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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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부산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개장에 따른 특별 교통대책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부산시와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3월 31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개장’을 앞두고 오시리아 관광 단지 일대에 차량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동부산권은 롯데몰·이케아·메종동부산을 비롯한 복합 쇼핑시설과 해동용궁사·식당가·해안도로를 찾는 상춘객들과 맞물려 교통체증이 예상된다.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동부산권 교통혼잡 개선책과 대안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경찰·부산시·기장군·도시공사·롯데월드)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며 주차장 총 3,213면(롯데월드 자체 1,534면 / 임시주차장 1,679면)을 확보하고 주변 도로확장, 순환버스 운영 등 각종 대책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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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김민수 대표, SAK 회장으로 '천안시 산학연 협력사업' 동참
더맘마(대표 김민수)는 '천안시 산학연 협력사업 관계자 회의'에 김민수 대표가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열린 회의에 김민수 대표는 전국스타트업연합회(SAK) 회장의 자격으로 참석했다.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김민수 회장과 천안시 16개 대학교 산학협력단과 5개 연구기관 3개 지원기관의 대표, 관계자 25명이 자리했다.천안시 산학연 협력사업 관계자 회의는 △천안시 전략산업분야 산학연 협력 지원사업 추진계획 △천안형 스타트업 발굴·육성 지원사업 추진계획 △SAK 소개 △기타 산학연 협력 지원사업 발전 방안에 대한 자유토의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산업계 대표로 참석한 김 회장은 SAK의 설립취지와 의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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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리해수욕장서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행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은 3월 27일 부산 관내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확산을 위한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수상레저안전의 날’은 매월 부산시내 해수욕장 중 한곳을 정해행사일을 지정하여 운영 중이며, 안전 릴레이 행사와 병행하여 해수욕장 등 레저수요가 많은 곳에 안전 캠페인과 지도 단속을 실시해 범국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이번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는 SUP 레저객들과 함께 활동하며 △안전한 수상레저 즐기기 캠페인 △수상레저 안전수칙 등 팸플릿 배부 △안전캠페인 생활물품(핸드폰 방수팩, 마스크, 물티슈) 증정 등을 실시로 해양레저 활성화와 해양안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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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방문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8일 오전 10시 30분경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발맞춰 전면 개방해 운영하고 있는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를 방문해 점검했다.기장군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여가와 생활체육 활동 등으로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실외체육시설은 지난 1월부터, 실내체육시설은 지난 3일부터 단계적으로 전면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는 총면적 196,515㎡ 규모로 ▲천연잔디 야구장 1면, ▲인조잔디 야구장 3면, ▲관제탑(지하1층~지상3층)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기준 대관건수 2,508건, 이용객 90,280명으로 기장군 대표 체육시설이다. 또한 2017년부터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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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외출제한 어긴 전자발찌 대상자, 결국 구속
성폭력 범죄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30대 남성이 외출이 금지된 심야 시간에 외출해 술을 마신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다.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영면)는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지난 26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25일 대구시 두류동 일대에서 심야 시간에 술을 마시는 등 법원이 명령한 야간 외출제한과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강간상해 등 범죄로 2014년 징역 6년과 함께 전자발찌 부착 20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지난 2019년부터 전자발찌를 부착해 왔다. 지난 해 3월에도 같은 혐의로 수사를 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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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7기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제7기 기장군청소년참여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6일 오후 1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기장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의 권익증진을 위한 정책 결정과 집행, 평가에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이번에 구성된 제7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교밖 청소년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1년이며, 월 1회 이상의 정기회의와 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소년정책한마당, 청소년예산참여제 등 청소년 관련 정책과 프로그램 등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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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현대중공업지부, 현대중공업지주 제5기 정기 주종 안건처리에 따른 입장 밝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노동조합)는 3월 28일 현대중공업지주 제5기 정기 주주총회를 맞아 안건처리에 따른 지부 입장을 밝혔다.지부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지주는 2017년 4월 1일 현대중공업 주식회사에서 인적분할되어 신규설립된 회사이다. 법인분할 이전 10%대 주주였던 정몽준은 지금은 26.60%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아들 정기선은 5.26%의 주식을 보유해 최근까지 정씨부자는 4천억 원에 달하는 고액배당금을 챙겨가고 있다는 것이다.지난 3월 23일은 자회사 현대중공업은 창사 50주년을 맞았다. 현대중공업이 조선업 세계 1위, 그리고 50년을 넘게 버텨올 수 있었던 것은 472명의 노동자가 목숨 바쳐 일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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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다단계사기, ‘투자자’ 원금회수 불가로 고소하고 발만 ‘동동’
비트코인에 투자하면 “원금 보장은 물론 투자대비 많은 수익을 안겨준다”는 말에 현혹되어 수차례에 거쳐 1억 5천여 만원을 투자하였으나, 수익은 고사하고 원금마저 돌려받을 수 없는 난감한 상황에 처한 투자자와 이에 동조한 투자자들이 줄줄이 고소를 하고 있다. 이들은 가상화폐 투자가 전국적 다발성으로 일어나는 가운데 지난해 7월경부터 가상화폐에 투자하였으나 투지회사의 일방적인 ‘가상화폐 INS영업’을 폐쇠하여 피해를 입은 사람들로 관할서인 서울구로경찰서에 연이어 고소가 이뤄진 것이다. 최초 고소자인 A씨에 따르면 “000서비스(이하 회사)라는 회사에서 가상화폐 INS영업을 개시했다”며 마케팅으로 5,500만원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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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1회 손글씨(탤리그라피)대회…5월 13일 최종 본선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제1회 손글씨(캘리그라피)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선은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우편으로 접수받고 이중 15개 작품을 선발해 5월 13일 최종 본선대회를 실시한다. 해양경찰청 주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캘리그라피협회가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 포상규모는 대상 1명에게 100만원의 상금과 해양경찰청장상 및 상패를 수여하고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70만원과 해양경찰청장상 및 상패를 우수상(3명), 장려상(4명) 입선작(5명)에게는 각 50, 20, 10만원의 상금과 남해지방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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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4월1일부터 한달간‘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운영
경찰청은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4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한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화약‧폭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할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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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MM,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
HMM이 지난 26일 식목일을 앞두고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50여명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임직원과 가족들은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매봉산 근린공원을 찾아 묘목나무 50그루를 심었다. 또한 직접 심은 나무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적은 나무 표찰을 걸어주면서 행사는 마무리됐다.최근 국제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50년까지 1조 그루의 나무 심기 운동에 돌입한 가운데, 대한민국 역시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해 탄소중립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발표, 국제사회와 보조를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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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KTX-이음 정차역 유치 본격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하면서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기장군 내 ‘KTX-이음 정차역’ 신설에 따른 정책효과와 경제성 분석을 통해 ‘KTX-이음 정차역’ 유치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적극적인 유치 활동의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서울 청량리와 부산 부전역을 연결하는 ‘KTX-이음’ 노선은 2024년 말 개통 예정으로 서울 중앙선 노선을 따라 청량리와 안동 간 우선 운행 중에 있으며, 향후 울산 태화강역, 부산 부전역 등 동해선으로 이어질 계획이다.이에 기장군은 ‘KTX-이음’ 열차의 본 노선이 기장군 내 정차하는 것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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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인수위 정부조직 개편안 즉각 재검토 요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지난 2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추진 중인 '작은 정부' 조직개편안에 대해 28일자 성명을 내고 일방통행식·정략적 조직개편을 중단하고 사회적 합의부터 이끌 것을 요구했다. 공노총은 시군구, 광역시도, 중앙부처, 교육청, 소방 조직을 하나로 연결하는 14만 조합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공무원 노동조합연맹이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대한민국 헌정사에서는 모든 정권이 새 출발을 할 때마다 정부조직 개편을 단행해왔다. 정부조직은 정부가 수행하는 기능을 현실화하는 체계적 구조로, 최고 통치자인 대통령의 국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기능을 담당하는 수족과 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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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산공고, ‘2021학년도 도제학교’ 졸업생 15명 전원 취업
부산 사상구 서부산공업고등학교(교장 함광주)는 ‘2021학년도 도제학교’졸업생 15명이 전공 관련 기업체에 전원 취업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제학교’는 특성화고 2학년때부터 학습근로자로 채용되어 학교(3일)와 기업(2일)을 오가며 이론과 실무를 배우는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 제도이다. 이 학교의 도제학교에는 제일전기공업㈜ 등 전기시공 분야 14개 기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P_Tech’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P_Tech’는 폴리텍ㆍ전문대 등과 연계하여 실시하는 중ㆍ고급 수준의 기술훈련 과정으로 이 학교에는 부산폴리텍대학, 동의과학대학, 경남정보대학, 동원과학기술대학 등이 참여하고 있다.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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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의류 기부 캠페인 해봄옷장 실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의류 자원 제로 웨이스트에 동참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의류 기부 캠페인, '해봄옷장'을 오는 4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봄옷장'은 ESG경영실천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2020년부터 실시한, 대표적인 켐페인으로 이번이 5회째 진행이다.이번 '해봄옷장'은 기존 켐페인에서 의류로 한정했던 기부 가능 물품 대상을 확대해 의류 뿐만 아니라 가방, 인형도 기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부된 물품들은 선별 작업을 거쳐 장애인 고용 매장 ‘굿 윌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이러한 기부 캠페인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동시에 의류 재사용으로 인한 자원 순환 및 탄소배출 감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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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안양천 환경 정화에 구슬땀 흘려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하천 환경 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 봉사단원은 지난 18일 서울 구로구 오금교 부근 안양천을 찾아 화초 정리와 하천 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봉사활동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하천 정화를 통해 깨끗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봉사단원들은 이날 봄기운을 받아 화초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주변 정리를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하천을 따라 걸으며 건강한 하천이 되기를 기원하며 사전에 준비해 간 EM흙공을 안양천에 하나씩 던지는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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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당리동 한 단독주택서 화재…2도화상 병원 이송
3월 27일 오후 9시 27분 부산 사하구 당리동 2층 단독주택내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이웃의 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2분 만에 완진됐다. 아내 A씨 2도 중증화상(55%)을 입어 장림동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거실전소, 안방내부 반소로 소방서 추산 9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사하서)과 소방은 남편이 이불에 시너를 뿌리로 라이터로 방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남편 B씨를 상대로 조사중이다. 경찰과 소방은 3월 29일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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