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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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항 1부두 러시아국적 원양어선 조타실 화재
10월 24일 오후 6시 49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항 1부두에 입항중이던 A호(552톤, 러시아국적, 원양어선)의 조타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부산항 보안공사 경비원이 연기와 불꽃을 보고 신고했다. 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 47분경 완진됐다. 해양오염은 없었다. 경비원이 연기흡입과 오른쪽 손부위 부분 화상을 입었다. 조타실 부분 화재로 소방서 추산 3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은 유관기관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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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차량 운전자, 내리막길 운행 중 불상의 이유로 상가화단 및 공중전화부스 충격 사망
10월 24일 오후 1시 5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한 APT 207동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여)운전의 SM3차량이 내리막길을 운행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전방 상가 화단 및 공중전화부스를 충격했다.이 사고로 CPR(심폐소생술)실시하며 병원 이송중 사망했다.경찰(북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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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이슈] 인크루트, '무엇이든 답변드림' 취업토크 프로그램 오픈 外
◆인크루트, '무엇이든 답변드림' 취업토크 프로그램 오픈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오늘(10월 2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2시간가량 취업준비생의 고민과 자기소개서, 이력서, 자격증 등 궁금증 해결을 위해 ‘무엇이든 답변드림’ 취업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인크루트 취업학교 ‘라이브 취업특강’의 일환이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참여자와 초청 강사 간 실시간 질의응답 방식으로 생방송 진행한다.초청 강사는 아시아나항공 인사팀과 공공기관 채용 심사관 및 필기 문제 출제 위원을 역임한 김세준 국민대학교 겸임교수가 맡는다. 김세준 교수는 앞서 진행한 특강에서 10점 만점에 평균 9.1점을 기록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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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주인이 맹견 풀어놓고 행패 출동 현행범 체포
10월 24일 오후 1시 54분경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소재 골목에서 개주인 A씨(50대·남)가 큰개(맹견)를 풀어 놓고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해 A씨를 동물보호법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서면지구대 순찰차 5대 현장 출동했다. 골목에 있던 맹견이 주민 2명(60대·남, 70대·여)을 물었고(경상), 이를 항의하는 주민들에게 A씨가 개를 데리고 위협중인 상황임을 확인했다. 출동팀장의 신속판단으로 테이저건, 방패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소방에 공조요청, 대치 끝에 포획했다. 경찰은 견종은 핏불테리어와 비슷하나 믹스견(잡종)으로 추정하고 구청에 통보 조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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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423명…백신접종 70% 넘겨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째 1500명 안팎을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23명으로, 누적 35만1899명이라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508명)보다 85명 줄었으며, 일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발표일 17일 기준) 1420명과 비슷한 수준이다.최근 5일간 신규 확진자 추이를 보면 20일 1571명→21일 1441명→22일 1439명→23일 1508명→24일 1423명 등 1500명 안팎을 오가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일(1953명)부터 16일 연속 2000명 미만으로 나오고 있다.이밖에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395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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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백역 3번 출구 BMW미니차량 표지판 기둥 충돌
10월 24일 오전 8시 3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백역 3번 출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여)운전의 BMW미니차량이 해운대역사와 동백섬 가는 갈림길 중앙교통안내표지판 기둥을 불상의 이유로 충돌했다.A씨는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음주운전이 의심돼 채혈 진행중이며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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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부군수 임명권 반환 촉구 76번째 1인 시위
"부군수 임명권은 지방자치법에 명백히 보장된 군수의 권한이다. 대한민국 어느 법에도 광역시장이 부군수를 임명할 수 있다는 법은 없다. 광역자치단체장이 행사하는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 임명권은 관선시대부터 이어져온 관행과 악습으로 부산시의 변화와 혁신은 기초지자체에 대한 부단체장 임명권을 내려놓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24일 오전 10시 10분 부산시청 시민광장 앞에서 부군수 임명권 반환을 촉구하는 76번째 1인 시위를 갖고 이같이 주장했다.지방자치법 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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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4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492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24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 기장군 492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492번 확진자(부산13632)는 부산13608 확진자의 접촉자로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4일 오전 9시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국장,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지난 23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271명의 검사를 의뢰해 1명이 양성(기장군 492번), 270명이 음성이 나왔다. 해안가 일원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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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영도 봉래동 폐타이어 등 수중폐기물 30여톤 인양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해양특수구조대(대장 고영복)와 부산여성봉사대(대장 강 영) 대원 40여명은 23일 부산 영도 봉래항 바다 속에 버려진 폐타이어와 폐기물 수거하는 ‘해양환경정화활동’ 및 쾌적한 해양환경 가꾸기 위한 ‘바다 살리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해양환경정화활동에는 크레인(30톤)으로 바다 속에 버려진 폐타이어 등 수중 폐기물 약 30여톤 가량 인양했다. 봉래항 수중에 산재되어 있는 폐타이어는 선박충돌 방지를 위해 선체에 타이어를 묶어 입·출항 시 안전장치로 이용되고 있으나 관리 소홀로 바다에 버려지고 있다. 이들 단체는 매년 10여 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해양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고,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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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 베란다 김치냉장고 원인불상 화재… 20여명 대피
10월 24일 오전 3시 35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소재 한 아파트 103동 5층 베란다에 있던 김치냉장고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이 불은 거주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5분만에 완진됐다.이 불로 김치냉장고, 선풍기 1대, 작은방 유리창 등 이 파손됐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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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08명...전일 대비 69명 증가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23일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69명 증가한 1508명을 기록했다. 이는 금요일 기준 15주만에 1500명대로 감소한 수치로, 확진자 수는 15일째 2000명대 아래를 기록중이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508명 늘어 누적 35만476명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내달 '위드(with) 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을 앞두고 코로나19 4차 유행이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평가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지역발생이 1천487명, 해외유입이 2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546명, 경기 512명, 인천 106명 등 수도권이 총 11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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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3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491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23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91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491번 확진자(부산13585)는 확진자(부산13550)와 해운대구 직장동료로 해운대구보건소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3일 오전 9시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국장,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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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23일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부산시청 앞 12번째 1인 시위
“삼덕지구는 입지 여건상 심각한 교통란 초래, 인근 황계마을 생존권 위협 등 공동주택 건립은 절대 불가하다. 일광신도시에서 반송 방면으로 우회도로가 개설된다 하더라도, 현 사업부지에서는 공동주택 건립은 절대불가하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두 차례 교통영향평가 재심의 결정을 이끌어 냈음에도 다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10월 23일 오전 10시 15분 부산시청 앞에서 12번째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이같이 확고한 의지를 피력했다.일광신도시에 인접한 삼덕지구는 ㈜유림종합건설이 고층아파트 건립을 위해 기존 제1종 일반주거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일부 자연녹지지역을 포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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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아파트 복도 유모차 3대 원인불상 화재
10월 23일 오전 2시 43분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아파트 14층 복도 등에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복도에 놓아둔 유모차에 원인불상으로 화재가 발생, 신고자가 소화기로 진화 후 아래층에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 10분경 진화됐다.1명이 연기흡입(경상)으로 병원 이송됐으며 10층, 13층, 14층 복도에서 유모차 3대, 재활용용품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은 방화 등 의심돼 현장 감식 등 정확한 화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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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한국비교공법학회, 22일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과 한국비교공법학회(회장 최우용)는 10월 22일 오후 1시 30분 부산 수영구 호메르스호텔 2층 A홀 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법적 과제 IV : 디지털 정보접근권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학술대회는 한국법제연구원이 2021년 글로벌법제전략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수시과제 「미래세대를 위한 법적과제 IV-디지털 정보접근권을 중심으로-」와 관련, 학계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통해 연구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해당 연구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구를 수행한 한국법제연구원은 “국내에서 디지털 정보접근권 보장 법제에 대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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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서 교육 기부금 전달받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0월 22일 오후 4시 교육감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로부터 교육기부금 1,14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김석준 교육감과 서정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최성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매년 ‘희망나눔 천사학교’를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 교육기부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가정 학생 35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인데도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해 교육기부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마음껏 자신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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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상호금융, 오늘부터 임차(전세)보증금대출 재개
수협 상호금융은 주택임차 실수요자 보호를 위해 22일부터 임차(전세)보증금대출을 다시 취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수협은 지난 1일부로 자체적으로 중단한 가계대출 가운데 임차(전세)보증금대출을 재개키로 했다.대출은 영업점 대면 창구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대출모집법인을 통한 대출은 불가하다. 또 잔금 지급일 이후에는 대출 받을 수 없고 전세 갱신 시 대출가능금액은 임차보증금 증액 범위 내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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