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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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주당 90원 현금배당 결정..."주주환원정책 이어갈 것"
AI교육기업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이재진)이 보통주 1주당 9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2.81%이며 배당총액은 약 101억 원 규모다. 웅진씽크빅은 지난 2019년 결산배당부터 지속적인 정기배당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종 웅진씽크빅 경영지원실장은 “에듀테크 1위 기업을 넘어 글로벌 교육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으로 주주친화적 정책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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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석준 부산 교육감,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공감ㆍ소통 간담회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2월 11일 오후 3시 부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공감·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과 다문화가정 학부모, 다문화교육지원단 및 한국어학급 담당 교사 등이 참석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다문화 학생 교육 지원 방안에 대한 학부모의 진솔한 의견을 청취하고, 다문화 학생 맞춤형 지원과 학교 구성원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는 방안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김석준 교육감은 “다문화 학생의 교육과 전인적인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과 더불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를 통해 다문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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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납세자연맹, "청와대는 특수활동비 집행내역을 즉각 공개해야"
한국납세자연맹은 지난 10일 청와대 특수활동비 집행내역, 김정숙여사 의전비용 등을 공개하도록 한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이 예산을 사용하고 즉각적으로 집행내역을 공개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만일 예산집행내역이 공개되지 않으면 국민은 정부를 불신할 것이고, 가급적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그런 국가는 지속가능할 수 없고, 해당 공동체는 결국 붕괴될 것이라는 것이 연맹의 설명이다. 세금은 국가와 국민간 사회계약이다. 국가가 세금을 각자의 능력에 따라 공정하게 부과하면 국민은 자발적으로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고, 국가는 그 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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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계, 요식행위 불과한 CPTPP 설명회 보이콧
수산업계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중단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한편 특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산분야 현장 설명회가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며 11일, 강력히 반발했다. 해양수산부가 CPTPP 가입에 대한 수산업계 의견수렴을 위해 11일 개최한 현장 설명회는 이날 오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수산업계가 설명회 개최를 저지하고, 정부의 가입 결정을 철회시키기 위한 규탄 시위를 벌이면서 설명회 자체가 무산됐다.수산업계는 이날 “피해 대책 없는 설명회는 CPTPP 가입을 정당화하기 위한 면피용에 불과하다”며 설명회를 강행하려는 정부에 반발 수위를 높였다.이에 따라 정부의 일방적인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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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오시리아 관광단지‘디지털트윈 국토 시범사업’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11일 오후 2시 30분경 오시리아 관광단지를 방문해 ‘디지털트윈(Digital Twin) 국토 시범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점검했다. ‘디지털트윈 국토 사업’은 고해상도 영상을 기반으로 3차원 도시모델을 포함한 공간정보 데이터와 플랫폼 구축을 통해 현안사안을 해결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기장군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디지털트윈 국토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3억원(국비)을 확보했다. 지난해 12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기장군 디지털트윈(Digital twin)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 사업자를 선정했다. 오는 8월 디지털트윈(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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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1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32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10일 오후부터 11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2명이 발생했다. 기장군 2371~2502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자가격리자), 요양시설·병원 입소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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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영진위 신임 위원장 만나 ‘부산기장촬영소(가칭)’ 조속 착공 재차 촉구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11일 오후 4시 30분 군수실에서 박기용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신임 위원장을 만나 ‘부산기장촬영소(가칭)’의 조속한 착공을 강력하게 재차 촉구했다.이번 면담은 최근 영진위가 촬영소 설계과정에서 공사비 증가를 이유로 당초 예정된 영상지원시설(후반작업시설, 숙소 등)을 미반영하고 아트워크시설 일부를 축소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하자, 영진위와 원활한 의견합의 도출을 위해 추진됐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무너진 영화산업의 부흥을 위해 걱정과 고민이 많으실 거라 생각한다. 부산기장촬영소(가칭)는 2010년 7월 1일 군수 취임과 동시에 촬영소 유치를 위해 온몸으로 뛰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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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현대중공업지부·강은미 국회의원, 현대중공업 방패막이 노릇 고용노동부 규탄
전국금속노동조합과 현대중공업지부는 2월 11일 오전 국회 소통관 기자실에서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과 '현대중공업 방패막이 노릇하는 고용노동부 규탄'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부는 "지난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다. 노동자의 생명은 뒤로한 채 오직 이윤만을 위해 위험작업으로 내몬 사업주를 즉각 구속해야 할 것이다. 지난 수십년간 현대중공업지부가 중대재해가 발생할 때 마다 노조가 주장해왔던 요구사항을 고용노동부는 번번히 외면하거나 방관하는 태도를 보여왔다"고 지적했다.고용노동부에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다.△중대재해 발생 총 책임자인 대표이사를 즉각 구속하고 강력히 처벌하라! △전체 크레인 순차적 작업중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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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 LS그룹 초대 회장 타계
구자홍 초대 LS그룹 회장이 11일 오전 8시경 지병으로 타계했다. 향년 77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20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2/12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2월 15일(화) 오전 8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도 광주공원묘원이다.1946년생인 고(故) 구자홍 회장은 LS그룹을 창업한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과 고(故) 최무 여사의 장남으로,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 고 구평회 E1 명예회장,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의 조카다. 동생으로 구자엽 LS전선 이사회 의장, 고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철 예스코 회장이 있으며, 사촌동생으로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前 LS그룹 회장)과 구자용 E1회장, 구자균 LS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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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칠암항 오감체험 어촌 조성사업 현장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11일 오전 10시 30분경 ‘칠암항 오감체험 어촌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칠암항 오감체험 어촌조성사업’은 칠암항의 자연경관과 등대, 횟집 등 주변환경과 연계해 어촌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자원 등을 개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됐다.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사업비 약 20억원을 투입해 칠암항 일원에 △ 소파블록(파도 피해방지 구조물) 설치, △야구등대 산책로 및 하부 어구창고 조성, △화장실 리모델링, △칠암마을 스토리텔링북 제작, △칠암항 대표캐릭터 개발 등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친수형 해안공간을 구축해 어촌경제를 활성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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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소방시설 주변 적색노면 비워주세요"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공식유튜브 채널인 ‘해소TV’를 운영중으로 2022년 첫 영상으로 “소방시설 주변 적색노면 비워주세요”를 제작해 게시했다고 11일 밝혔다.길을 걷거나 운전을 하다보면 도로 주변으로 빨간색 실선(적색노면표시)이 있다. 이 표시는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소방활동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곳에 차량이 주정차를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안내해주는 안전표시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5M 이내에 소방용수시설 혹은 비상 소화장치가 설치돼 있다. 이 구역에서 주정차 위반시에는 과태료가 2배로 부과되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번 영상은 낮과 밤을 대비시켜 누가 보던 안보던 안전을 위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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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프로당구협회와 ‘2022 월드챔피언십 당구 프로암’ 개최
SK렌터카가 프로당구협회(PBA)와 당구 프로암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PBA와 함께 당구 프로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SK렌터카는 참가 구단을 전 구단으로 확대하고, 참가 선수는 스타 플레이어로 선발, 양과 질을 모두 업그레이드해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SK렌터카에 따르면 강동궁, 에디 레펜스 등 ‘SK렌터카 위너스’ 소속 7명의 선수뿐 아니라 조재호, 김가영, 이미래, 서현민, 김재근, 엄상필, 최혜미 등 전 구단 유명 선수 7명을 포함해 총 14명의 프로선수와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SK렌터카의 초청 고객 42명 포함 총 56명이 함께하며 ‘월드챔피언십 프로암’이란 격에 맞는 규모로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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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물길 따라 ‘들썩’…‘수(水)세권’ 새 아파트는?
새해 지방 분양시장에서 ‘수(水)세권’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수세권’ 아파트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주거선호도가 높은 것은 물론 희소가치를 바탕으로 집값도 강세다. 지난해 말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은퇴 이후 희망하는 거주지 1순위는 33.2%의 비중을 차지한 ‘자연친화적 환경’으로 나타났다. ‘각종 편의시설 근접 생활권’(17.0%), ‘부동산가격, 경제적 요인’(8.2%) 등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코로나19 여파와 미세먼지 등의 환경적인 요인에 따라 친자연적인 주거환경에 대한 중요도가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친자연적인 주거환경의 대표주자는 단연 ‘수세권’이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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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2022년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는 ▲정관도서관, ▲정관어린이도서관, ▲기장도서관, ▲대라다목적도서관, ▲고촌어울림도서관, ▲내리새라도서관 6개 공공도서관에서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글쓰기, 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각 도서관별 운영 강좌는 다음과 같다. ▲정관도서관 ‘도란도란 그림책나라’ 등 9개 강좌 ▲기장도서관 ‘STEAM 융합 과학교실’ 등 5개 강좌 ▲대라다목적도서관 ‘쉽게 배우는 영어회화’ 등 2개 강좌 ▲고촌어울림도서관 ‘왁자지껄~ 창의 메이커’ 등 2개 강좌를 운영한다.강좌 신청은 기장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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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정관마을이음' 사업 첫 후원 업체
부산 기장군 정관읍 행정복지센터는 2월 10일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면서 ‘정관마을이음’사업의 첫 번째 후원업체기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김희석 점장, 김종천 정관읍장, 최진호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정관마을이음’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내용은 ▲지역자원 네트워크 강화로 위기대상자 조기 발굴 ▲신속하고 통합적인 복지 조사 실시 ▲복지위기가구 급여지원 및 서비스 연계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보호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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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개인회생절차 개시만으로 금전지급청구 저지 못해
전주지법 정은영 판사는 2022년 1월 18일 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인용하는 판결을 선고했다(2021가단15767). 피고의 개인회생절차의 개시신청만으로 원고의 금전지급청구를 저지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정 판사는 "피고는 원고에게 4464만8430원 및 그 중 4460만6600원에 대하여 대위변제일 다음날인 2021. 3. 18.부터 2021. 4. 30.까지 연 8%, 2021. 5. 1.부터 소장 송달일(지급명령정본)인 2021. 5. 25.까지 연 5%,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소송촉진등에 관한 특례법에 정한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주택금융신용보증업무를 수행하는 A공사는 B가 C은행으로부터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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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해사대학, 자체 소화훈련장 개소 본격 운영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학장 김유택)은 소화 교육과정 진행을 위해 ‘소화훈련장’을 10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훈련장 개소로 해군 또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위탁 진행하던 소화훈련을 대학 내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됐다.총 사업비 1억 8718만원이 투입된 이 훈련장은 총 약 75㎡규모로 대학 아산관 인근에 훈련실 3개소, 집진실 1개소로 조성됐다. 훈련실은 ▲종합소화훈련시설 ▲내연단련훈련장 ▲농연훈련장으로 구축됐다. 이로써 기초 소화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상급 소화교육과정까지도 진행이 가능해졌다.개소식에는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김유택 해사대학장·이상일 해기교육원장 등 대학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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