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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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산, 청소년 정서함양 사회공헌 프로그램 ‘시간여행자’ 전시회 개최
㈜두산이 청소년 정서함양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시간여행자’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13~18일 서울 혜화동 혜화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시간여행자’는 2012년에 시작된 ㈜두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인문학 ▲나눔인성 ▲사진/영상교육으로 교과목을 설계해 중학교 자유학기제 수업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서울 시내 5개 중학교에서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해 진행됐다.이번 전시회에는 ‘빛나〮(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도 충분히 빛나는 우리)’를 테마로 한 참여학생들의 사진과 에세이 150 여 점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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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래교육원, ‘틸트브러쉬 VR ART입문’교사 연수
부산광역시미래교육원(원장 류성욱) SW교육지원센터는 8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부산지역 초‧중‧고 교사 12명을 대상으로 ‘틸트브러쉬로 VR ART 입문하기’ SW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가상공간과 현실 세계를 병합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과 뉴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융합교육을 접목시키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됐다.메타버스란 가공·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같은 가상공간을 말한다. 틸트브러쉬는 3차원 공간에서 디지털 브러쉬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VR앱이다. 코로나19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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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재위험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 리콜 받으세요”
울산시가 최근 잇따라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리콜 대상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를 보유한 시민은 노후 부품을 무상 교체 받을 것을 당부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리콜 대상제품은 지난 2005년 9월 이전에 생산된 위니아 딤채 뚜껑형 김치냉장고이다.화재 원인은 장기간 사용에 따른 전기 부품의 노화로, 리콜 대상 김치냉장고 화재는 전국 680건으로 이중 15건이 울산시에서 발생했다.㈜위니아 딤채는 리콜 대상 제품이 전국에 약 278만대 판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자발적인 리콜을 시행해 약133만 대를 무상 점검했다.해당 리콜 김치냉장고를 보유하고 있는 시민은 ㈜위니아 딤채 고객상담실과 누리집을 통해 연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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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산도서관, ‘우리 곁의 책방, 작가 초청 북토크’열어
부산광역시립연산도서관(관장 양미경)은 오는 9월 4일(토)·11일(토)· 26일(일) 3회에 걸쳐 지역서점 3곳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리 곁의 책방, 작가 초청 북토크’를 연다.이 행사는 소규모 지역서점과 협력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보급함으로써 지역서점을 활성화하고, 생활 속 로컬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다.참가자들은 9월 4일 오후 4시 동래구 스테레오북스(1회차)에서 ‘밥보다 재즈’의 저자 김광현 작가와 함께 재즈 스탠더드를 익히고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11일 오후 4시 수영구 비온후 책방(2회차)에서 ‘화면이 밝아지면’의 저자 장희철 작가와 함께 영화에서 재현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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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대국민담화 발표... 추가 방역조치 방향 제시 전망·광복절 불법 집회 선제 대응
최근 코로나19 4차 유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김부겸 국무총리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방역조치와 관련한 대국민담화를 한다. 김 총리는 담화에서 최근 일일 확진자 수가 2천명에 달할 정도로 4차 유행이 본격화한 가운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국민적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 총리가 전날 전문가들과의 간담회에서 현재의 방역조치에 대해 "한계에 온 것 아닌가 하는 지적도 많다"고 언급한 바 있어 추가적인 방역조치나 새로운 형태의 방역방향이 제시될 가능성도 있다. 일각에서는 광복절을 앞두고 주요 단체들의 불법집회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이란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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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송정동 한 아파트 차량 진입중 바닥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 역과
8월 13일 오전 2시 10경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한 아파트 205동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대리기사)가 BMW차량을 운전해 아파트로 진입하던중 단지내 도로바닥에 쓰저져 있던 피해자 B씨(20대·남·해당아파트거주)를 발견하지 못하고 역과했다.119출동해 병원 이송 치료중이다. 중상이나 생명에는 지장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해운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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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도로서 개인택시가 무단횡단 보행자 충격…병원치료 중 사망
8월 12일 오후 9시 20분경 부산 금정구 장전1치안센터 앞 도로에서 교통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개인택시 차량이 부산대학교 쪽에서 장전역 방면 편도 2차로 중 1차로를 따라 전방 교차로 초록신호에 직진 중 횡단보도 좌측에서 우측으로 무단 횡단 하던 보행자 B씨(70대·남)를 발견치 못하고 차량 앞 전면 부분으로 충격했다. B씨는 병원 이송 치료중 오후 10시 25분경 사망했다.경찰(금정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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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라이브커머스 이색 ‘채용설명회’ 개최
G마켓이 오늘(13일) 오후 5시, 실시간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채용설명회는 ‘2021 하반기 개발자 공개채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라이브커머스 방식을 도입했다. 방송 콘셉트는 ‘G마켓의 job을 판매한다’로, G마켓의 대표 예능형 라방 ‘장사의 신동’ 포맷을 활용한다.진행은 장사의 신동에 출연 중인 이준호 쇼호스트가 맡고, G마켓의 인사담당자와 개발자 등 실무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채용 과정, 직무 소개, 회사 비전 등에 대해 설명한다.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채팅 기반의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도 병행한다. 또한 무겁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퀴즈 등 소소한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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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H, 주거취약계층에 폭염 극복 용품 세트 전달
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화성시 내 주거취약계층을 방문해 폭염 극복 물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국토교통부의「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으로 화성시 내 비주택 거주민에게 이사비,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엔 더위에 취약한 쪽방촌, 컨테이너 거주민 중 신청자 30여 가구 대상으로 넥밴드 선풍기, 쿨매트, KF-94 마스크, 물티슈 등을 전달했다.강현숙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장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주택 거주민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위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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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박진상 대표이사 직무대행, 인종차별반대 ‘리브 투게더’ 챌린지 동참
공영쇼핑은 박진상 대표이사 직무대행(이하 박진상 직무대행)이 12일 서울시 마포구 공영쇼핑 본사에서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Live Together’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진상 직무대행은 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Live Together’ 챌린지는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대응하고자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종차별 반대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응원 메시지를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여 평화와 평등의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운동이다.박진상 직무대행은 인종차별 반대 문구(united against racism)가 적힌 피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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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공단기’ 스타강사 3인 ‘2022 기본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출간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는 공무원시험 전문 브랜드 ‘커넥츠 공단기(이하 공단기)’의 스타강사인 이선재(국어), 이동기(영어), 문동균(한국사) 강사의 ‘2022 공단기 기본서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을 출간했다고 12일 밝혔다.공단기는 지난 5년간 누적 기준으로 수험서를 1000만부 발행한 것을 기념해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출간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도서는 한정수량만 판매되며, ‘2022 선재국어 스페셜 에디션’, ‘2022 이동기 영어 스페셜 에디션’, ‘2022 문동균 한국사 스페셜 에디션’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각 스타강사의 친필 응원 메시지를 인쇄본으로 제공하며, 다회독에도 끄떡없는 내구성을 위해 고급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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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 없이 소변으로 전립선암 진단한다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최낙원, 강지윤 박사, 고려대학교 봉기완 교수 공동 연구팀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비뇨의학과 강성구 교수, 심지성 교수와 협력해 소변에 대단히 적은 양으로 존재하는 엑소좀 내 전립선암 관련 마이크로RNA를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엑소좀이란 세포외 소포체라고도 불리며 세포들 사이 또는 세포와 외부 환경의 끊임 없는 정보 교환을 위해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는 세포 유래 물질이다. 엑소좀 안에는 DNA, RNA,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유래된 세포의 상태와 정보를 알 수 있으며, 혈액, 소변, 침, 눈물 등 다양한 체액에 존재한다.마이크로RNA는 약 20~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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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모든 회원에 온라인 영어 평가시험 무상 제공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윤선생 학력평가(YSAT)’를 모든 회원에게 무상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윤선생 학력평가는 빅데이터 기반의 온라인 영어 평가시험이다. 이 시험은 15만 개 문제은행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500만 명의 누적 평가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의 실력을 측정한다.실시간으로 맞춤 문항이 제공된다는 점도 특징이다. 예를 들어, 첫 문항은 학년에 따른 표준 난이도의 문제가 출제되지만 응시자가 그 문항을 맞히면 상위 단계의 문제가 출제되며, 반대로 틀리면 하위 단계 문제가 출제되는 방식이다. 응시자의 정답 또는 오답 여부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가 자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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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17일 한-카자흐 정상회담... 토카예프 대통령 국빈방한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토카예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초청으로 16일과 17일 이틀간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문 대통령과 토카예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2019년 4월 문 대통령의 카자흐스탄 국빈 방문 때 개최된 데 이어 두 번째다. 문 대통령과 토카예프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그동안 추진돼온 양국 협력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교통·인프라·건설, ICT, 보건, 환경 등의 분야에서 실질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내년에 한·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을 맞는 만큼 양국 간 문화·인적 교류 증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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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프리카 외교 확대... 외교 1차관, 모로코 등 3개국 방문
정부가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외교력 강화를 위해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을 모로코, 세네갈, 나이지리아 3개국에 파견한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아프리카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후 차관급으론 첫 아프리카 방문이다. 중견 선진국으로서 외교 다변화와 아프리카 국가들의 협력 확대 요청에 부응하기 위한 방문으로 보건·교육·기반시설·제조업 등 한국의 강점 분야에서 상생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 3개국은 북·서아프리카 핵심 협력국으로 꼽혀 향후 협력 강화가 기대되는 곳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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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광복절 맞아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14일 카자흐 특사파견
청와대가 광복절을 앞두고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이 이뤄진다고 12일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위해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을 특사로 하는 특사단을 14일 카자흐스탄에 파견할 예정이다. 특사단에는 여천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인 민주당 우원식 의원과 영화에서 독립운동 역할 등을 한 배우 조진웅 씨가 포함됐다. 홍범도 장군의 유해는 광복절인 15일 저녁 한국에 도착하며, 16일과 17일 이틀간의 국민 추모 기간을 거쳐 18일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특히 정부는 이번 유해 봉환에 맞춰 홍범도 장군에게 애국심 고취 및 민족 정체성 함양 등의 공로를 인정해 1등급 훈장인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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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대응방식 새판 짜나... 현재 대응 방식 한계 속 전문가와 추가 방역방안 논의
정부가 현재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전략을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역 전문가들을 만나 코로나19 대응전략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국민의 협조 덕에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까지의) 이런 방식이 한계에 온 것 아닌가 하는 지적도 많다"며 "델타변이 이후에 세계적으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프레임이 맞느냐는 지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비공개 간담회에서는 김윤 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김홍빈 서울대 감염내과 교수, 엄중식 가천대 감염내과 교수, 이재갑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정재훈 가천대 예방의학과 교수 등이 토론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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