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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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애경산업, 단일재질 포장재 도입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스파크’(SPARK)의 3kg 리필 제품에 단일재질 포장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애경산업은 스파크 3kg 리필 제품에 사용되던 포장재를 기존 복합재질(비닐류 OTHER)에서 단일재질(비닐류 LDPE*)로 변경함으로써 재활용성은 높이고, 탄소배출량은 줄이게 됐다.애경산업은 이번 단일재질 포장재의 도입으로 연간 약 45만개의 스파크 3kg 리필 포장재가 복합재질에서 단일재질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약 1.7톤 이상의 탄소배출 감축효과가 기대된다.이번에 도입한 단일재질의 포장재는 지난해 3월 애경산업과 SK지오센트릭이 체결한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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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코로나19 업무관련 질병청 규탄 "더 이상 지방공무원을 죽음으로 내몰지 마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질병관리청에 더 이상 코로나19 업무로 지방공무원을 죽음으로 내몰지 말 것을 촉구했다고 17일 밝혔다.시군구연맹은 2월 16일 “간호직 공무원 제 동생을 살려주세요” ‘질병관리청은 외국에 나가있는가!’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질병청을 규탄했다.지난 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간호직 공무원 제 동생을 살려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내용인즉 간호직 공무원인 동생이 코로나19 업무로 인해 새벽 4시에 퇴근하고 바로 오전 9시에 출근하는 것이 일상이고, 100시간 이상 근무해도 초과수당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또 16일 전북 전주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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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파리바게뜨, ‘일회용 칼 줄이기 캠페인’ 전 매장 확대 시행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ESG경영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일회용 칼 줄이기 캠페인’을 전 매장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말부터 케이크 구매 시 제공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칼을 요청 고객에 한해서만 제공하는 캠페인을 직영점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해왔으며, 고객 및 가맹점주들의 큰 공감을 얻어 이를 3,400여개 모든 직∙가맹점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또한, 대상 품목을 일반 케이크만이 아니라, 포장 내에 기본으로 동봉되던 롤케이크, 파운드케이크, 파이류 등 일회용칼이 제공되는 모든 제품군으로 확대 적용했다.파리바게뜨는 이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연간 약 110톤(연평균 일회용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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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PC그룹, 산불 피해 경북 영덕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경북 영덕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총 6천개를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SPC행복한재단은 SPC삼립 빵과 생수 각 3,000개씩 총 6,000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영덕군청으로 전달했으며, 구호물품은 산불로 인해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SPC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과 구호활동에 나선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SPC그룹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SPC그룹은 허영인 회장의 나눔과 상생의 철학에 따라 대한적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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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차별화 서비스로 입주만족도 위해 ‘구슬땀’
건설업계가 차별화된 주거문화 서비스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에 한창이다. 다른 업종 간의 협업을 통한 교육문화 서비스나 단지 내 워터파크 등의 특화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대표적으로 점점 그 사례와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 그동안 분양시장은 역세권, 학세권 등을 전면에 내세우는 이른바 ‘하드웨어 마케팅’에 주력해 왔다. ‘입지가 곧 상품이자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삶의 질을 중시하는 주택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아파트 선택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이러한 분위기에 최근 건설업계는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가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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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포초, ‘초등학교 인공지능 교육과정 ’자료 제작· 배포
부산 남구 연포초등학교(교장 김경주)는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AI) 교육과정을 적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자료인‘초등학교 인공지능 교육과정’을 제작, 부산지역 초등학교에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료는 2022개정 교육과정에서 인공지능을 강조함에 따라 제작한 것으로 초등학교의 특수성과 초등학생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만들었다. 인공지능 교육과정의 성격과 목표, 교수·학습 방법과 평가, 인공지능 기반 배움 중심의 교실수업과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내용 등을 담았다. 또 인공지능 기반 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메타버스 전시관과 스마트기기 관리 카드 뉴스 제작 등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특히 연포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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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 나왔다하면 경쟁률 ‘수백대 1’
최근 금리인상과 대출규제 등으로 부동산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이른바 안전 마진이 확보된 분양가 상한제 적용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는 공동주택 분양가를 산정할 때 일정한 표준건축비와 택지비에 가산비를 더해 기준금액 이하로 정하도록 한 제도로, 현재 신도시와 같은 공공택지는 물론 서울 18개 구와 경기 3개시 등 민간택지에도 적용되고 있다.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면 인근 시세 대비 20% 이상 저렴한 수준에서 분양가가 책정된다. 향후 부동산시장이 하락하더라도 분양가 밑으로 집값이 내려갈 확률은 희박해 안전마진 확보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때문에 최근 분양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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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 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 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은 주민의 욕구 총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공공서비스 간 연계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의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기장군을 포함한 19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기장군은 다양한 복지수요를 반영해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위한 읍·면별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복지에 진심인 기장, 복지에 진심을 더하다!’는 슬로건으로 ‘기장 진심복지’ 공모사업 신청서를 지난 1월 제출해,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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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배달대행업체 방문 교통안전 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에서는 2월 16일 이륜차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배달대행업체 생각대로 도계점 등 6개소를 방문, 교통안전 교육·홍보활동을 했다고 17일밝혔다.경찰은 최근 발생한 이륜차 사고현황과 내용을 공유하면서, 이륜차 교통법규준수를 당부하고 배달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심야시간대 이륜차 운행시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주문했다.아울러 안전운행 홍보문구를 부착한 물티슈와 마스크 등을 배부하면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배달종사자·시민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에도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창원서부경찰서는 최근 배달수요의 급증함에 따라 배달대행업체의 이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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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2월 18일부터 구청장, 부산시의원, 구의원선거 에비후보자 등록 시작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상훈)는 2월 18일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1일)의 구청장선거와 부산시의원 및 구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고 17일 밝혔다.기장군수 및 군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은 3월 20일부터 시작된다. 「공직선거법」개정으로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의 국민(2004. 6. 2. 이전 출생자)도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수 있으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관할 선거구선관위에 ▲주민등록표 초본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후보자 기탁금의 20%(구청장선거 200만 원, 부산시의원선거 60만 원, 구의원선거 40만 원)를 제출·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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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2월 중 서류마감 임박한 기업 신입·인턴 채용정보 소개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이사 서미영)가 2월 중 서류마감인 채용공고 가운데 주목할 만한 신입·인턴 채용정보를 전한다.▶메리츠화재해상보험 서류마감: 2월 20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국내 최초 손해보험사 조선화재해상보험의 후신인 메리츠화재해상보험에서 2022년 상반기 대졸 신입직원을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상품전략실(장기상품파트, 장기U/W파트, 장기청약파트, 장기보전파트), 장기보상부문(장기보상지원센터), 경영지원실(경리파트)이다. 이 중 장기보전파트는 통계 및 수리 관련 학과를 우대하며 경리파트는 회계학 전공자를 우대한다.공통 자격조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22년 2월·8월 졸업 예정자이며, 22년 4월부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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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부산주요 터널 4곳에 대선 투표 참여 그림자조명 설치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상훈)는 오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참여 홍보를 위해 부산 주요 터널 4곳에 그림자조명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몇몇 시민들은 차량 정체구간에서 잠시 창문쪽으로 시선을 옮기니 그림자 조명이 보였다며 포근한 조명에 안전시야도 확보되고 마음이 따뜻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부산시민은 “그림자 조명의 글(‘제20대 대통령선거 3월 9일 투표로 말해요’ )을 보니 이번 대통령선거에 꼭 투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고 했다. 투표참여 홍보 그림자 조명은 대통령선거일 전날인 3월 8일까지 백양, 광안, 황령, 만덕2터널 입구의 사업소 외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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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5명을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2월부터 한 달 동안 각급 기관 및 학교로부터 총 12건의 우수사례를 접수해 1차 사전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 2명, 우수 1명, 장려 2명 등 총 5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 선발에서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배가령 주무관, △재정과 이영열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최정윤 주무관이 우수상을, △남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과 정태영 주무관과 △시교육청 시설과 전창기 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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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 이용해보세요"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위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대시민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 문자, 앱(app), 영상통화를 통해 119로 간단히 신고할 수 있다. 정확한 주소를 파악하지 못해 곤란할 경우 119신고 앱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GPS위치정보가 전달된다.영상통화 신고는 휴대폰에서 119번호를 누른 후 영상통화를 누르면 해당 119상황실로 연결된다. 신고자가 청각 장애인이거나 외국인일 경우 손짓, 수화, 종이에 적은 신고 내용으로도 119신고가 가능하다.배인수 진주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다양한 방법의 신고서비스는 사회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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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면 야산 산불…70대 사망
2월 16일 오후 2시 5분경 부산 기장군 일광면 기장대로 1003 야산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완전 진화됐다. 경찰(지역경찰, 교통, 형사), 소방(22대), 군청 등이 출동했다.이 불로 70대 남성이 사망했다. 야산 150여평(495㎡)소실됐다.경찰(기장서)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또 부산지역에 건조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2월 16일 오후 3시 33분경 기장군 다음산 더덕골소류지 인근 농지에서 발생한 불이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불이 발생했다.시는 기장군청 공무원, 진화대, 소방 및 경찰 등 인력 200여 명을 신속히 현장으로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 소방청 헬기 1대와 경남 및 울산 임차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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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주요공사장 대상 지도점검 나서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박해영)는 최근 공사장 화재가 빈발해 인명 및 재산 피해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해 주요 공사장을 대상으로 2월 말까지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주요내용은 대형 공사현장 합동 소방특별조사, 공사장 화재예방 집중홍보, 소방관서장 공사장 화재예방 지도, 유관기관 공사장 화재안전 관리감독 강화협조, 민원업무 처리 시 용접작업 화재감시자 배치 권고 등이다.강서소방은 이와 관련해 관내 대형공사장을 방문해 ▲소화기, 간이소화장치 등 임시소방시설 설치상태 확인 ▲용접·용단 작업장소에 화재감시자 배치 여부 확인 ▲무허가 위험물 사용 여부 확인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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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업인,“밀어붙이기 식 정책에 어촌, 수산업 고사枯死 위기”
전국 어업인들이 16일 “해상풍력개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이하 “CPTPP”)가입 추진, 군납 수산물 경쟁조달 방식 도입 등 밀어붙이기식 정책들로 고사 위기에 처했다”며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전국 9개 시?도 주요 항포구에서 어업인 1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된 어업인 생존권 사수 총궐기대회에서 전국 어업인들은 “충분한 협의나 대책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해상풍력조성과 통상협정 추진 등으로 수산업에 대한 무관심과 홀대가 심각하다”고 성토하며 육상과 해상에서 동시에 시위를 벌이는 집단행동에 나섰다. 수협 해상풍력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전국 각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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