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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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수도권 분양단지, 단 2곳 빼고 모두 청약 마쳐
올 초 청약접수를 진행한 신규 분양 단지들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 분양 단지들의 강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1~2월 전국 청약 접수에 나선 단지는 총 59개 단지였으며, 이 중 54.2%에 해당하는 32개 단지(‘포항자이 디오션’, ‘래미안포레스티지’, ‘광주탄벌서희스타힐스’ 등)가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1순위 마감에 실패한 27개 단지 중 13개 단지(‘남원 월락 유탑 유블레스 킹덤’, ‘순천 오네뜨센트럴’ 등)는 2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2순위 청약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한 단지는 14개로 나타났다.특히 수도권 단지들의 강세가 눈길을 끌었다. 수도권에서 분양에 나선 단지 22개 중 72.7%에 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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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 위해 1억 원 기부
대상㈜이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 성금 1억 원을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우크라이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민들을 지원하고, ‘전쟁 없는 평화’를 바라는 전 세계인의 염원에 동참하고자 결정됐다.성금은 ‘우크라이나 위기 긴급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임정배 대상㈜ 대표이사 사장은 “전쟁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우크라이나 난민과 어린이들을 위해 성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국제적 긴급 구호활동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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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접수된 리폼 의뢰 명품 확인 중
명품 시장이 커지며 명품 리폼, 명품 수리 시장도 같이 커지고 있다. 8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명품 리폼, 수선 전문업체 월드리페어 직원이 고객들이 의뢰한 명품 리폼 제품 택배 내용을 정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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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사전투표 논란 연산4동 제3투표소 방문 점검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 5일 사전투표일에 논란이 됐던 연제구 연산 4동 제3투표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지난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확진자 등 사전투표관리 대책이 현실과 동떨어져 실제 투표소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초래한 많은 혼란의 재발 방지와 7일 선관위가 발표한 투표관리 대책이 현장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작동하도록 해 사전투표와 같은 혼선을 막기 위해 박 시장이 직접 점검에 나섰다.7일 선관위가 확진자 등이 오후 6시 이후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퇴장한 후 해당 투표소에서 일반 유권자와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한다는 대책을 마련하여 통보함에 따라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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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T저축은행,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민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
JT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이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삼척·강릉·동해 등 강원과 경북 지역 피해와 이재민 생활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마련된 지원금은 산불 피해 공식 기금 모금처인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산불 발생으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4일부터 강원과 경북 지역 일대 발생한 산불 확산에 따라 정부는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경상북도 울진 지역과 강원도 삼척 지역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산불 진압과 피해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피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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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부산지역 혁신성장에 총력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가 부산시와 지역대학, 기업 등과 함께 ‘지역협업위원회’를 구성하고 교육부 공모사업인 ‘지역혁신플랫폼 사업’ 유치에 힘을 모은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대학·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인재 육성–취·창업–지역 정주’의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지난 7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1차 부산지역혁신플랫폼 (예비) 지역협업위원회」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지역협업위원회’는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기구로 한국해양대·부산항만공사·한국선급 등 20개 기관이 참여한다. 위원장은 부산시장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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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하이마트, 해외 결연아동에 직접 만든 친환경 랜턴 기증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8일 해외 에너지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태양광 랜턴을 전달한다. 베트남 북부 지역 소재 ‘반득(Banh duc) 초등학교’를 다니는 해외 결연 아동 100명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기증품인 친환경 태양광 랜턴 ‘솔라미’는 2월 한달간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 110여명이 집에서 만들었다. 여기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키트 300개를 함께 기증한다. 기증품은 3월 말에 전달한다.‘솔라미’는 밀알복지재단이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들을 위해 만든 태양광 랜턴이다. 태양을 의미하는 라틴어 ‘솔(SOL)’과 친구를 의미하는 프랑스어 ‘아미(AMI)’를 결합한 말로,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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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정관읍 ‘매학리 도로개설’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8일 오전 10시 30분경 정관읍 ‘매학리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정관읍 매학리 도로 개설 공사’는 도시계획시설(소2-692호선) 도로로 길이 315m, 폭 8m 도로를 개설하는 공사이다. 매학리 524-77번지 일원은 일반 통행 차량뿐만 아니라 주변의 산업단지 이용 차량 등 교통 수요가 많음에도 기존 도로의 폭이 협소해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인근 산업단지 내 물류 유통의 어려움이 가중돼 왔다. 이에 기장군은 산단 지역 내 물류 유통과 지역 주민들의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소방도로 등을 확보하기 위해 총사업비 약 2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7월 1차 구간(L=120m, B=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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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부터 집중관리군만 재택치료자 식품키트 지급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재택치료자 식품키트 지급대상을 변경해 집중관리군 대상에게만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집중관리군이란 재택치료자 중 ▲만60세 이상, ▲만50대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 ▲만40대 먹는 치료제를 처방 받은 자가 포함된다. 부산시는 지난 2월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재택치료자 개편 방안에 따라 확진자에게 생필품을 미지급함을 기본 방침으로 결정한 바 있다.그럼에도 기장군은 타 지자체와는 달리 현재까지 전체 재택치료 세대에게 식품키트를 지급해 왔다. 최근 신규 확진자가 1일 1,000명 이상 발생하는 상황에서 전체 재택치료 세대에 식품키트를 지급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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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산불... 4일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4일 낮 12시 45분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외룡리 23-1에서 발생한 산불이 3일하고 21시간 15분 만에 진화가 완료됐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산불진화대원 450명(산불예방진화대원 등 330, 소방 50, 기타 70)를 신속히 투입하여 3월 8일 10시 정각에 산불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산불현장은 지난 4일부터 계속된 강풍을 타고 확산했으며, 급한 경사와 계속되는 강풍으로 산불진화에 어려움이 있었다.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임야 약 80ha가 소실됐으며, 인근 주민 20명이 산불을 피해 대피하고 무사히 복귀했다. 또한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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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킴벌리, 2022 온택트 신혼부부 나무심기 참가자 1만쌍 모집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진재승)가 ‘2022 온택트 신혼부부 나무심기’에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1만쌍의 신혼부부를 자사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3월 20일(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38년째를 맞는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결혼 3년 이내의 신혼부부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나무심기를 포함한 모든 비용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기금에서 지원한다.2022년 신혼부부 나무심기는 코로나19를 고려해 온택트 나무심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자 중 선발될 신혼부부 1만쌍은 ‘우푸푸 지구력 숏폼 챌린지’ 등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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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쏘시오그룹, 울진 산불 피해 주민 위한 봉사약국 트럭 투입
동아쏘시오그룹은 경상북도 울진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봉사약국 트럭 투입 및 피로회복제, 생수, 의약품 등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동아쏘시오그룹 봉사약국 트럭은 1.2톤 규모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아쏘시오그룹이 제작한 차량이다. 구호물품을 나르는 것 외에 재난 발생 시 현장에 투입되어 이동식 봉사 약국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평상시에는 대한약사회 및 동아쏘시오그룹 사회공헌활동에 활용된다.봉사약국 트럭과 함께 동아쏘시오그룹은 동아제약 피로회복제 ‘박카스’ 5000병, 감기약 ‘판피린’ 500병, 소화제 ‘베나치오’ 500병, 동아오츠카 생수 ‘마신다’ 10,000개를 지원했다.박카스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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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적십자 회비 3억원 기부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7일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적십자회비 3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서울시 중구 남산동에 소재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재근 KB국민은행장과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 및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어르신, 글로벌가정, 북한 이주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추진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KB국민은행은 적십자회비 기부 외에도 지난 해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글로벌가정 및 북한이주민을 위한 조기정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KB국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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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이트진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하이트진로가 경북 지역과 강원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에 나섰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최근 발생한 동해안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주민과 소방관들을 위해 생수(석수 500ml) 15만병과 간식 4만 2천개를 긴급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8일 강원도 동해시를 시작으로 강릉시, 삼척시, 경북 울진군에 순차적으로 생수와 간식을 전달할 예정이다.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재해재난 발생 시 긴급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18년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구호 활동을 체계화했다. 2019년 강원도 산불과 2020년 전국 집중호우 발생시에도 피해지역에 생수를 전달하는 등 재해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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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산불... 59분만에 진화완료, 뒷불 감시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8일 오전 10시 21분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산7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9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대원 132명(산불특수진화대 등 53, 소방 62, 경찰10, 기타 7)을 신속히 투입해 11시 2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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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모레퍼시픽그룹, 강원•경북 산불피해 복구에 2억원 기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강원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원을 기부한다.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울진과 동해, 삼척, 강릉 등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김승환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삶의 터전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7년 포항 지진, 2018년 인도네시아 강진, 2019년 강원도 산불, 2020년 호주 산불, 2020년 코로나19 확산, 2020년 집중호우 등 피해 당시에도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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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쌍방울그룹, 산불 피해 지역에 21억 상당 구호 물품 지원
쌍방울그룹(회장 양선길)이 8일 경북 울진 · 강원도 삼척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21억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달된 긴급 구호 물품은 성인부터 소아, 언더웨어부터 아웃도어까지 쌍방울그룹 관계사의 전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했다. 피해 지역 주민들이 임시 시설에 거주하는 만큼 위생과 추위에 취약할 수 있어 속옷, 내의 등의 의류뿐만 아니라 타올, 양말, 담요 등 생활 필수품까지 품목을 확대해 전달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쌍방울그룹은 이번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그룹 관계사인 광림, 쌍방울, 비비안, 미래산업, 디모아가 뜻을 모았으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함께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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