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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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4월에도 자가검사키트 지원 및 이동형 PCR검사 추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3월 신학기 안정적인 학사운영을 위해 시행 중인 자가검사키트 지원 및 이동형 PCR검사 운영을 4월에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부 자가검사키트 지원계획에 맞춰 3월 신학기부터 4월 2주까지 자가검사키트를 매주 학생 1인당 2개씩을, 교직원 1인당 1개씩을 각각 지원하고, 4월 3~4주는 학생 1인당 1개씩을, 교직원 1인당 1개씩을 각각 배부한다. 또한 유치원과 특수학교 학생의 경우 부산시의 자가검사키트 10만개 지원에 따라 4월 3~4주에도 학생 1인당 2개씩을 지원할 계획이다. 학생들에 대해선 4월 2주까지는 3월과 동일하게 일요일과 수요일 저녁 가정에서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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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5부두 앞 트레일러간 추돌 교통사고
3월 28일 오후 10시 50분경 부산 동구 성남로 5부두 앞 교차로에서 트레일러 차량(25톤) 간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5부두 방향으로 가던중 불상의 이유로 신호대기중인 B씨(30대·남)운전의 트레일러차량 후미 추돌, B씨 차량이 밀리면서 앞에 신호대기중인 C씨(4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다.A씨는 중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차량운전자 모두 음주는 하지 않았다. 29일 오전 2시경 견인이 완료됐다.경찰은(동부서 교통사고조사계)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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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키움증권
◇ 임원 업무분장 조정▲ 전략기획본부장 엄주성▲ 재무결제본부장 유경오▲ 투자운용본부장 김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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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대상 치료재료 수입가격 1700억 상당 부풀린 다국적기업들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건강보험 대상인 심혈관 스텐트(좁아진 혈관에 삽입‧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돕는 장치) 등 3천여 종류에 달하는 치료재료의 수입가격을 고가로 조작하여 신고한 유명 다국적기업 B사(2019년 검찰고발, 재판진행중)에 이어 A사를 관세법위반 혐의로 지난해 12월 검찰에 고발해 수사중에 있다고 29일 밝혔다.적발된 업체들(A사, B사)은 의료용 치료재료의 국내 수입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다국적기업으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3천여 종류의 치료재료를 수입하면서 1700억원 상당을 높게(업체별로 실제가격의 평균 1.5배∼2배) 수입신고한 혐의다. 이들 업체는 해외 본사인 수출자와 허위로 마케팅 용역계약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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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디야커피-트리플래닛, 서울 논현초등학교 교실 숲 조성
이디야커피는 지난 28일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협력하여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논현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교실 숲을 조성했다.이디야커피는 서울 논현초등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식물 총 260그루를 기증했다. 각 교실에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선정한 공기정화식물 ‘관음죽’과 ‘아레카야자’,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서귀포 아래 ‘삼도’라는 작은 섬에서만 자생하는 멸종위기식물 ‘파초일엽’ 등 식물 26그루와 함께 기후위기,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환경교육 키트가 전달됐다.교실에 배치된 공기정화식물은 교실 내 습도조절 및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고 미세먼지를 차단하여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실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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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출입銀, 안양천 일대에 '희망의 숲' 조성
한국수출입은행은 안양천 일대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희망의 숲’을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수은은 이날 권우석 수은 전무이사, 김석권 생명의숲 공동대표, 김정호 양천구 부구청장,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의 숲, 안양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앞서 수은은 지난해 10월 사단법인 ‘생명의숲’*에 안양천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해 1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희망의 숲은 생물다양성과 미세먼지 흡수를 고려해 서울 양천구 안양천 일대에 청단풍과 은행나무 등 2000여그루의 나무들을 심어 조성했다.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수은 관계자는 “수은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건강한 도시생태계 조성 등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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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3명 중 1명 ‘현재 이직 준비 중’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상반기 내 이직을 목표로 현재 구직 활동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직 사유는 '연봉협상 결과에 대한 불만족'이 가장 컸다.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는 최근 남녀 직장인 928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이직 계획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 참가한 직장인을 경력 년차로 구분한 후, 이직 사유 및 계획에 대해 알아봤다.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32.4%가 상반기 내 이직을 위해 현재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57.7%는 '급하게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시로 채용공고를 살피며 기회를 보고 있다'고 답했다. '상반기 내 이직 계획이 전혀 없다'고 답한 직장인은 9.9%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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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사)과학키움 창립총회서 부회장 겸 홍보위원장에 선출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25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열린 (사)과학키움 창립총회에서 부회장 겸 홍보위원장에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최초 과학분야 노벨상 수상을 위한 과학자 발굴 지원과 차세대 과학자 육성을 위한 (사)과학키움 창립총회에는 박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장무 대한민국 학술원 회장, 송석구 동국대학교 전 총장, 권숙일 전 과학기술부 장관이 (사)과학키움 창립총회 축사를 했다.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KASSE)과학기술정책 위원인 박준희 회장(이학박사)은 "(사)과학키움을 세종대왕의 과학기술 요람인 집현전 처럼 대한민국의 우수한 과학자 발굴과 풍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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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유보라 마크브릿지' 4월 분양
KT에스테이트가 시행하고 반도건설이 시공하는 ‘유보라 마크브릿지’를 4월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올해 원주의 마수걸이 분양 단지인 데다 원주 기업도시에서 인기를 검증한 유보라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유보라 마크브릿지’는 원주시 관설동 1475번지(옛 KT 강원본부 부지)에 지하 2층~지상 15층, 6개동, 전용면적 67~125㎡ 총 476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67㎡ 97가구 △84㎡A 190가구 △84㎡B 28가구 △84㎡C 116가구 △102㎡ 44가구 △125㎡PH 1가구다.단지가 들어서는 원주는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인구가 30만명이 넘는 도시로 주택 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실제로 최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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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65개 마을교육공동체와 운영 약정 체결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3월 28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65개 마을교육공동체 대표와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란 학교와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도록 학교와 마을,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이 상호 연대하는 교육생태계를 말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마을교육공동체 40개를 선정, 운영한데 이어 지난 1월 2022년 마을교육공동체를 운영할 단체를 공모한 결과, ‘고니마을교육공동체’등 모두 65개 단체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시작단계(10곳)·성장단계(50곳)·돌봄중심(5곳) 등 마을교육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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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소방서, 회동119안전센터 개청식 가져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3월 7일 회동119안전센터를 개청하고 28일 개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회동119안전센터는 부산 금정구 개좌로 286(회동동 553-3) 부지면적 905m2, 연면적 962m2, 지상3층의 규모로 총 사업비 23억6000만원, 소방펌프차, 탱크차, 구급차 총 소방차량 3대를 배치, 28명(3교대)이 근무하고 있다. 서동지역 재개발과 회동·석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면적 228,603.2m2, 입주업체 95개)으로 소방수요가 급증해 원활하고 효과적인 소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회동119안전센터 개청으로 금정소방서 관내 중 회동동을 관할했던 서동119안전센터에서는 출동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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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성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와 간담회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3월 28일 오후 2시 청 내 신관(정병관) 대회의실에서 성폭력 피해자 보호 ·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여성범죄 수사 및 범죄피해자 안전조치를 담당하는 경찰관들과 경남 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성폭력분과) 15개 기관대표들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평소 성폭력 피해자 상담 등 피해자 보호․지원에 노력해 준 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성폭력분과)에 대해 경남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상률 경남청장은 “최근 성폭력범죄가 전통적인 성폭력 범죄에서 통신매체이용범죄, 카메라이용촬영 범죄, 디지털 성범죄, 가족․연인간의 스토킹 및 데이트 폭력 등으로 변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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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만석(대유위니아그룹 홍보실장)씨 모친상
▲한영민씨 별세, 김만석(대유위니아그룹 홍보실장)씨 모친상 = 27일, 경기 안성시 파라밀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9일, 장지 충남 부여군 세탑묘원 천주교 묘지. 031)677-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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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벨트(Sun Belt)’ 따뜻한 남부지역 분양 ‘눈길’
한국의 선벨트(Sun Belt) 지역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에서 강세다. 이곳은 기후가 온화하고, 살기 좋은 쾌적한 입지를 갖춘 데다 물류, 제철, 제조 등 대규모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경제활동이 활발해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높다. 또한 남부지역 중심으로 관광시설, 해양레저 등도 많아 남녀노소 선호도가 높다. 선벨트란 ‘태양이 비치는 지대’란 뜻으로 따뜻한 미국 남부지역을 뜻한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목화 재배와 벼농사 중심의 낙후된 농업 지역이었지만,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인식이 변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미국의 5대 산업인 부동산, 전자, 레저, 군사, 석유 등이 선벨트 지역으로 이동해 있다.우리나라도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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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22년 연안안전지킴이 10명 모집·운영
울산해양경찰서는 연안사고에 대비해 2022년 ‘연안안전지킴이’를 모집·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모집하는 연안안전지킴이는 10명이고, 운영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이며, 모집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이다.만 70세 미만의 지역주민으로 연안의 특성을 잘 알고 활동에 열의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자는 거주지 인근 해양경찰 파출소를 방문하여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연안안전지킴이는「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따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위촉해 안전시설물 점검과 구조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모집되는 울산지역의 연안안전지킴이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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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대출 규제 피한 ‘지방 비규제지역’…내달 1만4000가구 공급
내달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1만4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계약금만 내면 분양권 거래가 가능하고, 대출규제도 덜해 실수요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기대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월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1만4474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지방에 분양 계획이 잡힌 총 1만9759가구의 73.2%에 달한다. 지역별로 ▲충북 1593가구 ▲충남 3783가구 ▲강원 1573가구 ▲전북 330가구 ▲전남 285가구 ▲울산 618가구 ▲경북 5275가구 ▲경남 969가구 ▲제주 48가구다.현재 계약 후 분양권 전매(민간택지 기준)가 가능한 곳은 지방 비규제지역이 유일하다. 지방이라도 광역시(도시지역)와 충북 청주, 충남 천안·논산·공주,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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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간 9살 차하람 군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문인성)은 지난 3월 16일 고대안산병원에서 9살 차하람군이 4명을 살리고 짧지만 아름다운 생을 마감했다고 28일 밝혔다.차하람군은 작년 크리스마스에 감기를 동반한 경련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어떤 치료에도 불구하고 깨어나지 못했다. 유난히 동굴탐험을 좋아했던 하람이를 위해 동굴여행을 앞두고 생긴 사고라 안타까움을 더했다. 하람이의 부모는 누군가의 몸 속에서 하람이의 심장이 뛰고 있다면 위안이 될 것 같은 마음에 기증을 결심했고, 결국 심장, 간, 양측 신장의 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하람이는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나 애교가 많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져 주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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