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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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3분기 베스트 지역경찰' 팔용파출소 주홍철 경장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2021년 3분기 베스트 지역경찰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주인공은 팔용 주홍철 경장이다. 서장은 마약류 투약사범 검거, 음주 차량 운전자 추격・검거로 추가 사고 예방, 성매매에 노출된 상습가출 미성년자를 부모에게 인계 등 주변의 모범이 된 주홍철 경장에 대해 인증패와 경찰서장 표창장, 격려금을 수여했다.주홍철 경장은 평소 사명감과 성실함으로 맡은 바 소임에 임하고, 선·후배 동료직원들과 원활히 소통하는 모범 경찰이다.특히 “삼동공원에서 홈플러스 방향으로 음주의심차량이 있다”는 112신고 접수 후 창원대로 사화사거리에서 발견, 경찰관의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2km 도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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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생산 및 품질부문 임원 영입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공장의 생산본부장과 품질경영본부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신임 생산본부장(상무)에는 심상영(51세) 전 에이치엘비 공장장이, 신임 품질경영본부장(상무)에는 이영호(52세) 전 다림바이오텍 공장장이 11월 1일자로 영입됐다.심상영 상무는 생산 관리체계 개선을 통해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맡는다. 서울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 석사학위를, 강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얀센, 한독 등에서 제조, 연구업무를 수행했으며, CJ헬스케어, 비씨월드제약 공장장을 거쳤다.이영호 상무는 품질관리 부문을 맡아 품질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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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 진로안내 자료 개발…전체 중학교에 배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중학교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성화·마이스터고 진로안내 자료’ 2종(교사용·학생용)을 개발해 부산지역 전체 중학교 172개교에 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교사용 자료는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와 진로교사가 학생 진로지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성화·마이스터고 전형일정과 학교별 신입생 모집현황,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다양한 지원제도 등 내용을 담았다. 학생용 자료는 학생들이 특성화·마이스터고에 진학했을 경우, 진로 경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진로경로를 표시했다. 또 학생들이 자주하는 질문을 Q&A로 만들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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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본격 추진… AI를 활용한 모의면접 지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포스트코로나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AI 등 첨단 신기술 활용 교육을 본격 시행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초등학생들에게 AI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월 4일 AI 기반 수학교육플랫폼 운영사인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이재진), 클래스팅(대표이사 조현구)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교육부 특별교부금 사업으로 추진해 온 초등 수학의 ‘똑똑! 수학탐험대’와 초등 영어의 ‘AI 펭톡’에 대해선 지원대상 학년을 확대하거나 콘텐츠를 확대 보급해 나가기로 했다. 또 11월부터 부산지역 모든 중․고등학교에 ‘인공지능(AI)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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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양수금 청구 항소심 승소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최근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원고)이 제기한 ‘양수금 청구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은 지난달 28일, 1심 재판부와 달리 면책청구권 발생 원인인 BBCHP(국적취득조건부 나용선계약) 변경계약이 회생절차 개시 전에 체결된 사실, 그리고 BBCHP 원계약과 분리될 수 있기 때문에 공익채권이 아닌 회생채권에 해당되어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의 청구를 각하한다고 판결했다.대한해운은 지난해 5월 1심에서,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이 가진 면책청구권이 공익채권에 해당하여 원금 및 이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고 항소한 바 있다.한편 양수금을 회생채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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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공업사 대표 독성물질 중화조 추락 사망
10월 31일 오후 5시 34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소재 00공업사에서 업체 대표 A씨(50대·남)가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공업사 내에서 안전바 설치를 위해 H빔 형태의 레일(높이 3.6m)위에서 용접 작업중 독성물질(수산화나트륨)이 담겨 있는 중화조(가로60cm,세로 2m50cm, 깊이60cm)에 추락, 독성물질 흡입 중독 으로 사망했다.경찰(사상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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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양유업, 대리점 자녀 위한 ‘패밀리 장학금’ 1억 원 지급
남양유업이 대리점주 자녀 75명을 대상으로 ‘패밀리 장학금’ 1억 원을 지급했다.남양유업 패밀리 장학금은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만든 상생 정책 중 하나로, 2013년 유업계 최초로 시행되어 현재까지 9년째 운영 중에 있다. 현재까지 817명의 대리점 자녀에게 장학금이 지급된 가운데, 누적 지급액만 10.8억 원에 달한다.남양유업 관계자는 “남양유업과 대리점주는 상생 동반자로써 꾸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범적인 상생 경영문화를 만들었다.”라며, “앞으로도 상생 경영문화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남양유업은 전국 대리점과의 소통을 위한 상생회의를 13년 이후 정기적으로 시행하면서 영업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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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의 '로톡' 고발, 공정거래위원회 무혐의 결론
로톡은 1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 이하 변협)의 공정거래위원회 고발이 '전부 무혐의 판정'났다고 밝혔다. 앞서 변협은 지난 8월 '①로톡이 회원 변호사 숫자를 부풀리고, ②소비자를 오인케 하는 광고를 했다'고 고발했지만, 공정위는 이러한 주장 전부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그간 변협 등은 로톡이 변호사 회원 숫자를 부풀려 중소벤처기업부가 보증하는 ‘예비 유니콘’에 부당 선정됐다는 의혹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로앤컴퍼니 관계자는 "로앤컴퍼니는 창사 이래로 변호사 회원 숫자에 대한 투명한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단 한번도 이를 부풀리거나 은닉한 적이 없다"며 "공정위의 이번 조사 결과가 이를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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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이슈] 골프족 직장인 70%는 ‘골프비 부담돼’ 外
◆골프족 직장인 70%는 ‘골프비 부담돼’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추산한 국내 골프 인구는 515만 명.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1명이 하고 있을 정도로 골프가 대중 스포츠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TV예능과 SNS, 유튜브 콘텐츠 등의 영향으로 기성세대만의 스포츠로 여겨졌던 골프가 현재 MZ세대 사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골프에 대한 직장인 관심도와 이들의 골프 시작 계기, 비용 투자 수준, 관련 생각 등을 알아보고자 직장인 56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조사참여자에게 현재 골프족(골프 치는 사람)인지 물어봤다. 그 결과, 골프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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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1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501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31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501번째 확진자다.기장군 501번 확진자(부산-13924)는 타 구 소재 학교에서 코로나19 집단발생에 따라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일요일인 31일 오전 9시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지난 30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342명의 검사를 의뢰해 1명이 양성(기장-501), 나머지 341명은 음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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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핼러윈데이 합동단속반 4개 업소 단속
부산경찰청은 핼러윈 데이(10.31.) 대비 관련 부산지역 전역에 대해 10월 30일 오후 8시부터 31일 오전 2시 간 경찰, 지자체 합동단속반(137명)이 총 146개소를 점검, 4개업소를 단속(감염병예방법 위반 3건, 식품위생법 위반 1건)하고 5개 업소는 현지시정조치(마스크 미착용 등) 했다고 밝혔다. 단속 사례를 보면 남포동 소재 유흥주점에서 감염병 예방법 제49조(인원제한)위반 업소 3개소 단속했고, 부산진구 소재 ○○일반음식점에서 손님 100여명을 출입 춤을 추게 하는 무허가 클럽 운영으로 식품위생법 제44조 위반(영업준수사항)으로 단속했다. 손님 등은 현지 해산.서면일대 거리는 사람들이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인파가 몰리고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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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해킹 관련 입장문 발표
대우조선해양은 31일 “대우조선해양이 3번째 해킹당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회사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0월24일 외부로부터 회사 인터넷망에 대한 해킹 시도를 인지하고, 25일 관련기관에 신고를 완료했다"라며 "대우조선해양은 관련 조사에 적극 협조하여 사실 관계를 밝히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해킹사고에서 우려하고 있는 방산분야 기술 자료의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시정해야 할 사안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사고원인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빠른 시간안에 보호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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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이슈] 11월 초중순 마감 공기업·공공기관 청년인턴 채용은?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11월 초중순 서류접수가 마감되는 공기업·공공기관의 청년인턴 채용소식을 전한다.▶국민연금공단: 11월 1일(월) 오후 6시까지국민연금공단이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추가채용을 진행한다. 서울남부와 광주, 부산 권역에서 공단 현안 업무를 보조 지원할 청년인턴 총 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11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임용일 기준으로 만 34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단, 공무원 임용 대기 등 취업이 결정됐거나 국민연금공단 청년인턴 근무 유경험자 등은 지원이 불가하다.오는 11월 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입사지원 및 자기소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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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동 은행지점 화장실 개보수 폐기물 지나가던 60대 머리에 떨어져
10월 30일 오후 1시 20분경 부산 사상구 덕포동 부산은행 덕포동 지점 2층 화장실 개보수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산은행 2층 화장실 개보수 현장에서 콘크리트 조각 등 폐기물을 슈트(약5m의 대형 파이프)를 이용해 1층으로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슈트를 이탈한 폐기물이 현장주변을 지나가던 피해자 A씨(60대·여·경상)의 머리 등에 떨어져 상해를 입어 병원 이송됐다. 경찰(사상서)은 공사관계자 등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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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방문한 문 대통령, 교황에 방북 제안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전(현지시간) 바티칸 교황궁을 공식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방북을 공식 제안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교황궁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단독 면담을 하며 "교황님께서 기회가 돼 북한을 방문해주신다면 한반도 평화의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다음에 꼭 한반도에서 뵙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북한과의 대화 노력이 계속되길 바라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초청장을 보내주면 여러분들을 도와주기 위해, 평화를 위해 나는 기꺼이 가겠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8년 교황청 방문 때에도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제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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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 회복 앞두고 신규 확진자 사흘째 21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30일 신규 확진자 수가 2104명으로 사흘 연속 21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104명 늘어 누적 36만2639명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with) 코로나)로 방역체계 전환을 앞두고 방역수칙이 완화된 것이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수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713명, 서울 704명, 인천 122명 등 수도권이 1천539명(73.7%)이다.비수도권은 경남 173명, 대구 89명, 충남 56명, 충북 46명, 부산 45명, 경북 40명, 전북 26명, 강원 25명, 광주 15명, 전남 12명, 제주 9명, 대전 7명,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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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499~500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월 30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99~500번째 확진자다.기장군 499번 확진자(부산 13865)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고, 기장군 500번 확진자(부산 13870)는 영도구보건소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토요일인 30일 오전 9시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국장,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지난 29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2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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