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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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상상인그룹, 두 달간 지구 11바퀴 걸어 이산화탄소 113.7톤 감축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은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한 ‘상상인그룹 걷기 프로젝트’로 두 달간 약 113.7톤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를 얻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성공적으로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걷기 프로젝트’는 상상인그룹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캠페인 프로그램이다. ‘내 몸과 지구의 건강을 함께 지키자’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과 가족들의 일상 속 걷기 장려를 통해 건강도 챙기면서, 동시에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지구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일석이조의 착한 걷기 운동이다. 상상인그룹은 ▲가까운 층 계단 이용하기 ▲근거리 도보로 출퇴근하기 ▲원거리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기 등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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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풍산 관계자와 소방안전 간담회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8월 12일 오전 10시 온산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풍산 마근숙 운영지원실장 등 2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정책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풍산은 1980년 온산 신동공장 준공 이후 현재까지 동, 동합금, 주석도금재 및 반도체 리드 프레임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사업장 안전문화 수준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기업체 자율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상호 정보교환 및 사고사례를 통한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이번 여름철에도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특히 공정 중 발생하는 고열 및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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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산업부 '자원개발 인력양성사업'선정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해양에너지자원공학과(대학원)가 산업통상자원부의“자원개발 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한국해양대학교 해양에너지자원공학과는 총 3개의 산학협력 컨소시엄 중 2개 컨소시엄에 선정돼“디지털 오일필드(주관 인하대)”와“스마트 마이닝(주관 강원대)”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한국해양대학교가 지난 10년간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사업 수행으로 구축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미래 글로벌 에너지‧자원시장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고, 4차산업혁명 시대 에너지‧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자원개발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첨단 기술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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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유·초·특수 신규교사 425명 선발 예고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2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2022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계획을 사전예고한다.부산시교육청은 유·초·특수(유·초)학교 교원의 정년·명예퇴직, 휴직 등을 반영해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유·초)학교 교사 4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분야(과목)별 선발예정 인원은 유치원 교사 50명, 초등학교 교사 355명, 특수학교 교사 20명(유치원 9명, 초등학교 11명)이다.임용시험 시행계획은 9월 15일 공고할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10월 4∼8일 인터넷을 통해 실시할 계획이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13일 치를 예정이다.부산시교육청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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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푸드, 이번 명절 선물세트부터 플라스틱 트레이, 캔햄 뚜껑 전면 퇴출
롯데푸드가 업계 선도적으로 선물세트 포장재에서 플라스틱을 전면 퇴출한다.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 002270)는 이번 추석부터 명절 선물세트 전체(34종)를 ‘친환경 ECO 선물세트’로 바꾼다고 12일 밝혔다. 선물세트 크기를 줄이고 포장재 소재를 친환경 종이로 바꾼 것.기존에 선물세트에 사용되던 플라스틱 트레이와 캔햄의 플라스틱 캡은 이번 추석부터 전면 제거했다. 대신 FSC(국제산림관리협회)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로 트레이와 케이스를 만들었다. 세트 포장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던 트레이가 빠지면서 케이스 전체가 종이로 이루어진 차별화 된 형태의 선물세트로 완성됐다.기존에는 부직포로 만들던 선물세트 가방도,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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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데이비드토이,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안전 캠페인 진행
어린이 완구 기업 ㈜데이비드토이(대표 신상훈)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안전 캠페인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재미있고 쉽게 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이에 데이비드토이는 감염병, 왕따, 킥보드 안전, 가정폭력 등 사회 주요 안전 문제들을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설명해주는 안전교육 전문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은하안전단’을 활용해 안전 캠페인을 펼친다.이번 8월 안전 캠페인은 물놀이 안전으로 은하안전단 인기 캐릭터 탈인형과 함께 물놀이할 때 올바른 행동에 대한 퀴즈를 내어 안전에 대한 정보를 알려줄 방침이다.어린이들은 안전 캠페인을 통해 물놀이 시 어른용 구명조끼 입지 않기, 수영장에서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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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인권센터, 부·울·경 지역대학생 대상 '성평등 공모전'
부산대학교 인권센터(센터장 조소영·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1년 PNU 부울경 성평등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학생들의 관점에서 개발된 성평등 콘텐츠를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에 반영해 성(性) 평등한 대학문화 조성 및 확산에 기여하고자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처음 개최됐다.부·울·경 지역 대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터·표어·사진·동영상·웹툰·에세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부산대학교 총장상, 인권센터장상, 작품 형식별 우수상 등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참가상이 주어진다. 참가 및 응모방법은 부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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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문현램프 입구 SM6차량 급차로변경 좌전도
8월 11일 오후 11시경 부산 남구 문현동 번영로 진입로 문현램프 입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SM6차량 운전자 A씨(20대·남)가 램프구간에서 오인하여 집입하던중 차로를 급하게 변경하다 충격완화 구조물을 충격후 좌전도됐다.부산진소방서 구조대원이 전도되어 있는 상부 문을 통해서 요구조자 2명 구조했다.음주는 하지 않았고 운전자와 동승자(여)부상도 없어 일단 귀가조치 했다. 충격완화 구조물이 일부 파손됐다.견인시까지 40분간 4개 차로중 2개차로가 통제됐다.경찰(남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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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항사모 "산업은행(채권단)은 HMM임금인상에 유연적 자세 취해야"
시민단체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항사모)는 8월 11일 성명을 내고 “산업은행(채권단)은 HMM(종합 해운 물류기업)임금인상에 유연적 자세를 취해야 한다. 정부도 원만한 협상타결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했다.해운 운임 급등으로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HMM이 1976년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에 놓여 있다. 가뜩이나 공정위의 과징금 문제로 부담이 큰데 파업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것이다.육·해상노조는 모두 올해 임단협에서 임금 25% 인상과 성과급 1200%를 요구했다. 2010년 이후 해운업계에 닥친 불황으로 수년간 적자를 면치 못하다 채권단의 관리를 받게 되면서 육상직은 8년간, 선원직은 6년간 임금이 동결돼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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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봉사원 5명, 국가 재난관리 유공 표창 수상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8월 11일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몸소 실천한 봉사원 5명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 국가 재난관리 유공」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표창 전달식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렸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적극적인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활동으로 국가재난관리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 한다. △대통령 표창에 충북지사 충청북도협의회 허온, 경남지사 하동지구협의회 서혜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강원지사 청대봉사회 권순옥, 울산지사 수암봉사회 김희숙, 전북지사 금지봉사회 임옥자 봉사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5명은 재난현장에서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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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지역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위문품 전달
한국동서발전이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참전유공자에게 생계물품을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동서발전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울산지부에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이정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울산지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공자 및 가족 복지증진 생필품 지원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형편이 어려워진 고엽제 피해 유공자와 유가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쌀(10kg, 100포), 비누세트(100세트), 선물세트(32세트) 등 총 5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나눔은 폭염과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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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초등 영어 홈스쿨링 세미나 진행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의 ELT 전문 브랜드 '엔이 빌드앤그로우(NE Build & Grow)'가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 하반기 영어 홈스쿨링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엔이 빌드앤그로우는 가정에서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영어 교육법을 알려주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세미나는 영어 읽기, 문법, 말하기 등 필수 영역 가르치는 법과 영어학습법으로 구성됐다. 현직 영어교육연구소 대표와 영어 강사를 섭외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홈스쿨링 노하우를 알려줄 계획이다.이번 세미나는 오는 18일, 9월 15일, 10월 13일, 11월 17일, 12월 15일 저녁 10시 엔이 빌드앤그로우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로 진행된다. 별도의 참가비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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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소진공, ‘굿윌스토어’ 물품 기부...사회취약계층 60명 일자리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0일 사회취약계층 일자리 보전을 위한 ‘굿윌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기관 임직원 약 200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약 400점의 기부물품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굿윌스토어는 개인이나 기업으로부터 물품을 기증받아 정비한 후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국 12개 매장에서 발달장애인 26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활동으로 공단은 기증한 자원의 선순환을 통해 공공기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코로나19로 일자리 보전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취약계층의 직업 재활 훈련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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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미래에셋자산운용,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강 온라인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키즈빌더’ 특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특강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매일 80명을 대상으로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교육을 진행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지구를 지키는 키즈빌더 특강은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ESG 금융투자 및 기후변화를 주제로 전문강사와 함께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찾아봤다. 2부에서는 나눔을 주제로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활동가와 함께 ‘아동 주거권’에 대한 내용을 살펴봤다. 또한 최근 집콕 생활을 해야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세계지도 만들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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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선데이토즈 ‘애니팡4’ 사회공헌 이벤트로 학대·방임 아동 지원
선데이토즈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애니팡4' 이용자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애니는 사랑을 싣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선데이토즈에 따르면 이달 17일까지 진행하는 '애니는 사랑을 싣고'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게임에서 무료로 생성되는 하트를 2천만 개 사용하면 선데이토즈가 학대, 방임 환경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하는 행사다. 선데이토즈 민광식 이사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사회적 약자와 환경 기여 사업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응원과 소통을 더한 의미 있는 사회적 책임 이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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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협은행, 호우 피해본 전남 어가에 60억 지원
Sh수협은행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전남 일부 지역 어업인을 위해 총 60억원 규모의 피해복구자금 및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장흥, 강진, 해남, 진도 등 전남 일부지역은 지난달 5일부터 나흘간 시간당 최대 535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주택과 어업시설 침수 등 심각한 피해가 잇따랐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총 60억원 규모의 피해복구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집중호우 피해복구자금 43억5천만원 ▲긴급경영안정자금 16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피해복구자금 및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집중호우 기간 어선, 증‧양식시설 및 생물 피해 등에 대해 중앙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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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소상공인 협업 지원 사업 진행
서울시와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 방식 협업을 지원하는 ‘2021년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 전환을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시작된 이번 사업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8개 자치구, 13개 지역지원기관, 78개의 소상공인 협업체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2개 협업체가 사회적경제 조직을 설립했다. 올해는 5인 이상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소상공인 협업체가 사회적경제 조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으로 전환해 상권 내 경쟁력을 높이고 법인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핵심이다.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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