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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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레진엔터테인먼트 대규모 인재 채용 진행, 직원 복지 확대
종합 콘텐츠 플랫폼 기업인 키다리스튜디오와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올해 글로벌 사업 확장을 앞두고 상반기 대규모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채용 기간은 3월 14일부터 27일(2주간)까지며 ‘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키다리스튜디오가 레진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진행하는 대규모 통합 채용인 만큼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키다리스튜디오와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웹툰/웹소설 제작 스튜디오와 ‘봄툰’, ‘레진코믹스’ 플랫폼을 보유한 ‘덕업일치(좋아하는 일을 직업과 일치함)’를 지향하는 기업으로써, 높은 업무 만족도와 지속적인 동기유발 창출로 K 컨텐츠를 함께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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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16~17일 현장부서 수사 전문화 교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현장부서인 경비함정과 파출소 소속 수사전담요원 86명을 대상으로 사건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수사전담요원 전문화 교육’을 한다고 14일 밝혔다.수사전담요원은 해상에서 선박충돌, 해양오염 등 각종 사건, 사고 발생시 가장 먼저 현장에 출동해 현장을 보존하고 증거를 수집하는 등 사건진행 과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으로서 초동수사의 전문성을 요한다.이번 수사전담요원 교육은 ▲해상 검문검색시 준수사항 ▲음주운항 단속시 준수사항 ▲사건 발생시 보고서 작성요령 등 현장 초동대응 과정에서의 적법절차 준수와 양질의 증거확보에 중점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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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전 군민 대상 마스크 7차 무상 배부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정부의 방역패스 잠정 중단 조치 등에 따른 단계적 일상회복 흐름에 맞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군민과 기장군에 체류지변경신고를 한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1인당 50장씩 KF94 보건용 마스크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7차 마스크 지급은 3월 14일부터 전 군민과 기장군에 체류지변경신고를 한 등록 외국인에게 1인당 50장씩 총 995만장(성인용 906만장, 아동용 89만장)의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다. 기장군은 지난 2020년 2월 전국 첫 관내 전 세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무상 배부해 지금까지 6차에 걸쳐 1,614만여 장의 마스크를 지급한 바 있다. 기장군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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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주민들이 가장 불안감을 느끼는 범죄 '성범죄'
2022년도 범죄예방활동 설문조사 결과 주민들이 가장 불안감을 느끼는 범죄로 ‘성범죄’가 28%로 가장 많았고, 시간대는 ‘18:00 ∼ 24:00’ 48%, 장소는 ‘골목길 등 이면도로’가 4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지난 2월 18일부터 28일까지 경찰서 홈페이지 및 창원줌마렐라, 창원부동산이야기 등 지역커뮤니티에 설문을 게시하는 방식으로 범죄예방활동 온라인 설문을 통해 관내 주민들의 의견을 조사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은 △현재 가장 불안감 느끼는 범죄는 무엇입니까? △어느 시간대가 가장불안하다고 느끼십니까? △어느 지역이 특히 불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범죄예방을 위해 어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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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 밖 돌봄 ‘우리동네자람터’10곳 신규 오픈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3월 14일부터 30일까지 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정관·일광·명지 등 지역에 학교 밖 돌봄공간인 ‘우리동네자람터’ 10곳을 신규로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우리동네자람터’는 아파트 커뮤니티 및 작은도서관, 공공기관 등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전국 최초의 부산형 돌봄모델이다. 돌봄 확대와 학부모 편의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98%로 매우 높은 편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기존 운영기관 9곳과 신규 운영기관 10곳 등 모두 19곳의 우리동네자람터를 운영한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우리동네자람터의 경우 정관지역에서 14일 가화만사성더테라스1차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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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약품, 한국결식아동청소년지원협회 ‘365MEAL’ 기부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이 한국결식아동청소년지원협회에 식사대용 선식 ‘365MEAL’ 1,000병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현대약품이 지난해 12월, 연말을 맞아 고객과 함께 한 ‘365MEAL 결식아동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것이다.현대약품은 최근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365MEAL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결식아동 후원자격을 부여하고, 이들과 함께 이번 기부 제품을 마련했다.365MEAL은 한국결식아동청소년지원협회를 통해 경남/부산 지역에 결식아동으로 등록된 아이들에게 전달됐다.현대약품 관계자는 “올해 첫 나눔활동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위해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 나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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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15일 학교 증·개축 건물 개관식 개최
미래 창의융합 인재 양성의 산실인 부산 강서구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교장 윤혜정)가 3월 15일 오후 1시 40분 학교 건물의 개관식을 갖는다.이 학교는 지난해 3월 SW개발과와 임베디드SW과 등 2개 학과 64명으로 개교한 후 최근 학교 건물의 증ㆍ개축 공사를 완료했다.이날 개관식에는 김석준 교육감, 정종철 교육부 차관과 허원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정책관, 김도읍 강서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이 학교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예산 163억원을 들여 미래형 학습환경인 SRC(Software Research Center) 구축, 본관과 융합관 및 창의관 리모델링 등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할 수 있는 창의성 인큐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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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약품, 한국결식아동청소년지원협회 ‘365MEAL’ 기부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이 한국결식아동청소년지원협회에 식사대용 선식 ‘365MEAL’ 1,000병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현대약품이 지난해 12월, 연말을 맞아 고객과 함께 한 ‘365MEAL 결식아동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것이다.현대약품은 최근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365MEAL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결식아동 후원자격을 부여하고, 이들과 함께 이번 기부 제품을 마련했다.365MEAL은 한국결식아동청소년지원협회를 통해 경남/부산 지역에 결식아동으로 등록된 아이들에게 전달됐다.현대약품 관계자는 “올해 첫 나눔활동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위해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 나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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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상반기 경력직 공채… 직전 연봉 30% 인상 보장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대표 배기식)는 글로벌 콘텐츠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경력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개발 ▲데이터 ▲PM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마케팅/홍보 ▲경영지원 등 총 6개 직군 40여개 직무로, 채용 규모는 두 자릿 수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공개 채용은 3월 14일부터 27일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되며 리디 홈페이지 공채 전용 페이지에서 간편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 과정은 각 직무 특성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며 상세 절차는 개별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리디는 웹툰 및 웹소설을 통해 사업을 확장한데 이어 글로벌 웹툰 구독 서비스 ‘만타(Manta)’를 선보이며 해외 시장에서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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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티몬,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소셜기부’ 진행
티몬이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소셜기부 모금활동을 27일까지 실시한다.지난 4일, 경북 울진에서 시작된 산불이 거센 바람을 타고 인근 지역으로 확대되며 서울 여의도 면적의 83배에 달하는 2만4천여 ha의 삼림이 불탄 것으로 추정된다. 또 171세대 254명의 이재민이 발생해 임시 주거 시설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티몬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7일까지 2주간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셜기부’를 진행한다. 고객들은 2,000원부터 1만원까지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으며, 모금액은 강원도공동모금회를 통해 별도 사업비나 수수료 공제 없이 동해시에 전액 기탁한다.소중한 후원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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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진정 A씨 “울산경찰, 압수수색 영장 발부받으려 검찰과 법원에 거짓말?”
울산지역 일선 경찰서 소속 수사관 3명으로부터 수사과정에서 심각한 인권침해와 강압수사를 받았다며 A씨가 무고를 밝히고자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낸 것과 관련(본보 2022년 3월 10일자 보도), 인권위가 본격적으로 조사에 착수했다. 국가인권위는 지난 10일 A씨가 낸 진정을 접수, 담당 조사관을 배정하고, 관련법규와 절차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일선 경찰서 B경위, C경사 등 3명에 대해 △ 압수수색 영장 없이 사무실 기습방문 및 증거수집 △ 가족들 신상털기 및 별건수사 암시 의혹 △ 수사과정 통증 호소 면박 △ 증거물 임의제출 의사 자술서 수령거부 후 압수수색 신청 및 집행 △ 압수수색 후 2차 무단수색 등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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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톤 트럭 정관산업로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
3월 13일 낮 12시 33분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백길리(정관산업로 금정 방향)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남)운전의 4.5톤 트럭이 정관산업로(자동차전용도로)를 운행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된 사고다.운전자는 경상을 입어 119로 병원이송됐다. 음주는 하지 않았다.경찰(기장서 교통안전계)은 백길리 마을 진입로구간을 통제, 오후 2시 45분 견인작업을 완료하고 2차 사고예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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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중교통 안전성 확보 시내버스 일제점검…3월 28~5월 4일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3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내 시내버스 운행업체(37개업체 2,551대)를 대상으로 안전기준 준수사항 등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시,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각 회사 차고지를 방문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부산시에는 37개 업체 2,551대(시내 2,517대, 한정면허 34대)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시내버스 이용 승객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시는 매년 상․ 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차량 내 감염예방을 위한 손세정제 비치, 차량 소독, 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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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청학부두 계류선박 화재 진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3월 12일 낮 12시 58분경 영도 청학부두 안벽에 계류 중인 선박 A호(바지선 617톤, 부산선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소방(항만소방서 소방대)과 함께 화재를 13분만에 진압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즉시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남항·영도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소방1호정과 공동으로 소화펌프를 이용해 화재를 신속히 진압했다.해경은 선박 A호 기계실 안에서 선반제작 용접작업 중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계류 중인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하게 될 경우 주변 선박에 화재가 번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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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안 고액 현금 분실자 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전달책
택시 안에 고액 현금 분실자와의 통화과정에서 보이스피싱 조직 전달책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사실을 밝혀내 검거한 한 경찰이 있다. 주인공은 부산사상경찰서 생활질서계 이준홍 경사다. 사연은 이렇다.2월 24일 오전 1시 부산사상시외버스터미널에서 A씨(20대·남)가 하차후 택시 뒷자석에서 현금 2천만원이 든 손가방을 발견한 택시기사 B씨(50대·남)가 사상서에 신고했다.사상서 생활질서계 이준홍 경사는 전화통화를 통해 분실자 A씨가 '할머니수술비'라며 보이스피싱의 전형적인 이유를 대고 반환절차상 통장내역 등을 물어보니 당황한 말투에 수상함을 직감했다. 이 경사는 현금 묶음에 날인된 인출은행이 소재한 울산북부서에 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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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2일오후~13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333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12일 오후부터 13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3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1,658~22,99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외에도 기장군민에 한해 장안보건지소(오리보건진료소 포함), 철마보건지소(삼동보건진료소 포함)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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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생명을 살리는 탈핵'후쿠시마 핵사고 11주기 행사 가져
후쿠시마 핵사고 11주기를 맞아 56개 단체로 구성된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상임공동대표 박준석, 이현숙, 천도스님)에서는 지난 11일 울산시청 앞에서 '죽음을 부르는 핵, 생명을 살리는 탈핵'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갖고 행진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이향희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의 진행으로 △후쿠시마 핵사고 11주기에 부쳐( 김미숙 울주아이쿱생협 이사, 김미경 시민아이쿱생협 이사) △모두발언 (박준석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본부장, 박장동 울산 YMCA사무총장, 한기양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공동대표) △기자회견문 낭독(안승찬 북구주민회 대표, 이장우 노동당울산시당위원장) △행진 바타카투 공연과 페레이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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