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진주소방서, 20대 대통령선거 투·개표소 화재안전컨설팅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3월 8일 개표소(진주실내체육관)을 방문해 20대 대통령 선거 대비 투·개표소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화재안전컨설팅은 2월 중순부터 시작해 진주시 내 117개소 전체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선거 관련시설을 사전 안전점검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이 날 컨설팅은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해 자체 예방순찰을 당부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개표소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화재취약요인 등을 확인했다.배인수 진주소방서 과장은 “투표일은 타일 대비 유동인구가 많고, 일부 면 단위 지역은 고령 투표자가 많은 만큼 화재 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사전예방을 위해 관
-
오규석 기장군수, 철마면 ‘석길 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 개설 공사’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8일 오후 2시 30분경 철마면 석길마을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석길마을 지구단위계획도로(소3-263호선)’ 개설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철마면 ‘석길마을 도로 개설 공사’는 지구단위계획도로(소3-263호선)로 길이 151m, 폭 6m 구간의 공사이다. 석길마을 안길을 연결해 곰내길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마을 진입도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마을의 통행 여건을 개선해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사이다. 기장군은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구조물 설치와 도로 포장 공사 중이며, 오는 4월 준공할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
부산 기장군, 7일 오후~8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320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2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5,011~16,33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8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
-
[기업사회활동] 삼표시멘트,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2억원 기부
삼표시멘트가 강원도 삼척시 등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동참했다. 삼표시멘트는 8일 이종석 대표가 삼척시를 방문, 김양호 삼척시장에게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활동과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종석 대표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척시와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삼척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기업사회활동] 한라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기탁
한라그룹(회장 정몽원)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라그룹이 2억원, 정몽원 회장이 1억원을 출연해 ‘희망나눔 전국재난구호협회’,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전달된다. 정몽원 회장의 성금은 강릉시 옥계면 주민 위로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그룹 차원 모금에는 ㈜만도, ㈜한라, ㈜HL클레무브, ㈜한라홀딩스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한라그룹 관계자는 “그룹은 피해지역 연고 계열사 직원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
[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전달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산불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평안한 삶의 터전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
부산 사하소방서, 대통령 선거 개표소 관서장 안전점검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강호정)는 3월 8일 괴정동 동주대학교 실내체육관 강당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 선거 개표소를 찾아서 소방안전점검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지도는 ▲ 비상상황 발생 시 대피로 확보 ▲ 화재취약 요인 제거 ▲ 비상연락체계 확인 등이다. 사하소방서는 선거 당일인 9일 개표부터 종료시까지 소방차와 소방관을 배치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강호정 사하소방서장은 “안전하게 선거를 마칠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한국협동조합협의회, 동해안 산불 피해 지원 성금 기부
한국협동조합협의회(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는 8일 경북 울진 및 강원 강릉, 동해, 삼척 지역의 대규모 산불로 고통을 겪는 동해안의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 5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협의회 회원단체인 수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의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피해가 심한 강릉·동해·삼척·울진 지역의 주민 지원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임준택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은 “이번 산불로 많은 분들이 고통을 겪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며, “피해를 입은 지역들이 빠르게 복구되길 바라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
최한수 건국대 교수 ‘그리스 신화와 종교’ 출간
건국대 최한수 명예교수가 서양문화와 철학의 근간인 그리스 신화를 다룬 ‘그리스 신화와 종교’를 8일 출간했다. 출판사인 명인문화사에 따르면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그리스 신화와 신들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 고대문명의 핵심을 이루는 그리스 종교에 대한 고찰, 그리스 종교의 신으로 숭배되던 신화의 주인공 300~400여 신들의 기원, 그리고 신화의 생성발전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그리스 종교가 기독교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즉 그리스 종교는 지금의 우리에게는 잊혀진 종교이지만, 그리스 종교와 신화는 그리스인들의 신앙과 문화가 녹아난 경전이자, 삶의 역사, 철학, 문학이라
-
부산시, 경북·강원 산불 피해 지원에 나서…소방차 6대와 소방관 105명 현지 급파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산불로 큰 피해를 받은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지역에 재해복구비와 함께 현지에서 필요한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동해안 지역의 재해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재해구호법’에 따른 의연금 배분 기관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억 원을 전달했다. 이는 피해 시설 복구와 이재민의 생계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원활한 식수 공급이 어려운 이재민과 소방, 경찰 등 현장 대응 인력들을 위해 부산시 병물 ‘순수’ 3천 병도 긴급 지원하고, 상황에 따라 추가로 계속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에 발령된 소방동원령에 따라 부산시도 소방차 6대와
-
호반장학재단, ‘2022 호반장학금 전달식’ 진행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은 8일 호반파크 2관에서 ‘2022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등 재단 관계자와 대표 장학생이 참석했다. 호반장학재단은 올해 26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미래 인재들에게 대학 4년간 지원하는 ‘호반회 장학금’을 비롯해 ‘지역인재 장학금’, ‘공상 소방관 자녀 장학금’ 등 다양한 부문으로 지원을 늘렸다. 특히 호반장학재단은 중위소득 50~100% 사이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한 장학금을 확대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7억원이다. 호반장학재단
-
강원 홍천군 북방면 산불발생... 2시간 11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8일 14시 19분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원소리 산18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11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와 산불진화대원 67명(산불특수진화대 등 67)을 신속히 투입하여 16시 3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고 했
-
부산국세청, 제5기 국선대리인 41명 신규 위촉
부산지방국세청(청장 노정석)은 3월 8일 영세납세자(개인)의 실질직인 재산권보호와 권리보호를 위한 ‘제5기 국선대리인’ 41명 신규 위촉식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노정석 부산국세청장, 김광수 납세자보호담당관, 장희택 세무사, 정태화 회계사, 김현수 세무사, 황정원 세무사, 김민규 세무사가 참석했다. 노정석 부산지방국세청장은 본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재능 기부의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준 제5기 국선대리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국선대리인은 일정규모 이하 영세납세자(소득금액 5천만원·보유재산 5억원 이하 개인납세자의 불복청구금액 3천만원 이하 사건)의 조세불복청구를 무료로 대리하여 주는 제도로 201
-
“1월에도 또?”…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 ‘연속 상승’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가 다시 한번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2020년 11월 이후 연속 상승했던 기록마저 경신한 것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국 기준 102.70으로 전월(12월, 102.64) 대비 0.0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0.11)과 경기(0.06), 울산(0.01), 광주(0.01), 부산(0.02)은 전월 대비 모두 상승했다. 반면 인천(-0.04), 대전(-0.07), 대구(-0.07)는 전월 대비 하락했으며 지방도 -0.01 하락했다. 매매가격지수는 전용면적이 클수록 상승이 돋보였다. 전용면적 85㎡ 초과는 1월 114.47로 전월(12월, 114.13) 대비 0.30, 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는 1월 110.30로 전월(110.14)
-
“전국 권리금 있는 상업시설이 절반”…평균 4000만원 수준
지난해 전국 상업시설 2곳 중 1곳 이상은 권리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금액은 약 4000만원에 달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통계를 살펴본 결과 2021년 전국 상업시설 권리금 비율은 54%인 것으로 조사됐다. 과거 △15년 70.3% △16년 67.5% △17년 71% △18년 69.6% △19년 67.5% △20년 55.4%와 비교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2곳 중 1곳은 권리금이 있는 것이다.권리금 평균 금액은 전국 평균 3,807만원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 가장 높은 곳은 ▲서울(4,866만원)이었다. 다음으로 ▲경기(4,651만원) ▲인천(4,111만원) ▲부산(3,804만원) 순으로 이어졌다. 권리금이 가장 낮은 지
-
부산해경,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3월 8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협력해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급격히 감소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경찰관 및 의무경찰이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에 동참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헌혈버스를 수시로 소독하고 환기시키는 한편, 헌혈 대상자에 대한 채혈 전 체온측정, 손 소독 등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주기적인 헌혈 행사와 자발적인 헌혈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통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
-
울산대병원분회 "희생강요·안전위협 의료진 격리기간 3일 축소 즉각 철회해야"
"의료진이 쓰러지면 울산시민이 위험하다. 의료진 격리기간 3일축소 철회하라. 환자의 안전을 위해 의료진에 대한 최소한의 휴식보장과 대폭적인 인력충원을 해야 한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학교병원분회는 3월 8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의료진에 희생만 강요하고, 환자 안전 위협하는 의료진 격리기간 3일 축소 즉각 철회하라"며 이같이 촉구했다.울산대병원은 <의료기관 업무연속성계획 지침>에 의거하여 울산대병원 직원 중 코로나 확진될 경우 pcr검사 채취일로부터 3일간 격리기간으로 근무에서 배제하고, 4일~7일째부터는 무증상이면 근무복귀, 유증상이면 휴가(연차)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