히로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유선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통신연락선 복원 등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실질적으로 진전시키기 위한 한일 및 한미일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통신선 복원 이후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유도하기 위해 미국, 일본과 공조하고 있으며 양국도 최근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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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개인하수처리장 배출기준 초과 등 14개 사업장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코로나로 인하여 이용객이 증가한 캠핑장 및 골프장과 가동율이 높아진 식품제조업체 등 총 30개 업체를 특별 점검하여 14개(방류수기준초과 10개소, 폐기물 불법처리 등 4개소) 위반사업장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특별점검은 지난 5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캠핑장 등 휴양시설, 골프장 및 기타 배출업체 등 각 각 1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캠핑장, 휴양시설 및 골프장 등에서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수처리를 위하여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방류수 처리실태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캠핑장, 야영장 및 휴양림 10개 사업장 점검결과 5개소가 방류수 배출기준을 초과해 배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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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식혀주는 ‘녹지’…부동산시장서 귀한 대접
도시민들에게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고 여가ᆞ휴식공간을 마련해주는 ‘녹지’가 부동산시장에서 새로운 역할까지 부각되면서 더욱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기존에는 오염된 자연을 정화시켜주거나 도시민들의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등 다방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부각됐지만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효과는 ‘도시 에어컨 효과’이다.도시숲은 여름 한낮의 평균 기온을 3∼7°C 낮춰주고 습도는 9~23% 상승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천연 에어컨 역할을 담당하며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기 때문이다. 도시숲의 열섬현상 완화역할은 특히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기온이 35도를 훌쩍 넘겨 38도 이상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계속되면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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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 추석까지 3600만명 달성 전망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 차질없이 진행중이며 오는 추석까지 3600만명이 1차 접종을 마칠 것으로 전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내일(3일)이면 1차 접종자의 수가 2천만명을 넘길 것"이라며 "9월까지 3천600만명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치겠다는 계획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일정을) 앞당겨 추석 연휴 전까지 이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다음 주 20∼40대 접종 예약이 시작된다"며 "시스템을 정비하고 10부제로 불편을 줄여 공평한 접종 기회가 보장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계적으로 백신 수급에 불확실성이 있지만 8∼9월 접종을 위한 백신 물량은 차질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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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래 의령소방서장,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챌린지’동참
조강래 경남 의령소방서장은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 125톤을 30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조강래 서장은 한금조 의령교육지원청교육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고, 그 다음 주자로 박정미 양산소방서장과 김재수 산청소방서장을 지목했다.조강래 서장은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해양생태계를 위협하고 파괴하는 행위”라며 일본정부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강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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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과 단지가 지하로 바로 연결…‘직통 역세권 단지’가 뜬다
지하철역과 단지가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직통 역세권 단지’가 탄탄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부동산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직통 역세권 단지는 지하철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고, 굳은 날씨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대형마트나 백화점, 멀티플렉스관 등 각종 편의시설이 단지 내 입점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직통 역세권 단지는 ‘교통편리성’과 ‘생활편의성’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이런 이유로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단지들은 해당 지역의 시세를 리딩하며,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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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방문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이 8월 2일 진하해수욕장, 일산해수욕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제로에 힘쓰는 119시민수상구조대 소방공무원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정 본부장은 또 피서객들의 인명보호 및 안전을 위해 사전 위혐요인 제거, 코로나19급속환산에 따른 현장 근무인원에 대한 방역물품 보강 등 현장 요구사항도 확인했다.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관한 내에 해수욕장에 고정근무자를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등 한발 앞선 대응으로 한 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방역관리에도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8월 31일까지 운영되는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소방공무원 34명, 민간자원봉사자 등 287명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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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 보이스피싱 대면편취 14억 수거책 구속기소의견 송치
창녕경찰서(서장 김현식)는 2021년 6월 중순경부터 부산, 대구, 경남 등 남부 지역 일원에서 보이스피싱 대면편취 수법으로 75회에 걸쳐 14억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수거책) A씨를 검거, 집중 수사한 결과 특정경제범지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상습사기)혐의로 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전담수사팀은 피의자 A씨가 대면편취를 하려 한다는 신고 접수하고, 잠복을 하던 중 범행 현장에서 피해자로부터 돈을 건네 받으려는 피의자 A씨를 현행범인으로 체포, 여죄를 추궁해 밝혀냈다.경찰은 확인된 혐의 이외 추가 혐의와 공범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경찰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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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 욕실에 테라스·다락까지…주거용 오피스텔 ‘차별화 경쟁’
주거용 오피스텔이 높아진 인기에 맞춰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아파트와 비슷한 평면구조는 기본이고 호텔식 욕실에 테라스, 다락까지 다양한 특화설계를 갖춘 오피스텔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아파트 규제 강화로 청약 문턱이 낮은 오피스텔이 틈새상품으로 부상하면서 건설사들이 고급화·차별화를 통해 수요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이런 특화설계가 적용된 오피스텔은 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 3월 세종시에서 분양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은 전실 복층형 타입 및 테라스(일부 호실)로 구성하면서 평균 30.9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217실 모집에 총 6711개의 청약통장이 몰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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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송정동 공장서 화재
8월 2일 오전 11시 46분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OO테크 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낮 12시8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방차 12대가 출동했다.교통순찰차가 현장주변 교통관리했다.해당 공장은 밸브를 만드는 공장으로 현재 폐업중으로 가동은 하지 않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물적피해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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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미래해양과 산학협력 렵약 및 기부금 전달식
한국해양대는 7월 30일 대학본부 3층 정책회의실에서 ㈜미래해양(대표이사 김진호)과 해양과학 기술 발전 및 해양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 및 산학협력 기부금 5천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상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해양 인재 양성 등 인적 교류를 위한 인프라 형성·해양조사 분야 공동연구 수행 등으로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키로 했다.유정운 ㈜미래해양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해양조사 분야의 공동연구 수행 등으로 양 기관이 상생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새로운 과제 발굴 등으로 산학협력 활성화 및 해양과학 기술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했다. 도덕희 한국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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