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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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보호관찰소-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 매주 화요일 ‘야간순찰’로 범죄예방 나서
법무부(장관 정성호) 거창보호관찰소(소장 이창우)는 지난 4월부터 매주 화요일 야간 거창군 거창읍 일대에서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중주)와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캠페인(야간 합동 순찰)을 전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청소년들의 비행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보호관찰소직원, 협의회 위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순찰단을 꾸려 범죄 취약 시간대인 야간에 유동인구가 많고 초·중·고교가 밀집한 거창군 거창읍 시가지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하고 있다.이창우 소장은 “이러한 민관 협력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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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금전문제로 다투다 동거녀 살해 7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5월 6일 오후 6시 26분경 남구 문현동 소재 자택에서 동거녀(70대·여)와 금전문제로 다투던 중 흉기로 살해한 피의자 A씨(70대·남)를 현행범인으로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주거지에서 A씨를 검거,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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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아동문학 수상작 활용 독서 프로그램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 운영
대교가 초등학생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교가 2018년부터 진행해 온 독서 문화 캠페인 ‘빡세게 독서(빡독)’의 일환으로, 독서 후 생각을 공유하고 표현하는 활동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은 미국 아동문학상인 뉴베리상과 볼로냐 라가치상, 국내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작 등 국내외 아동문학 작품을 활용해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와 문학 표현을 접하며 독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선정 도서를 읽는 집중 독서 활동을 중심으로 독후 활동과 발표, 토의 과정 등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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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생성형 AI 플랫폼 ‘스노우챗’ 정식 오픈
숙명여자대학교가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플랫폼 ‘스노우챗(SNOWCHAT)’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스노우챗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기존 시범 운영 서비스인 ‘AI 팩트챗’을 리브랜딩해 지난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해당 플랫폼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구축됐으며, 재학생과 교직원, 연구원 등 교내 구성원이 학습·연구·행정 업무 전반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에게는 AI 모델별 사용량에 따라 차감되는 크레딧이 매월 제공된다.스노우챗은 AI와 대화할 수 있는 ‘Chat’, 맞춤형 챗봇 제작 기능인 ‘Studio’,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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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홍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부산평생교육사협회와 간담회
최윤홍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는 5월 6일 오후 6시 30분 캠프에서 부산평생교육사협회 회원 30명과 간담회를 갖고 평생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최 예비후보는 어르신·경력단절 여성·장애인 등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평생교육을 확대하고, 학교시설을 활용한 어르신 AI 교육을 시행하겠다는 구상을 내비쳤다.학력인정 시설의 어르신을 정규학생과 동일하게 지원해 누구나 공정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아울러 방과후·돌봄 프로그램과 지역 평생학습 자원을 연결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최윤홍 예비후보는 "배움은 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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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연구팀, 식물 표면 손상 줄인 가역성 하이드로겔 접착제 개발
중앙대학교는 본교 화학공학과 배진혜 교수 연구팀이 식물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도 강한 접착력과 제거 용이성을 동시에 구현한 식물용 하이드로겔 접착제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Science Advances에 게재됐다. 연구는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됐다.연구팀은 기존 식물용 약물 전달 방식이 마이크로니들 등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식물 조직 손상을 유발하거나 접착력이 낮아 외부 환경에서 쉽게 떨어지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해 연구를 진행했다.개발된 접착 겔은 폴리아크릴아마이드(PAM)와 천연 유래 물질인 키토산(CS)을 결합한 구조로, 식물 표면과 가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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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최영승 이사장, 경남서부지소 정책현장 방문 및 정책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최영승 이사장이 5월 6일 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이자희)를 방문해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정책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안착시키고자 추진됐다.최영승 이사장은 지소 주요 시설을 직접 확인하는 등 시설 관리 및 운영 과정 전반을 점검했다. 이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및 직원이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이후 경남서부지소협의회 설대호 협의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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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개교 121주년 기념식 개최… “2030년 글로벌 톱30 대학 도약”
고려대학교가 개교 121주년을 맞아 AI 인재 양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고려대는 고려중앙학원, 고려대 교우회와 함께 지난 5일 서울 성북구 인촌기념관에서 ‘개교 1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려대의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브라스 퀸텟과 고려대 동아리 공연에 이어 이사장 환영사, 총장 식사, 교우회장 축사,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및 발전공로상 시상 등이 진행됐다.김재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은 “대학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라며 “고려대는 인공지능 대학원과 학부 과정을 운영하며 AI 인재 양성 체계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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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Dream on-air’ 온라인 입시 세미나 개최
동국대학교가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입시 정보 세미나 ‘Dream on-air(대입전형 정보공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 방식으로 총 3회 진행된다. 실시간 자막 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세미나는 회차별로 ▲5월 22일 ‘2027학년도 동국대학교 전형 안내’ ▲6월 16일 ‘2028학년도 동국대학교 대입전형 변화’ ▲6월 22일 ‘동국대학교 3종 가이드북 활용 전략’을 주제로 운영된다.동국대는 2027학년도 입시 전형 안내와 함께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되는 2028학년도 대입 변화 내용도 함께 다룰 계획이다. 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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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섭 교우, 고려대의료원에 의학발전기금 1억 원 기부
고려대학교의료원이 김운섭 교우로부터 의학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6일 밝혔다. 기부금은 의학 발전과 미래 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기부식은 지난 4일 고려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김동원 총장과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학교 관계자와 기부자인 김운섭 교우가 참석했다.김운섭 교우는 고려대학교 화학과 64학번 출신으로, 2003년 화학과 발전기금 기부를 시작으로 지난해 ‘운성장학금’ 명목으로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후배 양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왔다.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2억 원을 넘는다.김 교우는 화학업계에서 활동해 왔으며, 학문과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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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산하 5개연맹과 소속단위 노조 유대 강화 '공노총 Go·Go·Go' 프로젝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소속 산하 연맹과 단위노조의 유대관계 강화로 공동 대응을 위해 '경계는 지우고! 연대는 넓히고! 공공은 키우고! 공노총 Go·Go·Go'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공노총은 산하 5개 연맹과 소속단위노조가 국가직·지방직, 각종 직급·직렬에 구애받지 않고, 지역사회 내 악성민원, 갑질등 공무원노동자의 노동환경을 침해하는 사안을 비롯해, 임금·염금·타임오프등 공무원 기본권 쟁취를 위한 공동 대응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5개 연맹은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시군구연맹),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광역시도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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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조트 부여, 119 안전체험 이벤트 ‘응급구조대 꼬마히어로’ 성료
롯데리조트 부여는 어린이날을 맞아 부여소방서와 함께 투숙객을 위한 참여형 119 안전체험 이벤트 ‘응급구조대 꼬마히어로’를 지난 4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과 ‘안전점검의 날(매월 4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부여소방서와 협력해 실제 상황에 기반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는 지난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총 3부에 걸쳐 운영됐으며, 온라인 및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한 참가자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리조트측의 설명이다.참가자들은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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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 ‘보호자 헤어스타일링 프로그램’ 으로 가족관계 회복
법무부(장관 장성호) 춘천소년원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5월 6일 헤어디자인 직업훈련 과정을 이수 중인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함께하는 ‘보호자 헤어스타일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용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학업 중인 학생 5명이 보호자 7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두피 마사지, 헤어스타일링 등 미용 기술을 가족에게 직접 보여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 후에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가족관계를 돈독하게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보호자 A씨는 “내 아들이 머리를 해준다기에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왔는데 진지한 자세로 솜씨있게 머리를 만져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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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근 위원의 폐지 모아 일궈낸 2년의 땀방울…소년원생 ‘가족 회복’의 마중물
법무부 대전소년원(원장 성봉호)은 5월 6일 박춘근 소년보호위원이 2년간 깡통과 폐지를 모아 마련한 기부금(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소년원생과 부모가 함께 식사하며 가족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총 20만 원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기부다. 박춘근 위원은 “일상에서 버려지는 작은 정성도 모이면 누군가의 미래을 바꿀 수 있다”고 했다.대전소년원 심흥원 주무관은 “소년보호위원들의 작은 사랑이 모여 청소년들에게 큰 변화를 주고 있다”며 “업무 담당자로서도 소년보호위원들을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성봉호 대전소년원장은 “소년보호위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헌신은 보호소년원들에게 큰 힘이 된다. 특히 이번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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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년원, 어버이날 맞아 ‘더디지만 힘찬 날갯짓’발표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소년원은 어버이날을 앞둔 5월 6일 보호자들을 초청, ‘ 더디지만 힘찬 날갯짓 ’ 이라는 주제로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보호자 초청 발표회는 작년 8월 '삐딱한 나비'를 시작으로 매분기마다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의 성장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여주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고, 이번이 세 번째이다.행사는 (사)화월주,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센터, 서구청소년문화센터와의 협력으로, 올해 3월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두 달간 공예와 합창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학생들은 공예 시간에 만든 커피박 화분과 티코스터로 발표회 현장을 아름답게 꾸몄고, 학부모들은 아들이 전시한 작품을 관람하며 공연장에 들어섰다.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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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어린이날 맞아 장난감 순환 캠페인 진행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한국보육진흥원, 코끼리공장과 함께 ‘플라스틱 장난감 선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 장난감을 기부받아 수리·소독 과정을 거친 뒤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4월 한 달간 한국보육진흥원과 협력해 전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장난감 기부를 접수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국 어린이집 약 350곳이 참여했다.기부된 장난감은 롯데택배를 통해 무상 수거돼 코끼리공장으로 전달됐다. 지난달 29일에는 롯데글로벌로지스와 한국보육진흥원 직원들이 함께 장난감 수리 봉사활동도 진행했다.정비를 마친 장난감은 이달 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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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배우자 문혜정 씨, 돌봄 노동 현장 방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배우자 문혜정씨가 비공개로 서울 각 지역의 복지 현장을 방문하면서 봉사활동 및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6일 정원오 후보 캠프에 따르면 문 씨는 지난 4월 28일 미혼모 보호시설 ‘구세군두리홈’과 아동 복지시설 ‘구세군후생원’을 찾아 현장을 들어 보고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그러면서 “아이를 지켜낸 어머니들의 용기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서울시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다음날엔 서울시 최대 규모의 노인복지관인 시립은평노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대한노인회 자치구별 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복지 현안을 수렴했다.아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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