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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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2월 21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을 비롯해 최지석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안남귀 고창군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조명우 사무총장, 천선미 분권정책국장 등이 참석했다.공주석 위원장은 “시군구연맹이 지난 12월부터 성명서 게시, 언론보도 등 소속 단위노조에 『지방자치입니다. 지방차지가 아닙니다』라는 포스터 게시 등을 통해 광역시도의 잘못된 인사권 침해에 대해 알리고 있다면서 광역시도가 지금껏 시군구에 전능인 존재인 것처럼 여기는 나쁜 관행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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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커피컵 홀더를 활용한 투표참여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프랜차이즈 텐퍼센트커피와 함께 13만개의 투표참여 홍보용 컵홀더를 제작, 부산시 내 130곳 가맹점에서 활용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컵홀더에는 투표참여 홍보문구인 “오늘을 위한 커피 한잔, 내일을 위한 나의 한 표”와 대선 투표율 맞히기 온라인 이벤트를 안내하는 QR코드가 인쇄된다. 커피 로고(%)에 착안한 “투표율(%)을 맞혀라” 온라인 이벤트는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인스타그램으로 진행되며 예상 투표율을 맞힌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텐퍼센트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선관위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선관위는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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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갈등조정진흥원, 공익신고자 보복성 피해 막을 수 없나?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사장 김영일)은 공익신고를 잘못해서 신분이 노출되면 보복성 쟁송에 휘말릴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일부 국민은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것이 모두 공익신고 대상이라고 판단하고 언론에 제보부터 한다. 공익침해행위와 부패행위를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공익신고부터 하게 되면 신고사항이 기각될 수도 있다. 그럴 때 신고자는 보호조치를 제대로 받을 수 없어 감당하기 어려운 보복성 피해 등을 겪을 수밖에 없다. 공익침해행위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 소비자의 이익, 공정한 경쟁 및 이에 준하는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로서 별표(471개 법령)에 해당할 경우”에만 「공익신고자 보호법」에서 공익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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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녹지환경 만족도 ‘최하’…민간공원 특례사업이 해결사?
인천의 녹지환경 만족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KOSIS 녹지환경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산, 공원 등 주변 녹지 조성 정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율은 인천이 43.4%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았다. 이어 대구(52.4%), 서울(52.9%), 대전(55.0%), 광주·전북·울산(55.3%)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수도권 내 인천과 서울 만족도가 낮은 이유는 녹지가 부족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시지역에서 녹지지역이 차지하는 녹지율은 서울이 38.69%, 인천이 55.51%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특히 인천은 지역간 녹지비율 차이도 컸다. 녹지가 가장 많은 곳은 전체 84.12%가 녹지인 강화군이었고, 중구(77.62%), 계양구(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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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남구 용연부두 침몰 선박 발생 안전 조치
울산해양경찰서는 2월 21일 낮 12시 6분경 울산시 남구 용연부두에 작업중이던 예인선이 침몰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안전조치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해경구조대,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했다.사고선박 A호(22톤, 예인선, 부산선적, 승선원 2명)에 승선중이던 선원 2명은 인근선박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현재까지 확인된 사고원인은 사고선박이 작업중에 인근에 있던 바지선과 부딪혀 수면하 파공, 침수되면서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 예정이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사고선박에는 경유 2,000L를 적재하고 있어 기름유출로 인한 해양오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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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N-3묘박지 침수선박 발생 긴급 안전 조치
부산해양경찰서는(서장 이병철) 2월 21일 오후 1시 27분경 남외항 N-3묘박지 앞 해상에서 A호(5830톤, 유조선, 몽골선적, 미얀마 국적 승선원 8명) 기관실 선내 해수파이프로 해수가 유입돼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정, 중앙특수구조단, 부산항공대, 방제정을 현장으로 급파, 사고 선박에 적재된 경유 등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에어벤드 봉쇄 등 안전조치에 최선을 다했다.중앙해양특수구조단 특수방제팀 및 잠수요원은 선저에서 자석패드 이용 씨체스트 봉쇄하여 선내에 해수가 유입되지 않도록 조치했으며, 현재 선원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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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R
▲부사장 최덕율(겸직) ▲고객홍보실장 정연성 ▲기획예산실장 이성희 ▲경영인재실장 박정우 ▲ESG경영처장 채봉석 ▲재무회계처장 이호선 ▲경영지원처장 박일권 ▲인사노무처장 문제홍 ▲영업운영처장 박보경 ▲승무처장 남궁협 ▲산업안전보건처장 직무대리 이해재 ▲차량기술처장 장용오 ▲미래연구원장 김상영 ▲신사업추진단(TF) 단장 박성환 ▲부산승무센터장 김성돈 ▲운영상황실장 이종수 ▲운영상황실장 이묘석 ▲운영상황실장 이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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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직업계고 학생에 취업준비금 최대 50만원 지원
올해부터 부산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취업준비금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부산 직업계고 내일(My future/My job) 행복드림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코로나19 및 지역경제의 어려운 상황에서 취업난에 봉착한 직업계고 학생들을 돕기 위해 자격증 취득과 어학능력 향상, 전공 및 자기계발 역량 강화 등 취업준비를 지원하기 위함이다.부산시교육청은 예산 25억원을 들여 부산지역 특성화고 32개교와 마이스터고 4개교 등 직업계고 36개교 학생 1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자격증 취득, 현장체험 및 실습, 취업희망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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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물빛공원과 주요 등산로 입구에 먼지털이기 설치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코로나19로 이용객이 급증한 공원과 주요 등산로에 주민들의 요구가 많은 먼지털이기 설치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정관읍 물빛공원 입구와 일광산, 산성산, 달음산 등 등산로 입구에 우선적으로 설치한다. 지역 주민들과 파크 골프장 이용객 등이 많이 찾는 정관읍 물빛공원은 전기설비를 갖춘 후 오는 3월 초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등산로인 일광산, 달음산, 산성산 입구에는 3월 중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우선, 일광신도시가 조성된 후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일광산 등산로에는 ▲기장읍 교리방면 백두사 입구 1대, ▲이지더원 3차 아파트 입구 1대, ▲월명사 방향 횡계공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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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강수대, 552억 유사수신업체 대표 등 일당 15명 검거…2명 구속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방원범)는 자체발행한 코인사업 사업 등에 투자하면 원금 보장 및 투자금을 지급한다고 투자자들(주로 노인)을 속인 유사수신업체 대표 등 일당을 검거했다.강수대는 2020년1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약 1년 7개월에 걸쳐 부산과 대구 지역에 ‘OO베스트’라는 상호로 투자회사를 설립, “코인과 전자복권 사업에 투자하면 투자금의 1%를 90회에 걸쳐 지급하겠다”고 속여 2,600여명으로부터 총 552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수신‧편취한 회사대표 등 일당 15명을 검거(구속 2)했다고 21일 밝혔다.강수대는 작년 7월경 노인들을 대상으로 ‘코인 투자설명회’가 이뤄지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해당 사무실을 압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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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2022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 발표
동화약품, 2022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 발표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은 2022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승진자는 아래와 같으며, 발령 일자는 오는 3월 1일자다.◇ 승진△ 부사장∙ 윤인호 COO(최고운영책임자)△ 상무∙ 김대현 마케팅실장△ 상무보∙ 성경수 미래전략실장△ 이사대우∙ 유정훈 경영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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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R투자증권
◇ 신규채용 ▲ 대체투자부문 백승훈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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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윤택(ABL생명 커뮤니케이션부 차장)씨 빙부상
▲ 원종수씨 별세, 박윤택(ABL생명 커뮤니케이션부 차장)씨 빙부상, 송정석씨 배우자상, 원웅호(푸른초장조경 대표)·원경호(명신고 교사)·원경실(ABL생명 중부BA사업단 차장)씨 부친상, 최영아·조현지 시부상 = 20일 오후 14시 00분, 경기 포천시 포천장례문화원 201호, 발인 22일 오전 9시 30분. ☎ 031)541-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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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43만명 이용하는 유·도선 안전 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2월 21일 국민의 안전한 유·도선 이용을 위한 2022년 유·도선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 유·도선의 연평균 이용객은 243만여 명으로, 단계적 일상회복 등 방역체계 전환 시 해양관광활동 수요가 회복되어 유·도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그간 관광산업의 위축으로 선박 및 터미널 등에 대한 안전기반 설비에 대한 투자 미비, 장기휴업으로 인한 선박 관리부실 등에 대한 점검과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중심 안전관리 ▲국민 시각 안전관리 및 재난 대비태세 확립 ▲해양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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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도서관, 2022 제1회 부산작가 아카데미…3월 12일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임석규)은 3월 12일 오후 2시 도서관 지하 1층 제1 연수실에서 ‘2022 제1회 부산작가 아카데미’를 연다.중앙도서관은 부산자료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지난 2014년부터 부산·경남에서 활동하는 지역작가를 발굴하고, 지역주민에게 부산 문화 및 작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부산작가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아카데미에 음악평론가이자 클래식 음악과 관련한 다양한 책을 집필한 조희창 작가가 ‘음악, 커피를 블렌딩하다’를 주제로 커피와 클래식 음악의 역사 및 문화 등에 대해 강의한다.저서인‘베토벤의 커피’를 통해 일상에서 만나는 커피 한 잔에 담겨있는 인문학적 지식에 대해서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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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연맹 "특수고용자들 생존 대책 정부가 책임져야"
"코로나19는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그 피해는 누구에게나 평등하지 않습니다. 개인사업자로 분류되었지만 소득이 10분의 1로 줄어도 소상공인처럼 보상받을 수 없고,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고용노동자들의 생존대책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책임져야 합니다." 서비스연맹은 20일 "코로나19로 수입 반토막 난 특수고용노동자들 생존 대책, 정부가 적극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이같이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월 19일 새벽 정부가 제출한 14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예결위에서 단독으로 처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추경 예산 규모를 확대해 17조 5000억원으로 수정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르면 2월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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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림동 금속가공공장 기숙사 화재…인명피해 없어
2월 20일 오후 2시 56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동 다산로 255번길 금속가공공장 2층 기숙사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4시 40분경 진화완료됐다. 옆 공장 근로자가 발견해 신고했다. 기숙사 내 직원은 외출중이었다.1층 일부와 2층 기숙사 주방, 탈의실 등이 소훼됐다.사하서 장림파출소, 형사당직이 현장 출동해 주변 통제 및 안전을 확보했다. 소방차 등 10여대가 출동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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