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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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레저기구 선착장 및 집중관리구역 전수조사 실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해양레저의 국민적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안전관리를 위하여 수상레저기구(마리나항 포함) 및 집중관리구역 실태 전수조사를 2월 8일부터 4일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도 수상레저 사업장 이용객은 총 8만여명, 개인 원거리활동건수는 2천여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최근 3년간 전체사고 173건으로 나타났다. 주요사고 유형으로는 기관고장(41%), 표류(33%), 좌초(15%) 등 수상레저활동자의 안전의식 부족으로 발생한 사고가 가장 많았다.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은 “수상레저기구 선착장 및 집중관리구역 전수조사를 통해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사고다발해역 D/B(데이터베이스)화 하고, 현장 안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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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한 비닐하우스(염소 등 사육) 원인 불상 화재
2월 10일 낮 12시 30분 부산 강서구 덕포길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해 50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 4개동이 전소됐다.염소, 개 등 2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었고 모두 불탄 것으로 알려졌다.이 불은 차량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시간 만에 진화 완료됐다. 소방서추산 3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강서서)은 정확한 화재원인 수사 및 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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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최병민 깨끗한나라(주) 회장, 서울대병원에 3억원 후원
깨끗한나라(주) 최병민 회장이 서울대학교병원에 병원발전기금 및 의학연구비 목적으로 3억원을 후원했다.지난 9일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김효수 의생명 연구원장, 이유진 대외협력실장, 서경석 교수, 박경수 교수, 강현승 교수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편, 최병민 회장은 깨끗한나라(주) 회장, 한국제지자원진흥원 이사장과 경기고등학교총동창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21년 3월에는 서울 용산구청 유공납세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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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머스, (재)엘에스케이와 손잡고 어린이 안전교육 서비스 제공
풀무원푸드머스가 어린이 이용시설(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들이 어린이 안전교육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풀무원(대표 이효율) 계열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재단법인엘에스케이(이하 LSK)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LSK는 130년 역사의 익사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 연구, 봉사에 특화된 국제적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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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7명 '인사 평가 결과 만족 못해’
인사 평가를 마친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결과에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 절차 및 시스템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가 가장 컸다.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는 최근 남녀 직장인 351명을 대상으로 '인사평가 결과 만족도'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먼저 인사 평가 결과에 만족하는지 질문했다. 그 결과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았다'고 답한 직장인은 24.2%에 그쳤다. 나머지 75.8%는 '평가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고 답했다.직장인 상당수가 인사 평가 결과에 불만족하는 이유는 평가 절차와 시스템 등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49.2%의 응답자가 '평가 방법과 기준이 공정하기 못하기 때문'을 불만족 사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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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중대재해 인명피해 예방대책 수립 안전 점검
부산해양경찰서장(서장 이병철)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약칭 중대재해처벌법) 시행(1.27.)에 따라 중대재해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1월 24일부터 2월 9일까지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함정, 파출소를 중심으로 재해 예방 현장실태를 점검하여 시설물과 각종 장비의 유해요소를 발굴하였고, 근무자 대상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또한 전담 T/F팀을 구성, 안전·보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위해요소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업무 중 위험성을 줄여 나갈 예정이다.이병철 부산해경서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교육을 통해 국민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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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소방서, 3대 난방용품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 필요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겨울철 난방을 위해 사용량이 급증하는 3대 난방용품인 ‘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의 안전한 사용을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 3대 난방용품은 많이 사용되는 만큼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화재로 인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소방서는 이에 대한 안전수칙 내용으로, △전기히터‧전기장판, 전기열선은 안전인증(KC마크) 제품 확인 △ 전열기구 사용 전 플러그 손상.전선 피복 벗겨짐 확인 △ 사용 후 보관 시 안전관리 방법 △ 외출 시 전열기구 플러그 뽑기 △전기용품 주변 가연물 제거 및 소화기 비치 △ 화목보일러 주변에 가연물(땔감 등) 적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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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정터널 내 교통사고 발생
2월 10일 오후 3시 16분경 부산 수정터널 내(가야→부두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1차량(트레일러·50대·남)이 불상의 이유로 앞서가던 2차량(SUV·60대·남)을 추돌하고 그 충격으로 2차량이 3차량(SUV·50대·남)을 추돌한 3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앞 사고를 목격하고 차선을 변경하던 4차량(SUV·20대·남)이 직진하던 5차량(트레일러·60대·남)과 측면 추돌한 교통사고가 이어졌다. 전원 경상을 입었고 음주는 하지 않았다.이날 오후 4시 30분경 사고처리가 완료돼 정상 소통이 이뤄졌다.경찰(부산진서)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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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소방서, 남광아동복지원 직원 대상 양방향 비대면 응급처치 교육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남광아동복지원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초기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리모트 미팅’ (온라인 화상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양방향 비대면 응급처치교육을 9일~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며 여전히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 감염의 매개체가 되지 않기 위해 비대면으로 방향을 바꿔 소방응급처치교육을 멈춤없이 시행하고 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및 내외과적 응급처치,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 거리두기를 통한 자리배치와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남광아동복지원 직원들은 “비대면의 단점인 실습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교육 기자재 대여를 통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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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어린이도서관, 10일부터 밤 10시까지 평일 야간 운영시간 연장
부산 기장군 ‘정관어린이도서관’이 2월 10일부터 주민편의를 위해 평일 야간 운영시간을 밤 8시에서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정관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실, 엄마랑아가랑실, 강의실, 시청각실 등을 갖추고 4만여권에 달하는 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10일부터 운영시간이 확대돼 평일 오전 9시부터 밤10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며, 정기휴관일은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및 공휴일이다. 도서관 이용시에는 방역수칙에 따라 마스크 착용, 출입자 등록 등을 확인한 후 입장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유증상자는 입장이 제한된다. 또한, 현재는 코로나19로 전좌석의 50%만 이용이 가능하다.정관어린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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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대환영”…수도권 공급가뭄 지역 ‘분양 단비’
신규 분양 소식이 뜸했던 이른바 ‘공급가뭄’ 지역에서 새 아파트가 모습을 드러내 주목된다. 공급가뭄 지역은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급 대비 수요가 넘치다보니, 다른 곳과 비교해 환금성도 높은 편이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에 따라 신규 분양단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상당하다. 지난해 분양시장에서 공급가뭄 지역 내 새 아파트는 높은 인기를 나타냈다.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약 열기가 적은 지방에서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분양한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소재 ‘창원 롯데캐슬 센텀골드’는 평균 경쟁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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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의정부·파주 등 ‘경기북부’, 상반기 1만2천세대 일반분양
의정부, 양주, 파주, 고양 등 경기 북부에 상반기 분양 큰 장이 열릴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GTX, 서울지하철 연장사업 등을 통해 서울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부터 6월까지 의정부, 양주, 파주에는 총 1만2804세대(공공분양 포함)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4183세대의 물량을 예고하고 있으며, ▲파주시 5063세대 ▲의정부시 2917세대 고양시 641세대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밖에 동두천시는 지역주택조합 물량 외에는 일반분양 물량이 예정돼 있지 않다. ■ 교통 호재 타고 집값 상승세 꾸준... 신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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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10일 한국사립초중고학교법인협의회 부산시회 정기총회 축하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월 10일 낮 12시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부산지역 학교법인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2022년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 부산시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김석준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학교법인은 독자적인 건학이념과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로 공교육기관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우리나라 교육발전을 견인해 왔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글로벌 미래인재로 양성하는데 다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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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정월대보름(2.15.)을 맞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발생하는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소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화재초기부터 현장대응과 상황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코로나로 인해 달집태우기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었으나 마을단위 행사 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강화된 소방순찰 활동을 전개하고, 풍등날리기 행위 등 야외에서 화기취급 행위 금지․제한 등 대국민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한다.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형화재, 대형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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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회동119안전센터 앞 도로 냉동탑차가 차량탁송용 트레일러 충격
2월 10일 낮 12시 5분경 부산 금정구 개좌로 회동 119안전센터 앞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편도 1차로 철마에서 회동동 방면 운행중인 B씨(50대·남)운전의 1톤 냉동탑차가 중앙선을 넘어가다 반대차선에서 마주오는 A씨(40대·남)운전의 차량탁송용 트레일러를 충격한 사고다.B씨는 병원이송하였으나 경상이다.음주는 하지 않았다.차량 통제 후 오후 1시경 정상 소통됐다. 경찰(금정서 교통조사계)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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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촌 갈등 원흉 해상풍력업자 금품살포 강력 차단
해상풍력사업자가 발전 인허가 과정에서 어촌주민의 동의를 얻으려 금품을 살포하는 행위를 신고하면 최대 3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수협중앙회는 해상풍력 민간사업자들이 현금 등을 제공하는 부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해상풍력 금품살포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제도가 도입된 것은 해상풍력발전을 추진하는 민간사업자들이 어촌지역 주민들의 동의를 얻는 과정에서 금전적 대가를 지급하면서 그 지원금을 둘러싼 주민들간 갈등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정부의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편승해 민간발전사업자가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면서 해상풍력발전소 설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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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정월대보름맞이 농산물 나눔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반채운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농산물 나눔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나눔을 위해 준비한 과일(사과, 배) 60상자는 리스크관리부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독거 어르신 등 150가구에 전달됐다.리스크관리부는 지난 2013년부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농산물 후원, 도시락 봉사활동 등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반채운 부행장은“코로나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우리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정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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